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워킹더바이블:모세오경의 길을 따라 사막을 걷다

브루스 페일러 지음 | 이종인 옮김 | 서울문화사 | 2001년 12월 10일 출간
워킹더바이블:모세오경의 길을 따라 사막을 걷다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3295469(8953295467)
쪽수 570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Walking the Bible/Feiler, Bruc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성서 속의 사건들은 역사인가, 지어낸 이야기인가? 성서의 행간 속으로 걸어 들어가 성서 속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성서 속의 계곡에 머물고, 성서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 성서 속의 물음들을 던지는 1만 마일 사막 대장정!
모험담이자 고고학적 탐사의 기록이며, 영혼의 탐구서이자 내밀한 신앙 고백서인 <<워킹 더 바이블>>은 인류 문명의 위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졌던 역사적 장소를 두 발로, 지프차로, 배로, 낙타의 등을 빌려 직접 답사한 생새하고 감동적인 오디세이다.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모험담이자 동시에 영혼을 정화시키는 정신적 탐구서이기도 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저자 브루스 페일러의 지성가 용기,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게 될 것이며, 광각 렌즈로 포착해낸 성서의 고향, 저 신비한 사막의 풍경 속에 빠져들게 될 것이며, 인간 정신이 제기하는 가장 심오한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을 얻게 될 것이다.

"사막이라는 공간에서 성서는 추상적 이야기, 혹은 먼지만 뒤집어쓴 책이 아니었다. 그것은 시간의 부식 작용을 받지 않고 살아 숨쉬는 실체요, 현재 진행형인 이야기였다. 광야에서 시작되어, 돌 속에 새겨지고, 이어 인간 역사를 통해 면면이 전해져 내려와 현지 주민과 여행자들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이야기였다. 인간의 기억 속에 처음 아로새겨진 뒤 지금까지 5천여 년의 세월 동안 사람들과 함께 호흡해온 이야기였다. 내가 알고 싶은 성서는 바로 그런 것이었다..."
뉴욕타임즈,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소개

저자 : 브루스 페일러



브루스 페일러
『Learning to bow』, 『Looking for Class』, 『Under The Big Top』, 『Dreaming Out Loud』 등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다수의 저서를 가진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예일대학을 졸업하고 오사카대학 및 오슬로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캠브리지대학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 취득.《뉴요커》, 《뉴욕타임스 매거진》, 《워싱턴포스트》, 《USA 투데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미 최고의 지면에 글을 발표해오면서 저널리스트로서 작가로서 언론의 주목과 찬사를 받았다. 교육, 대학, 종교를 주제로 한 단행본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비평에도 관심과 재능을 발휘하여 1990년대 음악 저널리즘계의 확고한 지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목차

1부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
1. 가나안 땅에서...59
2. 네 아이를 바쳐라...90
3. 돌베개...131

2부 여러 색깔의 옷
1. 나일 강둑에서...171
2. 그리고 그들의 삶은 비통해졌느니...202
3. 물의 벽...226

3부 광대하고 무서운 사막
1. 사나운 뱀과 전갈의 땅...271
2. 거룩한 땅에서...306
3. 하느님이 거니셨던 산...334

4부 유대 백성을 삼킨 땅
1. 방랑...367
2. 땅이 입을 벌리다...401
3. 젖과 꿀이 흐르는 땅...431

5부 약속의 땅으로
1. 야훼의 전쟁...459
2. 시간만큼 오래된 도시...487
3. 사막에서의 일출...513

참고문헌
역자후기





출판사 서평

3개 대륙, 5개국, 4개 전쟁지역을 아우르는 1만 마일 성서 대기행
터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집트, 시나이, 요르단 등 3개 대륙, 5개국, 4개 전쟁지역을 아우르는 1만 마일 성서 대기행. 저명한 고고학자 아브너 고렌과 함께 주요한 성서 유적지들을 직접 돌아다니며 성서 이야기들의 행간 행간 속에 감추어진 내밀한 의미들을 탐구한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과 중동 지역이라는 구체적인 민족적, 공간적 맥락 속에서 발생했던 성서 속 사건들이 시대와 공간을 달리하는 '지금 여기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까지 어떻게 그 의미를 확...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Walking the Bible - Bruce Feiler ha**yun | 2008-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이 산에 올라가는데는 두가지 기본코스가 있다. 첫째는 모세의 길 혹은 참회의 계단이다. 이 길은 한 참회수도사가 바위를 깎아내어 만든 3750개의 계단이다.(337면)   사람 안에는 죄악에의 열망만큼이나 참회와 속죄에의 질긴 열망이 존재하는듯 싶다.   이스라엘백성은 고대 근동을 구석구석 여행했다. 그리고 자신들의 존재에 대해 상상할 수있는 모든 위협, 불모, 기근, 노예신세, 전쟁, 아사, 대량학살을 경험한 끝에 추상적이면서 보편적인 하느님을 믿게 된 것이다.(549면)   고난과 고통은 유... 더보기
  • 성서를 보는 또 다른 눈 2n**elist | 2004-10-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약성경을 읽다가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 모세의 죽음 장면에서다. 이집트 왕궁에서의 호화스러운 40년, 살인을 하고 광야로 도망가 이른바 ‘하나님의 사람’으로 훈련받은 세월이 40년. 드디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어 자기 민족을 이집트부터 해방시켜 광야를 떠돈 세월이 또 40년. 자기 민족이 죄악을 저질렀을 때 천국에 기록된 자기 이름을 빼는 한이 있더라도 민족을 용서해달고 눈물로 기도하며 용서를 빌었던 모세. 40년동안 광야를 헤맸으면서도 단 한번 혈기를 참지 못했다는 죄명(!)으로 가나안 땅을 밟지 못하고 비스가 산에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