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오 마이 갓 오 마이 로드 바이러스ㆍ종교ㆍ진화

방영미 지음 | 파람북 | 2020년 09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0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052405(1190052407)
쪽수 248쪽
크기 145 * 200 * 20 mm /39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팬데믹 시대의 유쾌발랄 종교 문화 가로지르기
종교 자영업자에게 멱살을 잡히시다니.
하느님 맙소사!

숭고를 잃은 종교, 망상에 빠진 종교,
벼랑 끝으로 치닫는 종교에 대한 질문과 성찰

종교학 박사 방영미는 우리 시대 종교의 존재 양상과 신앙의 문제를 경쾌하고 예리한 필치로 펼쳐내고 있다. 몇몇 학자의 주장처럼 종교는 소멸하지 않고, 여전히 건재하다. 저자는 종교가 존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존재해야 할지를 깊게 들여다본다. 2017년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했을 때, 개신교 일각에서는 종교가 개혁의 주체가 아니라 개혁의 대상이라는 탄식이 쏟아져 나왔다. 우리는 한국의 민족해방 투쟁과 교육, 복지 등에 관해 개신교가 기여한 바를 잘 알고 있고, 한때 기독교인은 존경받는 대상이었다. 그렇게 존경받던 기독교와 기독교인이 언젠가부터 사회의 발목을 잡는 세력이 된 것은 아닌지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또한 극단적 반공주의와 소수자 혐오의 정서를 퍼트리는 전초 기지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그런 문제 제기가 전혀 근거 없지 않았다는 점을 어느 정도 드러냈다. 전 세계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저버려 교회는 바이러스 전파의 온상이 되고 말았다. 게다가 거친 입으로 비난받았던 전광훈 목사는 드디어 국가의 방역 체계를 위해하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했다. “한국교회는 가뜩이나 추락 중이었는데, 전광훈이라는 망가진 날개로 수직 낙하의 가속도가 붙어버렸다. 어쩌면 이것이 그의 소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그는 탐욕과 거짓 위에 세워진 위선의 교회를 지금 제대로 붕괴시키는 중이다.” 8·15 극우집회를 계기로 개신교에 대한 반감은 크게 확산되었다. 음식점 등에 ‘기독교인 출입금지’라는 문구가 붙기 시작한 것은 많고 적음을 떠나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다. 이 책은 코로나19의 시대 기독교 또는 종교가 가야 할 길을 성찰하고, 세상 속에서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 짚어가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방영미

자가격리의 달인, 자달 방 박사는 사춘기를 격하게 겪고 사회를 알고자 사회학과에 진학한 결과 사회성을 잃었다. 국문학 석사를 거쳐 글쓰기 강사로 일하면서 동화작가로 등단했으나 동화적 세계관을 잃었다. 이후 인간의 본성과 종교에 회의를 느껴 종교학 박사가 되었다. 학사 둘, 석사 둘, 박사 하나. 공부할수록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게 두려운 학위 수집가 1인. 현재 우리신학연구소,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 연구위원, 《가톨릭평론》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방 박사는 팟빵 ‘종교모두까기’의 운영자로 코로나19 이전이나 이후나 한결같이 제도화된 종교를 모두 까고 있다. 팟빵 사씨맨투맨의 출연자로 시사·예능 방송에서 교양 지식을 담당(아마도 시작은?), 극우 유튜버 들의 동태를 살피며 극우 논리를 습득하다 급기야 멘탈 붕괴, 이로 인한 자아 이탈을 해탈로 오인하는 정신승리 과정에 대한 분석가로 거듭나고 있다.
종교학 전공자, 종말론 묵시록 연구자로서 방 박사는 말한다. 바이러스 테러를 운운하며 정작 교회가 시민사회를 위협하는 공공의 적이 돼버린 현실에서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나와 우리 이웃이 덜 상처 입도록, 이미 내상이 깊다면 치유할 수 있도록 종교를 아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여겨 이 책을 썼다.
죽을 때까지 난관을 공부로 극복하는 학생이기를 원하며, 집단지성을 믿는 대중추수적 성향으로 인터넷 댓글 읽기를 즐긴다. 방 박사가 꿈꾸는 세상은 온 세상 사람들이 미친 듯한 탐욕을 버리고 유한한 존재로서 인간답게 오순도순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의 탐욕만 순화하면 이 지구가 곧 천국이다. 그것이 종말론의 요지이고 종교의 역할이라 믿는 구도자 소시민이다.

목차

머리말: 비대면 시대의 종교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Part 1 팬데믹에 심판당한 종교
코로나19에 멈춰버린 설국열차
비대면 접촉은 신앙의 진화 과정
한국교회의 추락하는 날개, 전광훈
신천지 이만희 씨의 박근혜 시계는 가짜?
교회가 현장 예배를 고집하는 이유
코로나19로 자꾸 소환되는 예수
부활절, 바이러스와 숙주의 관계
침몰하는 종교계의 생존방식?
개신교⊂기독교≠개독교?기독교
이러다 교회가 차별금지법의 수혜자 된다?
상대주의와 종교의 운명
선택적 정의와 내로남불의 관계
영화 〈부산행〉과 예수의 죽음
민주주의가 역겨운 보수와 힘겨운 중도
박창진, 좀비들의 먹잇감 그 상징성
대통령의 7시간, 종교와 정치의 관계

Part 2 제도종교를 버려라
새 하늘 새 땅이 세렝게티의 무저갱에서 열리다!
종교 탈출 쉽지 않아
성직자를 타락시키는 신자들
십일조 보장성 보험
교회가 가난해야 하는 이유
정의, 그 위험한 포장술
혐오의 난장판, 공포의 시뮬라시옹
아브라함의 종교,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영지주의는 이단?
이단의 매력, 선택지 적은 유혹
무속신앙은 미신?
사대주의는 우리의 운명?
종교와 경전의 관계
사탄의 탄생과 진화
갑질, 계급질? 문제는 민주주의!
여적여, 혐오의 본질
바벨탑의 설계 원리, 강제전도
바벨탑의 전설, 불통 지옥
우리 사회와 종교의 미래
코즈모폴리터니즘과 종교
펭수, 스타, 아이돌 그리고 우상화

Part 3 종교, 섹스, 그리고 신앙
‘아가’는 감미로운 사랑 노래가 아니다
가나안 종교와 여신, 우상숭배
구약성서가 말하는 모성
고대 유다 여성의 지위와 순결 문제
성폭행 목사 vs 다윗
금욕과 신앙의 관계
동성애 박해의 교회법 역사
동성애 관련 구약성서 구절
동성애 관련 신약성서 구절
동성애 반대가 신앙 영역?
기 베슈텔, 신의 네 여자
마녀를 심판하는 망치
마녀사냥의 새 버전, 미투에서 펜스룰로
신본주의 vs 휴머니즘 vs 페미니즘
IS 여성들과 82년생 김지영과 극우교회 여인들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Part 4 잠깐, 신앙은 버리지 말아봐
신학과 종교학의 차이
경전 통합이 필요해?
성서해석의 자유로움
성서를 읽는 방법
유일신의 꼬이는 계획들
예수, 진보, 가난, 억울함
이스라엘의 예언자들
고통과 연대
오늘날 신학의 역할
귀 있는 자는 들어라
반시대적 고찰, 니체와 검은 사제들
은하철도 999의 종교성
죽음은 마지막 통과의례
모르는 게 약? 무지는 죄!
그나마 종교가 있어서
신, 당신은 누구인가?
신성모독과 우상숭배의 경계
신의 딜레마, 악과 고통의 실재
종교와 신앙의 관계

추천사

오강남(종교학자, 『예수는 없다』 저자)

사회학을 공부하고 종교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한 젊은 종교학도가 한국 사회의 현실, 특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된 종교 현실을 나름대로 예리하게 관찰하고 심도 있게 분석하여 톡톡 튀는 문장력으로 표현하고 있어 일반 독자들을 ... 더보기

김진호(민중신학자)

쉽다. 그런데 예리하다. 그런데 손을 놓을 수 없다. 한 번에 끝까지 가게 한다. 그런데 독서로 끝나지 않고 어느새 무한한 생각의 바다로 흘러가 있다. 코로나19를 생각의 거점으로 한, 오늘의 한국 그리스도교에 대한 멋진 비... 더보기

김용민(시사평론가, 평화나무재단 이사장)

저자는 요즘 벌어지는 수많은 사태와 관련해 중요한 점을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종교인, 신앙인이 비난을 많이 받는 시절에 정말 산소 같은 책입니다. 예수교가 사라지고 사람교가 등장했습니다. 존재론에 기댄 신앙은 ... 더보기

책 속으로

제도종교의 위기가 곧 종교성의 위축도 아니고, 종교의 변화가 곧 신앙의 변질도 아니다. 지금 코로나가 드러낸 건 현재 존재하는 제도종교의 폐해에 불과하다. 중세를 끝장낸 흑사병은 구교인 가톨릭을 쇠락의 길로 몰아넣었지만, 이후 신교인 개신교 부흥의 토대가 되었다. 온 우주가 진화의 과정에 있는데 종교라고 예외일까? 종교 자체는 망하지 않는다. 다만 진화를 거쳐 시대에 적응하는 종교가 살아남을 뿐이다. 인간의 기본 속성 중에는 여전히 종교성이 있으며, 그것이 다른 동물과 차별되는 특성이기 때문이다. (18쪽)

한국교회의 초고속성...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차별과 혐오의 발신지인 교회가 ‘차별금지법’의
보호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아이러니 혹은 블랙코미디

기독교는 한국 사회의 반공주의 확산에 복무했다. 이북에 기반을 두었다가 월남한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교회가 성장했기 때문이기도 한데, 정권과 결탁해 사회의 진보세력과 상식세력에 빨간 덧칠하기 여념이 없었다. 점차 레드 콤플렉스가 퇴색하면서, 혐오의 표적은 동성애와 이슬람교인 등을 비롯한 한국 사회의 소수자를 향하기 시작했다. 해마다 퀴어 축제가 열릴 때면, 한쪽 편에서 난리굿을 펼친다. 한국 사회의 일반 시민이 조금씩 마음을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오 마이 갓 오 마이 로드 le**2001 | 2020-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개신교인의 한사람으로 생각지도 않던 지금까지 없었던 비대면 온라인예배 과연 비대면 시대의 종교는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되어 갈 것인가 하는 의문점을 가지게 하는 책입니다. 팬테믹 중국 우한에서 박쥐를 통하여 생겨난 공기를 통하여 전염시키는 코로나 바이러스전염병으로 인하여 우리는 매주일마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는 예배를 현장에서 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20년 2월경 대구에서 신천지 이만희교주예배를 통하여 우리는 교회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통제... 더보기
  • 오 마이 갓 오 마이로드 px**1 | 2020-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팬데믹 시대에 본질을 찾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종교는 종교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 정부는 정보로서의 기능을 상실해 가고 있었다.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의 제도화 된 사회는 변질되어갔다. 이를 바르게 세울 수 있는 기회를 팬데믹을 갖게 하는 코로나 19가 주었다.   주어진 기회를 우리는 놓쳐서는 안된다. 다시금 모든 분야에서 본질을 찾는 운동을 해야 한다. 특히, 종교는 국민들의 정신적 지도자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지금의 종교는 그 기능을 상실한지... 더보기
  •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선언은 이러한 일들이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도 여전히 발생할 수 있는 개연성을 너무도 확실하게 보여준 지속되고 있는 사건이다.그런 팬데믹이 우리의 많은 부분을 바꾸고 있지만 더 크게 변화시키고 있는건 바로 우리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팬데믹이 발생한 이후로 우리는 사람을 믿지못하는 현상에 머리를 휘두르고 있다.특히 종교집단으로 인한 코로나 감염숙주의 모습은 국민들을 아연케 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교세만을 생각하고 비종교인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역전된 모... 더보기
  • 오 마이 갓, 오 마이 로드 : lalilu 책의 표지는 눈을 지긋이 감고 조금 뜨고 있는 얼굴 위에 큰 마스크를 쓴 사람의 얼굴이 등장한다. 제목을 “오~~~ 마이 갓”(오 세상에! 오 하나님!) 그리고 “오~~~ 마이 로드”(오 나의 주님!)로 디자인 하고 있다. ‘갓(하나님)’과 ‘로드(주인님)’ 사이에는 바이러스X종교X진화 라는 세 단어를 곱하고 있다. 책의 띠지는 ‘팬데믹 시대의 유쾌발랄 종교 문화 가로지르기’라는 내용과 함께 “종교 자영업자에게 멱살을 잡히시다니. 하느님 맙소사!”라는 내용을 전한다. 과... 더보기
  • 오마이갓 오마이로드 dl**tnrqkq | 2020-10-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기독교를 어찌하면 좋을까.....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고, 신앙이 있다고 생각하는 나로서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이 상황을, 기독교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믿음이 충만한 건 아니지만 종교를 물어보면 기독교라고, 교회 다닌다고 하는 나 라는 사람도 기독교의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는데, 하나님의 전달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진짜 오마이갓이다. 종교는 사회와 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혼자 산속에 들어가 묵언수행을 하는...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