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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맑음 청소년과 함께 읽는 5.18 민주화 운동 이야기

임광호 , 배주영 , 이민동 , 정수연 지음 | 박만규 감수 | 창비 | 2019년 03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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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52339(8936452339)
쪽수 256쪽
크기 152 * 211 * 23 mm /42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980년 5월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5·18 이야기

5·18기념재단이 기획해 2년여 만에 세상에 내놓은 『5월 18일, 맑음』.하늘이 맑아서 더욱 슬펐던 그해 5월 18일부터 열흘 동안 펼쳐진 항쟁, 그리고 그날의 죽음을 기억하며 세상을 더욱 맑은 곳으로 만들고자 애써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1부에서는 80년 5월에 펼쳐진 열흘간의 항쟁을 시간 순서대로 설명하고, 2부에서는 항쟁 이후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보여 준다.

5·18을 시간 순서에 따라 설명해 나가면서, 이 책에서는 특히 다양한 시민들의 노력을 담아냈다. 많이 알려진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등 대표적인 인물들은 물론, 평범한 시장 상인부터 고등학생, 직장인처럼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싸운 이들의 모습을 고루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임광호

광주광역시 첨단고등학교 역사 교사. 대학에서 사학을 공부하고 30여 년째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8년 발행된 중·고등학생용 인정 교과서 『5·18민주화운동』의 집필에 참여했다.

저자 : 배주영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중학교 역사 교사. 대학에서 역사 교육을 전공했다.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지향하며 답사와 수업 연구를 함께하는 경북역사교사모임에서 회장을 맡고 있다.

저자 : 이민동

경기도 수원시 청명고등학교 역사 교사. 대학에서 심리학과 역사 교육을 공부했다. 역사적 사실과 오늘날의 사회적 이슈를 연결해 이해하는 수업을 만들고자 노력 중이다.

저자 : 정수연

광주광역시 두암중학교 국어 교사. 대학에서 국어 교육을 전공한 뒤, 삶과 연관된 배움 중심의 수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감수 : 박만규

전남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남대학교에서 주로 한국 근현대사, 5·18 민주화 운동과 민주 인권 등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들어가며

1부. 오월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1장. 봄을 기다리는 마음
2장. 화려한 휴가, 비극의 광주
3장. 시민군의 등장
4장. 힌츠페터와 투사회보
5장. 광주, 해방되다
6장. 도청에서 보낸 마지막 날

2부. 오월, 역사가 되기까지

7장. 진실을 찾는 여정
8장. 마침내 정의를 법정에
9장. 오월을 노래하고 쓰고 그리다
10장. 아픔의 연대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기-불의와 정의가 충돌할 때

5·18 민주화 운동 연표

참고 문헌

출판사 서평

1980년 5월,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롭게 풀어 쓴 5·18 이야기

오늘의 청소년에게 5·18을 이야기한다. 5·18기념재단이 기획해 2년여 만에 세상에 내놓은 『5월 18일, 맑음』은 1980년 5월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5·18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다. 하늘이 맑아서 더욱 슬펐던 그해 5월 18일부터 열흘 동안 펼쳐진 항쟁, 그리고 그날의 죽음을 기억하며 세상을 더욱 맑은 곳으로 만들고자 애써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다루어, 청소년들이 5·18을 올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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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8일, 맑음 wj**hwls88 | 2019-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5.18 엄마가 4.16 엄마에게당신의 원통함을 내가 아오. 힘내소, 쓰러지지 마시오. 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가슴이 미어져왔다. . . 노란 리본이 지겹다고, 언제까지 듣고 언제까지 봐야되냐며 그만 좀 하라고 말하는 사람들.. 내 가족이었어도 그런 말을 했을까..   두번 다시 있으면 안될, 있어서도 안될, 그래서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 . .잘못을 바로잡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시간이 지나면 어떤 ... 더보기
  • 중학교 2학년 5월 3일, 나는 강원도에서 서울로 전학을 왔다. 사뭇 다른 아이들과 낯선 학교에서의 적응이 채 되지도 않은 날, 갑자기 단축 수업을 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바로 앞 대학교에서 오후에 시위가 있을 예정이라는 연락이 왔단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시위 현장을 내가 직접 보게 된다는, 서울에 전학왔기에 가능한 일이기에 나는 설렘 반 긴장 반으로 교문을 나섰다. 이미 도로에 차들은 줄었고, 전경들이 방패와 투구를 쓰고 도로의 양 옆에 대치하고 있다. 눈으로 직접 본다는 나의 셀렘 반의 마음은 긴장과 두려움으... 더보기
  • 5월 18일 맑음 se**re337 | 2019-04-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창비에서 펴낸 5월 18일, 맑음   5,18기념재단이 기획하고 2년여만에 펴낸 현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다음 세대인 오늘의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5.18 이야기이다      1980년 5월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5·18 이야기를 전하는 책으로    하늘이 맑아서 더욱 슬펐던 그해 5월 18일부터 ... 더보기
  • 5월 18일, 맑음 hm**stk | 2019-03-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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