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음식이 상식이다 아는 만큼 맛있는 뜻밖의 음식 문화사

윤덕노 지음 | 더난출판사 | 2015년 10월 30일 출간 (1쇄 2007년 05월 28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5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058309(8984058300)
쪽수 400쪽
크기 140 * 210 mm /45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상 가득 차려진 음식 문화사전!

『음식이 상식이다』는 음식의 역사, 인물, 유래, 흥미진진한 상식까지 음식의 모든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총 80여 가지 음식들이 사전 형식으로 소개되어 있고, 그 음식들과 관련된 뜻밖의 문화사가 줄줄이 엮여 있다. 각각의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사람들이 즐겨 먹었는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을 추적하면서 음식에 얽힌 유래와 에피소드들을 맛깔나게 풀어낸다.

평소 무심코 먹던 상추 하나에도 ‘최면 효과가 있어 고3 수험생들에게 금기시되는 음식’, ‘아편과 같은 효과가 있어 진통제로 사용된 약재’, ‘정력 강화 효과가 있는 금단의 채소’, ‘천금채라 불릴 정도로 값이 비싼 야채’, ‘이집트의 섹스와 풍요의 신에게 바친 제물’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한상 가득 차려진다. 테마별로 소개하는 음식에 얽힌 유래에 귀 기울이다 보면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음은 물론 직접 음식을 맛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맛을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 인터넷교보문고와 온북TV가 함께하는 『음식이 상식이다』 1분 동영상 소개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윤덕노는 음식은 맛이 전부가 아니다. 아는 만큼 맛있는 음식 이야기를 한가득 품고 있는 음식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음식문화 저술가. 25년간의 기자생활을 바탕으로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음식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발굴하고 스토리를 입히는 작업을 하고 있다. 미국 연수와 중국 특파원 경험, 30여 나라의 취재 여행을 통해 평소 접하지 못한 다채롭고 이색적인 요리를 맛보았으며 음식이야말로 한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이라 여기고 일화와 자료를 수집했다. 매일경제신문사에 기자로 입사, 부국장, 사회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 국제부장을 역임했다. 베이징 특파원으로 근무했으며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에서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음식문화 관련 저서로 《음식으로 읽는 한국 생활사》, 《장모님은 왜 씨암탉을 잡아주실까?》, 《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 《신의 선물 밥》, 《떡국을 먹으면 부자된다》 등이 있다. 베이징 특파원을 전후한 현역 기자 시절 《차이나쇼크》, 《중국권력 대해부》, 《월가의 황제 블룸버그 스토리》 등 다수의 저서와 번역서를 집필했다.

윤덕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개정증보판에 붙여 마음이 없으면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서문 음식 속에 숨겨진 달콤한 역사

1. 역사 속의 한 장면
랍스터 _ 빵보다 못한 가난의 상징
토마토 _ 독이 든 늑대의 복숭아
프렌치프라이 _ 미국의 화풀이 대상
북경오리구이 _ 못 먹으면 평생의 여한
팝콘 _ 팡팡 터지는 초원의 황금
맥주 _ 고대부터 즐겼던 알코올성 음료
샴페인 _ 법적인 보호를 받던 포도주
불도장 _ 냄새만으로 스님을 담 넘게 한 요리
베트남 쌀국수 _ 전쟁과 분단, 식민의 아픔을 먹다
피자 _ 스타가 먹으면 나도 먹는다
브랜디 _ 위스키의 이복형제
핫도그 _ 미국인을 설득한 핫도그와 영국 왕
문어 _ 선조의 문어와 명나라 장수의 벌레

2. 원조와 어원
포테이토칩 _ 괴짜의 히스테리로 태어난 스낵
마파두부 _ 곰보 아줌마가 만든 두부
전가복 _ 온 가족이 행복한 요리
라면 _ 중국이 먼저냐 일본이 먼저냐
생선초밥 _ 우리나라 식해와 사촌
자장면 _ 한국에서 더 유명한 중국 국수
짬뽕 _ “밥 먹었니?”에서 유래한 국수
해장국 _ 술 깨는 데는 ‘개털’이 최고
명태 _ 가장 한국적인 생선
스낵 _ 어원은 ‘잽싸게 한 입 덥석 깨물다’
샐러드&드레싱 _ 최고의 음식을 즐기기 위한 최상의 궁합
토마토케첩 _ 중국 사투리에서 유래한 액젓
동파육 _ 백성들이 소동파에게 바친 돼지고기
배갈 _ 세계 8대 발명품 중 하나
아메리카노 _ 보스톤 차 사건을 계기로 마시게 된 커피
전어 _ 부르는 것이 값이라 돈 생선

3. 음식남녀
굴 _ 카사노바가 즐겨 먹은 최고의 정력제
송로버섯 _ 로시니를 울린 명품 요리
여지 _ 양귀비를 미소 짓게 만든 과일
새우 _ 여자 없이 살 수 없었던 한무제의 음식
상추 _ 풍요와 섹스의 신에게 바친 제물
홍어삼합 _ 염치의 별미
복어 _ 먹고 죽어도 좋을 음식
가리비 _ 중국 미인 서시의 혓바닥
추어탕 _ 은밀한 유혹의 음식
오이 _ 성숙한 여인의 상징
참외 _ 참외밭에서 태어난 정도전

4. 전쟁과 도박
케밥 _ 터키 군대의 전투식량
바게트 _ 프랑스군의 군수 식량이자 베개 대용
크루아상 _ 승리를 기념하는 초승달 모양의 빵
퐁뒤 _ 전쟁 후 화합을 다진 화해의 요리
사시미 _ 사무라이가 싫어할 음식
샤브샤브 _ 찰싹찰싹 혹은 첨벙첨벙
김밥 _ 노름꾼이 만든 동양의 샌드위치
청국장&낫토 _ 말안장에서 발효시킨 삶은 콩
만두 _ 인간미가 배어 있는 오랑캐 머리
햄버거 _ 몽골 초원의 패스트푸드
샌드위치 _ 도박에 빠진 샌드위치 지방의 백작 발명품
케이준 요리 _ 아픈 만큼 자극적인 스타일
키위 _ 동서 냉전이 만든 이름

5. 황제의 음식
캐비아 _ 보통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영광의 요리
푸아그라 _ 왕의 요리인 동시에 절망의 진미
샥스핀 _ 용의 간과 봉 골수에 버금가는 요리
제비집 요리 _ 중국 황제의 전통적인 아침 수프
누룽지탕 _ 강희제 왈, 천하제일 요리
어묵 _ 목숨을 담보로 진시황에게 바친 생선살
잡채 _ 잘 만든 잡채, 장관 자리 얻는다
아이스크림 _ 특권층만 즐길 수 있는 별미 중 별미
닭발 _ 천 개를 먹는 제나라 임금
매생이국 _ 임금님 수랏상에 오른 별미

6. 건강과 소망
국수 _ 국수를 먹으면 오래 살까
송편 _ 약방에는 감초, 명절에는 송편
보신탕 _ 중국에서는 한겨울에 먹는 보양식
소주 _ 원기 회복에 거뜬한 약술
케이크 _ 신에게 소망을 기원하는 제사 음식
떡국 _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
식초 _ 동서양의 만병통치약
동치미 _ 의사도 필요 없는 겨울 무 김치
두부 _ 뼈 없는 식물성 고기
위스키 _ 이집트에서 개발한 생명의 물
파인애플 _ 최선의 대접을 약속하는 환영의 상징
교자만두 _ 동상 방지용 귀 모양 음식
덴푸라 _ 과식으로 목숨을 앗아간 별미
소시지 _ 기독교에 박해받은 축제 음식
토란 _ 한중일 삼국의 공통 명절 음식

추천사

오세득(줄라이 셰프)

맛있는 요리는 셰프 혼자 만드는 게 아니다. 식사 자리를 더욱 즐겁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흥미진진 음식 이야기가 한가득 차려진 최고의 만찬!

책 속으로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포도주를 한잔 주문하고 포도주나 와인에 대한 상식을 술술 풀어나가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을 보면 절로 감탄사가 쏟아져나온다. 식사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우아한 디너를 즐기건 허름한 음식점에서 설렁탕 한 그릇으로 끼니를 때우건, 음식과 관련된 유래와 고사를 술술 풀어나가면서 그 자리를 주도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과 함께 밥을 먹으면 그의 해박한 상식에 놀라고 언변에 또 한번 감탄하면서 평소 먹던 음식도 그 맛이 달라지는 것 같다.
[서문_음식 속에 숨겨진 달콤한 역사] 중에서, 8쪽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빵보다 못한 가난의 상징, 랍스터
괴짜의 히스테리로 태어난 포테이토칩
풍요와 섹스의 신에게 바치는 제물, 상추

역사와 문화가 녹아든 다채로운 음식 이야기
한상 가득 차려진 음식 문화사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맛있다!
“밥은 먹었니?”
흔히들 인사처럼 쓰는 이 말은 중국어로는 “츠판?”이라고 한다. 1899년 일본 나가사키의 푸젠성 출신 화교 천핑순은 손님들에게 사투리로 “샤폰(밥은 먹었니)?”이라고 물으며 새로운 국수를 대접했다. 이 국수는 중국 푸젠성 사람들이 즐겨 먹던 탕육사면(湯肉絲麵)을 응용해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읽기 쉽게 씌여진 책이지만, 꼭지 한 가지에 대한 설명이 지나치게 짧은 듯. 음식 한 가지에 대해 평균 2~3페이지 분량이다보니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다가 갑자기 뚝 끊겨버리는 느낌이 강함. 4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이다보니 심심할 때 아무 꼭지나 골라 시간 떼우기에는 좋음. 더보기
  • 음식이 상식이다 zi**37 | 2015-1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는 단순히 살기위해서만 먹지는않는다 즐기기위해서도 먹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며 기분을 업시키기도 한다 수없이 많은 음식이 있고 각각의 음식에는 역사가 있다 이책은 동서양을 망라하는 다양한음식에 관한 역사와 기원에 대해 담겨있다 지금은 비싸기도 하고 고급요리라고 여겨지는 랍스터가 사실은 하층민이나 먹던 싸디싼요리였다는 충격적인 사실 과일인지 채소인지 위치가 애매한 토마토가 다른나라에서도 역시나 야채인지 과일인지의 여부로 소송을 할정도였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토마토가 독이 있다고 믿어서... 더보기
  •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시는지?" 개정증보판에 붙여 저자는 질문을 던진다. 나름대로 답변을 떠올려보지만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맛있게 먹은 음식이지만 계속 질리도록 먹다가 좋았던 기억마저 사라졌던 것도 있고, 딱히 떠오르지 않는 것을 보니 한 가지만 선택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힘들어서인 듯도 하다. 저자는 재래시장 음식점에서 칼국수를 무척이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이야기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며 먹다 보니 별것 아닌 칼국수였지만 유별나게 맛있게 느꼈던 것 같다며 음식 맛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타밈 안사리
    18,000원
  • 심용환
    14,850원
  • 조 지무쇼
    15,12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김준혁
    16,2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심용환
    14,850원
  • 김준혁
    16,200원
  • 타밈 안사리
    18,000원
  • 조 지무쇼
    15,120원
  • 유홍준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