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음식의 문화학

한울아카데미 1679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2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8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6048560(8946048565)
쪽수 345쪽
크기 152 * 225 * 18 mm /53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Food and Cultural Studies/Ashley, Bob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음식과 관련한 여러 가지 사회학적 의미들을 고찰한 『음식의 문화학』. 단순히 특정 문화적 배경 아래에서 어느 재료가 어떤 향신료를 첨가해서 어떻게 조리되는지에 대해 실증적으로 연구한 글이 아니다. 날 것의 재료를 음식으로 변형하는 과정에 숨어 있는 의미를 연구한 레비-스트로스의 고찰, 엘리아스의 문명화 과정 이론을 통해서 보는 테이블 에티켓의 발전, 여성이 전담했던 식사준비의 젠더적 연구 등 음식과 관련한 사회학적 문제들을 탐구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밥 애슬리

저자 밥 애슬리Bob Ashley는 영국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미디어와 문화연구의 책임자를 지냈고, 『The Study of Popular Fiction: a source book』(1989), 『Reading Popular Narrative: a source book』(1997)를 편집했다.

저자 : 조안 홀로스

저자 조안 홀로스Joanne Hollows는 같은 대학에서 미디어와 문화연구 부교수를 지내다가 지금은 음식문화, 가정문화, 소비문화, 페미니즘을 전문영역으로 하는 프리랜서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Feminism, Femininity and Popular Culture』(2000), 『Domestic Cultures』(2008) 등이 있다.

저자 : 스티브 존스

저자 스티브 존스Steve Jones 역시 같은 대학의 미디어와 문화연구 부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국민정체성과 물질문화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다른 저서로 『Antonio Gramsci』(2006)가 있다.

저자 : 벤 테일러

저자 벤 테일러Ben Taylor도 현재 같은 대학 미디어와 문화연구 부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카니발적인 것, 미하일 바흐친, 코미디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박형신은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교수, 고려대학교인문대학 사회학과 초빙교수를 지냈다. 현재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정치위기의 사회학』, 『사건으로 한국사회 읽기』(공저), 『열풍의 한국사회』(공저) 등의 책을 썼고, 『사회학적 야망』, 『탈감정사회』, 『메뉴의 사회학』(공역), 『감정과 사회학』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형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혜경

역자 이혜경은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BK21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회문제론』이라는 책을 함께 썼고, 『시민사회와 정치이론 1·2』(공역), 『사회이론의 역사』(공역), 『사회변동의 비교사회학』(공역)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제1장 음식문화 연구: 세 가지 패러다임
돼지고기와 차이 | 음료와 문화주의 | 도축장과 헤게모니 | 결론

제2장 날 것과 익힌 것
레비스트로스와 요리 | 태반 먹기 | 요리의 표현

제3장 음식, 몸, 에티켓
바흐친, 연회 그리고 몸 | 엘리아스와 문명화 과정 | 오늘날의 테이블 매너

제4장 소비와 취향
취향의 표현 | 계급, 소비, 취향 | 음식취향의 변화 | 취향의 확대

제5장 국민음식
국민음식의 불분명한 분명함 | 영국이라는 ‘요리 불모지’와 외국 음식의 영향 | 국민의 형성과 음식문화의 역할 | 음식, 국민정체성 그리고 ‘차이’ | 전통, 고유성 그리고 질

제6장 글로벌 키친
지구화의 이론화 | 음식의 동질성 | 미식의 다양성 | 상품물신주의와 음식문화 | 결론: 지구화에 저항하기?

제7장 식품 쇼핑
유동하는 사사화 | 슈퍼마켓과 균질성이라는 유령 | 슈퍼마켓에서의 정성과 사랑 | 탈착과 재착근 | 시장의 신화들 | 정교화된 시장들 | 홈쇼핑 | 결론

제8장 집에서의 식사
‘적절한 식사’와 ‘가족식사’ | 여성과 가족식사 | 정성과 편의성 | 페미니즘과 요리

제9장 외식
외식의 유형 | 외식의 즐거움 | 무례의 장소로서의 레스토랑 | 외식과 ‘구별짓기’ | 고유성과 표준화

제10장 음식 관련 저술
요리책 | 엘리자 액튼에서 델리아 스미스까지 | 미식문학 | 오늘날의 미식문학 | ‘불분명한 경계’

제11장 텔레비전 셰프
요리 쇼와 텔레비전 산업 | 텔레비전, 레스토랑 그리고 유명 셰프 | 음식지식 전달하기 | 결론

제12장 음식윤리와 먹거리 불안
채식주의의 의미 | 채식주의 관행 | 음식과 위험 | 미디어 패닉과 먹거리 파동 | 다이어트 하기, 불안, 몸

책 속으로

오히려 우리가 제시해온 것은 자연/문화 대립이 특별한 효력을 발휘하는 몇몇 음식 관련 쟁점들―먹기에 적합한 것과 적합하지 않은 것의 구분, 요리과정이 표현되는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알다시피, 우리가 여기서 일단의 초시간적인 범주들을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자연과 문화에 대한 우리의 관념 그 자체가 ‘요리되고’, 따라서 역사적으로 구성된다. 다음 장에서 우리는 테이블 매너가 어떻게 이와 유사하게 문화적·역사적으로 구성되어왔는지를 탐구할 것이다. _ 68쪽

종합하면 바흐친은 르네상스 이후의 축연의 역사를 우리에게... 더보기

출판사 서평

‘훈남 셰프’, ‘푸드멘터리’, 서바이벌 요리 오디션 프로그램,
텔레비전을 통해서 보이는 요리의 사회적 모습은 과연 어떠한가

서바이벌 요리 오디션 프로그램의 시즌제 제작, 전국 각지의 대표 음식을 찾아다니는 유명 중견 배우의 ‘푸드멘터리’ 프로그램, 미녀 스타들이 맛깔스럽게 음식을 먹으며 우리를 유혹하는 ‘맛집’ 소개 프로그램. 자신의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즉석식품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상품화한 요리연구가의 음식 사업, 혼수 품목 중 하나였던 요리대백과사전 대신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푸드스타일링까지 생각하는 세...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심용환
    14,85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김준혁
    16,200원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설민석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