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은밀한 몸 여성의 몸 수치의 역사

반양장
한스 페터 뒤르 지음 | 박계수 옮김 | 한길사 | 2013년 11월 20일 출간 (1쇄 2003년 08월 05일)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0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5654758(8935654752)
쪽수 668쪽
크기 193 * 135 * 35 mm /75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ntimitat/Duerr, Hans Pet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간의 보편적인 본질을 다룬 나체에 대한 수치심

여성의 몸 수치의 역사 『은밀한 몸』. 이 책은 여성들이 남자 의사들에게 느끼는 수치의 문화사에서 시작해서 고대에서 현대까지 여성들의 생식기에 대한 수치에 대해 다루고, 인간이 육체를 수치스럽게 느끼게 된 것이 문화적ㆍ역사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그것이 문화 공유의 현상이 아니라 인간의 생활양식 전반에 특정적인 현상임을 납득시킨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여러 인종을 넘나들며 제시되는 다양한 사례들과 문헌을 사용해 어려운 주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서문_'나체와 수지'에 대한 이론적 항변

'남자 조산술'과 여자 의대생 반대 논쟁
조산원과 검경의 사용
18세기외 19세기의 산부인과 검진
바로크 시대의 의사와 여성들의 수치심
중세의 의사와 여성의 생식기 부위
여체의 검사
고대와 아?인, 비서구 민족들의 조산과 '내'진
출산과 임신의 은밀함
20세기의 산부인과와 '성적 흥문 상태'
비서구 사회 여자들의 성기에 대한 수치심
여자의 앉는 자세에 대한 예절 규칙
음순의 봉쇄
'새로운 키테라 섬' 또는 티히티 섬 여인들의 외설스러움
추한 외음부
아름다운 외음부
육체의 수치에 대한 '이론'

출판사 서평

문명, 그것이 갖는 오만함

20세기 고전의 반열에 오른 노르베르트 엘리아스의 『문명화 과정 1, 2』(한길사)는, 실증적 사료분석을 통해 중세에서 근대에 이르는 서구사회의 문명화 과정을 총체적으로 규명한 저작이다. 그는 오로지 유럽의 중세만이 충동을 통제하는 인간 유형을 탄생시켰으며 그러한 인간형은 동물적인 선사시대 인간에 비해 격정이나 정서, 공격성 따위의 본능에 대한 통제력을 현저하게 잘 발휘했다고 말한다. 다시말해 중세 이전의 인간은 여타의 동물과 마찬가지로 수치심도 없이 본능대로 살았으나 중세 후기 이후로 특히 서유럽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몸의 수치의 역사 go**writer | 2007-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독일의 문화인류학자 한스 뒤르 페르의 야심작. 이 부분에 독보적인 학자 엘리아데의 이론을 뒤엎는 저자가 들려주는 몸에 얽힌 담론들. 몸이 지니고 있는 수치스러움은 나체 생활을 하는 부족이라고 크게 다를 것은 없다. 아담과 이브의 생활을 하지만, 여전히 부끄러운 부분은 좀처럼 안 보여주려 하는 노력들을 하기 때문이다. 한스 뒤르 페르의 여성의 몸에 얽힌 담론을 들어보자. 더보기
  • 우선 이 책의 특징은 이렇다. 1. 삽화가 꽤 많다. 2. 책의 1/3이 주석이다.(주석에도 삽화가 있다.) 지하철에서 한참 읽고 있는데, 주위 시선이 야릇했다. 야릇한 삽화를 피해 텍스트를 읽고 있는데, 뭐 이상할 것이 있냐.....(쉬운 내용이 아니라서 옆 사람이 쳐다봐도 음란....하다고 생각하기 힘들 걸..)고 생각했지만, 문제는 표지!! 나중에야 발견한 것이지만, 표지가 그렇게 민망한 그림이었다니!!!!!! 하긴 신체를 민망하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오래된 고정관념이다. 허리 아래 부위를 왜 터부시 하는... 더보기
  • 얼마 전 사회과학 서적들 중 읽을 만한게 없나하고 교보문고 베스트 셀러를 뒤지다가, 정말 호기심을 너무나 많이 끌만한 제목이 눈에 띄어서 고르게 된 책이다. 물론 샀다는 말은 아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도서 검색을 해보니 최근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없었다. 그래서 얼른 구입신청을 하고 기다렸다. 몇 주후엔가 책이 도착해서 읽게 되었다... 충격 그 자체였다^^; 거의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사진들... 책의 기본줄거리는 이렇다. 저자는 노르베르트 엘리아스의 문명화 이론을 완전히 반박하는, 즉 중세 이후에 인류가 그전의 미...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