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 선사시대부터 중세까지

아르놀트 하우저 지음 | 백낙청 옮김 | 창비 | 2016년 02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0점 리뷰 0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1999년 03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83432(8936483439)
쪽수 468쪽
크기 153 * 225 * 26 mm /80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Sozialgeschichte der Kunst und Literatur/Hauser, Arnol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500점에 달하는 컬러도판으로 새롭게 만나는 우리 시대 고전!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는 헝가리 태생으로 20세기를 빛낸 지성 아르놀트 하우저의 저서로, 선사시대부터 오늘날 대중영화의 시대까지 인간과 사회와 예술의 관계를 역동적으로 풀어냈다. 예술이 시대와 사회관계 속에 빚어진 산물이라는 ‘예술사회학’의 관점을 선구적으로 펼치며 전세계 지식인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2016년 올해는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가 한국에 처음 소개된 지 만 50년이 되는 해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 가을호를 통해 책의 마지막 장인 ‘영화의 시대’가 번역됐고, 이후 1974년 ‘창비신서’ 1번으로 현대편이 출간되며 한국 지성계에 놀라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개정판은 1999년 개정판에 이은 두번째 개정판이다. 총 500점에 달하는 컬러도판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텍스트를 더 쉽고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새로운 독자들, 이제 막 예술과 사회에 발 디디려 하는 독자들은 물론, 그동안 이 책을 읽으며 예술과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온 오랜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 선사시대부터 중세까지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아르놀트 하우저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아르놀트 하우저(Arnold Hauser 1892-1978)는 헝가리 태생의 맑스주의 예술사학자. 1892년 테메슈바르(현 루마니아 티미쇼아라)에서 태어나 부다페스트와 빠리에서 게르만어·로망스어 및 철학을 공부했다. 부다페스트 ‘일요써클’에 참여해 카를 만하임, 죄르지 루카치 등과 교유했으며, 독일 낭만주의 미학 연구로 부다페스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잠시 교수로 일했다. 1919년 쏘비에뜨 정권에 맞선 헝가리 반혁명이 일어나자 이딸리아로 건너가 예술사를 공부했다. 이후 베를린에 머물며 문학과 예술에 관한 사회경제사의 관점을 진전시켰다. 나치가 득세하면서 빈 영화계로 자리를 옮겨 저서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다가 1938년 영국 런던으로 이주했다. 리즈 대학의 전임강사로 일한 뒤 테오도르 아도르노의 초청으로 프랑크푸르트와 독일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미국 브랜다이스 대학과 오하이오 대학에도 머물렀다. 1978년 타계하기 전 부다페스트로 귀향해 헝가리 학술원 명예회원이 되었다.
지은 책으로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를 비롯해 『예술사의 철학』 『매너리즘: 르네상스의 위기와 근대예술의 기원』 『예술사회학』 『루카치와의 대화』 등이 있다.

아르놀트 하우저님의 최근작

역자 : 백낙청

역자 백낙청白樂晴은 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계간 『창작과비평』 명예편집인. 브라운대와 하바드대에서 수학하고 하바드대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했고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등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민족문학과 세계문학』1·2 『통일시대 한국문학의 보람』 『문학이 무엇인지 다시 묻는 일』 『흔들리는 분단체제』 『어디가 중도며 어째서 변혁인가』 『2013년체제 만들기』 『백낙청 회화록』(전5권) 『백낙청이 대전환의 길을 묻다』(공저) 등 다수의 평론집이 있다.

역자 : 염무웅

역자 염무웅廉武雄은 문학평론가, 영남대 명예교수. 서울대에서 독문학을 전공했으며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창작과비평사 대표, 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살아 있는 과거』 『민중시대의 문학』 『문학과 시대현실』 『자유의 역설』 『반걸음을 위한 현존의 요구』 등이 있다.

역자 : 반성완

역자 반성완潘星完은 한양대 명예교수. 서울대와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루카치의 미학과 독일 고전주의』 『변증법적 미학에 이르는 길』, 옮긴 책으로 『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 『독일문학비평사』 『루카치 소설의 이론』 『새로 쓴 독일 역사』 『열린 미술관』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선사시대
제2장 고대 오리엔트의 도시문화
제3장 고대 그리스와 로마
제4장 중세

추천사

이강숙(음악평론가)

인간은 무엇인가. 사회는 무엇인가. 인간은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는가, 사회적으로 생각하는가. 사회가 전체라면 인간은 개체이다. 예술은 누가 낳는가. 전체인가, 개체인가. 나는 이 물음에 대한 옳은 답을 얻고 싶다. 이 궁금증... 더보기

유홍준(미술사학자, 명지대 석좌교수)

이 책이 단지 문학인과 예술인 사이에서 갖고 있는 권위 정도로만 말해진다면 그것은 너무나 억울한 일이다. 이 책이 유럽의 지식인 사회에 던진 신선한 감동과 충격을 생각한다면 가히 20세기 지성사의 빛나는 업적으로 손꼽힐 만한... 더보기

황지우(시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는 예술사학의 도도한 지평에 ‘사회사로서의 예술사’라는 새로운 축을 그어넣음으로써 정신사가 갖는 주관주의적 한계와 양식사의 어쩔 수 없는 형식주의적 공허함을 동시에 뛰어넘는, 예술사의 새로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문교양 필독서로 사랑받은 우리 시대 고전!
창비 50년을 독자와 함께한 스테디셀러!
이제 500점에 달하는 컬러도판으로 새롭게 만난다!

헝가리 태생으로 20세기를 빛낸 지성, 아르놀트 하우저가 선사시대부터 오늘날 대중영화의 시대까지, 인간과 사회와 예술의 관계를 역동적으로 풀어낸다. 예술이 시대와 사회관계 속에 빚어진 산물이라는 ‘예술사회학’의 관점을 선구적으로 펼친 이 책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는 1951년 영문판으로 첫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20여개 언어로 번역되며 ‘새로운 예술사’로서 전세계 지식인들의 필독서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올랜도 파이지스
    34,200원
  • 혜경궁 홍씨
    10,8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호사카 유지
    16,200원
  • 올랜도 파이지스
    34,200원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이윤기
    35,820원
  • 문갑식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