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두 얼굴의 무궁화 국가상징 바로잡기

강효백 지음 | 김원웅 감수 | 이담북스 | 2020년 06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읽는 맛 펜파우치 선택 (이벤트 도서 3권 이상 구매시)
    2020.09.07 ~ 2020.10.09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35년 시리즈 포함 구매 시 사은품
    2020.08.11 ~ 2020.09.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6896075(8926896072)
쪽수 416쪽
크기 152 * 225 * 25 mm /61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무궁화는 한국의 국화로 자격이 있는가?
무궁화는 일본의 신의 꽃(神花)이며, 꽃으로 위장한 일장기와 욱일기다.
일본이 한국을 ‘무궁화지역’으로 조작한 목적은 내선일체, 제국주의 책략의 일환이다.

“무궁화는 한국의 5대 국가상징(국기·국가·국화·국새·국장) 중 국가·국화·국장, 세 개의 국가상징을 지배하고 있다. 한국 정신의 6할을 지배하다시피 하는 무궁화에 심각한 결격사유를 발견하고도 학자로서 그냥 덮고 지나갈 수 없었다. ‘새롭게 발견된 진실은 오래된 착오보다 지지자가 적은 세상 이치’를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온 필자에게 가해질 비난과 반발을 무릅쓰고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강효백 교수와 광복회 김원웅 회장은 이 책을 통해 반 백 년을 억눌러온 민족정기를 되살려내고, 지금까지 이어져온 일본의 교묘한 책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려 한다.

상세이미지

두 얼굴의 무궁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강효백(姜孝伯)은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만사범대학에서 수학한 후 대만 국립정치대학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대만대표부와 상하이 총영사관을 거쳐 주중국대사관 외교관을 12년간 역임했고(1991~2003년), 지금은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있다(2003년~현재).
윤봉길 의사 체포 시 사진이 일제의 조작이라는 사실을 입증하여 모든 교과서의 문제 사진을 삭제하게끔 했고(1999~2011년), 이어도 중국 측 기점 수정을 발견하여 제주-이어도 해역 1만㎢ 이상을 우리나라 해역으로 확대된 지도로 변경하게끔 했다(2008~2009년).
『법은 고치라고 있다-新경세유표』, 『창제(創制)』, 『동양스승 서양제자』, 『세상을 바꾸고 싶은가 제도를 바꿔라』, 『중국법 통론』, 『중국 통째로 바로 알기』, 『협객의 나라 중국』,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아포리즘 시집), 『중국내 한민족 독립운동 100대 사적지』(CD롬) 등 문·사·철·법서 총 25권을 저술하고 논문 30여 편과 칼럼 600여 편을 썼다. 여생을 나라꽃과 애국가 등 국혼(國魂)과 국헌·국법·국사·국토·국문·국학 바로잡기에 바칠 것을 각오로 다산과 백범의 맥을 잇는 실사구시 스마트민족주의 新실학을 추구하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김원웅 김원웅(金元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소재지 중국 충칭(重慶)에서 조선의열단 김근수 선생과 여성 광복군 전월선 여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전고를 거쳐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대만 국립정치대학 대학원에 유학했다. 14대, 16대,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국회 윤리특별위원장, 통일외교통상위원장, 노무현 제16대 대통령과 함께 식당 ‘하로동선’ 대표를 역임했다.
국회의원 시절,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명칭을 바로잡고, 일제가 약탈해 간 문화재의 환수위원회를 결성하고, 남북공조로 일본을 압박하여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실의궤를 되돌려 받기도 하는 등 친일 잔재청산·규명 관련 의정활동에 매진해 ‘행동하는 민족주의자’로 정평이 나 있다.
재야시절, 이명박 정부의 한일군사협정 체결 시도를 저지했고 박근혜 정부가 식민지배를 찬양하는 역사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키자 ‘미래 세대에 대한 범죄’라고 비판하며 종일매국 교과서의 채택을 저지하는 데 중심역할을 했다. 제21대 광복회장 취임이후(2019.6~현재)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 개정과 친일 반민족행위를 반인륜 범죄로 처벌하는 ‘친일찬양 금지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감수의 글
머리말

Ⅰ. 자기 역사 왜곡의 꽃 무궁화
1. 무궁화는 한국의 국화로서 자격이 있는가?
2. 무궁화 꽃은 피지 않았습니다.
3. 일제의 왜곡보다 심한 자기 역사 왜곡의 꽃
4. 문학에서도 무궁화는 피지 않았습니다
5. 미술에서도 무궁화는 피지 않았습니다
6. 음악에서도 무궁화는 피지 않았습니다
7. 일본이 한국을 ‘근역(무궁화 지역)’으로 조작한 까닭은?

Ⅱ. 일본 무궁화 통사
1. 무궁화는 일본의 신의 꽃(神花) 스모킹건 10선
2. 『국화와 무궁화』로 다시 쓰는 일본 무궁화 통사
3. 1592년 부산 앞바다의 일장기로 피어난 무궁화
4. 일본 무궁화, 왕실 시크릿가든부터 게다 끈까지
5. 일왕 영토의 무궁한 확장, ‘천양무궁’으로 피어난 무궁화
6.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로 영토 팽창

Ⅲ. 일제강점기 지폐에 핀 무궁화와 남궁억
1. 무궁화와 8개국 나라꽃 비교
2. 일제 통치지역의 무궁화는 안녕하신가?
3. 조선은행권 속에서 무궁화는 활짝 피었습니다
4. 남궁억, 겉으론 무궁화 보급, 속으로 비밀결사 독립운동
5. 무쿠게(むくげ) = ‘팽창’이란 뜻, 한국만 ‘무궁화’로 오역

Ⅳ. 아베 일본회의 무궁화 배지
1. 아베의 고향 선배 군국주의 총리들의 ‘천양무궁화’
2. 가쓰라-테라우치-다나카, 무궁 팽창의 무궁화
3. 기시와 박정희와 아베, 무궁 종창의 무궁화
4. 일본회의, 샤머니즘과 군국주의가 그리는 죽음의 ‘X표’

Ⅴ. 왜색 자연과학의 꽃 무궁화
1. 한국대표 무궁화 ‘신태양’은 ‘히노마루’
2. 韓-日 무궁화 품종은 내선일체
3. 품종으로 본 ‘무궁화= 왜국화’ 스모킹건 12선
4. 무궁화가 히비스커스 공룡인가?

Ⅵ. 왜국화는 가고 한국꽃은 오라
1. 꿩과 학, 벚꽃과 무궁화, 일본의 두 얼굴
2. 무궁화는 가고 개나리 · 진달래는 오라
3. 무궁화 톺아보기 핵심 100선

부록
Ⅰ. 지방문화재로 처박힌 〈고려사〉를 국보로 승격시켜라
Ⅱ. 세계 각국 공식 국화 일람
Ⅲ. 일본 역대 대표 하이쿠(俳句) 시인의 무궁화 하이쿠 100선(1684-2018)

참고문헌
미주

추천사

김원웅(광복회장)

강효백 교수의 글을 읽다보면 올바른 민족정기를 어떻게 하면 제대로 선양할 수 있을지 깊이 고심하게 됩니다. 민족정기 선양은 방법 못지않게 그 방향이 매우 중요한데 우리가 무심결에 선양하여 온 방법이 과연 올바랐는지, 행여 허... 더보기

황교익(맛칼럼니스트)

일본에서 온 편지를 읽고 몇 날 밤을 꼬박 새우며 무궁화 자료를 뒤졌다는 그의 글에서 지식인이 가져야 할, 아니 인간이면 마땅히 지녀야 할 자기 부정의 지적 호기심을 보았다. 가벼이 읽을 책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 더보기

김상수(작가, 연출가)

무궁화가 일본의 전통 신화(神花)이며 꽃으로 위장한 일장기와 욱일기라는 강효백 교수의 발견과 지론은 문화적으로 국가 전복(顚覆)에 해당할 만큼 오늘을 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정신의 충격을 가한다. 심지어는 과격하게 비칠 만큼... 더보기

책 속으로

가장 큰 의문부호는 “개나리 진달래 등 그 많은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생종 꽃들은 놔두고 하필이면 근본 불분명하고 왜색 넘치는 ‘무궁화’ 를 대한민국 나라꽃으로 모셔야 하는가?”였다.
_ 머리말 중에서

그러나 중국과 일본과 달리 한국의 야생 무궁화 자생지는 전혀 없다. 무궁화가 자생 분포하는 곳은 산비탈, 개울가, 길가다. 우리나라에는 인위적인 식재 지역인 인가 근처뿐만 아니라 산의 저지대, 개울가 및 길가 등에 저절로 자라는 무궁화 군락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_ 34쪽

요컨대, 무궁화 나라 부상 일본이 한국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의 나라꽃 ‘무궁화’는 1896년에 그 이름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그 이전의 『삼국사기』, 『삼국유사』, 『제왕운기』, 『고려사』, 『고려사절요』를 비롯한 우리나라 옛 문헌에는 단 한 글자도 등장하지 않는다. 『조선왕조실록』에서도 무궁화는 단 한 번 등장한다. 그마저 행운이 아닌 단명의 상징으로 등장한다. 반면, 대한민국의 나라꽃 ‘무궁화’가 일본의 거의 모든 분야 최고(最古)의 대표 문헌 도처에는 만발하고 있다면 어떨까?

중국과 일본과 달리 한국의 야생 무궁화 자생지는 전혀 없다.
무궁화가 자생 분포하는 곳은 ... 더보기

북카드

1/2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린 시절 ‘ OO 국민학교 O학년 O반 ‘ 이라고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하곤 했었다. 그러던 내가 학교를 졸업하던 해 ‘OO 국민학생‘ 가 아닌 ‘OO 초등학생’의 신분으로 처음 졸업했다. 당시 국민학생이라는 단어가 일본제국 시대에 사용된 단어라는 사실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내 머릿속에 또렷하게 남아 있다. 국민학생, 단 한번도 의심해 본적이 없었던 것에 대한 어린 시절의 기억이다. ‘두 얼굴의 무궁화’는 과거 ‘초등학교’ 명칭 바로 잡기를 시작으로 하는 국... 더보기
  • [서평] 두 얼굴의 무궁화 oe**love | 2020-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서평단으로 참여해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표지부터 강렬하게 일본의 욱일기를 떠오르게 하는 표지와 함께 '두 얼굴의 무궁화'라는 제목이 있어 반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한다.    두 얼굴의 무궁화의 저자 강효백은 법학 교수이며,  윤봉길 의사 체포 사진이 일제의 조작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교과서에 사진을 삭제하게끔 하신 분이다.    국가상징 바로잡기라는 말이 이제까지 알고 있는 국화 '무궁화'의 다른 시각을 보여... 더보기
  • [서평후기] '두 얼굴의 무궁화' - 국가상징 바로잡기 : 무궁화인가? 무쿠게인가? -             지은이 : 강효백 감수자 : 김원웅 펴낸곳 : 한국학술정보(주) 발행일 : 2020년 7월 20일 초판2쇄 도서가 : 25,000원   &n... 더보기
  • 두 얼굴의 무궁화 ne**orea21 | 2020-08-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자주 독립국임을 천명하면서도 아직 우리는 일본의 민족말살 정책의 실체에 대한 깊은 내막을 알지 못한다.어쩌면 역사 교육의 실패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역사에 관심을 갖지 않는 국민성이 오히려 더욱 그러한 느낌을 부채질 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다시 일본, 아니 그 어느 외국 세력이 우리를 침략해 식민지화 한다면 우리는 뼈아픈 지난 과거를 통해 반성과 참된 진실을 외면한 죄로 다시 식민지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의 현실을 보면 아직까지 민족을 배반한 민족반역자들에 대한 처단을 이루지 못... 더보기
  • 책소개 무궁화는 한국의 국화로 자격이 있는가? 무궁화는 일본의 신의 꽃(神花)이며, 꽃으로 위장한 일장기와 욱일기다. 일본이 한국을 ‘무궁화지역’으로 조작한 목적은 내선일체, 제국주의 책략의 일환이다. “무궁화는 한국의 5대 국가상징(국기·국가·국화·국새·국장) 중 국가·국화·국장, 세 개의 국가상징을 지배하고 있다. 한국 정신의 6할을 지배하다시피 하는 무궁화에 심각한 결격사유를 발견하고도 학자로서 그냥 덮고 지나갈 수 없었다. ‘새롭게 발견된 진실은 오래된 착오보다 지지자가 적은 세상 이치’를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