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신동삼 컬렉션 독일인이 본 전후 복구기의 북한

신동삼 지음 | 눈빛 | 2013년 06월 01일 출간
  • 정가 : 29,000원
    판매가 : 26,100 [10%↓ 2,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4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8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092351(8974092352)
쪽수 488쪽
크기 152 * 210 * 30 mm /122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독일인이 본 전후 복구기의 북한 『신동삼 컬렉션』. 모두 500여 장의 빛바래 없어지기 직전의 컬러 사진을 복원해 수록한 이 책은 함흥시 재건 현장, 개성 시내의 모습, 5.1절 및 8.15 10주년 행사 퍼레이드, 북녘 사람들, 북녘의 산하와 문화재 등으로 사진을 분류하여 1950년대 북한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신동삼은 1930년 함경남도 정평군 주이면 풍양리(후에 신경리)에서 출생했다. 6·25 전쟁 당시인 1950년에 흥남고급중학교를 졸업했고, 그해 북한의 인재발굴사업인 제1차 동유럽 국비유학생 선발시험에 합격하여 동독의 드레스덴 공대로 유학길에 올랐다.
1955년 4월, 독일 함흥시 재건단(DAG) 통역관으로 파견되어 활동했으며, 그 후 동독으로 돌아가 1956년부터 드레스덴 공대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1959년 서독으로 망명한 이후, 인천 출신인 제1차 파독 간호사와 결혼하였으니 독일에서 먼저 ‘작은 통일’을 이룬 셈이다.
1988년 독일 작가 루이제 린저 여사의 도움으로 김일성 주석에게 북한 방문을 청원한 이래 2001년, 2009년 두 차례 방북하여 누이동생과 상봉하고 독일과 북한 간의 과학기술 교류사업을 추진하였다.
1979년에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이래 북한 출신 재독 과학자와 그 2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고, 그들의 한국 방문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3년 5월에는 서울대, 조선대 등 전국 5개 대학에서 구동독 함흥시 도시설계 사업에 대한 순회 특강을 한 바 있다. 2019년 봄과 가을에 한국 여러 곳에서 함흥시 관련 순회 특강을 했다. 저자는 독일에서 건축가로 일하다 정년퇴직하고, 현재 마인츠에서 ‘구동독 함흥시 도시계획’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내 저서로 〈동쪽을 넘어 서쪽으로 온 사람- 독일에서 보낸 60년, 한 탈북자 이야기〉(2012, 코람데오), 〈신동삼 컬렉션- 독일인이 본 전후 복구기의 북한〉(2013, 눈빛) 등이 있다.
앞으로 저자는 주한독일문화원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을 통해서 가족을 만가기 위해 북한에 방문할 예정이다.

신동삼님의 최근작

목차

서문·이종찬
나의 컬렉션에 대하여·신동삼

1. 재건하는 함흥시
2. 고려의 도읍지 개성
3. 5·1절과 해방 10주년 기념 퍼레이드
4. 북녘 사람들
5. 북녘의 산하

남기고 싶은 이야기·신동삼

책 속으로

한국도 마찬가지였지만 북한도 전쟁의 상흔은 깊은 것이었다. 6·25전쟁
은 민족의 비극이었다. 이 컬렉션의 사진들은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
던 1950년대 전후 북한 사회를 이해하는 큰 역사적 단초임에 분명하다. 작
은 규모였지만 장이 서고 있는 것을 보면 그때까지 시장경제가 살아 있었
고, 1960년대 김일성 일인체제로 변모해 가기 직전의 북한 사회의 속사정도
우리는 이 컬렉션을 통해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다. - 서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올해는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땅에 전화가 휩쓸고 간 지 어언 반세기가 훨씬 지났지만 분단의 골은 아직도 깊고 통일은 멀어만 보인다. 한국도 마찬가지였지만 북한도 전쟁의 상흔은 깊은 것이었다. 6·25전쟁은 민족의 비극이었다. 이 컬렉션의 사진들은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1950년대 전후 북한 사회를 이해하는 큰 역사적 단초가 될 것이다. 작은 규모였지만 장이 서고 있는 것을 보면 그때까지 시장경제가 살아 있었고, 1960년대 김일성 일인체제로 변모해 가기 직전의 북한 사회의 속사정도 우리는 이 사진들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 단테 알리기에리
    17,820원
  • 최희성 (엮음)
    17,820원
  • 톰 필립스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최희성 (엮음)
    17,820원
  • 오무라 오지로
    15,300원
  • 김시덕
    18,000원
  • 주경철
    17,100원
  • 그레이엄 도널드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