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제국의 품격 작은 섬나라 영국은 어떻게 세계를 지배했는가

양장본
박지향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08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9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2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76637(8950976633)
쪽수 364쪽
크기 155 * 228 * 30 mm /7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영제국의 흥망을 통해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진단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다!

작은 섬나라에서 최강대국으로 거듭난 영제국이 어떻게 남들보다 성공한 나라가 되었는지에서 교훈을 얻고 오늘 날 우리에게 선사하는 통찰을 발견하고자 하는 『제국의 품격』. 제도적·문화적·지리적 경계를 넘나들며 영제국이 만들어진 역사적 맥락을 압축적으로 소개하고, 강대국 패러다임의 한복판에 선 세계사 속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영제국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제국의 초석을 다진 엘리자베스 1세, 전 세계 해군의 역사를 새로이 쓴 넬슨 제독, 영국의 지적 토대를 만든 프란시스 베이컨 등 영제국의 탄생과 번영의 순간을 이룬 정치·경제·기술·지식 등 사회 다방면의 다양한 인물을 다룸으로써 어느 한 분야, 한 가지 관점이 아닌 입체적 시각으로 영제국의 성공 전략을 분석한다.

상세이미지

제국의 품격(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지향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서양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프랫대학교, 인하대학교 교수를 지냈고, 동경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객원 교수를 거쳤다. 서울대학교 도서관장, 한국 영국사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자는 한평생을 영국사 연구에 집중했다. 또한 유럽의 근대성, 민족주의와 제국주의를 연구했으며 영국, 아일랜드, 일본, 한국을 아우르는 비교사적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고자 노력해왔다. 『제국의 품격』은 이러한 연구 인생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집필한 책이다. 특히 영제국이 만들어지고 팽창하는 데 집중하며, 제국주의라는 이념에 매몰되지 않고 영제국의 구체적 역사를 살펴본다. 영제국의 성공 전략을 분석함으로써 영국이 오늘날 우리에게 선사하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학문적 글쓰기와 대중적 글쓰기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저자는 『정당의 생명력: 영국 보수당』, 『클래식 영국사』,『대처 스타일』, 『슬픈 아일랜드』,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 『제국주의: 신화와 현실』 등을 집필했고 《PAST & PRESENT》, 《Journal of Contemporary History》, 《서양사론》, 《역사비평》 등 국내외 학술 저널에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박지향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저자 서문 영국은 어떻게 남들보다 ‘성공한’ 나라가 되었는가
프롤로그 해상의 지배자이자 자유의 통치자, 영국을 말하다

1장 해적에서 해군으로
바다 사나이들이 활약하다
스페인 무적함대를 격파하다
해군, 사명을 짊어지다
넬슨 제독, 해군의 역사를 새롭게 쓰다

2장 자유가 태어난 나라
왕권을 밀어내고 의회가 권력을 장악하다
시민 사회가 힘을 얻다
국가와 시민 사회의 관계가 새롭게 구축되다

3장 자유무역을 선도한 세계의 공장
산업혁명으로 세계를 주도하다
왜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시작되었을까?
자유무역, 경제 성장의 디딤돌이 되다
자유무역에 대한 도전에 직면하다

4장 ‘팍스 브리타니카’를 지키는 세계 경찰
경제력과 해군력으로 번영의 기초를 닦다
노예무역 폐지에 해군을 동원하다
팍스 브리타니카를 향한 담대한 도전

5장 기술로 무장한 제국
기차와 증기선, 산업혁명의 물꼬를 트다
수에즈 운하, 유럽과 아시아의 무역로를 장악하다
전보와 해저 전신, 새로운 네트워크 시대를 열다
기술로 식민지를 개발하다

6장 왕관의 보석, 인도
인도 땅에 첫발을 내딛다
인도 국민회의, 변혁의 씨앗이 뿌려지다
간디의 빛과 그늘, “두려워하지 말라”
“네루는 머리를 가졌지만 간디는 대중을 가졌다”

7장 제국의 유산, 민주주의와 경제 성장
식민 통치 방식을 정립하다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끌어내다
인류 문명을 주도한다는 자부심
식민지 엘리트 교육에 주력하다

8장 제국이 만든 다문화·다인종 사회
영국을 떠나간 사람들
영국을 향한 사람들, 이민 문제와 인종 문제
동화와 통합, 상처를 남기다

에필로그 인류 역사상 최강의 제국, 영제국의 빛과 그림자
주석
참고문헌
색인

책 속으로

한평생을 서양사, 그중에서도 영국의 역사에 집중해왔다. 이제 그 대장정을 공식적으로 마감하는 시점에서 이 책을 썼다. 대학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기 시작할 때 내 관심사는 ‘근대화’였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근대화 바람이 불고 있었고, 우리도 못난 과거를 극복하고 서양처럼, 일본처럼 근대화에 성공해서 잘살아보자는 당시 분위기에 나도 동조했다. 그것이 서양사 가운데서도 영국의 역사를 공부하기로 결심한 동기였다. 근대를 가장 먼저 연 여러 요소, 즉 의회민주주의, 자본주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 과학기술의 발달 등에서 가장 앞섰던 나라를 공...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국내 최고의 영국사 권위자, 서울대 박지향 교수의
연구를 집대성한 독보적 역사서!

경제적 풍요와 자유의 선도자, 영국이 보여준 제국 경영의 품격!
‘팍스 브리타니카’를 이룬 영제국의 역사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바다의 지배자이자 자유 경제의 선도자, 영국이 보여준 제국 경영의 품격. 한평생 영국사를 연구한 서울대 서양사학과 박지향 교수가 정년퇴임을 앞두고 그간의 연구를 집대성한 신간, 『제국의 품격』(21세기북스)을 출간했다. 유라시아 변방의 작은 섬나라 영국이 어떻게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을 건설... 더보기

북카드

1/8

북로그 리뷰 (1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제국의 품격을 읽고 ti**n115 | 2018-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저자인 박지향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영국사에 관해서 권위자로서, 영국과 아일랜드의 다뤄왔다.  이번에도 저자는 이책으로 영국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제국으로 자라날수 있었는지를 다룬다.  저자는 영국의 성공요인을 크게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보호하는 법치와, 지적풍토, 프로테스탄티즘을 꼽는다. 저자는 일단 영국이 다른 유럽국가보다 왕권이 미약하여,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보장하는데 유리하였다고 보고 있다. 이는 영국이 다른 나라보다 의회민주주의가 발달하게 하였고, 사상의 자유와 상공업의 활력을 가져오게 된다.... 더보기
  • [서평] 제국의 품격 kb**b | 2018-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제국의 품격' 이 책을 읽기 전  이름에서 부터 무언가 대영제국, 혹은 영국의 식민 지배를 긍정하는 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과연 그 느낌이 맞는 것일까, 아니면 반어적 표현임을 느끼지 못한 것일까   '제국의 품격'은 영국이 어떻게 다른 유럽의 국가들 보다 '성공한' 나라가 되었는가를 서술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영국이 섬나라이기 때문이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영국은 여타의 국가들와 달리 본토에서의 전쟁이 거의 없었고 군대를 가지지 못한  영국(잉글랜드)만의 분권적 봉건주의가 발달할... 더보기
  • 제국의 품격 ms**1 | 2018-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계적으로 대제국을 이룬 나라를 생각하면 영국과 로마를 떠올리게 된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영국사 권위자인 서울대 박지향 교수의 연구를 집대성한 역사서이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영국의 장점에 주목하면서 어떻게 남들보다 성공한 나라가 되었는지를 알고 교훈을 삼고자 하였다고 밝힌다. 그럼 작은 섬나라에서 어떻게 최강대국인 대영제국이 될 수 있었을까? 영국은 상업 제국이며 해상 제국이었는데 다른 제국과 성격이 달랐다. 해상 제국은 땅이나 정치적 권력은 관심 밖이고 그들의 관심사는 상업이었다. 따라서 상업 활동을 보장해줄 자유를 앞... 더보기
  • [서평] 제국의 품격 yh**25 | 2018-10-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제국의 품격 해가 지지않는 나라, 영국. 바다의 지배자이자 자유 경제의 선도자였던 '팍스 브리타니카'를 이룬 영국의 역사에서 찾아본 "제국의 품격"을 알아본다. 영국사 연구에 평생을 매진한 박지향 교수가 그간의 연구를 집대성하여 [제국의 품격]을 출간했다. 이 책은 작은 섬나라 영국이지만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영국의 역사를 통해 신사의 나라, 세계사를 무대로 영국의 품격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국의 유명하고 '세계최초'의 기록들을 모아 세계 최초의 의회민주주의... 더보기
  • 제국의 품격 kk**dol8 | 2018-09-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무적 함대 스페인이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건설하던 시대가 저물고, 해가 지지 않는 유럽의 작은 섬나라 영국의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영국은 1707년 이전에는 잉글랜드라 불리었고, 이후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가 통합하면서 통합된 하나의 땅  United Kingdom 이 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유럽의 변방 섬나라가 아닌 해양을 지배하는 거대한 제국을 형성하게 된 기틀을 만들어 나갔다. 영국과 프랑스의 차이점은 영국이 추구하는 자유주의가 바다를 지배하게 되면서, 그동안 해적이라 불리었던 이들을 평정하게 되었고, 영국은 해상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 무적핑크
    13,050원
  • 로날트 D. 게르슈테
    15,3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31,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로날트 D. 게르슈테
    15,300원
  • 제니퍼 라이트
    18,000원
  • 무적핑크
    13,050원
  • 호사카 유지
    16,200원
  • 혜경궁 홍씨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