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뉴욕타임스 부고 모음집 Book of the Dead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784633(8993784639)
쪽수 720쪽
크기 154 * 225 * 53 mm /106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New York Times Book of the Dead/McDonald, Willi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그 어떤 인물평들보다도 정제되고 품격 있는 텍스트를 만나다!

168년 전, 뉴욕 타임스가 처음으로 부고 기사를 싣기 시작한 이래 역사적인 인물들의 사망 당시 실제로 신문 지면에 실렸던 기사들을 연대순으로 한데 묶어낸 최초의 결과물 『뉴욕타임스 부고 모음집』. 현직 뉴욕 타임스 부고 기사 편집자 윌리엄 맥도널드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뉴욕 타임스에 실린 수많은 부고 기사들을 정치, 문화, 예술, 과학, 철학 등등의 분야로 나누고, 그 속에서 가장 핵심적인 인사들을 선별하여 엮은 책이다.

빅토리아 여왕, 아인슈타인, 피카소, 이승만, 코코 샤넬, 마이클 잭슨, 데이비드 보위, 노무현 등 누구나 알 만한 세계사적인 인물들이 사망할 당시 실제로 뉴욕타임스에 실렸던 부고 기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망이라는 엄숙한 순간에 맞춰 작성된 문장들은 한 인물에 대한 가장 응축된 콘텍스트가 되어 짧은 시간 안에 역사적 맥락에서 그 인물에 대한 정보들이 각인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 『뉴욕타임스 부고 모음집』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뉴욕타임스 부고 모음집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맥도널드

윌리엄 맥도널드는 2006년부터 뉴욕 타임스 부고 기사 편집자로 재직 중이다. 그는 1988년 뉴욕타임스에 입사했고, 메트로 섹션 및 내셔널 & 컬쳐 섹션 데스크로도 활약한 바 있다. 또한 2000년에는 ‘어떻게 아메리카 대륙에서 사람이 살게 되었는가(How Race Is Lived in America)’라는 제하의 심층취재 팀 일원으로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저자 :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는 1851년 뉴욕에서 창간된 일간지로 워싱턴 포스트나 월 스트리트 저널과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부고 기사란과 도서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으며 매일매일 수많은 기사들이 전 세계 매체에 인용되고 있다.

역자 : 윤서연

서울여자대학교 식품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역학과 (한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과학, 한 장의 지식>이 있다.

역자 : 맹윤경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통상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 유세비

고려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 김민지, 이한아, 김한슬

역자 김민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The Royal Central School of Speech and Drama 대학원에서 MA Writing for Stage를 공부 중이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이한아
메릴랜드 대학?볼티모어 카운티(University of Maryland Baltimore County) 연극공연학과를 졸업하고, 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County 국제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김한슬
성균관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태평양 이야기>, <철학자들의 식탁> 등이 있다.

목차

국제 [정치ㆍ외교] 무대 9
[사상ㆍ철학ㆍ심리ㆍ비평] 사유의 모험가들 153
재계의 거물들 195
[과학ㆍ의학ㆍ발명ㆍ탐험] 새로운 경지를 연 사람들 237
[공연ㆍ영화] 꿈의 무대를 만든 사람들 285
악명가들 447
[노래ㆍ연주ㆍ작곡] 팝뮤직의 스타들 467
전쟁의 지휘자들 563
[미술ㆍ사진ㆍ건축ㆍ패션] 시각예술의 대가들 587
한반도의 운명을 쥐었던 사람들 673
영문판 서문 704
감사의 글 709
사진 저작권 710
찾아보기 711

책 속으로

영국의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처칠의 죽음은 고통스러운 개인적 상실이자, 이미 희미해진 과거의영광이 종식되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여겨질 것이다. 세계사적으로도 처칠의 죽음은 한 시대의 끝을 의미한다.
-67페이지

그러나 마오쩌둥은 생의 마지막 순간, 자신이 떠난 후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확신할 수 없었다. 1965년 그가 미국 언론인 에드거 스노에게 말했듯이 1천 년 내로 마르크스와 레닌 또한 “터무니없는 사람으로 여겨질지도” 모르는 것이었다. 작년,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던 저우언라이에게 보내는 시에서 마오쩌둥은 이를 더욱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창간호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요 인물들의 부고 기사를 한데 모았다!
빅토리아 여왕, 아인슈타인, 피카소, 이승만, 코코 샤넬, 마이클 잭슨, 데이비드 보위, 노무현... 등등, 이 책에는 그 누구나 알 만한 세계사적인 인물들이 사망할 당시 실제로 뉴욕타임스에 실렸던 부고 기사들이 망라되어 있다. 사망이라는 엄숙한 순간에 맞춰 작성된 문장들은 한 인물에 대한 가장 응축된 콘텍스트가 되어 짧은 시간 안에 역사적 맥락에서 그 인물에 대한 정보들이 각인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사망 당시의 시점으로 돌아가 그 시대의... 더보기

북카드

1/13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부고(訃告, obituary) : 사람의 죽음을 알림. 또는 그런 글. 누구에게나 죽음은 찾아오고, 바로 그 예견된 죽음 때문에 인간은 언제나 고뇌하며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는 것 같다. 짧은 인생을 얼마나 열심히 남을 위해 사느냐에 따라 사회의 평가를 받게 되는 듯하다. 자기 욕심만 채우며 살다가 악명이 쌓여서 역사에 등장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우리 인류에 도움을 준 이들이 역사에 기록되는 것은 당연한 일 일 것이다.... 더보기
  • 뉴욕타임스 부고 모음집 ck**09 | 2019-08-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펴자마자 우리나라사람에 대한 부고가 얼마나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책의 말미에 ㄱㄴㄷ순의 찾아보기가 있어서 이름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ㄱ에는 김대중, 김일성 그리고 김정일이 실려 있었고 ㄴ항목에는 692페이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나와 있다고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692페이지로 가니, ‘절망이 부패혐의에 휩싸인 대한민국 전임 대통령을 집어삼키다’라는 제목으로, “토요일, 동이 트기도 전인 이른 새벽, 노무현 전 대통령은 컴퓨터 전원을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