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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세계사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28가지 스캔들

그레이엄 도널드 지음 | 이영진 옮김 | 현대지성 | 2020년 01월 0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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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398077(1190398079)
쪽수 276쪽
크기 141 * 210 * 26 mm /37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Mysteries of History: Unravelling the Truth from the Myths of Our Pas/Graeme Donal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허위와 날조의 기록부터 추악한 살인사건의 진상까지
역사 속 28가지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힌다

잔다르크는 화형을 당하지 않고 결혼까지 했다?
클레오파트라 7세가 독사에 물려 죽은 것이 아니다?
기자 대피라미드는 이집트인이 지었을까, 유대인이 지었을까?

이 책은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얽힌 미스터리를 다룬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 중 많은 것이 실은 허위와 날조 위에 세워져 있다. 저자는 의도적으로 날조된 이야기부터 가짜 모험담, 추악한 살인 사건의 진상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한데 엮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어디서, 왜 그런 가짜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흥미롭게 파헤치면서 날짜나 정보, 반대 의견까지 모두 비교하고 점검하여 이야기의 신뢰성을 높였다.

우리의 역사는 그다지 순수하지 않다. 옛 역사가들은 후원자의 입맛에 맞게 역사를 은폐하고 윤색시켰다. 『미스터리 세계사』는 마치 케케묵은 기록의 먼지를 걷어내듯 역사의 이면까지 샅샅이 파헤쳐 왜곡되지 않고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교과서같이 딱딱한 역사에서 벗어나 진짜 역사의 민낯을 체험하길 원하는가?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보라. 누구나 아는 지루한 이야기가 아닌 충격과 반전의 진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단순한 역사기록을 나열하지 않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 모차르트를 죽인건 살리에리일지, 프랑스인들이 지어낸 국민 영웅 잔 다르크의 진실, 왜 미국땅을 밟아보지도 못한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의 영웅이 되었는지 등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은 충격과 반전의 세계사를 만나볼 수 있다.

상세이미지

미스터리 세계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그레이엄 도널드

저자가 속한 분야

Graeme Donald

그레이엄 도널드는 역사, 말의 의미, 일반적 편견 등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했다. 저서로 『지구가 평평했을 때When the Earth Was Flat』, 『역사 속 오늘On This Day in History』, 『세상을 바꾼 우연The Accidental Scientist』, 『세상을 측정하는 위대한 단위들The Long the Short of It』 등이 있다.

그레이엄 도널드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뒤 한국 몰렉스, 한국 쓰리콤에 재직하며 인력 관리, 마케팅, 영업 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다국적 기업에서 여러 분야의 실무자로 근무했던 경험이 경영 및 자기 계발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거듭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옮긴 책으로 『성공한 리더는 자기 철학이 있다』, 『팀 매니지먼트』, 『스마트 비즈니스』,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공역), 『나는 누구를 사랑할 것인가』(공역), 『뉴 노멀』, 『넥스트 리더십 3.0』 등이 있다.

이영진님의 최근작

목차

머리말

1. 허위와 날조의 역사
프랑스인들이 지어낸 국민 영웅 잔 다르크
드라큘라 백작 부인 바토리 에르제베트의 진실
남장이 필요했던 여성, 의사 제임스 배리
일본 문화의 오해 - 닌자, 사무라이, 게이샤 가면
교황의 왕좌에 오른 여교황 요한나
결코 존재한 적이 없는 여성, 도쿄 로즈
로빈 후드는 실화일까, 설화일까?

2. 가짜 항해와 꾸며진 모험담들
중국에 관한 소문으로 쓴 『동방견문록』
아메리카 대륙에는 누가 처음 갔을까?
캡틴 쿡이 호주를 처음 발견한 사람일까?
인간과 신화 - 바운티호의 반란과 블라이의 실체
유령선 메리 셀레스트호의 미스터리
이스터섬의 모아이들이 걸었다?

3부. 추악한 살인 사건들의 진상
클레오파트라가 죽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모차르트를 죽인 것은 매독일까, 살리에리일까?
국가 기밀을 알고 있던 라스푸틴의 최후
크리펜이 정말 아내를 죽여 지하실에 묻었을까?
운명에 버려진 로마노프 일족과 러시아 혁명
투르 드 프랑스의 기원이 된 드레퓌스 사건

4부. 의식과 종교를 둘러싼 미스터리들
기자 대피라미드는 누가, 왜, 어떻게 지었을까?
스페인 종교재판의 검은 전설
스톤헨지에 지붕이 있었다?

5부. 전쟁과 재앙을 둘러싼 은폐와 윤색
탐욕이 지어낸 거짓말, 캘커타의 블랙홀
스페인/아일랜드와 남아메리카의 긴밀한 관계
집안싸움이 번진 경기병 여단의 비극
시카고 대화재를 낸 것은 암소일까, 혜성일까?
전쟁을 통해 자살하고 싶었던 고든 장군
게르니카 폭파와 ‘쓰러지는 병사’ 사진의 조작

책 속으로

잔 다르크의 전체 전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자기 이름을 겨우 쓸 정도로 문맹인 16세 시골 소녀가 시농성으로 말을 몰고 가서, 그녀를 시험하기 위해 신하들 사이에 숨어 있던 샤를Charles 황태자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찾아내고, 자신이 두 성녀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그들로부터 몇 가지 예언을 받았다고 얘기한 뒤, 전투 사령관이 되어 유유히 걸어 나오는 이야기를 믿어야만 한다. 황태자가 어수룩해서 그녀에게 군대를 내주었다고 해도, 전투 경험이 많은 군대들이 그녀의 깃발 아래 배속되어 전술과 무기도 모르는 그녀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허위와 날조의 기록부터 추악한 살인사건의 진상까지
역사 속 28가지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힌다

이집트 기자에 위치한 피라미드는 오랫동안 이것을 만든 사람, 그리고 만드는 방법에 관한 미스터리로 싸여 있었다. 심지어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해 피라미드를 지었다는 이야기가 떠돌 정도로 피라미드에 관해 알려진 사실이 없었다. 이 피라미드는 높이가 147m로, 평균 무게 2.5톤의 거대한 석회암 230만 개를 이용해 만들어졌는데, 더 놀라운 점은 각 벽돌들의 이음매는 딱 오차 2mm 미만으로 정확히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그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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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리 세계사 gs**629 | 2020-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최근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래서 중요하게 알아야 할 정보들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인문학 열풍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인문학 관련 책들은 베스트 셀러에 오르고, 인문학 관련 강의들은 ... 더보기
  • 미스터리 세계사 kh**284 | 2020-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28가지 스캔들이란 표제에 흥미가 끌려서 읽게 된 미스터리 세계사. 우리가 친숙하게 알고 있는 이야기 중 많은 것이 허위와 날조 위에 세워져 있다고 주장하며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역사연구가들의 주장을 함께 싣고 있다. 목차만 봐도 자... 더보기
  • [서평]미스터리 세계사 sh**lokion | 2020-03-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SDGothicNeo, arial,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이 과연 콜롬버스가 처음이었을까?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SDGothicNeo, arial,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Meiryo; vertic... 더보기
  • 미스터리 세계사 mo**0 | 2020-0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28가지 스캔들을 담고 있는 <미스터리 세계사>의 저자 그레이엄 도널드는 박식하고 호기심 많은 사람이다. 기존에 출판된 그의 저서들 목록만 보아도 그가 얼마나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그 역사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돌려보고 뒤틀어보며 파헤치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 그는 가장 잘 알려진 대로 역사를 학습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볼테르의 말에 일면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다. 볼테르는 한때 '역사가들을 죽은 자를 희롱하고, 불명예스러운 자를 칭송하며, 존경할 만한 자라도 경제적 물주들이 반기지 않을 것... 더보기
  • 미스터리 세계사 r7**5 | 2020-0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의 꿈은 고고학자였다. 어렸을 적 티브에서 보았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보며 고고학자를 동경해왔으나, 꿈은 꿈~~ 현실은 현실이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역사 쪽에 관심이 많다. 우연히 알게 된 책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28가지 스캔들 [미스터리 세계사]는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난 주제로 나를 역사 속의 한 페이지로 이끌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허위와 날조의 역사, 가짜 항해와 꾸며진 모험담들, 추악한 살인 사건들의 진상, 건축과 종교를 둘러싼 미스터리, 분쟁과 재앙을 둘러싼 미스터리로 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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