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돈의 흐름으로 읽는 세계사 돈은 어떻게 세계를 바꾸는가

오무라 오지로 지음 | 신정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2월 0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0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206249(1162206241)
쪽수 272쪽
크기 142 * 201 * 24 mm /35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お金の流れで探る現代權力史 「世界の今」が驚くほどよくわかる/大村大次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돈의 흐름을 알면 역사가 읽히고, 세상이 보인다”

이 책은 18세기 산업혁명부터 냉전 시대, 석유 파동, 중국의 AIIB 설립까지 복잡한 사건과 여러 나라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수수께끼처럼 느껴지는 근현대사를 돈의 흐름에 따라 간결하고 명쾌하게 정리했다. 과거에서 현재, 미래의 세계정세와 경제 구도를 단숨에 꿰뚫어봄으로써 오늘을 이해하고 시대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18세기 산업혁명부터 냉전 시대, 석유 파동, 중국의 AIIB 설립까지 세계 근현대사를 돈의 흐름으로 읽는 책이다. 역사를 이야기할 때 가장 쉽고 흔한 방법은 ‘사건’을 중심으로 정치나 전쟁 맥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역사를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돈과 경제다. 사건과 정치의 이면에는 돈 문제가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얽혀 있다. 그래서 ‘돈’을 축으로 삼아 근현대사를 읽으면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근현대사가 의외로 쉽고 명쾌하게 정리될 뿐 아니라 오늘을 이해하고 시대의 흐름을 읽는 눈까지 생긴다. 아무리 근현대사를 공부해도 정리가 되지 않고 흐름을 잡을 수 없었던 사람들, 세계정세에 관한 뉴스를 접해도 정확한 상황과 맥락을 파악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현재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이슈 너머의 역사적인 배경과 세계가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돈의 흐름으로 읽는 세계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오무라 오지로

저자 오무라 오지로는 전 국세조사관. 일본 국세청에서 10년간 법인담당조사관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비즈니스 분야의 자유기고가로 단행본 집필, 잡지 기고, 라디오 출연, 텔레비전 드라마 <마루사!! 동경국세국감찰부マルサ!!東京??局査察部>의 감수를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학생 시절부터 돈과 경제의 역사를 연구해왔으며 지금까지 필명으로 낸 저서만 30여 권에 이른다. 첫 번째 역사책인 《비정하고 매혹적인 쩐의 세계사》가 일본 아마존 역사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이후, 《돈의 흐름으로 읽는 일본 역사お金の流れで?む日本の?史》, 《돈의 흐름으로 보는 전국시대お金の流れで見る??時代》 등을 출간했다. 이외에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모든 영수증은 경비로 뺄 수 있다あらゆる領?書は?費で落とせる》, 《세무서가 싫어하는 세금 0엔의 비결?務署が嫌がる「?金0円」の裏ワザ》 등 세무 및 회계 분야의 저서도 출간했다. 역사와 경제경영이라는 두 가지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쉽고 유용한 금융 상식을 알려주는 비즈니스 전문가이자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역사를 읽고 세상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사 평론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복잡한 사건과 여러 나라의 이해관계가 뒤엉켜 있어 수수께끼처럼 느껴지는 근현대사를 돈의 흐름에 따라 간결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학생일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세계사를 더 좋아하게 되었을 것 같다”는 찬사를 받으며 일본 아마존 역사 분야 스테디셀러에 올랐다.

역자 : 신정원

역자 신정원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말의 격》, 《흐름을 꿰뚫는 세계사 독해》, 《선택하지 않은 인생은 잊어도 좋다》, 《83일: 어느 방사선 피폭 환자 치료의 기록》, 《서양 정치사상사 산책》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_ 돈의 흐름을 알면 역사가 읽히고 세상이 보인다

1. 근대 경제의 문을 연 영국
영국 경제의 기반이 된 해적
근대적인 조세와 은행을 한 발 앞서 정비하다
막강한 군사력이 곧 경제력이다
파운드, 기축통화가 되다: 세계 최초의 금융 제국 탄생
제1차 세계대전이 불러온 경제 위기

2. 미국, 금과 달러로 세계경제의 패권을 쥐다
풍부한 자원: 미국 경제력의 기반
세계 제일의 채무국에서 세계 제일의 채권국으로
미국의 금 비축 정책이 대공황을 불러오다
달러가 기축통화로 자리 잡다
전 세계에 달러를 뿌려댄 미국의 검은 속셈

3. 또 하나의 자원대국, 소비에트연방
공산주의 사상이 선진국에서 유행한 이유
공산주의 확산에 대한 구미의 경계심
제2차 세계대전을 둘러싼 눈치 싸움
냉전 장기화는 소련의 풍부한 자원 때문이다?

4. 아랍을 재건한 오일 머니의 위력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중동 문제의 기원
유대인의 재력을 탐한 영국이 만들어낸 불씨
중동의 정세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 오일 머니
미국이 이스라엘과 멀어질 수 없는 이유

5. 패전국 독일이 일군 기적적인 경제 성장
어떻게 독일은 전후 부흥의 기적을 이뤘을까?
서독이 가지고 있던 잠재력
미국의 심술이 유럽연합의 싹을 틔우다

6. 아시아에서 등장한 강자, 일본
세계경제 무대에 일본이 등장하다
근대를 향한 개혁: 메이지유신의 규제 완화
전쟁 전 일본은 이미 수출 대국
섬유제품을 둘러싼 영국과의 무역 마찰
미국과 일본이 맺은 밀약

7. 석유 이권 투쟁: 아랍 사회의 반란
무기와 석유로 이어진 미국과 이란의 밀월 관계
이집트의 반란: 수에즈운화 국유화
아랍의 석유로 미국이 돈을 번다?
석유를 무기로 이스라엘을 공격하다
오일쇼크가 가져온 아랍의 균열
이란의 이슬람 혁명이 다시 그린 세력 지도
이란ㆍ이라크전쟁에 대한 미국의 속내: 오래 끌수록 좋다

8. 제3의 경제 세력 중국의 각성
중국이 품은 ‘100년의 한’이란?
중국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에 이변이 발생하다
세계의 고아가 된 중국의 유일한 친구, 소련
굳게 닫혔던 중국의 문이 차차 열리다
일본이 중국에 내민 손길

9. 냉전의 뒤편에서 일어난 치열한 경제 전쟁
미소 대립을 이용해 돈을 얻은 개발도상국
미국의 위기: 흔들리는 세계의 은행
소련 경제는 미국보다 더 엉망이었으니……
한계점에 다다른 냉전 시대의 경제
고르바초프의 결단과 소련의 붕괴

10. 달러가 가져다준 미국의 모순
냉전이 끝나고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이 태어나다
일본이 짊어진 거액의 적자 국채는 미국 탓?
달러: 찍어내기만 하면 돈이 되는 종잇조각

11. 이라크, 가장 뜨거운 돈의 전쟁터
석유 가격 문제에서 시작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경제 파트너였던 이라크와 미국은 왜 등을 돌리게 되었나
후세인 정권을 살려둔 미국의 속셈
미국 경제의 역린을 건드린 후세인
후세인의 잔당이 만든 IS의 대두

12. EU 출범! 유로에 숨겨진 야망
EU의 탄생: 미국의 경제 패권을 위협하게 될 것인가
다시 패권을 쥐고 싶었던 프랑스
전쟁 끝에 동과 서로 나뉘어진 독일
유로 도입을 이끈 야심

13. 빚더미 국가 미국 vs 떠오르는 경제 대국 중국
미국을 위협하는 국가, 중국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좋은 점만 취한 중국 경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중국의 돈을 빌려드립니다
미국이 중국의 눈치를 보는 날이 올 것인가

14. 전 세계가 맞닥뜨린 경제 위기
세금을 내지 않는 천국, 조세피난처
파운드 몰락에 직면한 영국이 꺼낸 비장의 카드
리먼 사태는 사실 런던발이었다?
조세피난처는 세계경제를 붕괴시킬 것인가

Epilogue_ 향후 세계경제의 패권은 누가 쥐게 될 것인가?

참고 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 서구 국가들은 계속되는 금 유출 때문에 금 태환을 정지시켰다. 이로 인해 금본위제의 규칙이 붕괴되었고 세계무역은 대혼란에 빠졌다. 미국은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 세계 국가들을 상대로 “달러와 금의 태환을 보증할 테니 향후 달러를 기축통화로 사용해 달라”고 주장했다. 달러를 세계무역의 기축통화로 삼게 되면 전 세계 국가들은 무역을 할 때 달러를 조달해야 하며 필연적으로 미국은 ‘세계의 은행’이라는 지위에 군림하게 된다. (중략) 이 시점에서 세계의 경제 패권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옮겨갔다고 할 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18세기 산업혁명부터 냉전 시대, 석유 파동, 중국의 AIIB 설립까지
과거에서 현재, 미래의 세계정세와 경제 구도를 단숨에 꿰뚫어보다
“돈의 흐름을 알면 역사가 읽히고, 세상이 보인다!”
“근현대란 어떤 시대인가”라는 물음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잘 모르겠다고 답할 사람이 수두룩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학생 시절 들었던 역사 수업에서는 근현대사 부분에 할애하는 시간이 워낙 짧은 데다가 복잡한 사건들이 뒤엉켜 있어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탓이다.
이 책은 근대적인 경제와 금융이 태동하고 산업혁명이 시작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책에서는 대체로 영국, 미국, 소련, 아랍, 독일, 일본, 중국, EU 에 대한 내용들을 다룬다. 한 때 강력한 패권국이자 기축통화(파운드) 발행지였던 영국의 쇠락 /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순식간에 신흥국에서 패권국으로 등극한 미국 / 공산주의의 시작과 끝을 보여준 소련 / 불모의 땅에서 석유의 발견으로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아랍 / 공업 기술을 바탕으로 패전국에서 경제대국으로 변모한 독일과 일본 / 경제 개방을 통해 단숨에 미국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어버린 중국 / 미국의 패권에 대항하기 위해 프랑스와 독일을 중심으... 더보기
  • 역사가들은 본인들의 시각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실들을 꺼내어 기술한다 많은 인문학자들이 지리, 기후, 무기, 종교 등등 여러가지 포커스를 정해놓고 그것을 기반으로 세계사를 기술한다 저자인 오무라 오지로는 어렸을 적부터 돈의 흐름으로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흘러가는지를 탐구했고 세계사가 '돈'에 의해서 어떻게 현재까지 흘러왔는지를 간략하게 편찬해냈다 개론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전반적인 흐름들을 잘 보여주는 이 책은 머릿속에 세계사 골격을 세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를 기반으로 개별 문명과 개별 국가에 대해서 더 탐...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