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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1945년부터 현재까지

세계사 10
궈팡 지음 | 이정은 옮김 | 꾸벅 | 2013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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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636621(8990636620)
쪽수 256쪽
크기 174 * 225 * 2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동서양 문명사!

수천 년 이어온 인류의 역사를 간결히 소개한 「세계사」 시리즈 제10권 『역사가 기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1945년부터 현재까지』. 이 시리즈는 총 열 권의 책에 600여 개 주제를 삽화 1,500여 장과 함께 담아 세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아직 불도 다루지 못하던 원시 시대부터 시작해서 오늘날의 화려한 문화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이 정리되어 있다.

제10권에서는 1945년부터 현재까지, 역사가 기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좇는다. 미국과 소련의 대립, 오사마 빈 라덴, ‘꿈의 공장’ 할리우드 등 중요한 사건과 그와 관련된 인물·장소 등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보고 있다. 주제와 관련하여 제시된 그림과 사진은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함과 동시에 그 속에서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1945년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 사회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변화’였다. 국제 사회는 정치 중심에서 경제 중심으로, 대립과 다툼에서 평화와 교류로 변화하였으며 국제기구나 민간단체 등 비정부세력의 영향은 점차 확대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의 새로운 양상을 살펴보면서 동서양 문명사의 체계적 지식을 얻는데 보탬이 되어준다.

상세이미지

새로운 패러다임(역사가 기억하는)(세계사 10)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궈팡은 1948년 베이징에서 태어났고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사연구소 연구원이며 박사 과정 지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77년 베이징대학 역사학과에 입학했고 1982년 중국사회과학원 대학원에서 세계사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0년 서우두(首都)사범대학에서 역사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국 세계고대중세사연구학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고, 중국 영국역사연구학회 회원이며 유럽미주 동학회 회원이다. 저서로는 《16세기 영국의 국가 기구와 기능의 변천》, 《고대의 민주제와 공화제》, 《영국 근대 국가의 형성》 등 다수가 있다.

궈팡님의 최근작

역자 : 이정은

역자 이정은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통역과를 졸업하였다. 현재는 뉴욕 헌터칼리지(Hunter College)에서 공부하며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함과 동시에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소설《브라더콤플렉스와 부분 모델1,2편》이 있고 역서로는 『반드시 알아야 할 명화 300선 &화가와 화파』,『새장 속에 갇힌 권력-위키리크스』,『보석, 사랑을 훔치다』,『수학 잘하는 머리 만들기 작전』등이 있다.

목차

제1장 미국과 소련, 양대 세력의 대립
두 세계의 충돌-한국 전쟁
극단적인 반공 운동-매카시즘
냉전 시대의 시작-트루먼주의
유럽의 부활-마셜 플랜
양대 국제기구의 대결-나토와 바르샤바조약기구
분열된 독일, 눈물의 베를린-베를린 위기
비운의 혁명가-흐루쇼프
모든 것은 석유 때문이었다-수에즈 운하 위기
아메리카 대륙에 뿌리내린 사회주의-쿠바 혁명
밀림에서의 전투-베트남 전쟁
자랑스러운 프랑스인-샤를 드골
아슬아슬했던 핵전쟁 위기-쿠바 미사일 위기
시대를 이끈 철의 여인-마거릿 대처
대통령이 된 영화배우-레이건
우주를 향한 경쟁-스타워즈 계획
베를린 장벽 붕괴-독일 통일
무너진 세계-초강대국 소련의 해체

제2장 다원화되는 세계
흩어진 남아시아-인도-파키스탄 전쟁
인도의 정치명문-네루-간디 가문
석유는 우리의 무기-오펙
제3세계 국가의 노력-비동맹 운동
인권을 위한 투쟁-마틴 루서 킹 암살
세상을 바꾼 일주일-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
시칠리 섬의 그림자-마피아
약소국의 서러움-파나마 운하
추방당한 국왕-이란의 이슬람 혁명
전쟁과 고통의 땅-중동 전쟁
영원한 투사-아라파트
나를 위해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영국과 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 전쟁
동양의 보석-아시아의 네 마리 용
잊힌 땅-황금의 삼각 지대
죄와 벌-걸프 전쟁
시대의 상징-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버지 넬슨 만델라
경제 공동체에서 국가 연합으로-유럽연합의 탄생 과정
투자의 신, 찬사와 비난 사이-조지 소로스
세계를 바꿔놓다-9·11 사건
테러리즘, 세계를 휩쓸다-오사마 빈 라덴

제3장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
우주 탐사의 길이 열리다-인공위성 발사
달을 향한 꿈-아폴로 호의 달 착륙
우주를 향한 도전, 그리고 좌절-챌린저 호
아름다운 일본의 나-가와바타 야스나리
괴팍한 천재 화가-살바도르 달리
컴퓨터 황제-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빌 게이츠
컴퓨터로 연결된 세상-국제 네트워크의 발달
빅뱅에서 블랙홀까지-스티븐 호킹 박사
영원한 로큰롤의 제왕-엘비스 프레슬리
꿈의 공장-할리우드

출판사 서평

세계는 ‘지구촌’이라는 이름 아래 더욱 가까워졌다.
근대사의 가장 큰 특징은 유럽 강대국들의 세력 균형이 국제 관계를 좌우했다는 것이다. 각국의 세력이 균형을 이루면 평화가 유지되었고, 어느 한 쪽의 힘이 갑자기 커지면 반드시 전쟁으로 이어졌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상황이 바뀌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통적인 강국들이 뒤로 밀려나고 새로운 초강대국인 미국과 소련이 세계무대의 중심에 떠올랐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소련이 해체되는 1991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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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근현대사 책 se**ood | 2013-10-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사 시리즈의 마지막 권, 1945년부터 현재까지를 담은 "새로운 패러다임" 편이다. 기회가 되어 10권만 읽었지만 여건이 허락된다면 전셋트를 다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연대별로 정리하는 대신 테마별로 수많은 삽화와 함께 이야기하듯 정리를 해놓아서 세계사와 각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사진이 정말 많이 실려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다.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묶어두었는데, 첫째는 미국과 소련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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