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우리 문명의 마지막 시간들

톰 하트만 지음 | 김옥수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1999년 11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우리 문명의 마지막 시간들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8404126(8988404122)
쪽수 45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류 역사 이전부터 현대까지 거슬러 올라오는 이야기로 지구 생태계와 에너지를 고찰한 설명서. 소진되어 가는 태고 햇빛부터 우리는 무엇을 할 있나까지를 통 해 태고 부족의 지혜를 살려 삶과의 신성한 연결을 되찾을 때 건강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저자소개

저자 : 톰 하트만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저자는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와 도서출판 사람과 책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천상의 예언', '검은말 뷰티', '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 '시팅불',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푸른 돌고래' 등이 있다.

목차

001. [소진되어가는 태고 햇빛]
002. 우리는 햇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003. 이토록 나쁜 상황이 왜 괜찮아보일까?
004. 노예제와 자유
005. 아이티와 여타 지역들에서 볼 수 있는 우리의 미래
006. 나무들의 죽음
007. 생존의 배경인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다
008. 기후가 변하고 있다
009. 생존 계획을 짜고 있는 나라, 중국을 찾아가다
010. 산림 훼손과 연료 전쟁, 그리고 다양한 제국들의 등장과 멸망
011. [신문화와 구문화 :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012. 관점의 힘 - 구문화와 신문화
013. 신문화의 통제약물들
014. '신문화'가 말하는 세상의 질서
015. '거대한 망각'과 우리가 기억해내야 할 것
016. '구문화인'들의 삶
017. 도시/국가와 부족문화의 사회구조에 나타나는 지배 대 협력
018. 그렇다면 다윈의 진화론은 틀렸는가?
019.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나?]
020. 새로운 과학
021. 세상을 바꾸려면 새로운 이야기들이 필요하다
022. 신성과의 만남
023. 깨닫기 위한 배움
024. 한 스님에게서 배운 교훈
025. 여성에게 다시 힘을 주자
026. 넉넉함의 비밀
027. 다른 문화와 공동체를 존중하자
028. 다른 생명체에 대한 전쟁을 포기할 것
029. 신의 얼굴을 들여다보라
030. 기술 사용방식의 초점을 바꾸자
031. TV를 끄자
032. 현대판 부족의식 - 공동체
033. 우리의 일상 삶과 의식을 다시 고안해내자
034. 우리는 배워야 할 게 많다.... 그리고 기억해야 할 건 더욱 많다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자본주의의 이윤추구라는 사명아래 얼마나 엄청난 일들이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지에 눈뜨게 해줍니다. 햄버거의 다진 고기를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이 사라지고, 그래서 오존층이 엷어지고, 그에 따라 몇몇 지역에서는 아이들이 밖에서 놀때 선글라스를 써야하고.. 우리가 건설한 도시에서 공존할 수 있는 자연은 무엇일까요? 개? 고양이? 앵무새? 금붕어? 가로수로 심겨진 나무? 도시이외의 지역에서 일어나는 자연의 파괴에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아이들이 받아야할 유산들을 우리가 다 써버리는 것 같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