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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경제학자가 쓴 복지국가의 정치학

알베르토 알레시나 , 에드워드 글레이저 지음 | 전용범 옮김 | 생각의힘 | 2012년 11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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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6919513(8996919519)
쪽수 384쪽
크기 153 * 224 * 30 mm /56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Fighting Poverty in the US and Europe/Alesina, Alberto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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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하버드 경제학자가 쓴 복지국가의 정치학』은 미국과 유럽의 사회 정책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큰 차이를 나타내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문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 알레시나와 글레이저는 학제 간 연구방식을 취하며 좁은 의미의 경제 변수부터 정체 제도, 인종 및 민족의 다양성, 전쟁의 효과, 가난한 계층에 대한 태도 등의 많은 요소들을 고려한 연구의 결과물을 담아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12
감사의 말 /4

1장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서론 /21
경제적 설명 /24
정치 제도와 복지국가 /30
인종과 재분배 /36
문화와 태도 /39
요약 /42

2장 미국과 유럽의 소득 재분배: 자료
서론 /47
정부지출: 거시 자료 /50
미시적 증거 /55
룩셈부르크 소득 연구로부터 얻은 증거 /68
재정 수입 /72
규제 환경 /76
사적 재분배로서의 자선 활동 /84
소득 재분배 제도는 성공적이었는가? /87
결론 /92

3장 경제적 설명
서론 /97
세전소득 분배 /100
사회적 이동성과 소득 불확실성 /105
재분배 비용 /124
결론 /128

4장 정치 제도와 소득 재분배
서론 /133
사회주의 정당과 복지국가 /136
선거 제도 /139
연방제 /148
견제와 균형 /156
결론 /156

5장 정치 제도의 기원
서론 /161
비례대표제 /165
유럽과 미국의 사회주의 정당 /181
미국의 대법원 /213
결론 /218

6장 인종과 재분배
서론 /225
인종적 이질성의 중요성에 대한 국제적 증거 /231
미국 내 증거 /244
역사적 기록 /256
왜 인종적 이질성이 중요한가? /294
결론 /298

7장 소득 재분배의 이데올로기
서론 /303
재분배와 소득 이동성에 대한 믿음 간의 관계 /307
미국과 유럽의 가난에 대한 신화와 현실 /314
대안적 견해: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시각은 정치에 의해 형성된다 /323
정치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시각을 창출한다는 생각에 대한 검증 /346
결론 /352

8장 이 책을 마무리하며
주석 /364
참고 문헌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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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비해 전반적인 복지 수준이 뒤진다는 것은 상식이다. 과거에는 그 이유로 미국과 유럽 간의 가치관의 차이를 많이 꼽았었다. 자유로운 개척민들의 나라인 미국에서는 유럽보다 계층 상승의 기회가 많이 열려 있었고, 때문에 미국인들은 복지에 의존하기보다는 개인의 노력과 성취에 의해 빈곤을 극복하는 것을 선호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학자들 은 경제 체제나 징세 능력의 차이 등을 미국과 유럽간 복지 체제의 차이가 나타난 원인으로 꼽기도 한다.저자들은 이러한 통념에 반기를 든다. 이들은 각종 경제지표들을 들어 경제 체제나 ... 더보기
  • 복지국가의 정치학 il**002 | 2013-02-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 라는 책 표지의 물음을 보면 선거 때마다 되풀이 되는 후보자들의 공약이 생각이 난다.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내면서 그 바탕에는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고 한다.동일한 지역에서 동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정책도 인데 서로 차이를 보인다. 이 차이가 왜 발생하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이 책의 내용이다. 대신 동일한 지역이 아닌 미국과 유럽이라는 서로 다른 성향의 지역을 통해복지에 대해 설명한다. 단순히 이 국가들의 복지정책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발생하게된 역사적 배경과 경제적 상황을 꺼내오... 더보기
  • 지난 대선 최고의 화두는 ‘복지’였던 것 같다. 표심을 좇아 내세운 정책들 중 일부는 무책임하기도 하였으니, 실현 가능성을 떠나 복지야말로 당선을 좌지우지하는 필수 정책이 된 듯한 느낌을 절로 받았다. 그렇게 좋은 복지라면 마냥 확장되는 게 옳을 것이다. 하지만 재정이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존재하며, 다른 나라의 사례를 살펴보아도 저마다 복지의 정도에 있어 차이가 존재한다. 많은 학자들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온 덕에 우리나라의 복지 역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대다수의 학자들이 미국 유수의 대학을... 더보기
  •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의 무상급식으로 촉발된 복지논쟁은 급기야 지난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포퓰리즘으로 무장한 무상급식을 반대한다는 요지의 주민투표 부의로 논란이 증폭되었으며 여기서 무상급식에 대한 찬성으로 오세훈 시장은 임기를 마치지 못한채 시장직을 내놓았으며 이로 인해 여야간, 진보와 수구세력간의 복지에 대한 격렬한 대치상황을 빚어내기에 이르렀다.   이번 대선에서도 복지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은 일치하더라도 각론에 들어갔을 때는 수구진영은 선별적 복지를 주장하고 있으며 진보진영은 전면적인 복지를 주장하고 있다. 결... 더보기
  • 복지국가의 정치학 mi**ewun | 2012-12-07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정부 정책의 성과가 과거 경제성장으로 평가를 받았다면 지금 세계경제가 어느정도 파이가 커진 지금은 이제 얼마나 국민들을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게 해 줄 수 있느냐 하는 복지차원의 문제로 넘어간 것 같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미국을 기타 다른 OECD의 유럽 선진국과 비교하여 미국의 복지 정책에 대한 성과를 다양한 측면에서 비교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을 대상으로 복지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소득재분배 정책과 자선활동의 성과평가를 하고 미국의 실패요인을 경제적, 정치적으로 이어서 설명하려고 하고있다. 복지국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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