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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키드(NO KID)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하는 40가지 이유

코린느 마이어 지음 | 이주영 옮김 | 이미지박스 | 2008년 03월 24일 출간
TV 책을 말하다
  •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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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684430(8991684432)
쪽수 189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No kid : Quarante raisons de ne pas avoir d’enfant/Maier, Corin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노 키드(NO KID)>는 "아이를 낳으면 행복할까"라는 냉소적인 질문을 던지는 에세이다.「뉴욕타임스」에서 '프랑스 사회에 반대하는 히로인'으로 소개된 바 있는 심리학자 코린느 마이어의 대답은 "아니오"이다. 오히려 아이로부터 자유로우면 훨씬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아이가 있어 행복하다'는 기존의 생각을 뒤엎는다. 출산과 양육을 통해 무엇을 얻고 잃을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찰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를 낳고 길러 본 여성의 입장에서 생생한 삶의 에피소드를 제시하면서, 출산과 양육이 결코 만만치 않은 일임을 이야기한다. 사회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해결책은 제시되지 않은 채 무조건 아이를 낳으라는 건 아이에게도 무책임한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이를 원하지 않는 사람을 나쁘게 보는 사회의 시선을 지적하면서, 아이를 낳지 않는 건 선택의 문제이고 결코 결함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저자 : 코린느 마이어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코린느 마이어(Corinne Maier)
프랑스 심리학자 코린느 마이어는 기존의 상식이라고 교육 받은 것들의 허상을 부수고 풍자하는 작가로 그녀의 책이 출간될 때마다 큰 화제가 되었다. 「뉴욕타임스」에서 ‘프랑스 사회에 반대하는 히로인’으로 소개된 바 있다. 현대 사회를 비평하거나 공직사회를 공격하는 글을 쓰던 저자는 이제 가족, 아이숭배에 반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현재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게으름아, 안녕』『인텔로 아카데미』『나치 독일, 권력을 잡은 증오』『정신상담소파』『시에나의 화가들』 등을 저술했다.

옮긴이 이주영
숙명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번역서로 『말더듬이 자크』『연애 심리학』『마릴린, 그녀의 마지막 정신상담』『아틀리에의 비밀(화가의 작업실로 본 미술의 역사)』『이제는 유럽이다』 『죽음을 그리다』 등이 있으며 한불상공회의소 「꼬레 아페르COREE AFFAIRES」의 담당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작가의 말 _ 해결책은 단 하나, 오로지 피임!
프롤로그 _ 만약에 진작 알았더라면

1 다른 사람들이 원해서 아이를 갖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2 출산은 고통이다
3 걸어 다니는 젖병이 되지 마라
4 점점 할 수 없는 일들이 늘어난다
5 사무실에서 40시간, 아이에게 30시간, 총 7시간 노동
6 친구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라
7 아이들이 하는 바보 같은 언어를 배우지 마라
8 둘이 더 좋다
9 아이는 성욕을 죽이는 존재다
10 아이가 생기면 부부 생활도 끝이다
11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느냐, 아니면 부모의 역할을 다 하느냐를 선택하려 하지 마라
12 아이는 천성적으로 잔인한 악동이다
13 “우리 업마는 직업이 없어.”
14 아이는 너무 비싸다
15 자본주의의 둘도 없는 친구
16 아이를 집중시키기는 어려워
17 최고로 힘든 부모의 노동
18 이상화된 아이의 모습에 속지 마라
19 아이 때문에 실망할 날이 반드시 오리라
20 전업주부가 되는 건 끔찍해
21 무엇보다도 부모의 역할이 우선이라고? 아니, 사양하겠어요!
22 아동전문가의 계획을 가로막아라
23 가정이 무서워
24 키덜트가 되지 마라
25 ‘무엇보다도 내가 우선이에요’라고 굽히지 않고 말하는 당신은 용감하다
26 아이는 젊은 시절의 꿈을 산산조각 낸다
27 아이의 행복만을 위해 살게 될 것이다
28 진드기 같은 존재
29 학교는 타협을 봐야 하는 처벌 수용소
30 아이를 기르는 건 무엇을 위해서지?
31 너그러운 중립적 태도를 버려라
32 부모는 늘 달콤한 노래만 불러야 하는군
33 모성이란 모든 여성을 옭아매는 덫이다
34 엄마가 될 것이냐, 아니면 일에서 성공할 것이냐
35 아이가 생기면 아버지의 존재는 사라진다
36 요즘 아이는 완벽하다
37 위험한 아이를 조심하라
38 미래에 소외될 텐데 왜 사서 고생을 하는가?
39 이 땅엔 아이들이 너무 많다
40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하는 우스꽝스러운 십계명 따위는 무시하자

에필로그 _ 아이, 사양할래요
참조자료 / 주 모음
옮긴이의 글 _ 제2의 시몬느 드 보봐르를 꿈꾸며

책 속으로

_ 아이를 낳을수록 행복하다고 세뇌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눈을 크게 뜨고 제대로 살펴보자. 인력적인 면에서만 봐도 당신의 아이들은 실업자나 비정규직을 갖게 될 것이다. 절대로 과장이 아니다. 당신의 아이들은 당신보다도 더 재미없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아니, 아이들은 미래는 어둡다. 그리고 당신은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20년 넘게 뼈 빠지게 일해야 할 것이다. 아이들을 교육시켜야 하는 부모들에게 슈퍼맨(혹은 슈퍼우먼) 같은 능력이 필요하다. 부모란 이유로 언제나 도움을 줘야 하고 웃어야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고 교육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에서 ‘프랑스 사회에 반대하는 히로인’으로 소개된 바 있는 심리학자 코린느 마이어의 『NO KID』는 “아이를 낳으면 행복할까?”라는 냉소적인 질문을 던지는 위험한 에세이다. 저자의 대답은 “아니오”이다. 오히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당신의 소중한 아이’가 없다면 당신은 훨씬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며 ‘아이가 있어 행복하다’는 모두의 생각을 뒤엎는다. “아이를 웬만하면 낳지 않거나 혹은 늦게 낳을수록 좋다”는 저자의 주장은 출간 직후 프랑스를 비롯한 전 유럽에서 공감과 반감을 이끌어냈으며 이 책은 화제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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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하는 40가지 이유’ 라는 부제가 붙은 <NO KID>  출간 당시 굉장히 쇼킹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읽어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잊어버리고 며칠 전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제야 읽게 된 책이다.  참고로 나는 부부의 인생에 있어 아이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뒤에 가서 더 이야기하겠지만 나는 ’결혼은 안 할지언정 아이는 반드시 낳아 기르고 싶다’는 망측한 발언을 처녀시절 엄마 앞에서 하고 온 집안을 놀라게 한 적이 있다.&... 더보기
  • 나는 이 책을 소개 할 당시의 KBS TV 책을 말하다를 보았다.   뮤지컬배우가 나와서 "난 이 작가가 이해가 안된다. 난 기회가 되면 더 낳고 싶다" 라고 (뭐 대략) 이렇게 말했고, 다른쪽에선 작가와 같이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했다.   지금 현사회에서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것은 너무나 힘들기 때문에 사회에 대한 고발(?)이라고 했다. 꿈보다 해몽인가?   내가 이 책을 꼭 보고 싶었던 것은 내가 결혼 6년차지만 아이 계획이 평생 없기 때문이다. 좀더... 더보기
  •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프랑스가 다른 유럽 국가보다 더 보수적이라서   애가 없으면 측은한 눈빛으로 보는 가 보다-_-;;   부부가 아이가 없는 건 개인의 선택이고, 반드시 아이가 있어야만 하는건 아니다.   라고 말 하고 싶은 저자와 그 내용들에 공감은 간다.   본인이 실제로 아이가 있으면서, 아이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실과,   아이가 행복의 전제는 아니라는 것도 그렇고..   나 자신도 회사를 다니면서 육아에 대한 고민은 ... 더보기
  • 바늘구멍으로 본 세상 sa**tmt | 2008-07-09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바늘구멍으로 본 세상이다. 이와같은 비교엔 그구멍으로 본것이 정확하지도 또한 잘보았지도 않았다는 판단이 있다. 바늘구멍 사진기를 통해보면 사진 꺼꾸로 영상이 맺힌다. 모든 카메라가 그러하지만.., 그러나 바늘구멍을 사진을 찍는것은 가능하지만, 그러한 바늘구멍 즉 자신의 입장과 경험에 좌우되고 전체적인 사회의 관점을 잃어버린 시각으로 사회를 이리저리 재단해버린 이책은 오히려 40가지 이상의 아이낳아야하는 이유를 주기도한다.   나는 우익성향이다. 그것도 지독한 전통주의자인셈이다. 적어도 개인이 어떠한 삶을 살수있는가하는... 더보기
  • NO KID -끝나지 않는 질문 sw**ngbak | 2008-04-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글쎄 과연 최선은 무엇인가? 어머니는 미래를 키우는 사람이라는 말을 라디오에서 들은 적이 있다. 무한책임 그 이상의 무게가 느껴진다. 이혼율이 급증하는 요즘 현실을 보면 아이를 낳고 돌이 채 되기도 전에 이혼하는 부부도 심심찮게 보게 된다. 왜, 무엇이 그렇게 가족을 해체시키는가.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런 가족들이 어렴풋이 이해가 된다. 사랑스런 아이가 부부켵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지식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서로 모르면서 새 생명을 온전히 키워나가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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