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클린 미트(Clean Meat) 인간과 동물 모두를 구할 대담한 식량 혁명

폴 샤피로 지음 | 이진구 옮김 | 흐름출판 | 2019년 11월 2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7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큐레이션 도서 포함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선택
    2020.08.03 ~ 2020.08.23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963554(8965963559)
쪽수 308쪽
크기 148 * 225 * 25 mm /45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Clean Meat/Shapiro, Pau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미래 인류의 삶을 위한 기술, 클린 미트를 말하다!

지금 식탁에 올라와 있는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그 어떤 고기든 우리를 배불리고 행복감을 주지만 동시에 인간과 이 지구를 병들게 하는 위험한 동반자이기도 하다. 인류의 멸종을 부를 수도 있는 대기 온난화의 주범은 바로 축산업이다. 자동차, 버스, 트럭, 기차, 배, 비행기, 로켓 등, 지구상의 모든 탈 것들이 내뿜는 온실가스의 총합보다 축산업이 내뿜는 온실가스의 양이 훨씬 많다. 또 동물에게 투여되는 항생제의 대부분이 동물의 체중 증가와 밀집 사육 시에 일어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인데, 최종 소비자인 인류는 바로 이 항생제 덩어리를 먹고 있는 셈이다.

그 대안으로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고기의 세포를 이용해 배양해내는 진짜 고기, 바로 클린 미트다. 클린 미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2019년 10대 유망기술’ 중 하나로 선정한 것으로, 세포농업, 이른바 동물의 세포를 분리해 영양분을 공급해 인큐베이터에 배양하면 원하는 양만큼 고기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클린 미트 기술의 핵심이다. 이 모든 일련의 과정에는 오염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 최근 큰 우려를 낳고 있는 구제역이나 조류 인플루엔자의 위험으로부터 클린 미트는 안전하다.

TED의 연사이자 세계 최초로 클린 미트를 시식한 인물인 저자 폴 샤피로는 지구에 살아가는 인간이 배양된 소고기, 가금육, 물고기, 유제품을 맛보는 미래를 떠올리며, 그 시대를 견인하는 산업의 실태를 객관적으로 직면해보기 위해 집필한 이 책 『클린 미트(Clean Meat)』에서 ‘클린 미트’가 가지고 있는 무궁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말 그대로 고기보다 더 깨끗한, 혹은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무해한 클린 미트가 식물성 고기로 만족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거라고 확신하며,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환경오염, 기근과 전염병, 지금 인류가 당면한 중대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클린 미트의 최전선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 『클린 미트(Clean Meat)』저자 ted 영상


▶ 『클린 미트』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클린 미트(Clean Meat)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폴 샤피로

세계 최초로 클린 미트를 시식한 인물이자 TED의 연사, ‘도살에도 자비를Compassion Over Killing’이라는 동물보호단체의 설립자다. 동물권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분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 동물보호협회의 대변인과 부회장으로 13년 동안 활동한 이력이 있다. 동물복지와 지속 가능한 식품을 주제로 일간지를 비롯한 학술지에 수십 건이 넘는 기고를 했다. 더 많은 정보는 www.paul-shapiro.com에 소개되어 있다.

역자 : 이진구

과학 분야 리뷰어이자 번역가. 경북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병리학 석사를 취득했다. 수입동물, 축산물의 검역과 수입식품 검사 담당자를 두루 거치며 오랫동안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해박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과학 분야 리뷰와 번역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DK 개 백과사전』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유발 하라리의 〈두 개의 미래, 우리는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1장 제2차 가축화
2050년, 인구 100억의 시대┃동물 없는 축산업┃또 다른 프랑켄-푸드의 탄생┃부엌에서 고기를 기르다

2장 과학 구조대
우주비행사를 위한 고기 배양┃고기가 충분하십니까┃하나의 세포로 전 인류를 먹이다┃배양 고기가 아닌 청정고기

3장 고기 위기에 대한 해답을 찾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햄버거┃사람용이 아님┃무시, 비웃음, 투쟁, 승리┃축산업의 미래, 두 가지 선택

4장 헛되고, 비인간적이고, 미친 짓
가죽 패션의 어두운 이면┃지갑, 신발, 시곗줄을 기르다┃소 없는 소가죽과 거미 없는 거미줄┃최고의 가죽으로 만든 최고의 제품

5장 청정고기, 미국에 상륙하다
멤피스미트, 세계 최초의 미트볼을 배양하다┃고기 없는 고기의 미래┃과학 없이는 음식도 없다┃규제 장벽 너머 기술 장벽┃고기 가격의 정치학┃깊은 풍미와 질감이 구현된 청정고기

6장 제이크 프로젝트
애완견 제이크┃1초에 300개의 생명이 사라진다면┃닭과 칠면조┃육식은 러시안 룰렛┃푸아그라, 동물복지가와 미식가의 전쟁터가 되다┃어차피 닭고기

7장 식품 양조와 논란
퍼펙트데이의 완벽한 우유┃소를 키우지 마세요. 그래도 우유는 마실 수 있습니다┃효모가 만든 우유┃배양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마법의 탄환을 찾다┃마스토돈 젤리┃뭔지 모르지만 반대한다

8장 미래를 맛보다
인류를 살릴 ‘궁극의 고기’┃죽음이 없는 고기┃사고보다는 행동이 먼저다┃또 다른 녹색혁명을 위하여

추천사

피터 싱어(Peter Singer)(생명윤리학자이자 『동물해방』의 저자)

우리가 음식을 생산하는 방식에서 일어나려는 흥미진진한 변화, 유용하면서도 시기적절한 정보로 이 책은 가득 차 있다.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구글 전 CEO)

클린 미트는 동물의 복지, 인간의 건강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행성에 위대한 승리를 안겨줄 것이다. 이 혁명을 이끌고 있는 과학자, 기업가, 운동가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폴 샤피로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잭 웰치(Jack Welch)와 수지 웰치(Suzy Welch)(제너럴 일렉트로닉스 전 CEO)

클린 미트는 식량과 농업 분야에 혁명을 일으켜 우리에게 닥친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해줄 것이다. 폴 샤피로는 클린 미트 혁명의 뿌리부터 그것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가고 있는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정교하게 들려준다.

앤 배너맨(Ann Veneman)(전 유니세프 사무총장이자 전 미국 농무부 장관)

이 책에서 사피로는 음식의 미래와 음식 시스템을 재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혁신자들 그리고 그들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매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캐슬린 세벨리우스(Kathleen Sebelius)(전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세포 농업 혁명이 식인성 질병의 발생률을 낮추고 환경 지속가능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사랑하는 음식을 계속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미래를 향한 영감어린 시선으로 가득하다!

책 속으로

청정고기는 공상과학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2013년에 이미 세계 최초로 소 줄기세포를 배양해 햄버거용 패티를 만들었다. 생산 비용은 33만 달러였다. 33만 달러가 큰돈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첫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수십억 달러가 들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현재는 겨우 수백 달러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하다. 2016년 멤피스미트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1,200달러로 세계 최초의 배양 미트볼을 생산해냈다. 멤피스미트는 2017년 더 낮은 가격으로 최초의 청정 닭고기 샌드위치와 비가라드소스를 끼얹은 프랑스식 오리 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50년, 세계 인구 100억 시대!
미래 식량 생산 시스템을 혁신할 신기술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2019년 10대 유망기술’ 중 하나로 선정한 것이 바로 클린 미트다. 세포농업, 이른바 동물의 세포를 분리해 영양분을 공급해 인큐베이터에 배양하면 원하는 양만큼 고기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클린 미트 기술의 핵심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큰 우려를 낳고 있는 구제역이나 조류 인플루엔자의 위험으로부터 완벽하게 안전한 전혀 새로운 고기, 클린 미트!
TED의 연사이자 세계 최초로 클린 미트를 시... 더보기

북카드

1/12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이래 시스템이 그다지 바뀌지 않은 산업이 있습니다. 바로 농업과 축산업이죠. 물론 농업과 축산업의 생산력을 늘리기 위한 여러 기술들에 있어서는 그동안 많은 발전을 했지만 생명을 가진 존재를 성장시키고 식량으로 삼기 위해 수확과 도축을 하는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5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이 점차 발전하게 되면서 흙이 아닌 수경 재배를 기반으로 한 공장식 스마트팜이나 배양육과 같이 그 시스템이 변화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특히 축산업의 경우 인간과 동일한 동물의 생명을 다룬... 더보기
  •     자연이 파괴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다. 동물을 먹기 위해 키우는 것은 환경에 큰 부담을 주는 것이라고. 환경에 점점 관심이 커지면서 우리의 먹거리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   인간과 동물 모두를 구할 대담한 식량혁명.   처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컸던 것이 사실이다. 클린 하긴 하지만 그 부작용... 더보기
  • 클린미트 ky**g2709 | 2019-1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은 변화고 그 변화에 인간은 대처해야한다. 누군가는 더 나은 인류와 더 간편하고 획기적인 대체재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고 연구하고 실험한다. 그래서 인간은 더 진화하는구나 하는것을 클린미트를 읽으면서 새삼 더 가슴에 와 닿았다.   윈스턴 처칠은1931 년 [50년뒤의 세계]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우리는 가슴이나 날개를 먹기위해 닭을 통째로 키우는 모습에서 벗어나 적절한 배양액 내에서 부위별로 닭을 키우게 될것이다." (23쪽)   오늘날 고기나 우유또는 달걀을 얻기위해 사육되... 더보기
  • 청정고기 ok**kim | 2019-1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앞으로 육류는 축산업계가 아니라 대학 연구소나 대기업 실험실에서 대량배양될지도 모른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가 농장이 아닌 실험실에서 배양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어쩌면 각자 집에서 햄버거 패티나 샌드위치 햄을 배양할 수 있는 기기를 판매할지도 모르겠다. 선견지명이 있는 윈스턴 처칠은 1931년 「50년 뒤의 세계」란 글에서 이런 탄복할 만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우리는 가슴이나 날개를 먹기 위해 닭을 통째로 키... 더보기
  • <드래곤볼> 만화에서의 말괄량이 부르마는 천재 과학자인 아버지가 만들어준 조그마한 호이포이 캡슐 세트를 갖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마다 캡슐을 던지는데 던지기만 하면 오토바이든 비행기든 뭐든지 짠하고 나타난다. 그리고 2259년 뉴욕을 배경으로 한 <제5원소>라는 영화에서는 전자레인지에 알약만 넣고 돌리면 비주얼 대박인 음식으로 체인지 되었다. 이렇게 캡슐화하여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라는 먼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기사에서 인공신경의 꿈이 실현되고 있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다. 생명...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