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니미츠 별들을 이끈 최고의 리더

KODEF 안보총서 54
브레이턴 해리스 지음 | 김홍래 옮김 | 플래닛미디어 | 2012년 06월 13일 출간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094141(8997094149)
쪽수 528쪽
크기 152 * 223 * 35 mm /74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dmiral Nimitz : the commander of the Pacific Ocean theater/Harris, Brayt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 해군 제독 니미츠의 감동적인 삶과 리더십!

별들을 이끈 최고의 리더『니미츠』.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 해군과 육군, 그리고 연합군의 쟁쟁한 별들로부터 협력을 이끌어낸 조율·통합의 귀재이자 결코 화려한 조명을 받길 원하지 않았지만 그 누구보다 빛난 태평양전쟁의 진정한 승자, 니미츠의 삶과 그의 리더십을 조명한 책이다. 자신의 화려한 군 경력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은 청렴한 참군인이자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엄격했던 진정한 리더였던 니미츠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소통과 조율, 결단력의 리더십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최고의 자리에 있었지만 군림하지 않은 니미츠와 권위주의적이고 비타협적이었던 맥아더, 정치적 라이벌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루스벨트와 맥아더의 관계를 생생하게 풀어냈다. 이 밖에도 미국함대 사령관 킹 제독, 해군장관 포레스털, 핼시 제독 등 여러 인물들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관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브레이턴 해리스

저자 브레이턴 해리스(BRAYTON HARRIS)는 미 해군 대령으로 퇴역하여 『전쟁 뉴스: 지면 속의 북군과 남군: 남북전쟁 당시의 신문(War News: Blue & Gray in Black & White: Newspapers in the Civil War)』, 『전함의 시대(The Age of Battleship)』, 『해군 잠수함 변천사: 정치적ㆍ사회적ㆍ군사적 역사(The Navy Times Book of Submarines: A Political, Social, and Military History)』를 포함한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의 시사 프로그램인 <모든 것을 고려해본다면(All Things Considered)>과 <투데이(Today)> 쇼의 게스트로 출연한 적도 있으며 《새터데이 리뷰(Saturday Review)》와 해군협회(Naval Institute)의 《프로시딩스(Proceedings)》, 《남북전쟁(Civil War)》 등에 글을 기고했다. 현재 캔자스(Kansas) 주 미션 힐(Mission Hill)에 살고 있다.

역자 : 김홍래

역자 김홍래는 한양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해군 장교로 복무했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베어 & 드래곤』과 『레인보우 식스』, ‘넷포스’ 시리즈, 『당신들의 조국』,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 싶다』, ‘세계의 전쟁’ 시리즈 중 『인천 1950』, 『노르망디 1944』, 『워털루 1815』, 『미드웨이 1942』, 『진주만 1941』, 『레이테만 1944』를 비롯해 『로마 전쟁』, 『퍼시픽』, 『모든 것의 가격』, 『넥스트 디케이드』 등이 있다.

목차

Chapter 01 텍사스 23
유복자로 태어나다 | 어머니의 재혼과 커빌로 이주한 이후의 삶 | 새로운 모험의 시작: “최선을 다하고 걱정 따위는 하지 말라”

Chapter 02 해군사관학교
해군은 오로지 강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 해군사관학교에서 배운 값진 교훈

Chapter 03 모험적인 필리핀 근무
전함 오하이오와 함께 마닐라를 향해서 | 소위로 임관하다 | 22살에 구축함 디케이터의 함장이 되다 | 군법회의에 회부되다

Chapter 04 변침
잠수함을 지휘하다 | 캐서린과 결혼하다

Chapter 05 제1차 세계대전
저는 해군을 떠날 생각이 없습니다 |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전과 미국의 참전 | 혁신적인 기동 중 해상유류공수급 방식을 개발하다 | 전형적인 니미츠 지휘 방식: 신뢰와 관용의 리더십

Chapter 06 변화와 도전
전함 폭격 실험: 해군의 전함은 정말 무용지물인가? | 항공모함의 등장: 사라토가와 렉싱턴의 탄생 | 항공모함을 진형의 중심에 두는 원형진을 시도하다

Chapter 07 교수 생활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 해군학 교수가 되다 | 니미츠의 교육철학: 해군사관학교와 민간교육기관의 장점을 결합하다 | 퇴역 구축함 전대의 전대장이 되다

Chapter 08 오거스타
중순양함 오거스타 함장에 임명되다 | 전비태세 최우수 순양함 트로피를 수상하다 | 니미츠만의 조직 관리 기본 철학:휘하 장교들을 믿고 그들에게 업무와 책임을 맡겨라

Chapter 09 훈련
항해국 부국장에 임명되다 | 짙어지는 제2차 세계대전의 전운 | 항해국장에 임명되다 | 제2차 세계대전 발발

Chapter 10 전쟁 준비
극동에서 일본의 팽창을 억제하라 | 특정 학교 출신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따라 평가받게 될 것이다 |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주의자

Chapter 11 개전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공습이 안겨준 치욕의 날 | 태평양함대 사령관에 임명되다 | 인내와 포용의 리더십: “인내하라”, “자기 편이 아닌 사람도 끌어안아라”

Chapter 12 첫 번째 도박
“태평양함대가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줘라” | 마셜 제도와 길버트 제도를 타격하라 | 항공모함에서 발진한 B-25, 일본 본토를 폭격하다 | 산호해 해전: 최초의 항공모함 대 항공모함 해전

Chapter 13 암호전쟁
암호를 해독하라 | 미드웨이 해전 | “나는 여러분과 함께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Chapter 14 권력다툼과 음모
“니미츠에게 한계는 없다” | 미드웨이 전투 승리의 주역은 누구인가 | Op-20-G 대 하이포 지국: 암호해독의 대가 로슈포르를 제거하라

Chapter 15 니미츠 방식
니미츠의 세 가지 질문 | “그 모든 사람들 중 가장 거대한 텍사스인”

Chapter 16 공세
해군과 육군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 | 터프가이 빌 헬시가 돌아왔다 | 니미츠 대 맥아더 | 야마모토 요격 작전: 맥아더, 모든 공적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다

Chapter 17 중도 침로 수정
타라와 전투, 피비린내 나는 지옥의 현장 | 지휘계통의 문제: 누가 총지휘를 맡아야 하는가 | 맥아더의 초대: 니미츠, 맥아더를 만나다

Chapter 18 마리아나 제도
핼시와 스프루언스: 투 플래툰 체제 | 마리아나의 대규모 칠면조 사냥 | 육군 장교를 해임한 해병대 장교를 둘러싼 갑론을박 | 전략계획회의: 루스벨트와 맥아더의 불편한 관계 | 별들의 향연

Chapter 19 공보전쟁
새로운 공보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 소금과 같은 존재 | 기자들을 향해 열린 문

Chapter 20 “나는 돌아왔다”
레이테 만 해전: 맥아더의 귀환 | “34기동부대는 어디 있는가?” | 니미츠, 해군 원수가 되다 | 맥아더, 루손을 침공하다

Chapter 21 이오지마
해군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 니미츠의 작은 일탈 | 오키나와 전투를 앞두고 개편된 지휘구조체계

Chapter 22 오키나와
오키나와 전투와 계속되는 가미카제 공격 | 해군과 육군의 불화: 오키나와, “진주만보다 더 심한 군사적 무능력의 사례” | 원자폭탄 투하: 전쟁의 끝

Chapter 23 일본의 항복
인간의 존엄성을 중시한 인도주의적인 제독 | 이 세상에 평화가 다시 회복되고 그 평화를 신께서 항상 지켜주시길

Chapter 24 귀환
통합군을 둘러싼 해군과 육군의 전투 | 모든 해군을 대표해 연단에 서다 | 1945년 10월 5일, ‘니미츠의 날’로 지정되다 | 나는 해군부와 육군부를 하나로 통합하는 데 반대한다 | 위대한 텍사스 해군 제독의 귀환

Chapter 25 해군참모총장으로 향하는 가시밭길
떠오르는 항공의 시대, 도전받는 해군의 위상 | 니미츠, 해군참모총장이 되다 | 트루먼 대통령과의 관계: 애매한 관계에서 친밀한 관계로

Chapter 26 전초전
해병대를 없애려는 시도를 좌절시키다 | 두 차례 원자폭탄 실험: 에이블과 베이커 | 육군, 해군, 공군, 동등한 3개 병종으로 분리되다 | 세계 최초의 원자력잠수함 노틸러스 개발에 기여하다

Chapter 27 마지막 전투
처벌을 받더라도 소신껏 말하다 | 해군참모총장 임기를 마치고: 생애 처음으로 책임감에서 벗어나다 | 존슨 국방장관 임명과 함께 해군 최악의 악몽이 현실로 바뀌다

Chapter 28 황혼
자신의 군 경력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은 참군인 | 겸손한 신사 | 자신의 장례식까지도 미리 준비한 철두철미한 계획자

에필로그
주(註)
참고문헌
옮긴이 후기

책 속으로

〈12쪽〉 “최선을 다한 뒤 걱정 따위는 하지 말라”는 친할아버지의 말씀을 첫 번째 좌우명으로 삼다.
체스터 W. 니미츠의 아버지는 그가 태어나기 전에 죽었다. 그래서 그는 친할아버지 찰스 헨리 니미츠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친할아버지는 어린 체스터에게 이런 말을 들려주었다.
“바다는 ─ 삶 자체가 그렇듯이 ─ 엄격한 선생님이란다. 바다에서든 삶에서든 잘 지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운 다음 최선을 다하고 걱정 따위는 하지 않는 거란다. 네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특히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고집불통 맥아더와 불같은 핼시, 깐깐하고 도도한 킹,
“울부짖는 미치광이” 홀랜드 스미스 등
미 해군과 육군, 그리고 연합군의 쟁쟁한 별들로부터
협력을 이끌어낸 조율ㆍ통합의 귀재,
결코 화려한 조명을 받길 원하지 않았지만
그 누구보다 빛난 태평양전쟁의 진정한 승자,
자신의 화려한 군 경력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은 청렴한 참군인,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엄격했던 진정한 리더였기에
모두가 존경한 미 해군 제독 니미츠의 감동적인 삶과 리더십을 담은 최고의 평전!

★★★★★

침착함과 명석함, 겸손함... 더보기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일본의 진주만 공습이후 일본 해군에 비해 현저하게 열세에 놓였던 미국 함대를 바탕으로 독이 든 성배인 태평양 함대 사령관의 자리를 맡아 승전을 이끈 미국 해군들의 최고 전쟁영웅이자 전설적인 인물인 "니미츠"란 인물에 대해서는  영화를 통해 많이 들어본 편이다. 이 책은 소리없이 움직인 니미츠가 텍사스 시골에서 태어나 해군참모총장까지 되기까지 해군으로서의 성장과 전함의 변화를 같이 보여주면서 해군 제독으로서의 매력적인 진면목을 삶과 리더십으로서 유감없이 보여줬다. 유복자로 자란 점이 학교에서 본 때를 보여 ... 더보기
  • 전쟁은 영웅을 낳는다고 했다. 과거 2차 세계대전의 영웅하면 우리는 곧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별 다섯의 맥아더 원수를 떠올린다. 그 외에도 비록 독일의 장군이었지만 사막의 여우라고 불렸던 롬멜 장군과 또 가장 최근인 1991년 걸프전의 영웅으로 출발해 미 국무장관까지 역임한 콜린 파월에 이르기까지 전쟁은 숱한 영웅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숱은 영웅들 속에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한 불세출의 영웅인 체스터 W. 니미츠가 있다. 그는 맥아더와 같은 5성 장군이었고 태평양 전쟁의 영웅이었다. 하지만 그... 더보기
  •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으로만 알고 있었던 체스터 w. 니미츠 제독   이책은 우리에게 단순하게 전쟁의 한가운데 서있는 한 제독이 아닌 그의 성장과 일대기를 통해 그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최선을 다하고 걱정은 하지 말라"라는 생활신조는 어린 시절부터 그 어떤일에도 과감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었다. 해군사관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지만 룸메이트들의 생활패턴 까지 바꾸어 가고 생도들을 이끌어가는 그의 모습이 훗날 지휘관 생활의 밑거름이 되었을듯 하다. ... 더보기
  • 니미츠 ne**oer | 2012-07-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차 세계대전은 수많은 전쟁 영웅을 낳았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아이젠하워는 훗날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고 패튼의 경우는 <패튼 대전차군단>이라는 영화화의 소재로 사용될 정도로 인기있고 개성있는 장군이었다. 필리핀에서 일본군에게 패해 수많은 전쟁포로들을 뒤로 남긴채 ‘나는 돌아온다’고 외친 맥아더는 그 후 속 시원한 복수를 안겨주며 태평양전쟁의 영웅으로 부상했고 한국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그 명성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각인시켰다. 비록 패전국이었지만 독일에는 사막의 여우 롬멜도 있었고 ... 더보기
  •     진정한 리더십의 본보기 '니미츠 제독'을 만나다 - 니미츠 _ 스토리매니악 1, 2차 세계대전사를 짚어 보면 생각나는 전쟁 영웅들이 몇몇 있다. '조지 패튼' 장군이나 '맥아더' 장군, 독일군에는 '롬멜' 장군 등이 그런 인물들인데, 이들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진정한 태평양 전쟁의 승자라 일컬어지는 인물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체스터 윌리엄 니미츠' 제독이다.   니미츠 제독은 미국해군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스티븐 그린블랫
    14,400원
  • 김충식
    24,300원
  • 김지혜
    13,500원
  • 조귀동
    15,300원
  • 조지 프리드먼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스티븐 그린블랫
    14,400원
  • 문강분
    13,500원
  • 조귀동
    15,300원
  • 안철수
    16,020원
  • 조지 프리드먼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