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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관 한 생존자가 기록한 대서양전투

양장
헤르베르트 A. 베르너 지음 | 김정배 옮김 | 일조각 | 2015년 09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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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3707012(8933707018)
쪽수 560쪽
크기 152 * 225 * 3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ron coffins : a personal account of the German U-boat battles of World War II./Werner, Herbert 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강철의 관』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해군 잠수함대에서 복무한 헤르베르트 A. 베르너의 회고록으로, 그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1941년부터 종전까지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이다. 베르너는 대서양전투가 한창이었던 1941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잠수함대에서 복무를 시작했다. 신임 사관후보생으로 유보트 승조원이 된 그는 당시 유보트 작전을 전개한 대서양과 영불 해협, 북해, 발트 해, 지중해와 노르웨이 해 등을 항해하며 대서양전투를 겪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헤르베르트 A. 베르너

저자 헤르베르트 A. 베르너는 1941년 4월에 플렌스부르크(Flensburg)의 독일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신임 사관후보생으로 잠수함대에서 복무를 시작해 잠수함 부장(Executive Officer)을 거쳐 함장으로 취임했고, 대서양과 영불 해협, 북해, 발트 해, 지중해와 노르웨이 해를 항해했다. 1943년 여름에는 미국의 노퍽(Norfolk) 해군기지 인근 체서피크(Chesapeake) 만에 기뢰를 부설했다. 전쟁이 끝나고 연합군 포로로 잡혀 있다 탈출한 후, 1957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2013년 플로리다(Florida)에서 94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역자 : 김정배

역자 김정배는 역사와 독서를 좋아하는 30대 직장인이다. 특히 세계 역사의 흐름을 헤아려 볼 수 있는 전쟁사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도 이 분야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자 한다.

목차

서문_같은 시대를 겪은 한 미국인의 평가
저자 서문_유보트함대의 비극과 잠수함전의 실상
역자 서문_한 생존자가 남긴 이야기
해제_대서양전투를 보는 또 하나의 생생한 시점

제1부 영광의 시기
기다림
악운
첫 사냥
위기일발
로리앙
삶과 죽음 사이
영광의 시기
전출
U-230

제2부 우리 머리 위의 지옥
브레스트
암흑의 5월
장기휴가
죽음의 계곡
옛 영광
깡통들이 함께하는 지옥
가라앉는 운명
지브롤터 돌파
죽어 버린 도시

제3부 재난과 패배
늙은 짐말
폭풍 전야
D-day
사망통지서
브레스트의 종말
마지막 잠수함
악전고투
사자와의 재회
강철의 관
종전

에필로그

부록_1939~1945년의 유보트 손실, 대서양전투의 대차대조표, 용어해설

책 속으로

나는 다음 날 아침 08시에 전입신고를 하기 위해 U-557에 승함했다. U-557은 온갖 풍상을 다 겪은 배였다. 함교탑은 초현실주의자의 그림 같았다. 회색 페인트로 도장된 표면 곳곳이 떨어져 나가 녹을 막기 위한 붉은 밑칠이 보였다. 사방이 녹슬어 있었다. 심지어 그리스를 두텁게 칠한 전방 갑판의 88mm 함포 포신 주변도 마찬가지였다. 강철 선체를 덮은 나무 갑판은 옅은 녹색의 해조류가 달라붙어 있었다. 이는 분명히 발트 해에서 겪은 수개월간의 훈련 때문일 것이었다. 나는 강한 흥미를 느꼈다.
전속 명령서를 함장(Captai...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서양전투의 참극에서 살아남다

6년간의 전쟁을 거치며 사자같이 싸운 나의 유보트 승조원들이여. 물질적으로 압도적인 우세가 더 이상 전쟁을 계속할 수 없는 궁지로 우리를 몰아붙였다. 여러분들은 누구도 따를 수 없었던 영웅적인 전투 끝에, 당당하고 부끄러울 것 없이 무기를 내려놓기 바란다. 우리는 총통과 조국을 위해 쓰러진 전우들을 자랑스럽게 기억할 것이다. 동지들, 조국의 미래를 위해 그토록 오랜 기간 동안 분전했던 정신을 보전하라. 독일이여, 영원하라.

― 여러분의 사령관

1945년 5월 5일 독일 해군 총사령관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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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ja**panzer | 2016-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2차대전 참전기를 잘 읽는 편인데.. 광고지도 한번 본 적 없던  이책.. 유보트 함장의 참전기.. 전쟁초부터 종전까지  그리고 탈출.. 승자가 아닌 승자. 프랑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는 거.. 연합국중에 소련군만 그렇게 독일인에 대해 잔인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는 거.. 독일군 하면 육군만이 있는게 아닌 해군도 있다는 거와 해군에서는 어떤 전쟁을 벌였는지 보여주는 책.. 생각했던거보다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는 거.. 아이러니 한것은 저자가 나중에는 미국에 이민을 갔다는 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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