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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속임수

지식의 최전선 2
알렉스 존스 지음 | 김종돈 옮김 | 노마드북스 | 2010년 02월 28일 출간
  • 정가 :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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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794504(8991794505)
쪽수 27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Obama deception/Jones, Alex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과연 그의 뒤에 가려진 진실은 무엇인가!

미국 대통령 권력의 이중성을 파헤치는 충격적인 작품 『오바마의 속임수』. 평화와 개혁의 상징으로 불리는 ‘오바마’ 대통령을 통해, 현재 미국 대통령이 사실은 커튼 뒤에 가려진 거대 배후세력에 의해 조종 받는 꼭두각시 같은 존재라고 밝히는 책이다. 9·11사태를 4개월 전에 이미 예견한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탐사전문 기자인 저자는 흑인인 오바마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으며, 또 대통령이 되고 난 후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인 알렉스 존스는 오바마 대통령을 완벽한 ‘트로이의 목마’라고 단정 한다. 미국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은 월스트리트 금융재벌들로부터 정치 자금을 받고, 대량 학살을 일으키는 전쟁을 벌이는 그가, 결론적으로 겉모습만 흑인일 뿐 속은 백인인 부시와 전혀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알렉스 존스

저자가 속한 분야

알렉스 존스 저자 알렉스 존스(ALEX JONES)는 1974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출생. 2006년 6월 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빌더버그 비밀회의를 취재하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검거돼 카메라와 녹음기 등 취재장비 일체를 압수당했다. 2001년 7월, 9?11사태 4개월 전에 이미 폭파사건을 예견한 미국의 전문 방송인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 탐사전문 기자인 저자는 국제금융세력의 ‘공공의 적 1호’다. 그는 2001년 7월 방송에서 “국제금융세력이 뉴욕을 공격한 다음, 오사마 빈 라덴에게 그 누명을 덮어씌우려는 음모가 현재 진행 중”이라는 충격적인 예견을 내놓았으나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테러 이후 최초로 ‘9.11사태는 미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한 글을 뉴욕타임스에 실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현재 사이트 ‘Infowarrior’를 운영하며 텍사스 오스틴에서 라디오방송을 진행 중인 그는 CNN, 폭스뉴스 등 세계 주요언론에 기사가 크게 다루어지며, 다큐멘터리 제작과 활동 역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걸어다니는 폭탄’이라는 별명답게 신세계질서와 세계독재정부를 획책하는 빌더버그 국제금융세력, 전쟁과 테러를 유도하는 미국의 부패한 권력층, 기업 파시즘, 군사법, 경찰국가 등과 또 그것들에 기생하는 언론과 지식인들의 이중성을 집중적으로 폭로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수차례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가차 없이 대항해 싸우고 있다.

주요 다큐멘터리 작품
미국-의도된 파괴(1997) 검은 비밀-보헤미안 그로브(2000) 경찰국가1~3(2000) 9?11-폭정으로 가는 길(2002) 테러의 주범들(2002) 악의 매트릭스(2003) 미국의 독재자들(2004) 군사법-경찰국가의 부활(2005) 죽음의 명령(2005) 테러스톰-정부지원의 테러 역사(2006) 마지막 게임-세계 식민지화의 청사진(2007) 9.11 연대기-진실의 부활(2008) 우화속의 적들(2008) 검은 태양(출시 예정)
저서
<9.11테러-폭정 속으로의 추락>(2002)

역자 : 김종돈

역자 김종돈은 한국외국어대에서 중국어와 영어를 전공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어둠 속의 코끼리, 팍스 아메리카나> <신자유주의 이후의 라틴아메리카> <와인의 정치학> <낭만주의 경제학자> <시대정신>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오바마의 실체와 환상

1부 진실의 반격
오바마의 배신
미국은 ‘월스트리트 공화국’이다
‘악의 축’ 빌더버그 그룹

2부 빌더버그 그룹의 정체
세계 자본주의자들의 비밀결사
서방세계 군사정보 기관까지 통제
세계 단일경제 및 단일정부 추구
2003년 프랑스 빌더버그 비밀회의
2005년 독일 빌더버그 비밀회의
2009년 그리스 빌더버그 비밀회의

3부 빌더버그 비밀회의 추적
2008년 빌더버그 비밀회의
-오바마·힐러리 양 경선후보 참석
빌더버그 워싱턴 비밀회의
빌더버그의 오바마 경제팀 장악
폴 볼커 의장의 위험한 카드
오바마 행정부의 빌더버그 비밀회원들

4부 ‘공약은 신경 쓰지 말라’
오바마 시대의 대량학살국
관타나모 수용소
연준(FRB) 폐지운동

5부 국제금융자본의 ‘양털깎기’
‘검은 구세주’ 오바마
비상계엄령 엄포
국제금융세력의 ‘신세계질서’

6부 오바마는 ‘트로이의 목마’
탄소세의 홍수
지구온난화의 허구성
북극곰은 멸종하지 않는다
‘100만 시민보안군’ 창설
미국인의 무기소지 금지
아프리카 점령
국제적인 ‘얼굴마담’
오바마는 ‘트로이의 목마’

에필로그
오바마의 속임수

부록 1 연방준비은행(FRB)의 실체
-공보담당자와의 1문1답 전화통화
부록 2 빌더버그 비밀회의 2009년도 참석자 대표 명단
부록 3 빌더버그 비밀회의 2회 이상 참석자 대표명단
부록 4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빌더버그 비밀조직
부록 5 빌 클린턴 대통령과 관련된 대표적인 사망자 명단

역자 후기
‘진실의 최전선’은 ‘지식의 최전선’이다!

책 속으로

오바마는 완벽한 사기꾼이다. 그는 월스트리트를 위해 일하는 금융 재벌들의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 웹스터 타플리 / 지리학자이자 역사학자

출판사 서평

‘루스체인지’와 ‘시대정신’에 이은 또 하나의 충격적인 진실!
‘오바마의 속임수’ 무삭제 완역 개정판 출간!

진짜 누가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는가?
왜 미국에서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었는가?
왜 오바마는 대선공약을 지키지 않는가?
왜 이라크와 아프간에 추가파병을 하는가?
왜 관타나모 포로수용소는 폐쇄되지 않는가?
왜 백악관은 왜 월스트리트 금융자본가들로 채워졌는가?
왜 지구온난화 허구론으로 탄소세를 신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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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EY CODE. kw**om | 2010-04-13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MONEY CODE.   종교지도자도 정치에 관여하는 판에, 장사치가 정치질하는 것이 뭐 그리 놀랄 일이겠는가? 이제는 좌파와 우파가 없다는 작가의 말은 나 또한 동의하는 바이나, 그것은 우리나라 법학 교수들의 책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가 생각났다.(디스커버리채널에서 거짓이라 판명해 줬지만..) 빌더버그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겠으나, 너무 과대 포장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신격화 하듯이 말이다.(핵심... 더보기
  •  책으로 보진 않았다. 그러나 영상으로 봤다. 원래 영상으로 만들지고 책으로 나왔으니 별 상관은 없다. 어느 날 오바마의 노벨 평화상에 의아해한 난 오바마에 대한 다큐를 여러 편 찾아서 봤다. 그런데 오바마의 위대함을 내세우지 그의 단점에 관한 실질적인 내용은 없었다. 그런 편견적인 시각이 마음에 들지 않아 찾다 본게 이 영상. 새롭고 어이없다가도 전혀 근거없는 소견은 아니다라는 판단이 든다. 오바마의 여러 다큐를 본 나의 판단은 이렇다. "오바마, 개인으로서의 성공은 본 받을 만하지만 사회 속의 개인인 오바마는 가엾고 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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