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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이펙트 사랑 따윈 필요 없어를 외치던 한 과학자의 놀라운 발견

브루스 립튼 지음 | 정민영 , 비하인드 옮김 | 미래시간 | 2014년 03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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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8895037(899889503X)
쪽수 232쪽
크기 148 * 200 * 15 mm /31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honeymoon effect : the science of creating heaven on earth./Lipton, Bruce 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지은이는 스스로 학문적 업적과는 별개로, 관계에서 만큼은 자신도 ‘장애 아동’ 수준이었다고 말한다. 바로 스탠포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당신의 주인은 DNA가 니다(The biology of belief)》라는 책으로 저명인사가 된 브루스 립튼 박사의 이야기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고전물리학의 신봉자이자 회의론자였던 박사가 어떻게 회심(?)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는지 고백한 대목들이다. 전작들이 과학적 입증방법에 따른 논리의 전개를 주로 담고 있다면, 이 책에는 박사 자신의 성장과정부터 평생을 짝을 만나고, 그 행복한 관계를 17년 동안 유지해온 과정의 모든 ‘스토리’가 담겨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과학책이지만 한 편의 에세이를 읽는 것 같은 신선한 감동을 전해준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_ 사랑을 믿지 않던 과학자에게 생긴 일

우리는 왜 짝을 찾아 헤매는가?
연결되고자 하는 근원적 욕구
번식을 위한 섹스, 사랑을 위한 섹스
진화는 우연의 산물인가

물질 너머의 세상과 파동의 원리
불쾌한 이웃이 알려준 것
에너지가 춤추는 우주
허니문 이펙트와 긍정적 파동
욕망, 그 이상의 사랑을 위하여

사랑의 묘약
사랑의 묘약
만남, 사랑, 헌신의 호르몬 칵테일 (1)
만남, 사랑, 헌신의 호르몬 칵테일 (2)

의식 vs. 잠재의식
한 지붕 네 가족, 동상이몽에 빠지다
의식과 잠재의식
잠재의식의 프로그램을 형성하는 것들
잠재의식 프로그램하기 (1)
잠재의식 프로그램하기 (2)
변화의 과정에서 필요한 태도

진화와 인류의 미래
비활성기체의 신비
박애주의가 지구를 살린다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들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

에필로그 _ 해피엔딩에 이르기까지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이제껏 살면서 가장 가슴 벅찼던 연애의 기억을 떠올려보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김없이 푹 빠졌던 그 큰 사랑의 경험 말이다. 며칠이고 쉬지 않고 사랑을 나눈다. 안 먹어도 배고프지 않다. 그렇지만 기운이 펄펄 넘친다! 갓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떠난 부부들이 경험하는 이 상태, 나는 이런 근원적 상태를 “허니문 이펙트”라고 부른다. -p.23


프랙털 기하학의 반복 패턴은 신비가들이 말해온...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을 믿지 않던 한 과학자의 삶을
완전히 뒤바꿔버린 신과학의 발견!

▶ 내용 소개
먹고살기도 빠듯한 생활, 연애는 사치일 뿐…
만나면 뭐하나, 결별과 이혼이 넘쳐나는 시대…
그럼에도 우리가 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2014년 대한민국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 이른바 ‘삼포세대’. 삼포세대란 치솟는 물가, 학자금 대출, 취업난, 부동산 가격 등 경제적, 사회적 압박으로 ‘연애·결혼·출산’의 세 가지를 포기하는 젊은 세대를 일컫는다. 이런 사회 경향 때문에 낭만적이어야 할 연애와 결혼이 일종의 ‘스펙’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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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문 이펙트 ch**uya | 2014-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시크릿과 사랑.. 누구나 사랑을 갈구하고 원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이상형의 사람을 만나기가 더욱이 사귀기가 쉽지 않다고들 애기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자기자신일까요? 아님 상대방이 당신이 맘에 들지 않았을까요   수많은 문제와 숙제를 우리에게 주는 사랑..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인간의 욕구와 잠재의식에서 밝혀줄 새로운 발견을 제시해줄 책입니다..   사랑과 이별, 반복되는 우리네 일상일지 ... 더보기
  • 허니문 이펙트 oo**in | 2014-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허니문 이펙트   허니문 이펙트는 힘든 결혼생활을 끝내고, 오랫동안 사랑을 두려워하던 작가가 새로운 사랑을 만나 17년동안 신혼같은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어떤 기대감을 갖고 이 책을 펼치고 싶으신가요? 책에 대한 나의 기대는 이런 것이었습니다. 사랑을 잘 하는 기술, 상대방을 잘 다루는 기술, 그런 기술의 터득으로 사랑을 하는 방법을 알고자 하였습니다.   처음엔 그런 것을 알려주려는 듯 하더니, 곧장 화학작용과 물리학 등의 과학적 설명이 이어집니다. 왜 이... 더보기
  • 허니문이펙트를 읽으면서 인간관계의 형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꼭 남녀관계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읽혔구요 이 책에서 브루스 립튼박사는 17년동안 매일매일이 갓 결혼해 신혼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처럼 행복한 허니문 이펙트를 누렸다고 말했습니다. 이분이 이전에는 사랑따위는 믿지않았던 분이시라는 점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할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었던것 같아요ㅎㅎ과학적으로 사랑이 설명된다는 것이 재미있게 와닿았고 어떤사람에게든지 소울메이트는 존재한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삶에 ... 더보기
  •   “사랑따윈 필요없어!”    음, 마치 문근영이 주연이었던 영화의 제목같은 말이다.  아니면 휴일 내내 컴퓨터와 tv만 전전하는 모태솔로 철벽녀, 이별한지 일주일 째 소주만 들이키고 있는 남자가 외치는 말일까? 그러나 이 말은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의 한 저명한 생물학자의 외침이었다.     “사랑따윈 필요없어!”  어쩐지 5년 전 싸이월드에 눈물 셀카랑 올렸을 것 같은 이런 생각이, 생물학 용어와 세포 구조로 나열되어 있었을 것 같은 한 석학의 마음에... 더보기
  • 결혼이란건 나한테 머나먼 이야기 같았고, 사랑 또한 관련 없는 이야기같이 느껴졌었어요 뭐 물론 좋아하는 노래들은 사랑이야기가 많았지만... 코즈믹오더링, 하와이안 마나를 통해 책을 읽었지만 이상형에 대한 생각 혹은 사랑 쪽에는 통 생각이 잘 나지 않고쭈뼛쭈뼛... 멈칫거리는 현상이 발생했었어요그런데 허니문 이펙트 이 책에서 브루스 립튼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17년동안 허니문 이펙트를 누렸다고... 매일매일이 갓 결혼해 신혼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처럼 행복할 수 있다니 솔직히 믿어지지가 않았지만 이 책에서 말한다,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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