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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 사랑에 대한 낭만적 오해를 뒤엎는 애착의 심리학

아미르 레빈 , 레이첼 헬러 지음 | 이후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1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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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5545042(8925545047)
쪽수 307쪽
크기 148 * 210 * 30 mm /54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ttached / Levine, Amir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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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유형을 통해 관계의 메커니즘을 깨달아가는 놀라운 ‘사랑의 과학’!
사랑에 대한 낭만적 오해를 뒤엎는 애착의 심리학『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 정신과 전문의의자 신경과학자인 아미르 레빈 박사와 심리학자인 레이첼 헬러가 ‘사랑’에 대한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원리를 통해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제시하였다. 두 저자는 성인이 된 시점에도 애착이 인간관계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말하며, 애착유형을 불안형, 회피형, 안정형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 각 유형의 특징을 설명하였다. 또한 ‘애착 이론’을 통해 힘든 연애를 종결하고 안정적인 상대를 만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례와 질문들을 통해 자신과 상대방의 애착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목차

프롤로그
새로운 사랑의 과학, 애착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애착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Part 1 전초전, 사랑할 때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CHAPTER 1 사랑할 때의 나
CHAPTER 2 사랑할 때의 당신

Part 2 탐색전, 당신의 연애가 힘든 까닭
CHAPTER 3 식스 센스의 소유자, 불안형
CHAPTER 4 외로운 나그네, 회피형
CHAPTER 5 관계의 달인, 안정형

Part 3 전면전, 혼자하는 연애에서 함께 하는 연애로
CHAPTER 6 도망가는 남자, 집착하는 여자
CHAPTER 7 머무르기, 놓아주기
CHAPTER 8 똑똑한 이별을 위한 전략

Part 4 정복전, 난공불락의 연애는 없다
CHAPTER 9 솔직함이라는 관계의 묘약
CHAPTER 10 연인들의 롤모델, 안정형의 황금 습관

에필로그
사랑을 부르는 행운의 '포춘 쿠키'는 없다

책 속으로

ㆍ 기본적으로 안정형은 친밀감을 편안히 받아들이는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사람들이다. 불안형은 친밀감을 갈망하고 연인 관계에 지나치게 몰두하며 자신이 파트너를 사랑하는 만큼 파트너 역시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을지에 대해 걱정한다. 회피형은 파트너와의 친밀감이 높아지면 자신의 독립성이 줄어든다고 여겨 끊임없이 파트너와의 친밀감을 줄이려고 애쓴다. 방금 사귀기 시작한 연인이든 결혼한 지 40년이 넘은 부부든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은 위의 세 유형 중 하나에 속하며, 드물게 불안형과 회피형을 섞어놓은 유형에 속하는 사람도 있다. 50퍼센트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존 그레이 박사 강력 추천작!

블랙홀 같은 연애에 기적 같은 해답을 선사할
논리적, 과학적, 실천적 심리 보고서!

똑똑한 그, 왜 사랑에는 실패하는 걸까?
지상 최대의 난제 ‘사랑’, 애착 이론에서 답을 찾다!
스티브 잡스가 지난 10월 5일에 세상을 떠났다. 사생아에서 사고뭉치로, 폭군에서 혁신가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그는, 개인적인 연애사에서도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젊은 시절, 오랜 연인이었던 크리스 앤이 낳은 리사를 자신의 혈육으로 인정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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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가이드북 jf**c | 2011-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잘 만들어진 책!! 한줄로 평가하면 그렇게 정의 내릴수 있다. 오랜 기간 연구한 것에 대한 보고서 같은 느낌과 명확한 주제와 그 주제를 해석하는 방식이 모두 마음에 들었다. 사람들의 사랑하는 수많은 방식을 3가지로 나누었다. 그리고 각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형과 유형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어떤 지향점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있다.   애착에는 3가지 유형이 있다. 아정형 불안형 회피형 다양한 사람과 사랑의 내용속에 애착타입에 따라 사랑하는 방식이 정해져 있다. 애착에 대한 욕구는 본... 더보기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오래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 존 그레이 박사가 강력 추천한다고 해서 읽고 싶었다.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이란 제목도 눈길을 끌었고, '사랑에 대한 낭만적 오해를 뒤덮는 애착의 심리학'이라는 것도 궁금했다.   전에 읽은 책 중에 헬렌 피셔의 '나는 누구를 사랑할 것인가?'는 욕망과 애착의 숨겨진 비밀코드를 풀어헤치며 자신과 어... 더보기
  • "사랑할 때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요??" 위 질문의 답이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에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남녀는 솔직한 안정형 50%, 집착하는 불안형 30%, 무관심한 회피형 20%로 이루어져 있다!" _ 책 속에서.   남녀에 관한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이 책은 기존의 남녀에 관한 책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이다. 남녀의 관계에서의 어떠한 현상을 놓고 설명하기보다는, 사랑할 때의 사람들의 유형을 나누고 시작한다. '애착심리'의 정도에 따라서 불안형, ... 더보기
  •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 - 사랑에 대한 낭만적 오해를 뒤엎는 애학의 심리학저자 : 아미르 레빈, 레이첼 헬러 / 옮김 : 이후경 / 출판사 : 랜덤하우스 / 정가 : 13,000원     연애은 왜 이렇게 어렵기만 하는걸까? 연애란 가까워 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는 알쏭 달쏭한 관계 인것 같다. 만나기만 해도 즐겁고 행복할 때가 있는가 하면 만나기만 하면 짜증나도 귀찮을때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차이점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왠지 이 감정... 더보기
  • 사랑에 대한 낭만적인 오해와 로맨스 영화처럼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아닌, 지극히도 현실적이고 충분히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여러 사람들 경험의 인터뷰를 토대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사람의 유형은, 3~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불안형, 안정형, 회피형, 불안형 + 회피형 이 있다. 불안형은 상대방에게 항상 친밀감을 요구하며 상대방에 친밀감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않으면 상대방에 대해 의심하게 되고 집착까지 하며 불안해 지게 되는 유형이다.   회피형은 상대방이 자신과의 친말감을 요구할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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