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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멍청이들 미친 상사,치사한 동료,얄미운 부하와 뚜껑 안 열리고 일하는 특급처방전75

켄 로이드 지음 | 임지은 옮김 | 길벗 | 2014년 1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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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6188390(8966188397)
쪽수 308쪽
크기 140 * 210 * 20 mm /49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회사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법!

『사무실의 멍청이들』은 사무실의 각종 진상, 협잡꾼, 무능력자, 아첨꾼들 때문에 고달픈 이들을 위해 신속, 깔끔, 시원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직장 도처에서 비일비재하게 업무를 방해하는 이들의 사례를 실제 사건들 속에서 수집해 ‘사무실 멍청이’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생생하게 묘사했다. 그리고 상황별, 직급별, 유형별 ‘사무실 멍청이’들의 심리를 파악한 현실적인 대처법 75가지를 살펴본다.

생각 없이 업무 폭탄을 투하하는 상사에게는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달라고 회유하고, 사소한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 동료에게는 그만하라는 돌직구를 날리는 등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처방전은 직장 멍청이들의 상사, 부하직원, 동료, 협업자로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들은 멍텅구리들의 고삐를 잡아 멍청함을 제어할 수 있는 전략이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직장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돕거나 강화시켜 숨겨진 멍청함을 깨우는 상황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직장을 멍청이 배양용 접시로 만드는 것을 예방한다.

상세이미지

사무실의 멍청이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켄 로이드

저자 켄 로이드는 UC 버클리를 졸업하고, UCLA에서 조직행동론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CNN, FOX 등 다양한 방송에서 출연하며, 조직심리학 분야에서 저명한 저자, 연설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UCLA 앤더슨스쿨에서 조직행동에 관한 MBA 수업을 담당했으며, 스트레터직 파트너스(Strategic Partners, Inc.)에서 기획개발 분야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직원을 인정하고 보상해주는 151가지 아이디어》《가치 있는 상사가 되어라》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십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역자 : 임지은

역자 임지은은 세종대학교에서 호텔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조지타운대학에서 수학했다. 밀레니엄힐튼호텔을 거쳐 노보텔앰버서더에서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명강의 무작정 따라하기》 《2달러의 기적》 《시크릿 실천법 : 부의 비밀》이 있다.

목차

1부 오! 나의 미친 상사!
멀티태스킹을 가장한 주의력결핍장애 “어디서 불이 났다고?”
침묵애호증 “……”
보고서난독증 “보고서는 됐고, 말로 설명해봐요”
어설픈 편집자 지망생 “내가 수정한 문서만이 진리!”
프락치 양성형 “나의 스파이가 돼주게”
어설픈 궁예질 “옴마니반메홈, 니 속마음이 보인다네!”
아주 가끔 지킬이 되는 하이드 “내가 언제 변하는지 나도 몰라”
모욕과 돌직구 혼동형 “그런 바보 같은 제안을 왜 하는 겁니까?”
시도 때도 없이 폭발하는 고성방가형 “나보다 목소리 큰 놈 나와!”
업무폭탄 투하자 “업무가 많아야 성장하는 거라네!”
무식한 업무방관자 “알아서 하세요”
약점사냥꾼 “약점이 드러날 때까지 후벼판다”
적반하장형 “내 잘못은 다 당신 탓이야!”
특정인 무시형 “내 눈에는 네가 안 보여”
회의와 자기자랑 혼동 “내 얘기만 들어도 여러분은 영광”
잘 듣고 있어도 트집 “회의에서 왜 한마디도 안 하죠?”
전임자 험담형 “이건 모두 전임자의 잘못입니다”
독배를 남기고 떠난 상사 “떠나면서 저격의 화살을!”
공개재판애호증 “네 실수를 모두에게 알려주마!”
키보드워리어들 “이메일은 나의 전투장”
상습 불쾌감 유발자 “그렇게 예민해서 무슨 일을 하겠어?”
난독증 유발자 “괴발개발도 이 정도면 예술이야”
1순위집착증 “왜 내가 제일 먼저가 아니야?”
팀워크 신봉자 “팀플레이면 못할 일이 없다니깐!”
죄책감 유발자 “당신을 믿었는데, 이게 당신의 최선인가요?”
자동비판기계 “어떤 보고서든, 내 대답은 무조건 ‘노’예요”
마음냉증 환자 “당신이 뭘 해도 내 마음은 얼어붙은 호수”
냅둬 신봉자 “간단한 문제가 아니니까, 그냥 놔둬요”
귀 얇은 찌질이 “누가 그러던데?”
그놈의 마무리 “제발, 마무리는 내 꺼야”
시간약속 파괴자 “내 회의의 시간은 내가 정한다”
낭독애호증 “글자란 글자는 다 읽어버릴 거야”
막무가내 인정집착증 “인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그렇게 합시다”
선별적 기억상실증 “내가 그런 약속을 했다고요?”
실수 떠넘기기 “내 잘못이지만, 공식적으로는 당신 잘못이에요”
부자과시증 “니네들은 이런 거 없지?”

2부 저 웬수 같은 동료
척척박사증후군 “내가 다 아는데, 내가 다 해봤는데…”
사무실의 고성방가도 처벌되나요? “와글와글 @#$!()#)K$)JDN 회사에 놀러오는 불청객들 “바쁘세요?”
가십집착증 “내가 누구 얘길 들었는데 말이죠”
뉴비를 저격하는 올드보이 “새로 온 친구, 여긴 끔찍한 곳이야”
악명이 무성한 이직자 “전 직장에서 이랬다더라”
상습 회의 지각생 “회의는 늦게 가야 제맛이지”
언어폭력자 “당신의 실수는 나의 즐거움!”
상사인 줄 착각하는 돌아이 “이 구역의 상사가 나인가 하노라”
애정표현을 가장한 성희롱 “자기, 오늘 왜 이렇게 예뻐?”
뒤통수치기 달인 “당신의 실수는 널리널리 알려드릴게요”
뇌물요구자 “맨입으로 그 일을 해달라고요?”
퇴직자 짓밟기 “난 책임 없어, 모든 잘못은 퇴직자의 몫”
잘못된 업무처리 공유형 “내가 지름길을 알려줄게요”
내 책상의 비품 강탈자들 “비품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에요”

3부 혈압 올리는 부하직원
질문성애자 “이것도 저것도 다 대답해주세요”
네버엔딩 답변 중독자 “그것에 대한 답은 이러이러하고요, 또…”
정보은폐형 “걱정 마세요”
피해자 코스프레 “기준이 높은 부장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칭찬구걸형 “제가 잘했죠, 네? 칭찬해주세요, 네?”
비판을 가장한 불복종 “에이, 과장님, 그게 아니죠”
등에 비수를 꽂는 배신자 “권력만 얻을 수 있다면 그쯤이야”
권력게임을 노린 업무 강탈자 “팀장님 일을 돕고 싶었을 뿐이에요”
염불보다 잿밥 관심형 뉴비 “이것도 불만이고, 저것도 별로고, 그것도 싫고”
혜안을 가졌다 착각하는 오지라퍼 “이 문제는 말이죠”
구구절절한 이메일러 “나는 메일을 끝도 없이 길게, 자주 보낼 수 있어요”
오리발 장착형 “이건 제가 한 거 아니고, 그건 제 탓 아니고…”
가족기업의 어리광쟁이 “여기 사장님이 우리 삼촌이에요”

4부 면접장의 머저리들
질문성애자 “이것도 저것도 다 대답해주세요”
네버엔딩 면접관 “5차 면접이 잡혔습니다”
번갯불에 콩 볶거나, 아예 안 볶는 면접관 “인터뷰는 10분도 길죠”
선입견 맹신형 “자주 이직했다면 문제 있는 사람이야”
추천서 맹신형 “추천서가 이렇게 완벽한데, 뭘 더 보나?”
함량미달 지인 들이밀기 “내 친구가 그 자리에 딱이에요”
도를 넘은 사전조사 “개인적인 걸 묻는 게 왜 문제야?”
면접관 스토커 “저는 면접관님의 모든 것을 압니다”
과도한 눈싸움 집착형 “내가 적임자예요, 내 눈을 보시라니까요!”
분노조절장애자 “저도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거짓말쟁이 지원자 “속이긴 했지만, 진심은 알아주세요”
심난한 못난이 지원자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나도 몰라요”

출판사 서평

일이 힘든가? 사람이 힘들지!
미친 상사, 치사한 동료, 얄미운 부하와 뚜껑 안 열리고 일하는 특급 처방전 75

상사는 제정신이 아니라 항상 미쳐 있는 사람 같고, 옆자리에 앉아 있는 동료들은 전생에 내가 무슨 죄라도 지었나 싶어질 정도로 웬수가 따로 없고, 부하직원한테 뭐 하나 시키려면 자동으로 혈압이 팍팍 오르고... ‘아이고, 회사생활 왜 이리 어렵다냐...’ 생각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사무실의 각종 진상, 협잡꾼, 무능력자, 아첨꾼들의 심리를 이해하면, 이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 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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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직장인들의 고민거리가 참 많다. 승진도 해야 하도,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 ​ 하지만, 정말 멍청이들은 안 만나는 것이 고민아닌 고민거리가 되었다.       온갓 육두문자를 내뱉어도 그 사람을 속 시원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 이책에서는 멍청이라고 했다. 정말, 솔직한 심정은 이 책을 솔직히 사무실에서 떳떳하게 보고 싶다. 누가 이 책이 뭐냐고 하면... ​  "사무실의 멍청이들" 책이야.... 더보기
  • 사진을 포함한 리뷰 : http://blog.naver.com/gmlight/220259881007         대화 중에 '바보'라고 하면 그저 웃어넘겼지만 '멍청아'라고 하면 장난임에도 정색을 하던 (절친한) 동창 녀석이 있다. 워낙 투닥투닥 서로 장난을 쳐대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 사이였는데 하루는 정말 삐친 것 같아 '사내 녀석이 뭐 그리 잘 삐치느냐'며 그 이유를 물어봤다. 이유는 간단했다. 단지 바보라는 말보다 멍청하다는 말이 기분 나쁘기 때문이란다. 바보나 멍청이나 다를 게 ... 더보기
  • 사무실의 멍청이들 ​           About This Book  "회사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법!" ​  제목부터가 재밌다. 사무실의 멍청이들이라. 내가 바로 회사내의 멍청이가 아닐까? 하는 두려움으로 책을 펼쳐보게 된다. 공공의적 팀장님 부터  동료, 이제 막 입사합 햇병아리 신입, 면접장의 난감한 사람들까지 아주 세심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 더보기
  •   우리는 끊임없는 관계를 맺으며 인생을 그려 나갑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서 살아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매일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앞서서 사회생활을 경험하는 분들이 자주 이야기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일로 겪는 스트레스보다 사람으로 겪는 스트레스가 훨씬 더 심하다"   직장생활을 대선배들처럼 ... 더보기
  • 사무실에서 살아남기 ba**han | 2015-0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직장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하나의 조직안에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모두가 다 다르다. 그런 이유로 우리가 조직 속에서 살아가기도 하고 때로는 과감히 뛰쳐 나가기도 한다. 모두가 같다면 과연 조직이라는 유기체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상사, 동료, 부하직원의 참을 수 없는 모습들을 멍청이라는 단어로 유쾌하게, 가볍게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면접장에서의 꼴불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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