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자꾸 눈치 보게 되는 90년생과 일로 행복해지는 비결

김범준 , 박진수 (자문) 지음 | 한빛비즈 | 2020년 04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844036(1157844030)
쪽수 272쪽
크기 149 * 210 * 21 mm /4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서로의 적정거리를 찾는 관계의 과학 “팀장님 지금 선 넘으셨습니다!”
삶의 목표와 일하는 방식이 모두 다른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함께 웃으며 일로 행복해지는 비결

누구의 부하도 되지 않으려는 90년생 이 대리. 리더로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80년생 김 팀장. 80년생 김 팀장은 괴롭다. 위로부터의 실적 압박은 거세지기만 하고, 팀원들과 소통해서 대책을 강구하려고 해도 ‘왜 그래야 하죠?’라고 따져 묻는 90년생 이 대리를 설득하기조차 버겁다. 팀원들이 정시 퇴근한 사무실에 홀로 남아서 상념에 젖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90년생 이 대리도 힘들다. 요즘 트렌드에 맞는 상품 기획과 홍보 전략을 올려도 “지시한 일은 잘 정리하고 있죠?”라는 팀장의 말에 기운이 빠지고, 반복되는 보고용 페이퍼 워크와 권한은 없고 책임질 것만 늘어나는 회사 분위기에 한계를 느낀다. 낀 세대 김 팀장은 이 대리와 소통이 되지 않아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밀레니얼 세대인 이 대리는 비효율적인 업무체계와 구시대적인 조직 문화에 숨이 막힌다. 두 세대 모두 각자의 닫힌 문 앞에서 힘겨워하고 있다. 어디서부터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에서는 김 팀장이 리더로 인정받으며 이 대리와 함께 제대로 일하기 위한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로의 ‘관계 적정거리’를 파악해야 하고, 적합한 ‘소통도구와 방식’을 택해야 하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말고 논의’해야 하며, 교감할 수 있는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라고 제안하고 있다. 살아온 과정, 추구하는 목표, 일하는 방식이 모두 다른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관계의 적정거리를 찾아서 서로를 이해하고 웃으며 일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범준 직장인이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과 리더십을 공부하면서 인적 자원(Human Resource)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그룹과 LG그룹 등에서 사업전략 및 법인영업 분야의 일을 해왔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두고 개선의 솔루션을 찾아내고자 노력하는 ‘회사의 관찰자’로 살아오면서 세대 간 소통 방식과 직업의식의 변화를 현장에서 몸으로 체화하여 글로 담아내고 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인간관계의 핵심은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거리를 잘 유지하는 감각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관계의 적정거리가 가져다주는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Me Generation’세대로 불리는 90년대생에 관심을 두면서 그들의 조직 생활을 면밀히 관찰해왔다. 상황마다 다르게 설정되는 관계의 적정거리를 가늠하기 위해 틈입자의 시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세대별로 다른 관계의 거리감을 탐구하고 있다.

작가다. 직장생활의 쓴맛을 녹여낸 《회사어로 말하라》가 3만 부 넘게 판매되었고, 관계 개선의 키워드로써 ‘말투’를 도입한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가 독자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15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외에도 직장인의 보고 스킬을 다룬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를 비롯하여 경청의 힘을 알기 쉽게 풀이한 《귀를 열면 대화가 달라진다》 등 커뮤니케이션과 셀프매니지먼트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또한 삼성전기, LG화학, 현대기아차 등의 기업은 물론 LG인화원, KB국민은행연수원, IBK기업은행연수원 등의 기업교육기관과 서울시, 경기도, 국방부 등의 공공부문, 고려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등의 학교교육기관에서 특강을 진행하면서 강연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일도 지속하고 있다.

김범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박진수 (자문)

현)콜로세움코퍼레이션 대표이사, 전)대학내일20대연구소장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8여 년간 재직했으며,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분석하여 그들의 트렌드와 내밀한 소비심리 및 행동 패턴을 탐구해 온 20대 전문가이다. 20대의 트렌드를 20대 직원들과 함께 분석하면서 세대별로 다른 삶의 지향점과 일하는 방식, 공사의 경계를 깊게 들여다보았고,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의 웃으며 일하는 법》의 자문을 맡아서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90년대생의 특징과 실제 사례에 대해 성의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는 풀필먼트(Fulfillment)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90년대생을 마주하는 시간

1장 지금, 금 밟으셨어요. 자꾸 선 넘지 마세요
: 관계의 안전거리를 벗어나면 바로 저격의 사정거리가 된다
#관계의 안전거리와 사정거리

90년대생 ‘프로 효율러’가 80년대생의 ‘비효율’을 저격하는 이유
축적된 경험으로 안전거리를 만든 ‘90년대생’
책임감 과부하를 예방하는 안전핀 ‘나의 권리’
‘미 제너레이션’을 격발하는 트리거의 정체
90년대생이 관계의 적정거리를 엄격하게 구분하는 이유
일탈을 방지하기 위해 자기보상을 활용하는 세대

2장 일단,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대화했으면 합니다
: 축적된 경험이 만든 생각의 차이를 알아야 대화가 통한다
#90년대생과 통하는 대화법

80SAYS 90년대생은 칼퇴하고 팀장만 야근 중입니다
90SAYS ‘칼퇴’라는 말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닌가요

80SAYS 가볍게 혼냈을 뿐인데 출근을 안 합니다
90SAYS 질책한다면서 질척대는 당신이 싫습니다

80SAYS 힘내라고 격려만 했는데 징계받았습니다
90SAYS 격려만 받습니다. 스킨십은 사양합니다

80SAYS 열심히 충고하는데 수긍을 안 합니다
90SAYS ‘수긍하는 척’하는 것도 괴롭습니다

80SAYS 급하게 통화를 부탁했는데 톡만 보냅니다
90SAYS 톡은 즉시 소통하는 효율적인 대화법입니다

80SAYS ‘기본’을 강조했는데 ‘꼰대’가 되었습니다
90SAYS 당신의 기본과 나의 기본은 다릅니다

80SAYS 도우려고 해도 거부할까 봐 두렵습니다
90SAYS 간섭보다 먼저 차근차근 설명해주십시오

80SAYS 바로 반박하니까 말 꺼내기가 어렵습니다
90SAYS 제가 ‘네’만 하는 앵무새로 보이시나요

80SAYS 사사건건 따지니 대화가 힘듭니다
90SAYS 합리적인 업무 스타일을 인정해주십시오

80SAYS 문제를 지적하면 인상부터 씁니다
90SAYS 제발 일에 감정을 섞지 말아주세요

80SAYS 좋은 곳에서 회식하는데 핸드폰만 봅니다
90SAYS 제 돈 내고 떡볶이 먹는 게 훨씬 좋습니다

3장 먼저, 함께 일하는 동료로 봐주실 수는 없나요
: 혼자 판단하기 전에 먼저 물어보고 함께 고민해야 한다
#90년대생과 제대로 일하는 법

80SAYS 오로지 자신의 일만 하려고 합니다
90SAYS 남의 일이 아닌 제 일을 하고 싶습니다

80SAYS 지적하면 알아듣는 척만 하네요
90SAYS 먼저 제 생각을 물어봐주십시오

80SAYS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90SAYS 저도 팀장님의 생각을 전혀 모르겠어요

80SAYS 적당히 끝내고 제대로 하려고 하질 않네요
90SAYS 별 말씀 없으니 별 문제없는 줄 알았습니다

80SAYS 자신의 주장을 절대 굽히지 않네요
90SAYS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을 원하세요

80SAYS 호의를 위선으로 생각하고 고마워하질 않네요
90SAYS 오는 믿음이 없으면 가는 믿음도 없습니다

80SAYS 경계심 때문에 자기방어만 하네요
90SAYS 저도 입사 전에는 경계 따위는 몰랐습니다

80SAYS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할 줄 모르더라고요
90SAYS 팀장님의 배려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80SAYS 사회생활의 기본 상식이 결여되어 있더라고요
90SAYS 비인격적인 대우까지 감수하고 싶진 않습니다

80SAYS 모든 일에 부정적인 의견만 내놓습니다
90SAYS 저도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3장 살짝, 미묘하게 다른 언어의 온도를 알아주세요
: 상대방의 체감온도에 맞는 언어로 소통해야 교감이 된다
#90년대생에게 동기부여 하는 법

신뢰를 높이는 말 vs 신뢰를 잃는 말
의욕을 고취하는 말 vs 의욕을 꺾는 말
능력을 인정해주는 말 vs 능력을 감추게 만드는 말
솔직해서 좋은 말 vs 솔직해서 망치는 말
소속감을 높이는 말 vs 사직서를 품게 하는 말
마음의 벽을 허무는 말 vs 철벽 치게 하는 말
명언이 되는 말 vs 오지랖에 그치는 말
애정 어린 조언 vs 무자비한 폭언
미래를 향한 말 vs 현재를 향한 말
임원이 돼라는 말 vs 대리로도 충분하다는 말

맺는말 걸어온 시간 함께 걸어갈 시간
자문 후기 그들이 미처 말하지 못했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

책 속으로

90년대생을 마주하는 시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닥쳤을 때, 이해할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기 위해 던지는 이전 세대의 말과 행동들이 90년대생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언어와 행동으로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90년대생과 웃으면서 일할 수 있을 것이고,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겁니다. 90년대생의 말과 행동을 우리가 갖지 못한 장점으로 생각하고 배워나가면 이전 세대도 성장하게 될 것이고요. 가능한 일이고, 가능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90년대생을 향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김 팀장님, 이 대리가 생각하는
관계의 적정거리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90년대생들은 ‘프로효율러’다. 이전 세대가 ‘무작정 빨리빨리’를 원했다면 그들은 불필요함은 비효율이며, 비효율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효율과 합리를 추구하는 방식은 관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즉각적이되 느슨하게 연결되어 필요할 때에 관계하고 불필요하면 즉각 단절하는 것에 익숙하다. 선배 또는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시간과 영역을 함부로 침해한다면 어떻게 될까?
〈1장 지금, 금 밟으셨어요. 자꾸 선 넘지 마세요〉를 살펴보면, 이 대리의 카톡 프로...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 책은 과연 80년생과 90년생 중에서 누가 필요해서 읽을까?부터 생각해보면 일단 답은 나왔다. 책보다 동영상을 보는 것이 익숙한 세대가 누군지 뻔하긴 하다. 책도 요약본과 유튜버가 요약해주는 것을 참고삼아 듣기 시작한 세대이기도 하다. 무려 6천년 전의 이집트 무덤에서도 나왔다는 '요즘 젊은 것들 버릇없다'라는 글귀는 마치 진리처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더보기
  •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과 관련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컨셉트가 독특하네요.80년생 김팀장이 90년생 이대리와 웃으면서 회사생활을 하기 위한 '관계의 적정거리'라는 개념이 신선합니다.   90년생 이대리가 지향하는 '가벼움', '생각의 자유'와 그들이 지양하는 '귀찮음', 복잡한 관계'에 대한 해석이 무척 끌립니다.김팀장의 언어가 아닌 이대리의 언어를 말해야 하는 이유를 대화형식도 첨가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 관련한 이슈가 ... 더보기
  •                 90년생, ‘멀쩡한 그들’을 왜곡된 방식으로 불편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작정 ‘오냐, 오냐’ 달래자는 말이 아니다. 할 말은 하는 게 맞다. 하지만 ‘말하는 방식’이 잘못되면 ‘말하려는 의도’가 왜곡되며, 결국 관계의 훼손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자신의 행복에 방해되는 것이 있으며 표현하지만, 만약 그것이 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서윤
    14,4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정주영
    14,400원
  • 조연심
    14,400원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연심
    14,400원
  • 김범준
    13,320원
  • 박소연
    14,850원
  • 하재준
    12,600원
  • 라이너 지텔만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