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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미의 반란 우리가 몰랐던 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

이솝 , 정진호 지음 | 오금택 그림 | 21세기북스 | 2009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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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0921279(8950921278)
쪽수 287쪽
크기 148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솝우화에서 찾은 직장인 생존비법!

하루에도 몇 번씩 서랍 속에 숨겨둔 사직서를 만지작거리다가 이내 한숨으로 끓는 속을 다스리는 직장인들에게 이솝우화를 통해 들려주는 직장인 생존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이솝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카페, 블로그, 각종 저널에 소개한 100여 편의 글을 올린 저자가 ‘직장인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교훈’이 담긴 65편을 엄선한 것이다. 치열한 경쟁, 성과중심사회 등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의 지혜와 방법을 전수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솝은 항상 사악한 사람의 유형을 ‘여우’로, 비열한 사람을 ‘늑대’로, 한심한 사람을 ‘당나귀’로 묘사했다. 저자는 이 같은 이솝의 정의를 직장에서 ‘여우같은 상사, 늑대 같은 동료, 당나귀 같은 부하직원’으로 표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솝 이솝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동물 우화작가. BC 6세기쯤 활동하였으며 그리스 이름은 아이소포스. 태어난 나라는 트라키아. 또는 프뤼기아라고 말해지고 있으나 분명치 않다. 여류 시인 사포와 같은 시대의 사람으로 사모스섬 사람인 이어드몬의 노예였다고 헤로도토스는 전하고 있다. 후에 자유의 몸이 되어 뤼디앙의 왕 크로이소스를 섬기기도 하고 그리스의 일곱 현인과 함께 코린토스의 페리안도로스의 연회삭에 참석했다고도 전해지지만 진위는 분명치 않다. 이와 같은 일은 헤로도토스와 희극작가 하리스토파네스의 언급으로 뒷받침 되고 있지만 전설적인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용모가 매우 보기 싫어서 만화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고 한다. 1세기 무렵 여러 가지 일화와 기행을 담은 [이솝 전기]가 발간되었으나 14세기에 프라누데스가 이것을 수정하였다.

저자 : 정진호

저자 정진호는 현재 현대경제연구원 인재개발원 연구위원 겸 디지털교육컨설팅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10여 년간 현대그룹에서 인재개발담당 리더로서 희망과 감동을 주는 개인개발, 경력개발, 조직개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개인과 기업의 성과향상에 관련된 각종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는 칼럼니스트이자, 퍼포먼스컨설턴트다. 고려대에서 교육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저자는 2,600년 전 지혜로운 노예 이솝의 『이솝우화』를 직장인을 위한 처세지침서로 완벽히 복원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는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 각종 매체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이솝 이야기>를 연재하여 직장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여러 회사 사보에 글이 게재됐고, 그의 글이 올라오면 바로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 『일개미의 반란』은 지금도 수십만 명의 직장인들이 읽고, 스크랩하고, 퍼 나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연재한 글 가운데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이야기 65가지를 모아 카툰을 곁들여 재미있게 구성했다.

그림 : 오금택

그린이 오금택은 <주간동아>에서 「시사만화경」 연재. 그린 책으로 『공병호의 초콜릿』『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굿바이 미스터 솔로몬』『지구인상식사전』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이솝의 생애와 이솝 이야기

1장 생존하기 위해 해서는 안 될 행동
시기와 질투는 이상 행동을 하게 만든다_애완견을 흉내 낸 당나귀 | 잘못된 자만심이 나를 위험에 빠뜨린다_사자를 쫓다가 죽은 당나귀 | 쓸데없는 말로 내 브랜드를 망치지 마라_사자가죽을 여우에게 들킨 당나귀 | 직장은 옮길수록 점점 힘들어진다_주인을 세 번 바꾼 당나귀 | 복수하지 마라. 결코 남는 장사가 아니다_여우에게 복수한 것을 후회한 남자 | 열심히 일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을 죽일 수 있다_대장간에 들어간 족제비와 칼 | 상대방이 작아 보이기 시작할 때를 경계하라_사자에게 까불다 죽은 늑대 | 오너십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마라_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 직장에서 중재당하지 마라_중재자 여우 | 성과로 칭찬받을 때는 상사에게 공을 돌려라_당나귀와 여우의 계산법 | 구조조정이라는 말은 입 밖에 내지 마라_당나귀에게 조언했다가 죽은 염소 | 토요일 날에 출근하는 상사에게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_인간을 존중한다고 자랑하는 공 | 위계질서를 뛰어넘어 뭔가를 이루려하지 마라_강물을 먹다 배가 터져 죽은 개들 | 다른 사람의 명예를 가로채지 마라_신상(神像)을 운반하는 당나귀 | 단기성과에 집착하는 간부는 필요악(필요 없는 악)이다_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사람이므로 존중받아야 한다_이슬을 먹다 굶어 죽은 당나귀

2장.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 읽는 기술’
어려운 상대와 직접 부딪치지 말고 원군을 찾아라_개와 수탉과 여우 | 과격한 말을 잘하는 사람은 믿지 마라_사자를 쫓는 겁쟁이 사냥꾼 | 신입사원은 무조건 잘 대해줘라. 직장생활이 편안해진다_번데기를 놀린 개미 | 조직의 지위와 자신의 능력을 혼동하지 마라_지붕 위에 있는 아기염소와 늑대 | 나의 장점을 단점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절대로 믿지 마라_농부의 딸을 사랑한 사자 | 선동하는 사람을 믿지 마라. 이용만 당한다_꼬리를 잘린 여우 |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라_누가 주인이 되든 상관없는 당나귀 | 일을 가르치지 않는 상사 밑에서 일하면 C급 인재가 된다_포토밭에 보물을 숨긴 보물 | 때로는 하얀 거짓말이 필요할 때도 있다_신포도 | 거짓 칭찬을 조심하라_까마귀를 속인 여우 | 나를 공격하는 사람을 고마워하지 마라_사냥꾼과 여우와 나무꾼 | 호의를 악의로 생각하는 사람은 도와주지 마라_우물에 빠진 개와 남자 | 가까운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람은 조심하라_깊은 산골에 사는 농부와 도망간 개 | 조직의 룰은 공평하지 않다_먹이를 나눠 먹자고 제안한 늑대 | 조직생활에서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되는 사람_늑대를 믿은 양치기 | 승진하기 위한 지(知)? 정(情)?? 의(義)_까마귀와 물병

3장. 생존하기 위한 ‘공격의 기술, 방어의 기술’
영리한 사람을 공격하지마라. 더 강한 공격을 받게 된다_독수리새끼를 잡아먹은 여우 | 일단 소낙비만 피하면 살길이 있다_늑대에게 시간을 달라고 한 개 | 직장에서 난중일기를 써라_늙은 사자와 여우 | 솔직함이 최고의 무기다_배가 부른 늑대와 어린양 | 부하직원 손에 죽는 상사는 없다_사자를 축사에 가둔 농부| 관계에서 밀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_집을 빼앗은 암캐| 나쁜 소문의 발원지는 확실하게 제거한다_거위구이가 될 뻔한 백조 | 위기관리는 쉽게 대응할 수 있는 위험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_애꾸눈 사슴의 죽음| 좋은 리더는 단결을 장려하고 나쁜 리더는 단결을 막는다_사자에게 잡아먹힌 황소 세 마리| 혼자 당하지 마라. 주변에 상황을 알려라_피리 부는 늑대와 춤추는 어린양| 능력 이상으로 평가 받는 사람은 피곤하다_사자와 황소개구리의 결투| 배신자를 받아주는 조직은 없다_늑대와 협력한 개의 죄| 나를 보호해주는 B급, C급 인재에게 고마워하라_덩굴을 먹어버린 사슴| 직장은 적응하는 곳이지 바꿔야할 곳이 아니다_가죽냄새와 부자| 목소리를 낮추고 고개를 숙여 경계심을 없애라_당나귀 발에 턱뼈가 날아간 늑대| 상사가 나에게 줄 서게 해라_사자굴로 도망간 암사슴

4장 꼭 기억해야 할 ‘직장의 법칙’
남 탓 말고 자신의 일만 똑바로 하자_집 지키는 개를 탓하는 사냥개 |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 존경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성공한 직장인이다_은혜 갚은 생쥐 | 실무 능력을 길게 유지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_세상에서 가낭 아름다운 새, 까마귀 | 실수했을 때 오버하지 마라. 시간이 흐르면 99%가 해결된다_구멍에 갇힌 여우 | 화려한 직장생활은 오래가지 않는다_군마와 일만 하는 당나귀 | 지금 당신이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하지 마라_토끼와 개구리들 | 잘못된 판단이 재앙을 부른다_제비를 보고 외투를 팔아버린 남자 | 가족과 연봉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_시골쥐와 서울쥐 | 직종과 업종이 다른 회사로 옮기면 기댈 언덕이 없다_숲에 들어간 바닷게 | 업무 능력과 관계 능력 중 한 가지라도 확실하면 친구로 삼아라_두 마리 토끼를 쫓는 사자 | 베풀 수 있는 당신은 행복하다_개미와 비둘기 | 시작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_사자를 처움 본 여우 | 능력이 없는 사람은 높은 자리에 앉지 마라_공작새가 왕이 돼서는 안 되는 이유 | ‘만나면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 브랜드_송곳니를 갈아두는 멧돼지 | 잔소리하지 마라. 비웃음만 받는다_아빠 게와 새끼 게 | 한 번의 과오가 영원히 발목을 잡는다_살인자의 종말 | 핵심 인재는 타인에게 운명을 맡기지 않는다_당나귀, 여우 그리고 사자

나가며_“당신이 원할 때까지 직장에서 살아남아라”

책 속으로

상사는 경쟁 상대가 아니다. 모든 상사는 부하 직원이 경쟁 상대라고 생각되는 순간 그를 쫓아낼 생각밖에 안 한다. 상사와 부하 직원의 관계에서 평등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경쟁이라는 단어조차 성립되지 않는다. 상사와 경쟁해서 이기는 것보다 방 한 켠에 정화수를 떠놓고 아침저녁으로 “그를 회사에서 쫓겨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편이 훨씬 나을지도 모른다.(상사와 경쟁하지 마라)

나의 장점을 버리고 어떻게 생존경쟁에서 이길 수 있나? 나의 장점을 문제점이라고 지적하는 사람은 나의 유일한 경쟁력을 버리라고 조언한다. 사자에게 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2,600년 동안 내려온 생존의 지혜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최고의 반란이다
우리가 여태껏 알았던 이솝우화는 잊어라!
아무도 말해 주지 않는 직장인 생존 비법이 이솝우화 속에 숨어 있다!
지혜로운 노예 이솝이 오늘도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들에게 고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65가지 생존 비법을 알려준다. 이솝은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이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위대한 현자(賢者)들에게 지혜에 관한 깨우침을 준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다. 이솝이 살았던 기원전 6세기는 자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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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생(共 生) DR**M44 | 2010-01-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읽기시작 : 2009. 12. 22 읽 기 끝  : 2009. 12. 26 많은 처세술에 관한 서적을 보면 상사가 해야 할 리더십에 관한 얘기가 주를 이루었다면 이 책은 부하직원 의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 중심이라 속이 다 시원하다. 물론 조직의 리더(상사)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리더를 받쳐주는 리더(부하)의 역할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나로부터 시작하면 나는 리더인 것이다. 그런데 마치 사회의 전체의 흐름이 리더 한 사람의 책임이 모든 조직원의 결과를  책임을... 더보기
  • [서평]일개미의 반란 io**ocari | 2010-0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상 최대 인원의 명예퇴직을 실시했던 국내 굴지의 통신기업이 신입사원을 뽑는다.그것도 대규모 공채로 말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게 사회다. 사회는 끝없는 먹이사슬의 정글처럼 결국 자신의 재능이 효용을 다하면 결국 버려진다.명예퇴직이란 이름으로 더 이상 조직에서 활용될 수 없는 운명인 것이다.   직장생활, 어느덧 7년차. 나름 멋진 슈트를 갖춰입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어학과 컴퓨터, 어떤 직무를 맡겨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금의 모습은... 더보기
  • 일개미의 반란 sv**86 | 2010-0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가 몰랐던 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 '일개미의 반란' 나는 아직 학생으로 직장 생활을 하려면 아직도 멀었다. 하지만 또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는 않았기에 미리 생존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일단 표지는 제목처럼 개미가 거대하게 그려져 있어 인상깊었고, 내용은 정말 실화처럼 이솝우화처럼 재밌게 또 유익하게 진행된다. 직장은 옮길수록 점점 힘들어진다, 복수하지 마라. 결코 남는 장사가 아니다. 구조조정이라는 말은 입 밖에 내지마라. 단기성과에 집착하는 간부는 필요악이다. 등의 알고 있지만, 다시 한번 ... 더보기
  • [서평] 일개미의 반란 ch**upkjk | 2010-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경제가 어려울수록 직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 자체가 감사해야 할 이유가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보통의 생각과 보통의 행동을 취하고 있 기 때문에 내가 그들보다 더 노력하지 않고 생존의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그들에게 밀려 나의 생존권마저 위협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개인에게 생존의 방법을 제시 하고자 출간된 책이 이솝,정진호 공저의 '일개미의 반란'이다.  하루도 쉬지않고 많은 자기계발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렇게 어려운 시대에 살아남기위해 몸부림 치는 이들을 위해서 많은유의 서... 더보기
  • 서평 lo**picnic | 2010-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솝의 우화. 가벼운 이야기이다. 그런데 속은 알차다. 스쳐지나가듯 쉽게 말한다. 그러나 그 속에 강한 울림이 있다. 그래도 이솝의 우화에 그런 깊은 가르침이 있는지는 미쳐 몰랐다. 이 책을 통해 이솝의 우화를 다시 보게 되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책의 강점은 살벌한 직장의 생존을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다. 모르면 죽음 밖에 없는 생존법칙이 이 책에 있다. 직장 생활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그 이면에 그런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는지 몰랐다. 그렇게 심각한 상황들이 꿈틀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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