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

양장본
제임스 웹 영 , 정재승 (서문) 지음 | 이지연 옮김 | 윌북 | 2018년 09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0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1832(1155811836)
쪽수 98쪽
크기 118 * 182 * 12 mm /14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Technique for Producing Ideas/Young, James Webb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요?” 이 까다로운 질문에 응답하는 책이다. 전설적 카피라이터 제임스 웹 영은 자신의 오랜 경험과 관찰에 비추어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서술했고, 1939년에 시작된 책은 지금껏 광고인들의 경전이자 불후의 명저로 회자되고 있다.
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라 평했고,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 다케우치 히토시는 과학자들의 사고 패턴과 이 책에서 제시한 생각법이 유사한 것에 감탄했으며, 카이스트 뇌공학과 교수인 정재승 또한 저자의 발상법이 창의적 인간의 뇌에서 일어나는 과정과 매우 닮았다며 장문의 서문을 실었다.
아마존 선정 ‘비즈니스 분야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100선’에 뽑힌 책으로, 오늘도 아이디어를 찾아 빈 컴퓨터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는 사람들에게 평생 자산이 될 짧지만 강력한 책이다. 카피라이터는 물론 기획자, 마케터, 편집자, 작가, 프리랜서, 과학자, 예술가 등 창의적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나온 생각의 순서도를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보길. 유레카의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온다.

상세이미지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웹 영

미국 광고계에 혁신적 발자취를 남긴 카피라이터다. 1946년 ‘올해의 광고인’으로 선정되었고 ‘광고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광고계의 전설적 인물이다. 대학에서 강의하던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그의 이론적 연구가 이제 와 ‘카피라이터들의 경전’으로 통하는 이 책 〈아이디어 생산법〉의 초석이 되었다.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그의 단순하고 명쾌한 서술은 과학, 기술, 예술 분야의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발상법이라는 획기적 사고 도구를 제공했고 지금은 일반적 모형으로 회자되고 있다.

저자 : 정재승 (서문)

역자 :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카피 공부〉, 〈위험한 과학책〉, 〈제로 투 원〉, 〈토킹 투 크레이지〉, 〈인문학 이펙트〉, 〈파괴적 혁신〉, 〈나인〉,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빈곤을 착취하다〉, 〈플라스틱 바다〉, 〈행복의 신화〉, 〈평온〉, 〈다크 사이드〉, 〈레바나〉, 〈포제션〉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정재승

서문
일러두기

이야기의 시작
경험에서 도출한 생각
파레토 법칙
아이디어 생산의 기초
아이디어 생산의 원리
아이디어 생산의 기술

이 책을 쓴 후 떠오른 몇 가지 생각

책 속으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심각한 불안이 찾아오는 시기는 ‘내 뇌가 예전만 못하다’고 느낄 때다. -첫 문장

저자가 들려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비법은 매우 보편적이고 타당해서 누구나 고개를 끄떡이지 않을 수 없다. -정재승 서문

책을 펼쳐본 첫 느낌은 크리에이티브 과정을 이토록 압축적이면서도 명쾌하게 기술한 책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이 책을 대량 주문했다. 그리고 우리 부서 전체에 돌렸다. 그 이후로도 사람들에게 수백 권은 나눠주었던 기억이 난다. -서문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는가?”라는 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재승, 데이비드 오길비, 윌리엄 번백 강력 추천
SINCE 1939 카피라이터의 바이블
시카고 경영대학원 전설의 명강의
일본어 번역판 80쇄 돌파

시작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다. 기본 중의 기본을 다룬 책으로, 사족도 부연도 없다. 다만 압축만 있을 뿐이다. 하여 딱 6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다. 내용도 쉽고 간결하여 술술 읽힌다.
당대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미국 광고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미국 광고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제임스 웹 영. 어느 날 그에게 한 기획자가 묻는다. “상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아직 읽지 않아서....    일단 인상적인 구절들 -  수집, 소화, 부화, 유레카, 증명. 그가 말한 5단계 발상법은 광고인을 넘어 과학자, 예술가에게도 적용 가능한 일반적 사고 모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일 아이디어를 찾는 사람들에게 평생 자산이 될 공식이 이 책에 있다.   느닷없이 떠오르는 생각이 가장 귀중한 것이며, 보관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베이컨   우연이 아니다. 과정이다 우리가 그동안 순전히 직관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일련의 단... 더보기
  • 짧지만 강력한 책이다. 난 이미 아이디어 및 발상법에 관한 책을 이미 여럿 가지고 있음에도 또 집어들게 되었다. 다른 책들도 내게 많이 도움이 되어주었지만 다른 책은 사례집 같은 느낌이 들어 남들은 이럴 때 어떻게 했다 하고 보여주는 경우가 많았는데(물론 그런 책에서도 원리를 설명하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책은 100페이지도 되지 않는, 분량이 아주 적은 책이다보니(100페이지도 안되는 책은 정말 간만에 본다) 그렇게 사례를 잔뜩 때려넣을 수가 없다. 그렇지만 이 책은 아이디어를 떠올려내는 방법 그 자체의 핵심(엑기스!!!)... 더보기
  •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이라는 책 제목이 말해주듯이 매우 얇은 책입니다. 하지만 그 얇은 책 속에 아주 가치있고 중요한 이야기들이 쏙쏙 들어가 있어서 문장 하나하나 허투로 읽을 수가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카피라이터라면 더 나아가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 모두가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유용합니다.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서     '빈 컴퓨터 앞에 오도카니 앉아 있는 것이 지금처럼 무서운 시대... 더보기
  • 생각보다 얇은 책. 하지만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에 대한 모든 핵심이 다 들어있는 책. 아이디어 생산 방법에 대한 기본 원칙을 아주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알려준다.대부분 아이디어, 창의성 관련 책을 읽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아이디어는 가만히 있다가 탁 하고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고. 제임스 웹 영도 이 책에서 그 점을 강조한다. 끊임없는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이미 일상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그 속에서 관계를 찾고 다듬는 것이 필요하다는 ... 더보기
  • 1. 일주일에 한 두 권 이상 책을 읽는다2.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야 직성에 풀린다이 두 가지 조건에 부합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주는 영감과 조언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누구나 읽을 수 있을 법한 분량이라고, 게다가 손상도 잘 안 가는 하드커버라는 이유로 이 책을 들었다간 무슨 소리 하는지도 모르고 최소 한 시간을 버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 정도로 책 자체를 사랑하기보단, 책을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다. 첫 장에 등...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포터 스타일
    15,120원
  • 이지성
    15,300원
  • 사이토 다카시
    13,050원
  • 한창욱
    13,500원
  • 제임스 클리어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지성
    15,3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사이토 다카시
    13,050원
  • 한창욱
    13,500원
  • 심희정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