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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의 대화, 생산성을 말하다

한근태 지음 | 미래의창 | 2019년 05월 3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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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2020.03.06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895878(8959895873)
쪽수 264쪽
크기 143 * 210 * 22 mm /4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베스트셀러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의
저자가 말하는 생산성 제1의 법칙
우선 안 해도 되는 일이 무엇인지 정하라

지금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생산성이다. 장기 저성장 시대에 사회 곳곳의 비용은 계속 상승하는데 생산성은 제자리이거나 후퇴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처럼 절대 시간을 투입하는 식으로 생산성을 올려서는 답이 없다. 이 책은 개인의 삶과 일, 기업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새로운 생산성 향상이 가능한지 말한다. 생산성의 핵심은 복잡함을 제거한 후 가장 본질적인 곳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다. 시간의 양 대신 밀도를 높여야 한다. 즉, 단순화와 집중이 답이다. 우리의 삶과 일터에서 불필요한 것을 걷어내고, 단순함, 집중과 몰입, 소통과 휴식, 그리고 조직 문화의 변화를 통해 생산성을 올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현재 한국의 생산성은 선진국의 절반 수준이다. 한 사람이 할 일을 두 사람이 하는 격이고, 남들이 한 시간에 하는 일을 두 시간에 한다고 보면 된다. 경쟁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생산성 증대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생산성 향상은 하면 좋은 일이 아니다. 해야만 하는 일, 하지 못하면 생존이 위태로운 일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고수와의 대화, 생산성을 말하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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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의 대화, 생산성을 말하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 유수 기업에 컨설팅 자문을 해주고 있으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컨설팅과 강의, 글쓰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영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3,000번의 기업 강의와 CEO 700명과의 만남을 통해 깨달은 바를 명쾌하게 풀어낸 베스트셀러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를 비롯하여 《중년예찬》, 《리더가 희망이다》, 《몸이 먼저다》, 《고수의 일침》, 《고수의 질문법》, 《역설의 역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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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의 말

1 단순함의 생산성
가치를 추구하라 | 정체성을 명확히 하라 | 본질에 충실하라 | 단순함은 산도 움직인다 | 관료주의를 이기는 힘 | 생산성의 천적 | 복잡성을 제거하라 | 단순함을 회복하라

2 집중과 몰입의 생산성
신호등이 없는 도로가 더 안전하다? | 출근이 하루를 결정한다 | 선한 일도 효과적으로 하라 | 불필요한 만남을 정리하라 | 생산성을 높이는 교육 | 집중하는 힘 | 선택과 집중 | 한계에 도전하라 | 몰입하는 힘 | 몰입을 위한 리추얼

3 소통과 휴식의 생산성
제발 읽지 마라 | 핵심을 전하는 기술 | 생산적인 프레젠테이션 | 생산적인 회의 | 애매함은 악이다 | 심플하고 클리어하게 | 컨디션 조절이 우선이다 | 휴식이 생산성이다 | 시간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 수면 혁명이 필요하다 | 수면력을 길러라

4 조직 문화의 생산성
한국 양궁이 세계를 제패한 이유 175 | 익스트림 팀 | 마즈 이야기 | 조직 문화는 기업의 뿌리다 |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의 차이 | 벨 연구소를 최고로 만든 것

5 생산성을 올리는 구체적인 방법
사실은 생존이 걸린 문제 | 자기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 신뢰가 생산성이다 | 빠른 의사 결정이 생산성을 좌우한다 | 반도체와 새만금 | 오래 일하는 것과 일을 잘하는 것 | 맥도날드는 햄버거로 돈을 벌지 않는다 | 방탄소년단을 키운 것 | 은행의 파업이 보여준 것 | 안 해도 되는 일을 너무 잘하고 있지 않은가

참고문헌

책 속으로

단순함이란 무엇일까? 불필요한 것을 모두 덜어내고 반드시 있어야 할 것만으로 이루어진 결정체 같은 것이다. 본질적인 것만 집약된 모습이다. 복잡한 것을 다 소화하고 난 후 궁극의 경지에 이른 상태다. (본문 31쪽)

관료주의는 암세포와 같다. 암세포는 자신이 해야 할 일에는 관심이 전혀 없다. 어떻게 하면 비슷한 조직을
증식시킬 것인가에만 관심이 있다. 관료주의는 생산성과 상관없이 자리를 늘리고 규정에만 목을 맨다. 관료주의를 죽여야 생산성을 살릴 수 있다. (본문 39쪽)

우리가 모르는 것이 하나 있다. 우리가 얼마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삶도 일도 생산적으로 풀어내는 법,
단순화하고 집중하라
당신의 생산성은 몇 점인가? 생산성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생산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일하는가? 대개 사람들은 생산성은 나와 상관없는 일로 여긴다. 과거 산업화 시대에 공장에서나 통용되었던 원가절감 정도의 개념으로 알고 있다. 생산성은 보통 투입 자원 대비 성과를 의미한다. 따라서 생산성을 올리는 것은 성과를 늘리든지, 투입 자원을 줄이는 것이다. 그런데 과거처럼 장시간 노동을 통해 투입 자원을 무작정 늘리는 것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까? 그렇지 않다. 우리는 이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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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와의 대화 th**d0792 | 2020-0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생산성의 정의1.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내 역할은 뭔지, 그것에 충실한지를 생각해야 한다.2. 단순함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단순함이란 정말 소중한 것을 덜 소중한 것을 덜어내는 것이다.3. 자신감이 필요하다.신감이 있으면 단순해 질 수 있고, 단순해지면 속도가 빨라진다. 복잡성 제거는 어떻게 해야 할까?바로 정체성을 명학히 하는 것이다.우리 조직은 왜 존재하는지, 정확히 어떤 가치를 고객에게 주는 곳인지 재 정의해야 한다.본질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일 외엔 모두 삭제하는 것이다... 더보기
  • 지금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생산성이다. 생산성은 올리지 못하고 월급만 오르면서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생산성이 노프면 거기에 맞게 월급을 올려도 문제되지 않는다. 생산성과 상관없이 최저임금 인상, 52시간 근무로 급여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의 자동차 회사를 살펴보면 된다. 바로 견적이 나온다. 일본이나 중국은 날아다니는데 한국은 경로당이 연상된다고 한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생산성을 올리면 살고 못 올리면 죽는다   ... 더보기
  • 우리회사 사장님 손에 쥐어드리고 싶은 책!!   주 52시간 근무의 정착화, 그리고 급변하는 4차 산업시대. 인간에게 요구되어지는 건 아마도 생산성의 향상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2명의 몫의 일을 하면서 왜 야근을 하냐고 핀잔을 받았던 억울했던 과거도 떠오르고, 생산성 대비 높은 인건비를 운운하며 한국 지사를 닫는 외국인 사장도 떠올랐다.   생산성. 나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가? 싶어서 집어든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나를 면면히 뜯어 살펴보았다. 저자가 말하고자 ... 더보기
  • 6월 17일 한국경제연구원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일·생활균형제도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기업들은 일과 생활균형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업무 효율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도로 집중근무시간제, 협업시간제 등  ‘근무시간 관리제도’(68.8%)를 가장 많이 실시하고 있었다.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다. ... 더보기
  • 언젠가 뉴스에서 OECD 국가들의 생산성을 발표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2017년 기준 OECD 주요국 시간당 노동생산성 현황을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34.3달러로 프랑스(60달러), 독일(59.9달러)의 절반 수준이며, 아일랜드(88달러), 노르웨이(80.4달러), 룩셈부르크(80.4달러)에 비하면 역시나 매우 낮은 수치였다. 이러한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생산성을 올려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산성을 올려야 할까? <o:p></o:p>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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