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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의 기술 전략적인 찬사, 아부에 대한 모든 것

양장본
리처드 스텐걸 지음 | 임정근 옮김 | 참솔 | 2006년 12월 30일 출간
  • 정가 : 1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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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8430491(8988430492)
쪽수 446쪽
크기 160 * 23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YOU'RE TOO KIND/Richard Steng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략적인 칭찬, 아부에 대한 생생한 종합 보고서

<아부의 기술>은 아부에 대한 매뉴얼과, 즐겁고 유쾌한 역사를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아부를 '전략적인 칭찬, 즉 특별한 목적을 추구하는 수단으로서의 칭찬'이라고 정의하며, 현대사회에서 적절한 아부야말로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해주는 윤활유라고 말한다. 저자는 언론계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아부가 우리 사회 구석구석까지 자리잡게 되었는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하고 철저하게 아부에 대한 모든 것을 살펴본다. 예수부터 빌 클린턴까지, 카사노바에서 사론 스톤까지, 아부를 멋지게 사용하여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해내어 인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여러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광대한 아부의 세계를 역사적으로 되짚어보며 인간살이의 갈피마다 스며들어 있는 아부의 애환과 고락을 들여다본다.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스텐걸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 리처드 스텐걸
1955년생. 이 책을 출간하기 직전까지 세계적 시사주간지 <타임>의 기자를 거쳐
수석 편집장으로 활동.
지금은 인터넷 <타임 닷컴>의 편집장.
<뉴요커> <뉴욕 타임스> <뉴 리퍼블릭> 등에도 기고하고 있다.
인권운동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와 함께 <자유에의 먼 도정>을 공동으로 저술하였다.
옮긴이 / 임정근
1956년생. 경희사이버대학교 NGO학과 교수.
연세대 사학과 졸업,
미시간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석사와 사회학 박사.
연세대, 아주대, 성공회대 등에서 사회변동론 등 강의.
참여연대, YMCA 등에서도 부지런히 활동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아부의 아이러니
- 아부를 바라보는 현대인의 두 시각

더하는 글 / 아부라는 말은 어디서 왔는가

1장 인류와 함께해온 생존전략, 아부
- 세상 어디에나 위계서열이 있다

2장 강자에게 바치는 아부
- 그가 죽은 후까지도 아부하라

3장 하나님이 원하는 아부
- 나 이외에는 절대로 아부하지 말라

4장 대중에게 향하는 아부
- 아부의 세계에는 민주주의가 없다

5장 로맨틱한 아부의 등장
- 사랑은 최고의 강렬한 아부다

6장 아부와 권력의 함수관계
- 권력과 아부는 서로 통한다

7장 신대륙으로 건너간 아부
- 투명하고 직설적인 미국식 아부

8장 20세기의 아부
-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

9장 학문의 반열에 오른 아부
- 사회학자들이 연구하는 아부의 메커니즘

10장 능력과 자본이 된 21세기의 아부
- 현대인에게 다가오는 아부의 의미

나오는 글/ 아부에도 품격이 있다.
- 자연스럽게 아부하고, 적절하게 받아주는 기술

다시 더하는 글 / 놀랍도록 발달한 아부의 유사어

옮긴이의 글 / 천기를 누설하는 심정으로...

출판사 서평

예수부터 엘리자베스 여왕, 링컨을 거쳐, 빌 클린턴까지
카사노바에서 몽테뉴, 헨리 키신저를 거쳐, 샤론 스톤까지

전략적인 칭찬, 아부에 대한 즐거운 역사
유쾌하고 현란한 종횡무진 아부 매뉴얼!

======================================================================

아부를 예술이듯 멋지게 사용하여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해내며,
인류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 무수히 많다.
엘리자베스 여왕, 마키아벨리, 몽테뉴, 베이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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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의 대한 단상 ja**im9981 | 2007-03-1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아부의 기술<리처드 스텐걸>「아부」다소 제목으로는 적당하지 못한 같다아기를 보고 세상에서 최고 예쁘다, 이렇게 귀여운 아이는 없다며 호들갑을 뜨는 젊은 여자애이승만 대통령의 깊은 소리를 듣고 시원하겠다 고 한 장관골프장에서 나이스 샷을 연발하는 매니아들 이와 같이 아부를 우리는 너무나 쉽게 주위에서 보게 되는 것 같다. 한자로는 阿附 즉 언덕에 기댄다는 것이고 심리적 의미는 아첨을 연상하는 아부.작게는 생활을 활력소이자 윤활유가 되고 크게는 간을 내 던지는 소리가 되는 아부가없어지지 않은 이유는 사람이면 누구나 중요해지... 더보기
  • 아부하면 안 좋게만 생각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삶의 지혜로 필요한 말이구나 하고 느꼈다고 할까요?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기분을 업 되게 만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해준다는 말처럼 아부는 상대방을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함으로써 좋은 점을 끌어 올릴 수 있다고 본다. 올해는 돼지꿈을 주위분들에게 잘 꿀 수 있도록 기분 좋은 말을 아끼지 않고 살 것이다. 더보기
  • 흠, 사무실에서 보는 신문마다 대문짝만하게 소개가 났길래 한 권 구해서 보았지요. 요 근래, 조선, 동아, 중앙 등 소위 3대 메이저 신문을 비롯해 온갖 경제신문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공통적으로 우호적인 서평을 실은 경우를 보지 못했거든요. 읽어보니 학술적이면서 실용적이네요. 학술적이란 말은 예수에서부터 빌 클린턴, 샤론 스톤에 이르기까지 아부의 역사, 아부를 해온 인물들의 행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는 뜻이구요. 실용적이란 표현은 실제 어떤 방식으로 아부해야 하는가에 ... 더보기
  • 사회생활을 하면서  종종 속 상한 일이 없지 않았다. 가까운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주 받는 지적은 '능력은 있는데, 아부를 못해서.........'였다.   나는 아부를 좋아 하지 않았고, 아부를 하지 않는 나자신을 자랑스러워 했다. 그러나  아부를 제대로 알고 싶다는 또는 아부를 할 줄 모르는 나자신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여러 신문기사를 보고 구매신청한 '아부의 기술'은 아부의 생성과 변화과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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