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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2 시야를 넓힐수록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김상운 지음 | 정신세계사 | 2016년 01월 22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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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5703975(8935703974)
쪽수 384쪽
크기 153 * 224 * 30 mm /60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30년 경력의 MBC 베테랑 기자가 알려주는 내면세계의 진실!

『왓칭』제2권. 30년 경력의 MBC 베테랑 기자 김상운. 그가 지난 2011년에 출간한 《왓칭》에 이어 내면세계에 대한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거쳐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근원의 빛과 만나는 등 한층 더 높아진 저자의 체험과 창조의 원리, ‘나’의 정체 등 양자물리학 실험을 통해 난해하게 다가올 수 있는 내용들을 쉽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시공간상의 거리를 늘려가며 자신을 바라보면 점점 더 큰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고 말한다. 즉 ‘보이지 않는 나’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이다. 성적, 지능, 창의성, 지혜, 생명력 등도 공간(시야)를 넓힐수록 좋아지거나 높아진다. 내가 얼마나 시야를 넓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의 현실 창조력도 함께 커지는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 때문이다. 이렇듯 저자는 과학적인 증거를 뒷받침하며 내면세계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 『왓칭』 저자 인터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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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상운 저자 김상운은 20여 년간 방송기자로서 바깥세계의 진실을 파헤쳐내는 데 열정을 쏟던 중 할머니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영적 세계의 진실을 파헤쳐내는 데 빠져들기 시작했다. 꾸준히 왓칭하다가 1년쯤 전부터 무한한 근원의 빛과 만나기 시작했고, 사람은 육신만으로 된 찰나적 존재가 아니라 무한한 빛으로 퍼져나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답게 철저한 과학적 증거를 통해 우주와 인간, 현실창조의 비밀을 뿌리 깊숙이 파헤쳐내 TV 뉴스처럼 알기 쉽게 전달한다. 베스트셀러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리듬》 등의 책을 썼다.
MBC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편집부 기자, 뉴스앵커 등을 거쳐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 실장 등을 역임했고, 해외 시사교양 프로인 [지구촌 리포트], 시사토론 프로인 [이슈를 말한다] 등을 진행했다. 한국외대에서 수년간 강의했다. 현재 논설위원으로 라디오 뉴스와 논평 등을 맡고 있으며, 2014년 한국언론인연합회 논설부문 참언론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영어과, 보스턴 대학원 국제정치학/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최우수 논문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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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보이지 않는 나’와의 만남

[1부 시야를 넓힐수록 정말 ‘나’가 마법처럼 커질까?]

1장 내 안의 ‘보이지 않는 나’는 누구일까?
- 나의 과거를 훤히 기억하는 건 누구일까?
- 미래를 내다보는 ‘보이지 않는 나’는 누구인가?
- 두뇌에 생각을 넣어주는 건 누구인가?
- 셀프1과 셀프2

2장 물리적 시야를 넓혀볼까?
- 우주 사진을 보면 정말 성적이 뛰어오를까?
- 천장이 높은 방에서는 정말 창의성이 높아질까?
- 컴퓨터와의 거리를 넓힐수록 정말 쉬워질까?
- 시야를 넓힐수록 정말 더 건강해질까?
- 시야를 넓힐수록 운도 좋아질까?

3장 심리적 시야를 넓혀볼까?
- 먼 거리를 상상할수록 협상성공률도 점점 높아질까?
- 넓은 지역을 상상해도 창의성이 높아질까?
- 외국문화를 받아들일수록 창의성도 높아질까?
- 다국적 시각을 가질수록 협상력이 높아질까?
- 비교대상을 넓힐수록 정말 덜 고통스러울까?
- 시야를 넓히면 정말 다른 문이 보일까?

4장 시간적 시야를 넓혀볼까?
- 길게 내다볼수록 정말 더 성공할까?
- 길게 볼수록 정말 나를 더 정확히 보게 될까?

[2부 공간을 넓힐수록 정말 ‘나’가 마법처럼 커질까?]

1장 ‘나’의 공간을 남에까지 넓혀볼까?
- 상대방의 눈으로 바라보면 마법처럼 갈등이 풀릴까?
- ‘나’가 아닌 ‘누군가’의 눈으로 보면 정말 더 현명해질까?
- ‘나’가 아닌 ‘누군가’의 눈으로 보면 정말 더 쉬워질까?
- 닮고 싶은 사람을 받아들이면 정말 닮아갈까?

2장 ‘나’의 공간을 물건과 동물에까지 넓혀볼까?
- ‘나’의 공간은 대체 어디까지일까?
- 박쥐처럼 소리로 볼 수 있을까?
- 흰개미처럼 에어컨 없는 건물도 지을 수 있을까?
- 물고기처럼 얼음물 속에서도 살 수 있을까?
- ‘나’의 공간을 무한히 넓히면 ‘나’도 무한해질까?

3장 공부를 할 때도 효과가 있을까?
- 공간을 넓힐수록 정말 성적이 쑥쑥 올라갈까?
- 시간적 거리를 더 넓히면 어떻게 될까?
- 공부 사이의 시간적 거리를 넓히라
- 반복암기보다 문제를 풀 때 공간이 생긴다

4장 시야가 좁아지면 정말 ‘나’도 작아질까?
- 시야가 좁아지면 정말 탈출하고 싶어질까?
- 시야가 너무 좁아지면 정말 포기하고 싶어질까?
- 시야가 좁아지면 정말 천재성도 닫혀버릴까?

5장 시야에 따라 ‘나’는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
- 시야를 넓히면 창의적인 일을 잘하고, 좁히면 구체적인 일을 잘한다
- 메시지 전달자, 전달 내용, 전달 장소의 시야를 일치시키라
- 큰 그림은 먼 곳에서 제시하라

#1부, 2부 리뷰 - 시야를 넓힐수록 ‘나’는 정말 마법처럼 점점 커진다

[3부 텅 빈 공간이 정말 ‘진정한 나’일까?]

1장 왜 시야를 넓히는 대로 거침없이 퍼져나갈까?
- 시야를 무한히 넓혀볼까?
- 내 몸과 만물도 정말 텅 빈 공간일까?
- 두뇌의 생각이 허상을 만들어낸다
- 시야를 넓히면 ‘현실은 동영상’임을 알게 된다
- 시야를 넓히면 모든 시끄러움이 공간 속으로 사라진다

2장 왜 텅 빈 공간에서 끝없이 요술이 쏟아져나올까?
- 텅 빈 공간은 요술 빛 알갱이들로 가득하다
- ‘개체 나’ vs. ‘전체 나’
- 빛 알갱이들은 두 개의 몸을 갖고 있다
- ‘나’도 빛 알갱이처럼 두 개의 몸을 갖고 있다

3장 전지전능한 빛 알갱이를 보면 나를 알 수 있다
- 위기가 닥치면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다
- 측정 불가능한 무한한 힘을 갖고 있다
- 어떤 장벽도 넘어선다
-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다
- 과거도 바꿀 수 있다

4장 ‘셀프1’이 닫히면 ‘셀프2’가 퍼져나간다
- 육신의 장애는 영적 도약을 위한 것이다
- 벗어나지 못할 시련은 설계되지 않는다
- ‘빛으로 된 나’는 음식을 안 먹어도 살 수 있을까?
- 시야를 넓힐수록 물질적 환영에서 점점 벗어나게 된다
- 무한한 빛의 세계가 영원한 ‘진실’이다

[4부 텅 빈 공간이 부리는 요술]

1장 텅 빈 공간에서 모든 것이 흘러나온다
- 내 몸을 돌아가게 하는 것은 정말 나일까?
- 텅 빈 공간이 내 몸을 돌아가게 한다
- 지능은 정말 두뇌에서 흘러나오는 것일까?
- 텅 빈 공간에서 무한한 지능이 흘러나온다
- 텅 빈 공간이 우주를 완벽하게 돌아가게 한다

2장 공간의 크기가 현실 창조력의 크기이다
- 별에게 소원을 빌면 정말 이뤄질까?
- 다른 생각이 달라붙지 않아야 한다
- 생각을 완전히 놓아주면 저절로 이뤄진다
- 이미 풀렸다고 상상하면 정말 이뤄질까?

3장 텅 빈 공간은 정말 모든 답을 알고 있을까?
- 왜 생각을 멈추면 답이 나올까?
- 모든 답은 텅 빈 공간에 저장된다

4장 텅 빈 공간에서 답을 얻으려면?
- 문제를 풀다 가벼운 일을 하라
- 왜 가벼운 일을 할 때 생각이 잘 떠오를까?
- 좀더 어려운 문제에 대한 답도 나올까?

5장 있는 그대로 관찰하면 텅 빈 공간이 나타난다
- 몸에 귀를 기울이면 꼭 필요한 만큼만 먹게 된다
- 있는 그대로 관찰만 해보라
- 생각만 끼어들지 않으면 몸이 알아서 공을 쳐준다

6장 좋아하는 장면을 상상하면 마음이 활짝 열린다
- 좋아하는 동물, 꽃, 물고기를 상상하라
- 과거의 즐거웠던 추억을 상상하라
- 좋아하는 게 있으면 마음이 닫히지 않는다

[5부 시야를 무한히 넓히려면?]

1장 왓칭은 ‘들여다보기’이다
- 들여다보면 텅 빈 공간이 생긴다
- 가만히 들여다보면 생각과의 거리가 생긴다
- 현실은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거울이다
- 들여다보면 숨어 있는 생각이 보인다

2장 들여다보기가 잘 안 된다면?
- “이 생각을 무한한 공간에 풀어놓아줍니다” 하고 되뇌어라
- 텅 빈 공간은 모든 말을 알아듣는다
- 남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쉽게 분리된다
- ‘화가 몸 밖으로 퍼져나간다’고 상상하라
- ‘통증이 몸 밖으로 퍼져나간다’고 상상하라

3장 가장 쉬운 왓칭법
- 공간을 상상하면 텅 비어버린다
- 공간을 상상하면 쉽게 풀려나간다
- 눈 뜨고 왓칭하려면?

4장 길고 멀리 바라볼수록 무한해진다
- 지구는 영적 성장을 위해 설계된 학교이다
- 모든 시련은 내 영혼이 설계한 것이다
- 모든 사람이 나를 도와주는 연기자들이다
- 외모는 연기를 위한 가면이다
- 천사는 여러 모습으로 나타난다

에필로그 ― 진정한 안식처는 내 마음속에 있다

출판사 서평

30년 경력의 MBC 베테랑 기자가 보여주는 내면 취재의 정수!

무지무지하게 화가 치솟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화장실에 들어가 커다란 벽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라. 화가 저절로 가라앉기 시작한다. 왜? 자신을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그럼 거리를 더 넓히면 어떻게 될까? 예컨대 100미터 상공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면? 화는 더 빨리 가라앉는다. 그럼 1,000미터 상공에서 내려다보면? 화는 더욱더 빨리 가라앉는다.
그럼 이번엔 시간상의 거리를 넓혀보면 어떨까? 예컨대 화에 휩싸인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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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왓칭2 am**h78 | 2016-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시야를 넓혀 또 다른 나를 만나는 법   사람은 단순히 뼈와 살의 육신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들 (우리가 볼수 없어 정확히 표현할 수 없는)을 포함하고 있는 무한의 존재이다. 다만, 우리안에 있는 ‘보이지 않는 나’를 밖으로 끌어내서 내 육신과 조화를 이뤄내는 방법을 모를 뿐, 그것이 가능하다면 보이지 않는 나는 제한이 없기에 무한이 확장될 수 있고, 그 사람의 가진 장점이나 능력들도 결국 무한히 확대되어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 더보기
  • [서평] 왓칭2 ma**hoon | 2016-03-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왓칭1에 이어서 왓칭2 역시 수많은 과학적 연구 및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내면의 힘과 참모습을 파헤쳐간다. 이 책에서 전하는 내면이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나를 의미한다. 저자는 깨달음을 통해서 ‘나’라는 존재가 눈에 보이는 육신과 눈에 보이지 않는 빛으로 된 나라는 두 가지 몸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육신은 크기가 고정되고 능력의 한계도 가지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나는 제한이 없기에 무한한 공간으로 퍼져나갈 수 있고 능력 또한 무한히 확장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은 보이지 않는 나에... 더보기
  • 왓칭2 서평 s8**122 | 2016-03-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왓칭1보다 저자분의 더 깊은 통찰력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과학적 자료들과 다양한 사람들의 체험들을 바탕으로 엮은 것이 기타 비슷한류의 책들보다 훨씬 좋았다. 왓칭1보다는 읽는데 시간이 더 걸렸지만, 시야를 넓히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키포인트라는 확신을 더욱 들게 만든 책이었다.몇 번 더 반복해서 볼 생각이다.강추합니다. 더보기
  • 왓칭. 2 ch**uya | 2016-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미래를 알고 있는 '보이지 않는 나'가 내안에 존재한다고 여러가지 실험결과들을 열거하며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끔 스스로 나안에 누군가가 존재하고 있는지 않은지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내안에 존재하는 나를 잘만 활용할수 있다면 반복되는 스트레스와 일상의 무료함도 즐거움과 기쁨으로 가득 찬 하루하루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개의 '나'는 첫번째 '육신의 나' 그리고 '빛으로 된 나' 시야를 넓히는것만으로도 문제능력의 향상이 온다고 여러 사례들을 들어 설명하는것을 보니 급하고 조급한 마음으로 생활해온것이... 더보기
  • [서평] 왓칭2 Bo**ieBee | 2016-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왓칭1을 인상 깊게 읽었던 터라 왓칭2에 대한 기대감도 남달랐습니다. 왓칭2에서는 저자의 실제 체험을 통한 통찰이 가미되어서 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왓칭1에서처럼 창조원리와 영성적인 통찰이 수많은 실험과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되었기 때문에 이번 편에서도 이해가 수월했습니다. 26년 동안 MBC 보도국에서 기자생활을 했던 분이라 사실에 입각한 현실 이야기에 익숙할 것 같아서 이런 책을 쓰셨다는 게 처음에는 의외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오히려 그런 경험을 갖고 있었기에 난해할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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