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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의 전략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투자법 24

장진현 지음 | 매경출판 | 2018년 08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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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5428757(1155428757)
쪽수 344쪽
크기 152 * 226 * 22 mm /62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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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개미 필패’는 끝났다!
주식, 부동산, 채권에 모두 통하는 큰손들의 절대 투자법

큰 그림을 보고 큰 숲에서 노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큰손, 즉 온종일 투자만 생각하는 세력들의 생각과 시각은 개미들과 확연히 다르다. 이들은 남다른 통찰력으로 돈의 물꼬를 틀 줄 안다. 투자는 시장을 읽는 것부터 출발한다. 쉬운 예를 들어보자. 금리상승기에 가격이 상승하는 투자자산이 있고, 금리하락기에 오르는 투자자산이 있다. 일종의 법칙 같은 거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투자의 핵심은 ‘돈의 큰 흐름을 읽는 것’이다. 개별 투자재의 오르내림만 하루 종일 쳐다본다 해서 되는 게 아니다. 《큰손의 전략》은 제목 그대로 큰손들의 투자원칙을 정제해 담은 책이다. 읽다보면 ‘내가 이래서 그동안 돈을 잃었구나’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올 것이다. 그리고 지금껏 ‘촉’에 의지해왔던 헛된 투자관성을 툭툭 털어버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장진현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PCA 금융그룹 Product Development,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동산사업본부, IB투자연구소 기업자문총괄, 토러스투자증권 구조화금융본부를 거쳐 현재는 은퇴해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넘쳐나는 투자 정보에 갈급함을 느껴 이 책을 쓰게 됐다. 저자는 주식과 부동산을 넘어 투자의 본질을 꿰뚫는다. 생생한 필체로 30년간 금융업에 종사하면서 익힌 큰손들의 투자방법을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이제 막 투자에 눈을 뜬 개인이 큰손처럼 투자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어디서도 듣기 힘든 진짜 큰손들이 사용하는 24가지 투자비법을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변동성이 이렇게 큰데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PARTⅠ 고수는 어떻게 다른가
CHAPTER 01 투자대상에 집중하라
CHAPTER 02 절대수익을 추구하라
CHAPTER 03 부동산, 빅픽처를 보라
CHAPTER 04 투자심리를 파헤쳐라
CHAPTER 05 시기를 저울질하라

PARTⅡ 투자 마인드로 무장하다
CHAPTER 06 정보의 실체를 파악하라
CHAPTER 07 돈이 저절로 불어나는 시스템을 만들라
CHAPTER 08 투자원칙부터 명확히 하라
CHAPTER 09 투자자 시각으로 일상을 보라
CHAPTER 10 경기변화를 감각적으로 느껴라

PART Ⅲ 타이밍이 전부다
CHAPTER 11 투자대상은 순환한다
CHAPTER 12 투자대상을 명확히 하라
CHAPTER 13 채권과 주식의 하이브리드를 이해하라
CHAPTER 14 리서치로 버텨라
CHAPTER 15 주식투자, 변동성을 활용하라

PART Ⅳ 돈의 흐름을 읽는 기술
CHAPTER 16 주택시장을 꿰뚫어라
CHAPTER 17 권리를 현금화하라
CHAPTER 18 기관투자자를 해부하라
CHAPTER 19 상장업무로 투자를 배우다
CHAPTER 20 돈에 대한 이중적 태도를 버려라

PART Ⅴ 성공투자를 완성하다
CHAPTER 21 투자를 결단하라
CHAPTER 22 프로젝트 금융을 분석하라
CHAPTER 23 상황을 예측하라
CHAPTER 24 수익을 지켜라

에필로그
참고문헌

책 속으로

주식시장이 활황이면 타오르는 주식시장의 불꽃에 취해 많은 사람들이 불나방처럼 날아든다. 많은 사람이 신용대출을 받아 주식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경향이 있다. 통계적으로 활황일 때 미수를 포함한 신용대출 잔액이 제일 많은 현상을 보인다. 분석해보면 개인의 경우 주식가격이 정상에 있을 때 가장 많이 물린다는 얘기다. 이는 주식시장이 폭락했을 때 원금을 회수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와 동일하다. ‘레버리지 전략’을 사용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레버리지 전략’이 무엇인가? 투자금액을 부채를 통해 조달하는 것이다. 주식은 이런 전략을 사용... 더보기

출판사 서평

30년간의 방대한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큰손들만의 공통된 투자법칙을 찾아내다

큰손들과 개미들의 차이점은 단 하나, 바로 ‘투자기술’이다. 시장이 출렁일 때마다 개미들은 큰손에게 완패했다. 왜 개미는 죽었다 깨어나도 큰손을 이길 수 없을까? 저자가 지목한 개미 필패의 원인은 “돈의 흐름을 읽지 못한다”는 데 있다.
큰손들은 공통된 투자방법을 갖고 있다. 이들은 돈의 흐름을 꿰뚫고 투자한다. 저자는 30년간 금융업에 종사하면서 익힌 큰손들의 공통된 투자방법을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큰손들의 투자법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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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손의 전략 gu**ir | 2018-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자의 현장 경험치와 통찰력이 돋보이는 투자 전략서이다. 경제서적을 읽다보면 현장 경험이 부족하거나 혹은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경제 흐름을 잡아내는 나름대로의 관점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런 부분이 부족한 채로 책을 내버렸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단순한 정보나열식의 '짜깁기'를 한 것인지 읽다보면 정제되지 않은 정보로 오히려 혼란만 주는 경우도 있다. 그런 면에서 저서 "큰손의 전략"은 정제된 언어로 특히 그 동안 관심이 많았던 "큰손"의 관점을 엿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 더보기
  • 큰손의 전략 mn**tn | 2018-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위대한 경영사상가들의 업적과 이론은 학문적 영역에서만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비즈니스맨들에게 경영 지침을 제공해 줍니다. 흔히 경영인이라면 "탁월한 감"으로 기업을 이끌어간다고도 하지만, 또 그런 직감적 요소를 특정 국면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지만, 막연한 감만으로 큰 조직체(작은 사업체라도 마찬가지입니다)를 경영할 수는 없습니다. 관리와 시장 개척에는 체계적인 준비와 실행 과정, 그리고 피드백이 마련되어야 하며, 이 모든 과정을 즉흥적으로 밀어붙일 수는 없습니다. 하다못해 룸살롱 사장도 낮에는 도서관에서 필요한 학... 더보기
  •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투자법이란 게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 뭐가 필요할 할까? 금융 전문가 장진현은 개미도 돈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면 큰손처럼 품격 있는 투자가 가능하다고 한다. 개미가 꼭 알아야 할 투자법 24가지를 에 담았다.저자 장진현의 경력은 특이하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는데 한 평생 금융과 관련된 일을 했다. 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PCA 금융그룹 Product Development,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동산사업본부, IB투자연구소 기업자문총괄, 토러스투자증권 구조화금융본부 등 정말 다양한 기관... 더보기
  • 큰손의 전략 k6**7 | 2018-09-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20대 중반의 나이에 투자에 대해 눈에 뜨게 되면서 사회현상을 좀 더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다. 예전엔 궁금하기 바빴던 연예, 스포츠, 게임 신문기사에서 관심이 경제, 시사, 정치 뉴스로 바뀌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경제시황과 한국 경제에 대해서, 그리고 뉴스에 단골소재로 나오는 시사로, 정부의 정책결정과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좀 더 궁금해지고 공부하고 싶고 알고싶어졌다. 이를 통해 책을 좀 더 찾아 읽게 되었고, 내가 번 돈의 대부분을 투자하고 있다. 그간 경제의 주체로써 사회에 대해 너무 무관심했고, 돈에 대해 너무 몰... 더보기
  • 큰손의 전략 kk**dol8 | 2018-09-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낙연 총리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의 말로 인해 채권 투자자들은 민간하게 받아들였고, 채권 가격이 떨어지게 된다. 정책을 준비하고,만들고 바꿔 나가는 이들의 말은 시장을 바꿔 버리고, 돈의 흐름이 달라지게 된다. 이런 변화를 예의 주시하는 이들은 시장을 움직이는 투자자들이다. 자본 주의 사회에서 투자자들은 항상 돈의 흐름이 따라 움직이고, 그 안에서 수익성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이 책을 읽는 이유는 그런 이유이자. 개미 투자자가 가지고 있는 투자 방식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그들이 투자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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