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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600여개 기업과 대형 프렌차이즈의 연수 요청이 쇄도하는 시골 가게

사토 게이지 지음 | 김경은 옮김 | 김영사 | 2012년 1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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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60966(8934960965)
쪽수 216쪽
크기 138 * 198 * 20 mm /27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賣れ續ける理由 一回のお客を一生の顧客にする非常識な經營法/佐藤啓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 최고의 반찬가게 '사이치'의 특별한 성공 비법을 공개한다!

『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는 일본 센다이 아키호 온천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 '사이치'의 사장 사토 게이지가 연간 6억 엔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던 자신의 경영 노하우와 성공 비결을 공개한 책이다. 특히 사이치가 다른 슈퍼마켓과 가장 구별되는 차이점은 오하기와 찬거리로 이루어진 '반찬 부문'이 연 매출의 약 50퍼센트를 차지한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사이치'가 광고나 특별한 레시피 없이 30년 넘게 장사가 잘 되는 이유를 '반찬을 만드는 올바른 자세를 키우는 직원 교육'이라고 손꼽는다. 그리고 '사이치'의 이러한 성공은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진심을 담아 손님을 맞이한 결과일 뿐이라고 말한다. 소규모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대기업과 거대 체인점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사토 게이지

저자가 속한 분야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숫자력》, 《하지 않는 육아》, 《우주여행 우리도 갈 수 있어!》, 《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텔 샌드위치》, 《시네마 식당》, 《데즈카 오사무 초기 걸작집 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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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조그만 가게를 계속 찾는 이유 _14
- 30년 넘게 장사가 잘되는 이유 _14
- 이례적인 신문 광고 _19

제1장_ 암담했던 지난날, 그리고 지금 _31
- 열악한 상황에서 슈퍼마켓 오픈 _31
- 손님의 부탁으로 만든 오하기 _38
- 이른 아침부터 늘어선 구매 행렬 _49
- 특이한 신문 광고 _56

제2장_ 라이벌은 전국의 가정주부들 _65
- 반찬 매출만 하루 평균 100만 엔 _65
- 사이치의 세 가지 마음 _79

제3장_ 사이치의 직원교육 _89
- 입소문 나는 제품을 만드는 법 _89
- 사람을 키우는 회사 _103
- 직원의 의욕을 살리는 언행 _119
- 라이벌에게도 기업 비밀을 가르쳐 주는 이유 _129

제4장_ 매출과 손님이 늘어나는 비밀 _141
-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아날로그 수첩'의 위력 _141
- 높은 원가율로도 이익을 내는 비밀 _151
- 가격 유지가 이익을 부르는 이상한 법칙 _158

제5장_ 가족이라는 질긴 끈 _171
- 아버지가 사장, 어머니가 전무, 아들이 상무 _171
- 대기업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출점은 대환영! _186
- 오래 장사하기 위한 습관 _199

에필로그_ 은인과의 만남이 없었더라면 _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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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ys**5636 | 2013-06-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내가 살아 오면서 가게라는 이름이 처음에는 하꼬방,상회,슈퍼를 거쳐 마트,편의점식으로 가게의 변천사를 마주하고 있다.시대에 따라 가게의 규모가 점점 대형화되다 보니 일명 구멍가게식의 소규모 영세점은 대형마트에 눌려 사라지는 추세가 되고 대형마트도 규모와 자금력,인지도,소비자 가치도에 따라 매출규모가 정해지곤 한다.눈이 높은 소비자의 의식과 빠르게 변화해 가는 소비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해야 할 것인가를 <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는 정직하고도 성실함을 무기로 하여 일본열도를 들끓게 하고... 더보기
  • 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an**ro | 2013-0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작고 예쁜 이 책은 전철에서 틈틈이 읽었는데 시골에서 반찬가게를 하는 아저씨가 사업성공 비결을 잔잔한 어조로 들려주는 것 같았다. 사실 반찬가게를 하는 아저씨라고 하기엔 그의 사업은 너무나 큰 성공을 거두었다. 광고 한번 안해도 하루에 15000개의 오하기를 파는 유명한 반찬가게. 먼곳에서도 오하기를 사기 위해 기꺼이 고객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일단 오하기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팥으로 만든 일식 찹쌀떡이 바로 오하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반찬가게의 오하기는 ‘... 더보기
  •     일본의 시골 가게에서 대박 비법을 배우다 - 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_ 스토리매니악   소위 대박집이라고 하는 곳을 보면, 사람이 들끓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대박집을 꿈꾸는 사람들은 그런 곳의 감춰진 비법을 알고자 안달하곤 한다. 그런데, 막상 대박집에 가서 비법을 알려달라고 하면 별거 없다고 손사래치기 일쑤다. 실제로 자기만의 비법을 감춰두고 알려주지 않는 곳도 있겠지만, 어쩌면 그 비법이란 것이 그리 대단한... 더보기
  • 『줄서서 먹는 반찬가게』를 읽고 우리 인간에게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살아가는 맛은 아마 반감되었으리라 믿는다. 그러다보니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정말 생각할 수 없는 종류의 먹는 식당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식당들이 다 성황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이다. 바로 이 점이 중요하다. 식당이나 가게든지 찾는 사람들에 의해서 평가가 되고 영업이 이루러진다는 점이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 사람들의 반응도 대부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어느 식당이나 가게에 갔는데 맛을 포함하여 환경, 서비스 등이 좋다고 하면 ... 더보기
  •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과연 어떤 반찬을 만들길래 줄서서 사며, 가정주부를 어떻게 홀렸는지가 많이 궁금했었다.   그리고 주부님들은 밥만 하라. 반찬은 우리가 준비한다는 가로수 길의 모 반찬가게가 생각이 났었다. 이 책을 읽는 때까지 소개 받고 3년 넘도록 그 가게에 못 가봤다는 게 아쉬워 더욱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경영법이라는 책 표지의 말을 보고도 아닐 거라 생각할만큼 책은 예뻐서 배달되었을 때는 '과연' 이란 생각도 들었다.   읽어보고 나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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