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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타스 브랜드 Vol. 11: On Branding

UNITASBASEL 지음 | 바젤커뮤니케이션 | 2009년 08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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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3574265(899357426X)
쪽수 263쪽
크기 210 * 28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브랜드의 ‘성숙과 완성’을 ‘사명’으로 완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온브랜딩

“온브랜딩은 Brandon(브랜든)들이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에서 자신이 소유하거나 (구매하지 않고) 연애하는 브랜드의 ‘인지도’가 아닌 ‘충성도’를 높이는 브랜딩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Brandon들은 기업의 고용과는 별개로, 자발적으로 자신이 정한 브랜드의 ‘성숙과 완성’을 ‘사명’으로 완수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Brandon들의 온브랜딩 괴력은 얼마나 강력할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핵폭탄급이다.”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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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DITOR’S LETTER
편집장의 편지

INDEX
온브랜딩 관련 용어사전

INSIGHT ON
“믿지 않는 것보다 믿는 것이 낫다. 믿으면 모든 일이 가능해진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온브랜딩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고객이 만들며, 브랜딩은 기업의 통제권을 벗어났으며, 인터넷에 의해서 24시간 동안 구축되고 있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믿는’ 것에서 시작한다.

노브랜드가 온브랜딩을 만났을 때, 조폭떡볶이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작전권 이양
24시간 ON, 멈추지 않는 브랜딩 시계, 유니클락
흩어진 나의 이야기를 잇는 노드node, 스키틀즈닷컴
Interview l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ON의 열쇠_황상민
Brandon들의 ON-Branding

ANGLES ON ON-BRANDING
“당신이 네트워크 경제의 개척자라면 브랜딩은 당신의 성공에 절대적일 것이다. 귀에 거슬리는 소리들이 난무하는 온라인 세계에서 브랜드는 온갖 잡음들이 득실거려도 당신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전달해 줄 것이다.” 스웨덴 태생의 브랜드 전략가 토머스 가드 역시 21세기 롱런 브랜드를 위한 전략으로 ‘온브랜딩’과 같은 관점을 제시한다. 미국, 인도, 영국의 경영 전략가, 브랜드 전략가, 미래학자, IT 전문가도 다르지 않았다. 온브랜딩은 새로운 브랜딩 용어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이미 존재했던 현상에 ‘이름’을 부여한 것이다.

Interview l 온브랜딩의 혁신 공식 N=1,R=G_M.S.크리슈난
Interview l 온브랜딩은 가장 자신다움이다_앨런 애덤슨
Interview l Business ON을 위한 쿨헌팅, 쿨파밍_피터 글루어
Interview l Interaction ON_폴 길린
Interview l Digital Media, Branding ON_캐롤린 핸들러 밀러
Interview l I2 Technology, ON브랜딩_프랭크 피더
Interview l Unique Branding, ON-Branding_스캇 데밍

LOG ON BRAND IDENTITY
2008년 전 세계에 개설된 블로그수 약 1억 3천 3백만 개, 국내 블로그 개설자 1,300만 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기업들은 블로고스피어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링크는 블로고스피어의 화폐”라고 한 팟캐스트의 창시자 애덤 커리의 말대로 전 세계 1억 3천만 개, 국내 1,300만 개의 노드를 링크시켰을 때 얻을 수 있는 무형자산의 크기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실제로 브랜드라는 무형자산을 온라인에 퇴적시키고 있는 기업 블로그들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ON 기업 블로그, 브랜드 아이덴티티 퇴적층
Interview l Humanization ON, 온브랜딩은 브랜드의 인간화다_셸 이스라엘
Real Identity ON, 티스토리
ON 대화의 기술, 기아버즈
사적인 배려 ON, LG전자 더블로그
Interview l Warmheart ON, 김안과 옆집아이_김성주

OFFLINE BRANDS ON-BRANDING
온라인 시대가 도래하기 전, 오프라인 브랜드들은 오프라인의 ‘OFF’가 상징하듯 24시간 365일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암묵적 동의가 있었다. 그러나 상황은 달라졌다. 기업이 잠든 시간에도 소비자들은 온라인에서 브랜드에 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그래서 온라인의 ‘ON’은 ON-Going 즉,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이제 오프라인 브랜드들의 온브랜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오프라인 브랜드의 On-Branding
명확한 프레임이 ON-Branding의 출발, 코카콜라
고객의 관심을 배려하는 ON-Communication, 존슨앤존슨
자신감에서 시작된 ON-Branding, 필립스와 베네피트
보물 탐험가, 나이키 마니아의 ON-Branding
‘ON’과 ‘WITH’의 ON-Branding

24HOURS ON STORE 24HOURS ON BRAND
“브랜드와 유통이 경쟁하는 시대가 왔다." 장노엘 캐퍼러의 이 말은 시장이 성숙 단계에 이르고, 할인 경쟁은 온?오프라인을 막론한 일상이 되며, 대형 마트가 저가로 브랜드를 위협하는 현상들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그러니 인터넷 쇼핑몰들은 이제, 반짝 빛났다 사라지는 ‘유통 채널’이 되고야 말 것인지, 아니면 시대를 이기고 이름을 남기는 ‘ON브랜드’가 될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24시간 꺼지지 않는 가게, 인터넷 쇼핑몰
새로움에 고객이 ON한다, 인터파크
아이덴티티로 소통하다, 로토코 & 녜스클로짓
감성적 이야기 큐브, 10X10
링크로 온브랜딩의 길을 만들다, 예스24

SEARCHING ON IDENTITY TECH.
네 개의 크롤러(crawler, 정보의 거미줄로 빼곡히 찬 온라인 공간을 돌아다니며 검색어에 대한 답변을 가져다 주는 로봇 거미)가 있다. 그들의 미션은 웹 상 구석구석 숨겨진 소비자의 욕망과 그 욕망에서 비롯된 특정 브랜드에 대한 예찬과 비방의 목소리를 마케터에게 물어다 주는 것이다. 각기 다른 뇌 구조를 가진 네 개의 크롤러는 진화의 방향도, 매커니즘도 달리한다. 브랜드는 항상 ‘ON’ 되어 있다는 것의 확실한 증거를 눈 앞의 현실로 보여주는 그들의 움직임을 추적해 본다.

Talking ON Brand, Crawling ON Identity
Interview l 툭툭 찔러 성공하다, ON Nudging_리처드 탈러
‘존재’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네이버
ON Branding의 ON상溫床, DAUM
흩뿌려진 나의 아이덴티티를 찾아주다, 네이트
ON Communication, 구글

LINK ON THE NETWORK
거미 없는 거미줄의 세계인 웹은 복잡계로 설명된다. 웹의 등장으로 인해서 폭발한 온브랜딩 현상 역시 무작위 네트워크 안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그 과정과 영향력을 짐작하기 어렵다. 단지 벡터로 그 방향만을 예측할 뿐이다. 그리고 그 방향의 중심에는 ‘관계’가 있다. 리처드 브랜슨이 “브랜드는 상품보다는 관계로서 명확하게 정의되고 있다”고 했듯 말이다.

Interview l 관심경제학으로 보는 ON-Branding_이면희, 김화수
문학동네, ON정溫情 으로 브랜딩하다
Column l ON vs. OFF_배근정
Column l 브랜드 2.0의 시대_김지현
Column l 소셜 미디어, 온 브랜딩의 시대를 열다_이중대
Column l 온 브랜드: 변증법적 브랜딩 과정 _최영일
ON Relationship

IDEA ESSAY
Anyone, Anytime, Anywhere ON, 트위터
ON IDEA, ON TED
미공군에게 배우는 ON의 법칙
수익 마인드 Business ON, ON-Branding
business insight 6_김경필

책 속으로

“소셜 미디어에서만 보더라도, 브랜드는 그 속에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과 동시에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브랜드에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있느냐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결정합니다. 사람들에 의해서 브랜딩이 이루어지는 것. 그것을 브랜드의 인간화라고 말하는 것이죠.” _《블로그 세상을 바꾸다》의 저자 셸 이스라엘

온브랜딩에 성공하는 기업을 보면, 브랜드 약속을 꾸준히 지키면서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온브랜딩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이 용감하다고 생각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온브랜딩은
모든 브랜드 운영자들이 알아야 할,
시장의 생태계에서 생존 전문 지식이 될 것이다.”

브랜드의 ‘성숙과 완성’을 ‘사명’으로 완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온브랜딩

블루오션, 티핑포인트, 경쟁우위 등의 경영학 용어는 새로운 현상이 아니었다. 기존의 경영 현장에서 보여지던 현상들에 이름을 붙인 것뿐이었다. 그렇지만 이 용어들로 인하여 경영자, 브랜더, 마케터들은 사고의 전환을 이룰 수 있었다. 인간은 어휘로 사고하기 때문이다.

유니타스브랜드 Vol.11의 표제인 ‘온브랜딩’ 역시 새로운 브랜딩 용어가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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