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노 브랜드 시대의 브랜드 전략 플랫폼이 당신의 브랜드를 먹어 치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김병규 지음 | 미래의창 | 2020년 07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896639(8959896632)
쪽수 240쪽
크기 147 * 218 * 22 mm /43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마존이 화장품을 만드는 시대에 브랜드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아마존 요가복을 입고, 쿠팡 생수를 마시고 마켓컬리 간편식을 먹는다. 많은 사람들이 대형 마트나 유명 제조사 브랜드에서 구매하는 식품, 의류, 가전, 생활용품, 뷰티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을 이제는 온라인 플랫폼이 직접 생산해서 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상품으로 구매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든 영역의 상품이 한곳에 다 모여 있고, 매장에 갈 필요 없이 배송까지 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의 PB를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하다. 더 이상 사람들이 기존 유통업체나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저자는 《노 브랜드 시대의 브랜드 전략》에서 생산과 유통을 겸비한 온라인 플랫폼, 즉 P-플랫폼 시대가 왔음을 선언하며 온라인 플랫폼의 PB에 맞서 살아남은 브랜드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이를 통해 P-플랫폼 시대에 브랜드가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생존 전략을 소개한다. 플랫폼이 유통업체와 제조사 그리고 개인 판매자까지 위협하는 이 시대에 자사 브랜드를 더욱 견고히 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아마존이나 쿠팡, 마켓컬리, 무신사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PB 사업에 뛰어든다는 것은 이들이 더 이상 유통 플랫폼에만 머물지 않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온라인 플랫폼이 상품을 전달하는 유통업체에서 생산과 유통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플랫폼, 즉 P-플랫폼(Producing-Platform)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상세이미지

노 브랜드 시대의 브랜드 전략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1부 P-플랫폼 시대가 오다
온라인 플랫폼은 이미 변화하기 시작했다
예전에 우리가 알던 PB가 아냐
P-플랫폼의 본질은 시장 정복
P-플랫폼의 충성 고객이 되는 것을 막아라

2부 살아남은 브랜드에서 배우는 전략
트레이더 조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넷플릭스는 트레이더 조와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
트레이더 조와 넷플릭스에서 답을 찾다: 다섯 가지 브랜드 생존 전략

3부 살아남은 브랜드에는 공통점이 있다
살아남은 브랜드의 다섯 가지 생존 전략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 파타고니아
애슬레저를 문화로 만든, 룰루레몬
아웃도어 애호가들의 보물 창고, REI 협동조합
모든 연령대의 젊은이들을 위한, 이케아
미국인의 소울 푸드, 인앤아웃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사하는, 블루보틀
얼리어답터를 위한 꿈의 자동차, 테슬라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자, JUST DO IT 나이키
가장 상업적이면서도 상업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애플

4부 온라인 플랫폼이 못하는 것에 답이 있다
스스로를 평가하라
다섯 가지 브랜드 생존 전략을 실행하라
나만의 방법을 찾아라
팬은 만드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맺음말

책 속으로

왜 이렇게 PB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PB 상품의 품질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PB 상품의 매출 비중이 높았던 독일이나 영국은 시장에 공급되는 PB 상품의 품질 자체가 우수했다. 이와 달리 오랜 기간 PB 상품의 매출이 낮았던 한국이나 중국은 PB 상품의 품질이 유명 브랜드 상품에 비해 크게 뒤떨어져서 PB 시장이 작을 수밖에 없었다. / 23쪽

즉, 온라인 플랫폼은 자신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사의 시장을 빠르게 잠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이 보이는 이러한 움직임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도 PB 한번 만들어볼까
지금은 PB 전성시대
현재 온라인 플랫폼은 PB 사업에 주력하며 기존 유통업체와 제조사 그리고 개인 판매자까지 위협하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은 2017년에서 2018년 사이 100개가 넘는 PB를 출시하면서 식품, 의류, 생활용품, 가전용품, 뷰티용품 등 모든 분야에서 PB 상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까지 아마존의 PB는 135개 정도로 제조사가 아마존만을 위해 만든 브랜드까지 포함하면 450개에 달한다. 상품 수로 따지만 2만 개가 넘는다. 국내에서도 쿠팡, 마켓컬리, 무신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노 브랜드 시대의 브랜드전략>은 온라인플래폼 업체들이 브랜드를 먹어치워서 현실속에  선도할 온라인 플랫폼이 없는  브랜드가 생존하는 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온라인플렛폼의 기세가 너무도 대단합니다. 우버와 페이스북 등은 미국과 유럽에서 독점에 대한 태클을항상 받고 있고, 유럽에서는독점세를 일부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온라인매체로써의 영향력은 상상이상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온라인플렛폼을 소유하지 못한 업체들은 온라인플레폼업체에 자신의영역을 점점 빼았기고 있습니다. 우선은 기존의 독보적 플랫폼기업들이... 더보기
  • <노 브랜드 시대의 브랜드 전략>에서 저자는 생산과 유통을 겸비한 온라인 플랫폼, 즉 'P-플랫폼(Producing-Platform) 시대'가 도래했다며, 온라인 플랫폼의 'PB(Private Brand)'에 맞서 살아남은 브랜드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를 설명했다. 이를 통해 P-플랫폼 시대에 브랜드가 알아야 할 5가지 생존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은 플랫폼이 지배하는 시대가 되면서 유통 업체와 제조사, 그리고 개인 판매자까지 위협하는 시대에 자사 브랜드를 더욱 견고히 하고 새로운 기회를 어... 더보기
  • ϻ 우리는 지금 코로나의 시대에 살고있다. 불과 6개월전에는 없었던 병인데 하나의 병으로 인해 전세계가 이전과는 다른 시대를 살고 있다.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고있는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우리에게 컨텍트에서 언택스로의 시기를 몇배나 빠르게 가져다 주었다. 그러면서 플랫폼기업의 힘이 더욱 강해지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플랫폼기업은 점점 커져서 거대한 공룡기업이 되었고, 그들은 점점 사업을 확장하면서 ... 더보기
  • 노브랜드 시대의 브랜드 전략 마케팅유통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미 오프라인시대에서 온라인시대로의 전환이 시작이 되었는데 온라인세상에서도 어떻게 그 양상이 달라지고 진화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이다.  온라인이 일상화되고 생활화된 지금 우리는 브랜드에 관한 또는 브랜드가 아닌 상품에 대해서도 깨알같이 그 정보를 알수 있고 얼마든지 쉽게 접근할수 있다. 누구에게도 빈틈이 허락되지 않는 완전경쟁의 시대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특히 온라인에서 어떤 제품을 어떻게 전략화했을때 사람들에게 더 많이 어필되어 잘 팔리고 매출이 오를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