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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핸드북 늘 곁에 두는 단 한권의 중국 | 국가대표 중국 전문가들이 마음먹고 만든 족집게 중국 입문 교과서

개정증보판
성균중국연구소 (엮음) 지음 | 김영사 | 2018년 08월 10일 출간 (1쇄 201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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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4982302(8934982306)
쪽수 616쪽
크기 147 * 221 * 37 mm /850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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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오늘의 중국에 접근하는 빠른 지름길!

학계를 대표하며 현지 매체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한국의 중국연구소로, 국내는 물론 중화권 언론에서도 주요 중국 이슈마다 취재에 나설 정도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차이나 싱크탱크 성균중국연구소와 중국전문가 87명이 머리를 맞대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학계와 언론의 호평 속 4년 만에 선보이는 개정증보판 『차이나 핸드북』.

다각도에서 전체 중국을 짚어낼 수 있도록 개황과 현대사부터 정치와 외교, 사회와 경제, 법, 문화 및 한중 관계까지, 총 9개의 대범주 아래 116개의 주제를 심도 있게 파헤치는 이 책은 각계에 필요한 이들에게 중국에 대한 정보 지형도를 제시할 뿐 아니라, 2017년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와 2018년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에 나타난 시진핑 집권 2기의 예측과 전망까지 분야별로 해설했다.

전방위 중국 길잡이라는 기획에 따라 쟁점이 있는 중국 입문서로 구체화된 이 책은 저자들이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주제가 전체 중국을 이해하는 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까지 자세하게 보여준다. 방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은 것은 물론, 각 분야의 핵심과 쟁점으로 현대 중국의 다층적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성균중국연구소 (엮음)

학계를 대표하는 중국연구소. 주요 중국 이슈마다 국내 및 중화권 언론에서 취재에 나설 정도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방안’,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모델’ 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 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가 국·중문 계간지인 《성균차이나브리프》와《成均中國觀察》에 소개되면서 아시아권 중국연구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었다.
고급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비공개 〈CEO 정책리포트〉와 수시발간 보고서도 가장 읽을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부와 중국 진출 대기업 등에 심층적 자문 활동을 병행하면서 학문과 정책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학 연구소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는 기초연구를 강화해 ‘중국공산당 엘리트’, ‘중국의 한반도 인식과 연구자 정보’, ‘중국 지방정부 지도자’, ‘중국도시’, ‘북중 관계’ 등에 관해 괄목할 만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국제적 협력연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보아오(博鰲)아시아 포럼, 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원, 베이징대 국가거버넌스연구원, 일본 와세다대학, 대만정치대학 동아연구소, 지린대학 공공외교학원 등과 학술 협정을 체결하였고, 공동연구와 국제세미나 등을 통해 중국연구의 국제화와 한국형 중국연구의 확산을 시도하고 있다.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 이후 매년 《한경 Business》에서 꼽은 대한민국 외교안보 싱크탱크 중 중국연구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되고 있다. 《차이나 핸드북》 발간도 연구의 대중화를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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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정증보판 서문
<특집>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와 시진핑 집권 2기 전망

1부 개황
1. 상징물
2. 지형과 기후
3. 인구와 민족
4. 행정구역
5. 언어

2부 현대사
6. 5·4 운동
7. 중국혁명
8. 쌍백과 반우파
9. 문화대혁명
10. 개혁개방
11. 6·4 톈안먼 사건
12. 남순강화
13. WTO 가입

3부 정치
14. 정치개관: 당-국가 체제
15. 정치 지도자와 세대정치
16. 체제 이데올로기
17. 중국공산당
18. 의회제도: 인민대표대회
19.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20. 국무원
21. 사법제도
22. 중국인민해방군
23. 소수정당과 사회단체
24. 중앙과 지방
25. 중국모델
26. 정치개혁
27. 공무원제도

4부 외교
28. 외교개관: 중국식 대국외교
29. 외교정책 결정과정
30. 조직과 기구
31. 중국과 국제기구
32. 경제외교
33. 공공외교
34. 중국과 미국
35. 중국과 일본
36. 중국과 러시아
37. 중국과 EU
38. 중국과 북한
39. 중국과 인도
40. 중국과 대만(양안관계)
41. 중국과 동남아
42. 영토분쟁
43. 일대일로

5부 사회
44. 사회개관: 사회관리
45. 노동제도
46. 단위체제
47. 삼농 문제
48. 호구제도
49. 농민공
50. 사회보험제도
51. 사회통제
52. 출산정책(계획생육)
53. 교육정책
54. 언론과 출판
55. 인터넷과 SNS
56. 환경 문제
57. 소수민족정책
58. 군체성 사건
59. 시민사회
60. 빈곤 문제
61. 도시화

6부 경제
62. 경제개관: 기로에 선 중국경제
63. 거시경제: 성장과 물가
64. 거시경제: 재정과 금융
65. 거시경제: 소비와 투자
66. 거시경제: 노동과 임금
67. 산업: 농업
68. 산업: 제조업
69. 산업: 서비스업
70. 산업: 에너지
71. 산업: 부동산
72. 경제개발구
73. 대외무역
74. 대외투자(走出去)
75. 위안화 국제화
76. 지역경제: 동북 지역
77. 지역경제: 동부 연해
78. 지역경제: 중부 지역
79. 지역경제: 서부 지역
80. 기업
81. 은행
82.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83. 신경제

7부 법
84. 법개관: 통치수단으로서의 강제규범
85. 법원 조직
86. 헌법
87. 행정법
88. 형사법
89. 민사소송법
90. 기업법
91. 노동법

8부 문화
92. 중화사상
93. 전통명절과 법정휴무일
94. 지식인
95. 현대미술
96. 영화
97. 대중음악
98. 여가생활
99. 음식
100. 차와 술
101. 종교
102. 과학기술
103. 세대
104. 한국화교

9부 한중 관계
105. 한중 관계사
106. 한중 무역과 투자
107. 한중 FTA
108. 중국 내 한국기업
109. 한중 통상마찰
110. 한중 인적교류(관광과 유학생)
111. 조선족의 글로벌화
112. 북한 핵문제와 한중 관계
113. 동북공정
114. 한중 상호 인식
115. 한중 지방정부 교류
116. 한중 관계와 사드

부록
부록 1. 중국공산당 제19기 정치국 위원 명단
부록 2. 국무원 각료 명단
부록 3. 국무원 산하 조직도
부록 4. 중국인민해방군 지휘조직도
부록 5. 성(省) 약칭 및 지방정부 소재지
부록 6. 지방정부 주요 인사
부록 7. 주요 싱크탱크
부록 8. 정부기관 URL

필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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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그동안 중국은 사회주의 현대화 실현을 위해 양적 성장에 집중했다. 덩샤오핑 시기나 장쩌민 시기, 그리고 후진타오 시기도 총량의 규모를 확대하는 방향성에서는 별 차이가 없었다. 즉 총량 지표의 성장이라는 규모의 시각에서 중국 사회주의를 사고했다. 그러나 19대 이후 중국공산당이 천명한 ‘새로운 시기’, ‘새로운 사상’은 중국이 이제 더 이상 총량 수치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건설의 시기에서나 통용되는 사회주의 노선을 가지 않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이 새로운 길이 바로 에서 언급하는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이다. _18쪽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중국과 만나고 만나야 하는 모두가 기다려온 한 권의 책
언론과 학계의 호평 속 4년 만에 드디어 개정증보판 출간!

새로운 중국을 선포한 시진핑 집권 2기의 비전 완벽 반영
중국공산당 제19차 당대회, 북핵과 한중 관계 등 최신 이슈와 쟁점
중국의 최근 국가 거버넌스에 맞춰 ‘법’ 항목 추가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북미 정상회담을 거치며 동북아시아의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종전선언이 논의됨에 따라 중국에 요구되는 역할도 변화하는 양상을 보인다. 요동치는 동아시아 정세 속 중국은 어떻게 영향력을 확대하는가? 미중 무역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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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이나 핸드북] 중국에 대한 모든 것 '가깝고도 먼 나라' 흔히, 일본에게 부르는 수식어이지만, 우리의 이웃나라인 중국역시도 그 수식어의 예외는 아닐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 이 세 나라는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지금까지 이어온 운명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삼국지'에도 빗대어 부르는 이 세 나라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때로는 도움을 주며 증오와 애정이 섞여있는 애증가득한 세 나라라고  볼 수 있다. 중국은 한국과 일본에게, 한자와 한지, 불교 등 한자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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