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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시트 불황으로 본 세계 경제

양장
리처드 쿠 지음 | 정성우 , 이창민 옮김 | 어문학사 | 2014년 10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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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843522(8961843524)
쪽수 508쪽
크기 127 * 188 * 22 mm /6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버냉키(前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크루그먼(프린스턴대학 교수), 서머스(前 미국 재무장관)가 인정한 리처드 쿠의 ‘밸런스시트 불황’ 이론을 소개한 책이다. 다른 나라들이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그는 본서에서 최근의 미국 및 EU와 일본의 유사점을 들면서 밸런스시트 불황의 기본 개념과 일본 경제에 대한 기본 지식을 설명한다. 이후 앞서 설명한 이론적 논의를 기초로 미국의 ‘양적완화의 함정’, 그리스를 제외한 EU 가맹국들의 ‘밸런스시트 불황’, 루이스의 전환점을 넘은 중국이 ‘중진국 함정’에 빠질 위험 등 ‘아베노믹스’를 포함한 세계 경제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설명한다.
▶ 인터넷교보문고와 온북TV가 함께하는 『밸런스시트 불황으로 본 세계 경제 』 1분 동영상 소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리처드 쿠(Richard C. Koo)는 노무라총합연구소 수석 연구원, 수석 이코노미스트. 1976년 UC 버클리대학을 졸업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닥터·펠로우를 거쳐 1981년 존스홉킨스대학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같은 해 뉴욕 연방은행에 입행했다. 1984년 일본 노무라총합연구소에 입사하여 경제조사부, 투자조사부 등을 거쳤다. 일본경제금융신문(1995~1997년) 및 일본경제공사채정보(1998~2000년)에서 최고의 경제 전문가로 선정되었고, 전미 비즈니스 경제분석가 협회(NABE) 아브람슨상을 수상(2001년)하였다. 공직으로는 경제심의회 전문의원, 오부치 총리 모노즈쿠리 간담회 의원, 대장성 금융심의회 의원, 와세다대학 객원교수, 방위연구소 방위전력회의 의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의 시니어 어드바이저와 미국 Institute for New Economy Thinking의 자문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높은 엔고, 나쁜 엔고』, 『투기성 엔저, 실제 수요의 엔고』, 『‘음’과 ‘양’의 경제학』(동양경제신문사), 『금융 위기로부터의 탈출』, 『일본 경제 회복을 위한 청사진』, 『좋은 재정적자, 나쁜 재정적자』(PHP 연구소), 『일본 경제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디플레와 밸런스시트 불황하의 일본 경제』, 『일본 경제를 덮치고 있는 두 개의 파도』, 『세계 동시 밸런스시트 불황』(도쿠마서점) 등이 있다. 영문 저작인 『The Holy Frail of Macroeconomics: Lessons from Japan´s Great Recession』은 4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리처드 쿠님의 최근작

역자 : 정성우

역자 정성우는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홋카이도대학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전공은 자원순환). 학위 취득 후 일본 문부성 연구자금으로 아시아경제연구소에서 ‘아시아에서의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을 주제로 연구 활동을 했다. 이후 주일한국대사관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화생명 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International Trade in Recyclable and Hazardous Waste in Asia』(2013, Edward Elgar Publishing, 공저)가 있으며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역자 : 이창민

역자 이창민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중소기업연구원 등에서 국내외 경제 동향분석 및 전망, 거시계량모형을 이용한 경제 분석 업무 등을 수행하였다. 현재 한화생명 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있으며, 「Correlation between the Stock and Futures Markets by Timescale」(2012, 응용통계연구)을 비롯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목차

머리말

제1장 밸런스시트 불황의 기본 개념

제2장 통화정책과 ‘양적완화의 함정’

제3장 밸런스시트 불황 속 미국 경제

제4장 ‘아베노믹스’에 숨어 있는 가능성

제5장 EU 위기의 진상과 해결

제6장 중국 경제가 직면한 과제


? 맺음말
? 번역을 마치고

출판사 서평

버냉키(前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크루그먼(프린스턴대학 교수), 서머스(前 미국 재무장관)가
인정한 리처드 쿠의 ‘밸런스시트 불황’ 이론!

2007년 EU와 미국에서 주택 버블이 동시에 붕괴된 이후 세계 경제는 크나큰 시련을 겪고 있다. 이에 각국에서는 무엇이 과연 올바른 경제정책인지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버블 붕괴 이후 5년이나 지난 지금도 논의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신종 불황은 아직 정확한 명칭이 정해지지 않아 저자는 ‘밸런스시트 불황’이라고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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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이사철을 맞아 세입자들의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아파트 전세 가격이 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르며 초유의 전세난이라는 말이 들려온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집을 살 의사도 없고, 전세는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자고나면 뛰는 전세 값에 세입자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014년 현재 서울 아파트 전세 값 상승폭은 매매 값보다 무려 4배 이상 높다. 이는 주택을 투자 가치로 생각하는 시대가 지났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상은 2007년 EU와 미국 발 주택 버블이 동시에 붕괴되므로 큰 시련이... 더보기
  •     많은 사람들은 잘 나갈 때 미래에 또한 지금 이대로 쭉 좋을 것이라고 황금 빛 생각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변화 분석도 하지 않으면서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도 않고 지금을 즐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하다보니 곪아 터질대로 나빠지고나서야 해결방안을 찾는대 시급한 상황들을 많이 지켜오고 있습니다.  왜 전세계의 경제가 흐름을 타면서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 것인지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었던 같습니다. 미국, 일본, 중국, 유럽의 많은 사례들과 함께 분... 더보기
  • 2007년 EU와 미국에서 동시에 주택 버블이 붕괴된 이후 세계 경제는 크나큰 시련을 겪고 있다. 미국에서는 FRB가 금리를 일본과 동일한 제로로 인하한 지 5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7%대로 여전히 높고, 광공업 생산은 2008년 수준을 겨우 회복했다. 한편 EU에서는 유럽중앙은행ECB가 금리를 전후 최저 수준인 0.25%까지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12.2%로 유로 도입 이후 최고 수준을 갱신 중이다. 생산은 독일이 2007년 수준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프랑스와 스페인은 1994년, 이탈리아는 1986년 수준... 더보기
  • 1. 2014년 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전세값은 무려 25주동안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세입자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예컨대 전세를 8천만원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세입자는 매월 333만원씩 꼬박 2년을 모아야 한다. 평범한 직장인은 그야말로 버는 돈 모두 저축해야 간신히 보증금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나마 전세를 월세나 반전세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아 할 수 없이 집주인의 인상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한다.   2. 2007년 EU(유럽연합)와 미국에서 동시에 주택버블이 붕괴된 이후 우리나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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