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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데 필요한 딱 이만큼의 경제학 단번에 이해하고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경제학

강준형 지음 | 다온북스 | 2018년 04월 05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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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439860(1185439862)
쪽수 344쪽
크기 153 * 211 * 23 mm /47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여전히 경제를 모르는 당신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학

지금, 당장 알아야 할 경제학 기초!
더도 덜도 말고, 딱 이만큼만 알아도 충분하다.

여기 당신을 위한 경제학이 있다. 경제학이라는 단어만 봐도 어지럽다는 당신에게 아주 쉽게, 요점만 알려주는 책이다.

경제의 변화 속도는 빠르다. 그 속도에 맞춰 경제를 읽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다.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이상 학문으로서의 경제를 ‘제대로’ 이해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경제학을 모르지만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고 수요와 공급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다. 하지만 정말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걸까? 어디까지나 살면서 체득한 경험일 뿐, 경제를 ‘경제학’으로 다가서는 법은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 왜 경제학을 알아야 할까? 바로 경제의 흐름을 즉각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다. ‘경제는 우리의 일상 그 자체’라는 저자의 말처럼 경제학은 우리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학문이다. 경제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경제를 해석함으로써 지금, 내 일상을 위한 ‘선택’을 살펴야 한다.

이 책은 서가에 꽂혀있는 ‘있어 보이기만 한’ 어려운 경제학이 아니다. 당신의 주머니를 채우는 재테크는 더더욱 아니다. 경제학은 어디까지나 풍요로운 삶을 지향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경제학의 기초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딱 이만큼의 경제학(먹고사는 데 필요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강준형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카난'이라는 닉네임으로 경제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경제학이 어려운 이들에게 실제 경제는 ‘선택’과 ‘우리의 일상’이라고 다소 쉽게 설명한다. 첫 책 『딱 이만큼의 경제학』은 간단한 경제 원리부터 실제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준다. 그럼으로써 경제학이 결코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있다.
저자는 외우는 경제학이 아닌 흐름부터 이해하는 경제학을 설명하며 “경제는 우리의 일상 그 자체이기에 결코 경제를 어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현재 다양한 경제이론과 기사 등을 쉽게 재해석해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경제이론과 경제사, 경제상식과 관련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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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먹고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학
1. 여전히 처음 배우는 것 같은 경제
2. 당신에게 경제가 어려운 이유
3. 왜 자본주의인가
4. 가장 간단한 원리
5. 당신이 카드를 긁는 이유
6. 생산의 목적은 이윤이다?
7. 없는 것 빼고 다 파는 곳
8.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9. ‘보이지 않는 손’의 실패
* 지금 당장 필요한, 이만큼의 경제

2장 세상물정의 경제학
1. 경제는 어떻게 나뉘는가
2. 이제 우리는 살만한 걸까?
3. 세상물정의 요소
4. 소비자와 투자자
5. 경제의 혈액
6. 어제의 만 원, 오늘의 만 원
7. 왜 실업률은 낮을까?
8. $1
9. 장벽 없는 경제
10. 양이냐, 질이냐
* 흐름의 경제학

3장 경제, 이만큼 가까이
1. 과시적 소비 : 베블런효과
2. 정보 비대칭 : 역선택
3. 기대효용 : 보험
4. 동기부여 : 인센티브
5. 가격의 비밀 : 가격차별
6. 게임이론 : 겁쟁이게임
7. 담뱃값 인상 : 가격의 탄력성
8. 노동시장 : 최저임금제
9. 행동경제학 : 넛지
10. 현금 없는 사회 : 핀테크와 가상화폐
* 일상의 경제학

4장 시간으로 읽는 경제학
1. 시장경제의 위기 : 대공황
2. 경제정책의 전환 : 뉴딜
3. 글로벌 공급충격 : 석유파동
4. 경제적 방임주의 : 신자유주의
5. 변화의 과정 : 국제통화제도
6. 지나친 상승 :초인플레이션
7. 투명한 경제 :금융실명제
8. 경제의 분기점 :1997 외환위기
9. 일시적 폭발 : 버블
10. 긴장 속의 경제 : 2008 세계금융위기

에필로그

책 속으로

우리는 흔히 “경제적이지 못한 습관이다.”, “그 사람은 경제관념이 대단한 것 같다.” 등의 말을 쓴다. 분명 경제가 무엇인지 알고 썼을 것이다. 그런데 정작 경제를 설명하는 글을 읽으면 어렵다고 느낀다.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말이다. 그 이유는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경제는 어려우니까.
바로 경제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 그 자체에 있다. 어차피 경제는 어려운 거니까 이해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앞선다. 그렇다 보니 경제를 처음 접하는 상황에서조차 경제가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누군가가 알려주는 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당장 필요한 건 당신의 ‘주머니 경제’가 아닌,
당신의 일상을 채우고 있는 ‘경제학’이다!

하루를 ‘경제의 연속’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일상 대부분을 수요와 공급, 선택과 지불이라는 경제학의 기초에 서 있다. 다만 너무 당연한 일상이라 경제학으로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공공재인 물과 전기를 사용하며, 출근길에 내는 교통비와 점심을 먹고 결제를 하는 순간 모두가 ‘경제원리’라는 사실을 금세 깨닫는다.

물론 경제 말고도 중요한 것들은 있다. 정치, 역사, 철학 등 어느 하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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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이만큼의 경제학 jj**ghya | 2018-04-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주식투자를 하면서 매일 경제기사를 접하게 되고 자연스레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좀 더 알고싶고 공부하고 싶단 생각이 든 것이다. 이 책에서도 언급하지만 경제분야의 "수학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맨큐의 경제학"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발을 떼기가 어려운 뭔가 알 수 없는 "두려움"같은 것이 있었다. 막연하게 '어려울 것이다' 라는 생각에 시간을 두고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은 생각에 쉽사리 시작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우리... 더보기
  • 딱 이만큼의 경제학 ku**blue | 2018-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대학교에서는 무역학을 전공했다. 경제학은 1학년 때 경제학원론을 배웠다.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등을 추가로 수강했다. 경제가 어렵다. 경제를 살려야 한다. 어디든 붙이면 붙일 수 있는 만만한 것이 경제 혹은 경제학이다.  그런데 조금은 좁혀서 학문으로서의 경제학을 입에 올리면 무언가 답답함이나 어려움이 밀려들지 않나? 누구나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계산을 해야할 것 같고 xy축 그래프를 그려야 할 것 같고. 그런 학문들이 우리들에게 경제학의 선입견일 것이다.  쉬운 단어로 가능한한 쉽게 ... 더보기
  • 딱 이만큼의 경제학 ne**orea21 | 2018-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경제라는 말을 하면 어려운 학문이자 다양한 경제현상들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존재라는 느낌을 가질 사람들이 많다고 본다.그러나 경제는 좋든 싫든 이미 우리의 삶속에 존재하며 우리는 우리의 일상에서선택이라는 행위를 통해 경제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그러나 우리의 행위가 경제와 관련있는 선택이라지만 알고 하는 선택과 모르고하는 선택의 차이에는 실로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우리는 깨달을 수 있다. 이 책 " 딱 이만큼의 경제학"은 현대 사회를 살면서 우리가 갖는 가장 큰 관심,"부자가 되는것"에 대한 이유를 판단하게 하는 선택권이... 더보기
  • 딱 이만큼의 경제학 oj**131 | 2018-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경제학과 그리 친숙한 사람이 많이 없을 것이다. 뭔가 딱딱한 내용들로만 가득차 있을 것 같은 이미지라고 할까 경제학이라 하면 비전공자가 접근하기에는 다소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이 ... 더보기
  • 서점 경제학 코너를 가면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등의 책이 빼곡히 차 있다. 물론 그런 재태크, 자산관리에 관한 책들도 경제학 책이지만, 그 책들이 경제의 한쪽 면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이라면 <딱 이만큼의 경제학>은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입문서에 가깝다. 문과를 나오기도 했고, 인문학은 전체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조금씩이라도 깔짝였던 나는 경제학 역시 고등학교 수준의 공부는 했는데, 이 책은 고등학교 수준의 경제학보다도 더 쉽고 간단하게 경제학을 설명한다. 그래서 '경제' 과목 공부를 하다가 그래프와 도표에 지쳐서 포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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