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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이 내다본 코로나 경제 전쟁 바이러스가 바꿔놓을 뉴노멀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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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4841097(1164841092)
쪽수 224쪽
크기 153 * 227 * 17 mm /41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itigating the COVID economic crisis/Baldwin, Rich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역사상 처음 … 모든 나라가 멈췄다!
경제적 고사 위기 속, 지금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코로나19는 인간을 넘어 경제까지 감염시켰다. 전 세계 경제가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있다. 주식을 시작으로 채권까지 폭락했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의 삶마저 무너지고 있다. 정부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절박함 속에 꺼져가는 세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세계 경제학 대가들이 모였다. 폴 크루그먼, 제이슨 포먼, 올리비에 블랑샤르, 아담 S. 포센 등 현대 경제학을 대표하는 26명의 경제학 그루들은 어떤 솔루션을 내놓았을까. 그들의 통찰력 있는 분석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담아낸 『코로나 경제 전쟁』만이 우리가 직면한 이 재앙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답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코로나19 경기부양책, 코로나19 이후 경기 반등, 코로나 이후 세계전망, 코로나 19 대처법, 주식시장 등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취약해진 세계 경제에 대한 전망과 해결책을 내놓고 있다. 전세계가 함께 위기를 극복해야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각국의 정책과 창의적 대안을 살펴보자.

상세이미지

코로나 경제 전쟁(세계 석학들이 내다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폴 크루그먼

저자가 속한 분야

폴 크루그먼 1953년 뉴욕 출생. 1974년 예일 대학을 졸업하고, 1977년 MIT에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솔로(Robert Solow) 교수의 지도하에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83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예일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교수를 거쳐 현재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제 무역론과 국제 금융론 및 산업 정책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업적을 쌓은 그는 1991년 미국 경제학회가 '가장 탁월한 소장 경제학자'에게 2년마다 수여하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John Bates Clark Medal)'을 받았으며, 최근 경제학자로서는 처음으로 '뉴욕 타임스' 고정 칼럼니스트로 위촉되었다.

폴 크루그먼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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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이슨 퍼먼

저자 : 올리비에 블랑샤르

저자 : 아담 S. 포센 외 22명

저자 : 리처드 볼드윈 (엮음)

제네바대학원의 국제경제학 교수이며 복스(VoxEU.org)의 편집장이다.

저자 : 베아트리스 베더 디 마우로 (엮음)

베아트리스 베더 디 마우로 (엮음)
제네바대학원의 국제경제학 교수이며 인시아드 INSEAD 신흥시장연구소(싱가포르)의 특별 연구원, CEPR의 대표다.

역자 : 매경출판

매경출판은 CEPR Press(VoxEU.org)에서 발행된 eBook 〈Economics in the Time of COVID-19〉와 〈Mitigating the COVID Economic Crisis: Act Fast and Do Whatever It Takes〉의 내용 중 한국에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해 엮었다.

매경출판님의 최근작

목차

한국어판 서문
한국어판 특별 인터뷰

1부 코로나19 전쟁
■ 신속하게 그리고 무엇이든 최대한으로 - 리처드 볼드윈·베아트리스 베더 디 마우로
■ 사람이 먼저, 경제는 그 다음 - 제이슨 퍼먼
■ 도덕적 해이를 두려워 말라 - 찰스 위폴로즈
■ 막을 수 없다면 억제와 둔화를 택하라 - 피에르-올리비에 구랑샤
■ 정책 타깃을 느슨하게 잡아라 - 기타 고피너스
■ 헬리콥터 머니를 사용할 때 - 호르디 갈리
■ 주식시장을 보면 코로나19 결과가 보인다 - 스테파노 라멜리·알렉산더 와그너
■ 위기극복을 위한 열 개의 열쇠 - 샹진 웨이

2부 펜데믹 경제학
■ 경제적 충격을 주는 경로들 - 리처드 볼드윈·베아트리스 베더 디 마우로
■ 독감의 거시경제학 - 베아트리스 베더 디 마우로
■ 세계 교역에 미치는 영향 - 리처드 볼드윈·에이치 토미우라
■ 전염 효과: 뱅크런 - 스티븐 G. 세체티·커밋 L. 스코엔홀츠
■ 팬데믹 시대의 통화 정책 - 존 H. 코크레인
■ 대유행의 경제 효과 - 사이먼 렌-루이스
■ 유로존이 사는 길 - 올리비에 블랑샤르
■ 한국의 경험 - 정인교

3부 코로나19가 바꿔놓을 뉴노멀
■ 팬데믹이 불러올 또 다른 전염병 경제민족주의 - 아담 S. 포센
■ 재정을 통한 영구적 부양책을 옹호한다 - 폴 크루그먼
■ 코로나19가 바꿔놓을 것들 - 찰스 위폴로즈
■ 경기 침체에 맞서기 위한 과감한 정책 - 크리스티안 오덴달·존 스프링포드
■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의 정책 - 피넬로피 골드버그
■ 글로벌 금융위기와 비교 - 노라 러스티그·호르헤 마리스칼
■ 금융 정책 패키지 - 필립 R. 레인
■ 코로나 시대의 금융: 다음은 무엇인가 - 토르스텐 벡
세계 석학들이 내다본 코로나 경제 전쟁

추천사

이인호(서울대학교 교수, 한국경제학회장)

인류는 언제나 위기를 이겨냈다. 이번 코로나19 역시 훌륭히 물리칠 것이다. 문제는 그 이후의 세상이다. 이 책은 세계적 석학들이 팬데믹 이후의 세계를 경제적 관점에서 파헤친다. 전 세계가 위기를 함께 돌파하려면 어떤 노력을... 더보기

김용범(기획재정부 제1차관)

위기 극복을 위해 경제학은 무엇을 해야 할까? 수십 명의 저명한 경제학자들이 연대해 빠르게 책을 썼다. 방역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에 대한 응원의 마음이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위기의 속성과 전개 과정, 각국이 취한... 더보기

제이슨 퍼먼(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

지나치게 적은 조치보다는 과도한 조치가 낫다. 중복 지원이나 부작용을 감수하라. 민간의 협조를 가능한 한 많이 끌어내라.

폴 크루그먼(뉴욕시립대학교 교수)

차기 미국 대통령과 의회가 넓은 의미의 공적 투자에 고정적으로 GDP의 2% 이상을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영구적 부양책이 공공 부채를 증가시킨다는 명확한 반대 의견이 존재하지만, 이런 우려는 부적절하다.

아담 S. 포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소장)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취약해진 세계 경제에 ‘경제 민족주의’라는 또 다른 전염병이 퍼지고 있다. 고립적이고 전제적인 성향을 띈 정부들의 정책 어젠다 탓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표적인 예이며, 브라질, 인도, 필리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코로나19, 인간을 넘어 경제를 감염시키다!
폴 크루그먼, 제이슨 퍼먼, 올리비에 블랑샤르, 아담 S. 포센 등
세계적 경제학자 26명이 한자리에
그들이 내놓은 집단지성 종합 솔루션!

당신은 진정 경제학적 사망 위기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 팬데믹 억제 vs 경제반등?
코로나19 경기부양책, 통화정책 vs 재정정책?
코로나19 이후 경기 반등, V자형 vs U자형 vs L자형?
코로나 이후 세계, 역세계화 vs 세계화 연장?
코로나 19 이후 미중 갈등, 증폭 vs 완화?
코로나 19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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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경제 전쟁 ki**sm | 2020-05-1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세계의 유명한 경제학자들이 내놓는 현재 상황진단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쓴 책이다. 사실 이 책이 나온 것이 4월초였으니 한달반정도가 지난 지금과는 약간 상황이 다른 부분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미 내놨거나 내놓고 있는 정책들을 보니, 이 책의 저자들의 제안을 받아들였거나 공감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내가 너무 기대를 한 것 같기도 하다. 훌륭한 경제학자들이라면, 뭔가 일반인들이 보지 못하는 새로운 것을 보지 않을까 했었는데, 책의 내용을 보면, 이미 여기저기서 들었던 내용의 반복... 더보기
  •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COVID-19)는 전 세계를 잠식해 지금도 수많은 인명과 자산에 피해를 끼치고 있다. 의료붕괴, 외교마찰, 기업파산, 실업률 폭등, 무정부상태 등 바이러스가 창궐한 세상은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한다. 국내에는 2월 중순 대구 지역감염으로 인한 대규모 확진 사태를 불러일으키며, 한동안 혼란을 야기했다. 하지만 정부와 질병관리본부를 필두로 한 의료진과 민간, 기업 등의 노고에 힘입어 현재 추가 확진자는 한 자리 수에 머물고 있다(대다수는 해외입국자다.). 이렇듯 인명피해는 다소 누그러든 추센데,... 더보기
  •   2020년은 연초부터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 사건때문에 앞으로 살면서 오랫동안 잊지 못할 해가 될것같다. 매일 코스피 코스닥 오르락 내리락 하는 차트구경만 해도 신세계 였고, 깜짝깜짝 놀래게 만들던 확진자 현황 재난 브리핑과 다양한 국가 정책들 등등 지난해 12월만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졌다. 팬더믹이라니... 살면서 처음 겪어 보는 일;; 올해말 12월쯤 상황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팬데믹의 파장... 더보기
  •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을 하며 중국정부가 우한을 폐쇄할때까지도 우리는 설마 설마 했다.  한국에서 학교등교를 연기하고 자율적인 자가격리를 할때도 미국에 있는 지인이 "한국은 개학을 연기했냐, 정말이냐?"고 물을 정도였다.  불과 일주일을 두고 대한민국은 대구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을때만 해도 미국이나 유럽도 사실은 남의 나라 일이었다.  2008년 금융위기와는 사뭇다른 속도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엄청 빠른 속도로 우리의 일상의 연결고리를 코로나... 더보기
  • 코로나 경제 전쟁. su**22 | 2020-05-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잠깐의 외출을 하는데도 이젠 마스크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예전에 메르스 사태를 지났을 때는 이 정도는 아니었기에 그다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물른 그때는 주식에 대한 공부도 하지 않았을 때니 경제 상황에 대해 큰 관심도 없었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많이 아쉽긴 하다. 만일 메르스 사태 때 주식이나 경제 상황에 대한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두었다면 이번 코로나 사태에 좀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 누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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