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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패스트 패션에 열광했는가 어느 쇼퍼홀릭의 무분별한 쇼핑 탈출기

엘리자베스 L. 클라인 지음 | 윤미나 옮김 | 세종서적 | 2013년 07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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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073654(8984073652)
쪽수 320쪽
크기 152 * 225 * 30 mm /49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verdressed : the shockingly high cost of cheap fashion/Cline, Elizabeth 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무분별한 소비가 경제 파탄을 초래한다!

『나는 왜 패스트 패션에 열광했는가』는 전 세계 의류 시장을 점령한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이 옷을 저가 생산할 수 있는 이유를 살펴보고, 우리의 의식 없는 소비가 의류 산업과 노동 환경, 지구 환경까지 파괴시킨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포에버 21에 고용되었으나 한 번도 제대로 된 디자인을 못 해본 디자이너, 문을 닫은 옷 공장의 예전 공장주, 중국과 제3세계의 공장 노동자들은 패스트 패션이 활성화되면서 오히려 의류 시장 자체가 몰락할 위기에 빠졌다고 설명한다. 또한 버려진 대다수의 옷과 직물은 플라스틱계 섬유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80퍼센트 이상이 폐기될 수밖에 없으며, 그 과정에서 엄청난 환경오염을 초래한다.

저자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L. 클라인

저자 엘리자베스 L. 클라인는 AMCtv.com, seedmagazine.com, The Etsy Blog, The Daily Beast, New York, Popular Science, The New Republic, The Village Voice 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overdressedthebook.com을 운영 중이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윤미나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굴라쉬 브런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탤런트 코드』,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설득의 심리학 2』, 『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 『위키노믹스』, 『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비즈니스 레터』,『존 매케인 사람의 품격』,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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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1 가게를 차려도 될 만큼 옷이 많아요
2 미국은 어떻게 셔츠를 잃어버렸는가
3 명품 패션과 싸구려 패션이 친구가 되다
4 패스트 패션
5 싸구려 옷의 사후세계
6 바느질은 멋지고 좋은 일이다
7 중국과 싸구려 패션의 종말
8 만들고 바꾸고 고치기
9 패션의 미래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대략 15년 전부터 미국 사람들은 옷의 평균 가격 면에서 거의 유례없는 자유낙하를 만끽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경향은 좀처럼 수그러들 줄 모른다.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측정할 때, 의류에 지출하는 비용은 사상 최저 수준이다. 2009년 미국 소비자들은 연간 가계 예산의 3퍼센트 미만을 의류에 지출했다. 정말이지 우리가 이렇게 잘 입고 살았던 적은 없었다. 최근 수십 년간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것의 가격이 올랐다. 주택, 석유, 교육, 의료, 심지어 영화 관람료까지 올랐지만, 옷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저렴해졌다.
도처에 싸구려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꽉 찬 옷장 앞에서 ‘입을 게 하나도 없어’라는 환청을 자꾸 듣는가?
패스트 패션 매장을 들쑤시며 비슷한 옷들을 사들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이미 중독된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길거리에서 보는 것이 너무도 익숙해진 매장들이 있다. 자라, H&M, 포에버 21, 유니클로를 포함한 소위 패스트 패션 매장들이 그것이다. 재빨리 바뀌는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으로 이삼십 대의 젊은 고객층을 사로잡은 이 브랜드들은 무시무시한 속도로 점포 수를 늘려갔으며, 블랙홀처럼 사람들을 빨아들였다. 이제 젊은 고객들은 한 시즌도 채 입지 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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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스트패션과 관련된 이야기는 환경 관련 쪽에서의 책과 그리고 패션 관련 쪽에서의 책을 모두 읽어본 적이 있답니다. 하지만 어느 쪽에서건 좋다라기 보다는 나쁜 점들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장점이라고 해봐야 저렴하다는 것, 하지만 그 가격에 비하여 품질은 나쁘지 않다는 것. 이렇게만 손꼽고 있을 뿐 나쁜 점은 정말 수만가지를 나열하는 것 같답니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본 순간 왠지 이 책 만큼은 그래도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다른 관점에서 어쩌면 이를 바라보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전체적인 ... 더보기
  •   '어느 쇼퍼홀릭의 무분별한 쇼핑 탈출기'라는 부제가 이야기 하듯  이 책은 패스트 패션에 심취해 있는 한 인물(실상은 그리 상황이 심하지 않다.  우리 주변에는 저자보다 훨씬 심한 쇼핑 홀릭들이 아주 많다)을 통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현상공유를 시도하고 있다.  H&M,포에버21,갭,자라,유니클로 등  중저가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 많은 패션브랜드들이  우리의 옷장에 그들의 옷을 채워넣고 있다.  그러면서... 더보기
  •   부제와 부연설명이 없이 이 책의 표지만 보면 흡사 쇼퍼홀릭 지침서 같다.   그러나, H&M, 포에버 21, 자라, 유니클로...... 당신의 옷장을 가득 채운 옷들이 전 세계 산업과 환경을 망치고 있다! 는 글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처럼 숱한 고민에 빠질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어느 쇼퍼홀릭의 무분별한 쇼핑 탈출기가 아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지를 이야... 더보기
  • 나는 왜 패스트패션에 열광했는가? 어느 쇼퍼홀릭의 무분별한 쇼핑 탈출기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재수 좋게도, 싼 맛에 매장에서 자신의 사이즈에 해당하는 신발들을 모조리 쓸어 담아 집으로 가져오지만 금방 떨어져버리고 일곱 켤레가 다 닳기도 전에 지겨워졌고, 스타일도 변하게 됨으로 결국은 두 켤레만 사용하게 된다. 옷도 마찬가지로 싸구려 패션만 구입해 적은 돈을 내고 더 많이 가지는 것에 금방 익숙해진다. 미국 사람들은 매년 옷보다 외식하는 데 더 많은 돈을 쓰다고 한다. 저자는 저렴한 소비를 촉진하는데 그 저렴함이 쇼핑의 무질... 더보기
  • "이게 커피인가, 간식인가? 아니면 몸에 걸치는 옷인가?" 패션잡지 보그는 H&M에서 판매중인 4.95달러짜리 원피스에 대해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모델 사샤 피보바로바의 캠페인을 보고 홀리듯 들어갔던 H&M의 옷들을 보고 내가 느낀 감상도 비슷했다. 감각적인 디자인.. 심지어 바로 이번 시즌 패션쇼에서 봤던 옷과도 유사해보이는 옷들이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팔리고 있었다. 그 후로 포에버21, 갭, 자라, 유니클로 같은 무자비한 가격경쟁으로 살아남은 브랜드 샵 역시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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