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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로 간 노자 글로벌 기업은 왜 도덕경에서 혁신을 배우는가?

박영규 지음 | 더난출판 | 2020년 0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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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058668(8984058661)
쪽수 296쪽
크기 150 * 211 * 24 mm /50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낮추고, 비워라”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큰 성공을 만들어낸
실리콘밸리의 리더들이 도덕경에서 발견한 혁신의 원천

★★★★★
★성공한 리더들이 읽는 단 하나의 고전!
★빅테크 기업의 성공을 관통하는 혁신 철학 수업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

실리콘밸리의 천재들은 《도덕경》에서 혁신의 영감을 받았다. ‘큰 것이 작은 것이고 많은 것이 적은 것’이라는 《도덕경》의 구절에서 애플의 미니멀리즘을 구현한 스티브 잡스가 그러했고, 비움의 미학과 무위지치를 바탕으로 검색창 하나로 세계를 정복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그러했다. 이 책은 애플과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스페이스엑스, 오라클 등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기업과 삼성을 비롯한 전 세계 글로벌 기업의 창업 과정과 제품 개발, CEO들의 리더십에 얽힌 에피소드를 《도덕경》의 내용과 함께 소개해 그들이 어떻게 도의 자세로 혁신했는지 살펴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에게도 혁신의 영감을 준다.
노자의 도란 자신을 낮추고 드러내지 않는 무위의 지혜로, 노자의 도를 담아낸 《도덕경》은 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국가 통치자들에게 유위 대신 무위를, 크고 많은 것 대신 작고 적은 것을, 소유 대신 무소유를 삶의 지침으로 삼아 끊임없이 혁신하라고 주문한 불멸의 고전이다. 이 책은 《도덕경》 1장부터 81장까지의 원문과 해설을 담은 책으로, 자칫 뜬구름 잡는 듯한 내용을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이해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기업의 경영철학과 함께 살펴본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자세를 《도덕경》에서 찾고자 한 이유에 대해 “작고 적은 것보다는 크고 많은 것을 더 좋은 것이라 여기고, 탐나는 물건이 있으면 기어이 수중에 넣고자 집착하고,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으면 우격다짐을 해서라도 자신의 프레임에 집어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현대인의 탐욕을 지적한다. 또한 혁신을 위해서는 이러한 상식의 틀을 깨 “유의 관점을 무의 관점으로, 소유의 관점을 무소유의 관점으로, 거대의 관점을 최소의 관점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바로 여기에 노자의 《도덕경》과 4차 산업혁명이 연결되는 지점이 있다.
선정 및 수상내역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

상세이미지

실리콘밸리로 간 노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상편 도경(道經)
1장 혁신에는 경계가 없다
道可道非常道(도가도비상도)
2장 자신이 이루었다고 해서 소유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生而不有(생이불유)
3장 사리사욕을 버리고 조직의 번영을 도모하라
不見可欲(불견가욕) 使民不爭(사민부쟁)
4장 새로 비워야 혁신을 시작할 수 있다
道沖而用之(도충이용지)
5장 단순할수록 가능성이 무한해진다
多言數窮(다언삭궁)
6장 혁신의 계곡은 쉼 없이 흐른다
谷神不死(곡신불사)
7장 권위적인 사람은 결코 혁신을 이루어낼 수 없다
聖人後其身而身先(성인후기신이신선)
8장 잘나갈수록 물처럼 몸을 낮춰라
水善利萬物而不爭(수선리만물이부쟁)
9장 한 번의 성공으로 천하를 부릴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金玉滿堂(금옥만당) 莫之能守(막지능수)
10장 누구의 조언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리더가 될 수 없다
生之畜之(생지축지) 爲而不恃(위이불시)
11장 혁신은 덜어낼 줄 아는 과감함에 있다
有之以爲利(유지이위리) 無之以爲用(무지이위용)
12장 본질은 단순함에 있다
難得之貨令人行妨(난득지화령인행방)
13장 기술과 전략이 확실하다면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寵辱若驚(총욕약경)
14장 혁신에 한계란 없다
視之不見(시지불견) 聽之不聞(청지불문) 搏之不得(박지부득)
15장 간섭하고 통제하면 일을 그르친다
保此道者(보차도자) 不欲盈(불욕영)
16장 자유롭게 맡기고 든든하게 지원하면 조직은 알아서 움직인다
致虛極(치허극) 沒身不殆(몰신불태)
17장 뚜렷한 비전을 공유했다면 믿고 맡겨라
太上不知有之(태상부지유지)
18장 정말 실력이 있다면 널리 알리지 않아도 그 가치를 알아준다
六親不和(육친불화) 有孝慈(유효자) 國家昏亂(국가혼란) 有忠臣(유충신)
19장 철학이 없는 성공은 욕심에 지나지 않는다
見素抱樸(견소포박) 少私寡欲(소사과욕)
20장 경계를 만드는 지식은 이미 죽은 것이다
絶學無憂(절학무우)
21장 권한이 있어야 능동적으로 일한다
孔德之容(공덕지용) 惟道是從(유도시종)
?22장 비전이 살아있어야 조직이 흔들리지 않고 오래간다
不自是故彰(부자시고창)
23장 함께 도모하여 서로 보완하고 극대화하라
希言自然(희언자연)
24장 요란스럽게 자신을 드러내지 마라
自矜者不長(자긍자부장)
25장 모두에게 지극히 자연스럽고 이롭게 일하라
天法道(천법도) 道法自然(도법자연)
26장 사람을 부품으로 여기는 조직은 오래가지 않는다
輕則失本(경즉실본) 躁則失君(조즉실군)
27장 혁신의 영감은 꾸준한 노력 속에서 부지불식간에 찾아온다
善行無轍迹(선행무철적)
28장 훌륭한 리더는 묵묵히 경청할 뿐 내세우지 않는다
大制不割(대제불할)
29장 모든 것을 얻고자 하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爲者敗之(위자패지) 執者失之(집자실지)
30장 이루었다면 때를 알고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善有果而已(선유과이이) 不敢以取强(불감이취강)
31장 경쟁자에게도 예의를 갖춰라
勝而不美(승이불미)
32장 과거의 명성에 집착하지 마라
名亦旣有(명역기유) 夫亦將知止(부역장지지)
33장 내면을 찾는 연습에는 끊임이 없어야 한다
自勝者强(자승자강)
?34장 모두와 미래에 이롭다면 기꺼이 도전하라
萬物歸焉(만물귀언) 而不爲主(이불위주)
35장 트렌드는 변해도 본질은 영원하다
執大象(집대상) 天下往(천하왕)
36장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이기지 못할 것이 없다
柔弱勝剛强(유약승강강)
37장 사욕을 덜어내면 모두가 뜻하는 바를 이룬다
夫亦將無欲(부역장무욕) 天下將自定(천하장자정)

하편 덕경(德經)
38장 과감하게 선택하고 과감하게 버려라
下德不失德(하덕불실덕) 是以無德(시이무덕)
39장 혁신은 가장 작고 하찮게 시작된다
珞珞如石(락락여석)
40장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돼라
反者道之動(반자도지동) 弱者道之用(약자도지용)
41장 큰 그릇은 늦게 만들어진다
大器晩成(대기만성)
42장 너무 강한 리더십은 제 수명을 다하지 못한다
强梁者不得其死(강량자부득기사)
43장 지극히 유연함으로 승부하라
天下之至柔(천하지지유) 馳騁天下之至堅(치빙천하지지견)
44장 만족할 줄 알아야 화를 당하지 않는다
知足不辱(지족불욕)
45장 화려한 언변이 아닌 진정한 마음으로 소통하라
大成若缺(대성약결)
46장 족함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족함이다
知足之足上足矣(지족지족상족의)
47장 혁신은 모든 경계를 허무는 것부터 시작된다
不出戶(불출호) 知天下(지천하)
48장 관습에 얽매이면 후퇴할 수밖에 없다
爲學日益(위학일익) 爲道日損(위도일손)
49장 편 가르지 말고 두루 품어라
善者吾善之(선자오선지) 不善者吾亦善之(불선자오역선지)
50장 사리사욕 없는 변화만이 진정한 혁신을 이룬다
善攝生者(선섭생자) 其無死地(기무사지)
51장 더 큰 이익을 원한다면 먼저 내어줘라
長之(장지) 育之(육지) 爲而不恃(위이불시)
52장 본질에 충실하다면 외면받지 않을 것이다
塞其兌(색기태) 閉其門(폐기문) 終身不勤(종신불근)
53장 정도를 걷는 것은 성공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다
大道甚夷(대도심이) 而民好徑(이민호경)
54장 철학의 뿌리가 얕으면 성공할지라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善建者不拔(선건자불발)
55장 널리 존중받고 싶다면 애써 구분하지도, 차별하지도 마라
含德之厚(함덕지후) 比於赤子(비어적자)
56장 이해관계에 휘둘리지 말고 본질을 꿰뚫어봐라
知者不言(지자불언) 言者不知(언자부지)
57장 규제로 권력을 행사하면 권력에 기생하는 이들로 넘쳐난다
法令滋彰(법령자창) 盜賊多有(도적다유)
58장 자유롭게 판단하도록 맡기고 물러나라
禍兮福之所倚(화혜복지소의) 福兮禍之所伏(복혜화지소복)
59장 덜어내고 크게 담는 것이 혁신이다
夫唯嗇(부유색) 是以早服(시이조복)
60장 맡겼다면 간섭하지 말고 기다려라
治大國若烹小鮮(치대국약팽소선)
61장 스스로 가장 낮아져야 가장 높이 오를 수 있다
大國以下小國(대국이하소국) 則取小國(즉취소국)
62장 성공에도, 실패에도 의연하게 대하라
道者善人之寶(도자선인지보) 不善人之所保(불선인지소보)
63장 마음이 결과를 만든다
天下難事(천하난사) 必作於易(필작어이)
64장 아무리 큰 목표도 작은 걸음으로 끈기 있게 나아가라
千里之行(천리지행) 始於足下(시어족하)
65장 자신의 선악에만 의지한다면 어리석은 리더가 될 뿐이다
以智治國(이지치국) 國之賊(국지적)
66장 자신을 낮추는 리더가 조직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欲先民(욕선민) 必以身後之(필이신후지)
67장 비우기 때문에 널리 베풀 수 있는 것이다
儉故能廣(검고능광)
68장 잘 싸우는 사람은 쉽게 화내지 않는다
善戰者不怒(선전자불노)
69장 경쟁을 피하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抗兵相加(항병상가) 哀者勝矣(애자승의)
70장 혁신은 가장 알기 쉽고 실행하기 쉬워야 한다
吾言甚易知(오언심이지) 甚易行(심이행)
71장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가장 잘 아는 것이다
知不知上(지부지상) 不知知病(부지지병)
72장 구성원이 즐거워해야 신망 받는 리더가 된다
夫惟不厭(부유불염) 是以不厭(시이불염)
73장 겨루지 않고도 잘 이기는 것이 리더의 지혜다
天之道(천지도) 不爭而善勝(부쟁이선승)
74장 권력으로 사람을 벌하면 스스로 화를 입게 된다
夫代大匠?者(부대대장착자) 希有不傷其手矣(희유불상기수의)
75장 리더가 일을 주도하면 구성원들이 고달프다
民之難治(민지난치) 以其上之有爲(이기상지유위)
76장 리더는 인재를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
兵强則不勝(병강즉불승) 木强則折(목강즉절)
77장 균형과 균등을 유지하는 것이 리더의 감각이다
天之道損有餘而補不足(천지도손유여이보부족)
78장 리더는 비난과 비판을 받아들여야 한다
正言若反(정언약반)
79장 척질 일을 만들지 마라
和大怨(화대원) 必有餘怨(필유여원)
80장 꿈은 크게 만들어주고 간섭은 작게 하라
大國小國(대국소국)
81장 리더는 일을 도모하되 다투지 않는다
聖人之道(성인지도) 爲而不爭(위이부쟁)

맺음말

추천사

오건영(베스트셀러 《부의 대이동》 저자)

실리콘밸리는 우리에게 ‘혁신’으로 읽힌다. 반면 노자의 사상은 과거의 유산처럼 읽힌다. 그렇기에 이 둘은 한없이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노자 철학이 현실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고 설파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혁신’... 더보기

박유연(조선일보 경제전문 기자)

인문학에서 지혜를 얻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 책 속 내용과 현실이 따로 노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최고의 CEO들이 가장 열광하는 고전 중 하나인 《도덕경》을 CEO와 회사의 사례로 알기 쉽게 풀이했다. 당... 더보기

책 속으로

도가 인간의 삶에 구체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끊임없는 긴장감과 역동성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곧 죽는다’라고 되뇌면서 자신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세워보라. 삶에 지루할 틈이 있겠는가? 삶은 살아서 펄떡이는 생선처럼 건강하고 역동적인 것이 되리라. 삶과 죽음이 경계를 이루는 스틱스강(그리스 신화에서 지상과 저승의 경계를 이루는 강)에 몸을 담그면 불멸의 존재가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경계가 주는 긴장감에 사람은 죽을 틈이 없다. 매일 살아있는 존재가 된다. 그렇게 살면 생활 속에서 도를 실천할 수 있다.
-24p...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혁신은 덜어낼 줄 아는 과감함에 있다”
2500년 전에 쓰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공 전략!
탐욕이 낳은 위기에 대처하는 무위의 지혜

뜻밖에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개인의 위생에서 일상적 관습, 근무 환경, 산업 구조까지 개인과 집단이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히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자 애쓰고 있다. 여기에 기후 위기까지 더해져 앞으로 또 어떤 위기를 맞을지 최악의 상황만이 그려질 뿐이다. 하지만 이는 누구의 탓도 아닌 바로 우리가 자초한 것이다. 현대인의 탐욕이 위기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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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콘밸리로 간 노자 ev**man369 | 2020-09-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실리콘밸리로 간 노자 글로벌 기업들은 왜 도덕경에서 혁신을 배우는가? 라는 주제로 책이 시작한다. 한번쯤 노자의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터라 내가 관심이 많았던 경영과 노자라는 주제를 접목시킨 책은 너무나도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좋은 주제였다. 꽤 많은 부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깊은 내용을 담고 있진 않다. 그렇다고해서 허술한 내용을 담고 있지도 않다는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면 [도덕경]의 1장부터 ... 더보기
  • 실리콘밸리로 간 노자 aq**0317 | 2020-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혁신과 고전의 만남. <실리콘밸리로 간 노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공 전략을 노자 사상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저자는 제대로 된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상식의 틀을 깨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유의 관점을 무의 관점으로, 소유의 관점을 무소유의 관점으로, 거대의 관점을 최소의 관점으로 바꾸는 것을 노자의 《도덕경》과 연결되는 지점으로 본 거예요. 즉 노자의 철학을 경영에 가장 잘 활용한 기업이 애플과 구글, 아마존을 비롯한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라는 거예요. 이 책은 《도덕경》의 원문을 색다른 방... 더보기
  • 노자의 도덕경은 상당히 얇으면서도 난해하다. 그동안 철학서를 통해 학습의 의미로 접했지만 다른 방면으로 접한다는 것은 신선하다. 올해 '철학서가 아닌, 정치서로 읽는 도덕경'을 읽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경제'다. 아무리 옛 글이 주옥같은 의미를 준다고 해도 책 안에만 갇혀있는 것이 무슨 의미이겠는가. 그래서 2020년으로 소환해와서 현재의 정치나 경제와 연결되는 것이 신선했다. ... 더보기
  • 전세계 최첨단 기술을 이끌고 있는 실리콘밸리와 현재의 과학 기술을 전혀 알지도 못하는 2500여년 전 노자의 도덕경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책의 제목에 언급된 것처럼 글로벌 기업에 필요한 혁신이라는 것이 도덕경에서는 어떻게 쓰여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미 잘 알려진 도덕경이므로 똑 같이 배우고 활용했다면, 모두들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을 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과연, 세계적인 기업들은 어떤 혁신을 이루었기에 성공하였는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o:p></o:p> <o:p&g... 더보기
  • 실리콘밸리로 간 노자 ck**he | 2020-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실리콘밸리로 간 노자]   최고, 최상, 최후의 혁신이란 가장 작은 것, 가장 소박한 것, 가장 심플한 데에 있다. 혁신의 종착지는 무이다.   노자의 [도덕경]과 4차 산업혁명이 연결되는 지점은 유의 관점을 무의 관점으로 소유의 관점을 무소유의 관점으로 거대의 관점을 최소의 관점으로 바꾸는 것이라는 주장을 들여다보았다.   도가도비상도를 통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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