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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하라 존중받는 직원이 일을 즐긴다

폴 마르시아노 지음 | 이세현 옮김 | 처음북스 | 2013년 0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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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230076(8996230073)
쪽수 256쪽
크기 152 * 225 * 20 mm /4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arrots and sticks don't work : build a culture of employee engagement with the principles of respec / Marciano, Paul 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존중을 통해 직원 몰입도를 향상시켜라!
『존중하라』는 직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높은 수준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추구하도록 할 방법을 '존중'에서 찾는다. 다양한 위치에서 조직 구성원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전략을 담아 경영자, 관리자, HR전문가 등이 조직의 인적 자본을 증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존중은 모든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의 기반이다. 직원을 인정하고, 긍정적 피드백과 직원들 사이에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배려하고 신뢰하므로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 간다. 저자는 존중을 실천하기 위해 존중모델을 만들었다. 존중모델은 일종의 ‘실천 철학’으로, 사람은 존중을 받을 때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해 업무에 더욱 몰입하고 성실하게 일한다는 간단한 원리를 바탕으로 한다.

목차

서문
감사의 말
들어가며 ―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제 1장 회사의 ‘당근과 채찍’
제 2장 성과보상제도는 통하지 않는다
제 3장 직원 몰입
제 4장 존중모델: 직원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문화를 만드는 방법
제 5장 인정
제 6장 역량 강화
제 7장 긍정적 피드백
제 8장 파트너십 형성
제 9장 기대
제 10장 배려
제 11장 신뢰
제 12장 존중모델 실천하기

부록: “당신의 이야기”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가 생산성 향상에 실패한 것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애초에 동기부여가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직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높은 수준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추구하도록 할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동기부여 이론은 ‘당근’을 추구할 때 나타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설명할 수는 있어도, 직원 몰입은 설명하지 못했다. 동기부여와 몰입은 분명히 구별되는 개념이었다

‘당근과 채찍’이란 보상과 불이익을 이용해서 타인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으로, ‘조작적 조건화’의 원리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이 책은 다양한 위치에서 조직 구성원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구체적인 사례와 전략을 담아 경영자, 관리자, 팀장, 임원, 중소기업인, HR전문가 등이 조직의 인적 자본을 증대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새로 취임한 일선 관리자부터 선정 500대 기업 CEO까지 다양한 리더들은 존중모델을 통해 리더십을 강화하고 직원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것
누구든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직원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기초적인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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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상과 불이익을 이용해서 타인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효과가 있을까?" "그렇다면, 과연 '동기 부여'가 직원 생산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가?" 폴 마르시아노의 2013년 작 [존중하라]에서는 동기부여와 생산성과의 상관관계에 의문을 제기한다.   영업 인센티브 제도는 전형적인 '긍정적 강화' 기법이다.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들은 매년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골머리가 빠진다. 영업 기획·... 더보기
  • 존중하라 ky**00 | 2013-05-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 <존중하라>의 주요 내용은  직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높은 수준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추구하도록 할 방법을 '존중'에서 찾는다는 내용이다.저자는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가 생산성 향상에 실패한 것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당초에 동기부여가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난 수십 년간 각 기업에서 시행해온 성과보상제는 생산성 향상에 실패했으며, 이유는 동기부여 자체에 모순이 있다는 설명이다 인사관리 또는 조직관리의 핵심문제는 직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높은 수준의 자발... 더보기
  • 존중모델을 배워 봅시다 5f**10 | 2013-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가 생산성 향상에 실패한 것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당초에 동기부여가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저자 폴 마르시아노 박사는 예일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를 받고 20년 이상 조직발전 분야에서 활동해온 직원 몰입 및 이직 방지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그는 전통적인 성과평가제도를 과감하게 버리자고 주장한다. 그는 '존중모델'이 직원 동기부여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사회생활 초기에 3개월 간 작은 컨설팅업체에서 연구 책임자로 일했다. 긴장... 더보기
  • 존중하라 fr**cap94 | 2013-05-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재에도 직원들의 업무몰입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동기부여이론' 이다. 회사에서 목표를 정하고, 각 부서마다 정량적 목표를 주고 그것을 달성 했을때 소위 '당근' 을 주는 달성하지 못했을 때 '채찍'을 가하는 전략. 대기업에서 시작된 평가보상제도는 여전히 그 효력을 얻고 있다. 연초가 되면 S그룹사의 PS 범위는 모든 직장인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그건 연례행사가 되고 있다.   하지만, 동기부여 이론이 업무몰입이나 개인의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갖게 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특히 직원들은 더... 더보기
  • 존중하라 k9**53 | 2013-05-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이말은 어느 베스트셀러의 제목이기도 하지만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상대방을 존중해서 격려하고 칭찬한다면 그사람은 없던 힘까지 내고 자신의 능력이상의 괴력을 발휘할때도 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특히 회사나 일터같은 조직체내에서 리더는 각개인을 존중하고 동기부여를 한다면은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폴 마르시아노박사가 저술하고 <처음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존중하라 존중받는 직원이 일을 즐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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