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1 정진홍의 인문경영

정진홍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11월 30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12765(8950912767)
쪽수 36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문의 힘을 빌려 경영에 필요한 통찰의 힘을!

오늘날 모든 분야를 통틀어 가장 필요한 것은 '통찰의 힘'이다. 사람경영, 자아경영, 기업경영, 국가경영 등… 그렇다면 통찰의 힘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바로 인문학(人文學), '후마니타스(humanitas)'다. 인문학적 깊이가 건널 수 없는 차이를 만든다. 이 책은 '후마니타스 스피리투스(humanitas spiritus)', 즉 인문학 정신을 표방한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는 불확실한 현대 비즈니스 사회에서 분명한 비전의 새 길로 나아가기 위한 통찰의 힘을 인문학에서 찾는다. 낯선 인문의 숲에서 통찰의 자양분을 섭취하고 흡수한다. 이는 지난 2005년 8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주최하는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에서 진행한 강의를 책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본문은 역사, 창의성, 디지털, 스토리, 욕망, 유혹, 매너, 전쟁, 모험, 역사 등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10가지 주제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으로 사람과 시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인문학의 자양분을 섭취해 저마다의 삶의 밑동으로부터 통찰의 힘을 키운다. CEO뿐만 아니라 나를 경영하고 스스로를 일으키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역사, 심리학,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찰의 밑감으로 삼아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뭔가를 결정하고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멀리서 숲을 조망할 수 있는 혜안을 선사한다.

2008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진홍 정진홍

직(職)이 아니라 업(業)에 목숨 건 사람. 그래서 교수나 논설위원이라는 직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업을 중시하는 사람. 날마다 차이를 만들고 차이의 지속을 삶의 모토로 삼아 치밀한 글쓰기와 감동적인 강의로 독자와 청중들을 매료시키는 탁월한 스토리텔러.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CEO에서 <정진홍의 감성리더십> 코너를 최장기간 진행하며 변화와 혁신 그리고 창조의 ‘감성리더십’ 분야를 개척한 그는 최근에는 CEO를 위한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의 리딩멘토로 활약하며 ‘인문경영’의 새 장을 열었다. 문민정부 초기에 청와대 비서실장 보좌관으로 2년간 일했으며, KBS-TV <100인 토론>, SBS-Radio <정진홍의 SBS 전망대> 등 여러 방송국의 시사프로그램 사회자로도 활약했다.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同)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8년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매주 <정진홍의 소프트파워>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완벽에의 충동》《감성 바이러스를 퍼뜨려라》《아톰@비트》《커뮤니케이션 중심의제 시대》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 경영이 인문을 만나야 하는 이유

제1장 ― 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흥륭사
제2장 ― 창의성,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힘
제3장 ― 디지털, 그 감각의 제국을 지배하라
제4장 ― 스토리, 미래 사회를 사로잡는 힘
제5장 ― 욕망, 결코 포화되지 않는 시장
제6장 ― 유혹, 소리 없는 점령군
제7장 ― 매너,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제8장 ― 전쟁, 먼저 사람을 얻어라
제9장 ― 모험, 패배 앞에 무릎 꿇지 말라
제10장 ― 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쇠망사

참고 문헌

책 속으로

우리는 왜 인문학에 새삼 주목하는가? 다름 아닌 ‘통찰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다. 여기서 말하는 통찰은 ‘통찰(洞察)’이면서 동시에 ‘통찰(通察)’이다. 통찰(洞察)‘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을 꿰뚫어 보는 것을 말한다. 인사이트(insight)다. 아울러 통찰(通察)은 곧 통람(通覽)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훑어 두루 살펴보는 것이다. 오버뷰(overview)다. 결국 통찰의 힘은 바로 통찰과 통람의 융합이며 인사이트와 오버뷰의 시너지다. (4쪽)

혼돈의 감옥에 갇히지 않고 불확실성의 벽을 넘어 분명한 비전의 새 길로 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경영, 자아경영, 기업경영, 국가경영 등 그 어떤 분야의 경영에서든 오늘날 가장 시급하고 긴요한 것은 통찰의 힘이다. 그런데 그 통찰의 힘을 기르는 데 최고의 자양분이 바로 인문학(人文學), 즉 ‘후마니타스(humanitas)’다. 그래서 인문학을 다시 보는 것이다. 인문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인문의 위력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진정한 통찰의 힘을 얻기 위해서” (저자 서문 중)

비즈니스 현장은 ‘전쟁’이란 말로 표현 가능할 만큼 치열하다. 또한 날로 그 강도는 더 세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각 기업의 경영자들은 이제 경... 더보기

북로그 리뷰 (3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는 인문학과 경영학의 통합을 시도한 시조(始祖) 격인 책이다. 자칭 경제경영 전문 서평 블로거이고 인문학에도 관심이 많은데 왜 이 유명한 책을 이제까지 안 읽었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늦게 읽은 김에 왜 이 책이 '인문경영'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며 출판계를 넘어 경영학과 인문학계 전반에 새 바람을 일으킨 것인지 이유를 찾으며 읽어 보았다.첫째, 인문학과 경영학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았다. '인문경영'이 주제인 책들은 크게 두 가지 패턴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인문학을 중심으로 하면... 더보기
  •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는 인터넷 서점에서 보니 분류가 경영으로 되어 있다. 책을 읽는 사람들은 경영이라는 생각을 그다지 하지 않고 이 책을 읽게 될 것이다. 경영에 대해 언급을 하지만 경영자가 어떤 식으로 경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언급을 하는 정도지 일반 경영서적처럼 경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은 거의 없다. 인문분야에서도 역사쪽으로 집중되어 이 책은 이야기를 한다. 역사란 지나간 과거이다. 과거에 벌어진 일들을 기록한 것이 역사이다. 역사를 통해 우리가 배우는 것은 잘 한것과 못 한 것에 대해, 잘 ... 더보기
  •  모든것에 대한 책임이 있고, 맨 위에서 모든일을 처리해야 하는 CEO는 좁은 것을 보면 안된다.   즉,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것, 즉, 통찰력(OVER VIEW)를 키워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Detail의 힘을 필요하지만 그것은 밑의 부하의 몫이지 CEO는 전체를 효육적으로 바라보고 결정을 해야한다.   그 통찰력은 모든것을 아우르는 학문인 인문학으로 부터 키워지는 힘이다. 책에서 인간은 human이 아닌 human being 라고 한다. 즉 인간은 죽을 때까지 인간이 된다는 뜻으... 더보기
  •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면, 지역이나 성별이 달라도 차이를 두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진리라고 한다. 보통 진리는 종교에서 말한다. 이것은 종교가 보편성을 전제로 누구에게나 해당 종교에서 말하는 진리를 전할 수 있고, 누구나 받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종교로부터 사상, 철학, 문학, 역사 등 인문학적 뿌리들이 나왔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개의 경우 인문학은 보편성을 토대로 해서 형성이된다. 그러다보니 우리의 일상속에 가장 가깝게 놓여 있는 것이 인문학이 되었다. 문제는 이러한 가까움이... 더보기
  •  경영이 인문을 만나야 하는 이유..   현재의 인간이 할 수있는 경영은 이미 오랜경험을 통해  모두 마친 상태일지도 모른다. 사람, 자아, 기업, 국가, 그리고 가정, 사랑  모든 경영의 핵심은 통찰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으며 인문의 힘을 빌려, 인문의 위력을 끌어들여, 진정한 통찰의 힘을 얻으려 한다. 그럼 이 통찰력이 가장 많은 분야는 어디일까? 저자는 인문학 즉, 후마니타스(humanitas)에서 찾고 있다. 후마니타스(humanitas)는 말 그대로 사람의 학문이며, 사람은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던 김장섭
      14,400원
    • 윤재수
      16,200원
    • 존리
      13,500원
    • 조던 김장섭
      14,400원
    • 사경인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던 김장섭
      14,400원
    • 레이 달리오
      38,700원
    • 제네시스박
      14,400원
    • 박홍기
      18,000원
    • 이승준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