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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박도봉의 현장 인문학 머뭇거리지 마라, 현장으로 가라, 거기 답이 있다

박도봉 , 김종록 지음 | 김영사 | 2016년 07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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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5199(8934975199)
쪽수 268쪽
크기 145 * 210 * 20 mm /4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웅이 없는 시대, 땀방울로 세운 오벨리스크!

『CEO 박도봉의 현장 인문학』은 베이비붐 세대의 시골 흙수저 출신 창업가가 현대판 창업성공 신화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담하게 풀어낸 책이다. 무일푼 기름밥 열처리공에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일구기까지, 알루코그룹 CEO 박도봉과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평범한 ‘나’를 특별한 인생으로 이끄는 지혜와 기회를 들려준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경영인과 인문학자가 고민하고 좌절하는 이 땅의 청장년들에게 진심어린 조언과 사회를 향한 변화의 메시지를 담았다. 기업가와 인문학자라는 색다르면서도 의미 깊은 만남이 만들어낸 이 책은 창업성공 스토리를 넘어 한 인간의 치열한 도전과 성공담에 어린 사람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박도봉

저자 박도봉은
★ 2016 한국언론문화진흥원 ‘한국경제를 빛낸 인물’
★ 2014 TV조선 경영대상,
★ 2011 매경이코노미 ‘대한민국 100대 CEO’
★ 2010 대전MBC 지역경제발전 부문 한빛대상
★ 2010 대한경영학회 최고경영자 대상
★ 2006 지식경제부 석탑산업훈장

대한민국 최고의 알루미늄 전문기업 알루코그룹 회장. 대전상고와 목원대 상업교육과를 졸업하고 숭실대 대학원 중소기업 노사지도학과를 다니다가 어느 날 홀연히 산업현장에 뛰어들었다. 쇳가루와 기름때 전 현장 노동자로 출발하여 특유의 영업력과 신기술 개발로 (주)케이피티를 설립하고 코스닥에 상장시킨 창조경제의 모델이기도 하다. 일찍이 기술개발(R&D)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소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자체 기술개발에 전력, 대기업 납품으로 존속하는 중소기업의 체질을 바꾸고 대기업과 상생하는 중소기업의 혁신모델을 만들었다.
IMF 외환위기로 법정관리 중인 동양강철을 2002년 인수해 재상장시키면서 ‘고래를 삼킨 새우의 신화’로 재계의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상장폐지된 기업이 재상장된 첫 사례다. 전 세계 경제의 세계화 추세를 미리 예측해 2007년에 이미 베트남에 진출, 현대알루미늄VINA를 설립해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무대에서 비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파나소닉, 샤프, 소니, 필립스 등 전 세계 거의 모든 글로벌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기업인으로서 각종 장학사업을 비롯, 문화예술계와 체육계를 후원하며 다방면으로 사회공헌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2016년 한국언론문화진흥원 ‘한국경제를 빛낸 인물’, 2014년 TV조선 경영대상, 2011년 매경이코노미 ‘대한민국 100대 CEO’, 2010년 대전MBC 지역경제발전 부문 한빛대상, 2010년 대한경영학회 최고경영자대상, 2006년 지식경제부 석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했다.
모두가 기피하는 3D 제조업으로 오늘날 8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연매출 1조 원대의 흑자기업을 일군 자수성가형 기업인이자 창조경제의 산증인이다. 고민하고 좌절하는 청장년들에게 동정과 위로를 넘어, 실팍한 디딤돌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저자 : 김종록

저자 김종록은 문화국가연구소장. 때로는 까칠한 기자가 되어, 때로는 해박한 교수가 되어 동서양의 풍부한 인문교양을 바탕으로 이 흥미로운 창업성공 스토리를 기획하고 진행했다. 문학과 역사, 철학을 아우르는 작가이자, 문화전문 프리랜서기자와 객원교수로도 활동한다. 오랫동안 한국 근대 현장을 취재하면서 더 이상 서구문화의 추격자가 아니라, 문화 선도자 역할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해왔다. 이 창업 스토리도 선진문화국가 전략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성균관대 대학원 한국철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파수병 시절》로 제17회 삼성문학상을, 1988년 장편 《칼라빈카》로 제1회 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스물아홉 살에 쓴 《소설 풍수》로 일약 밀리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깊이 있는 인문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콘텐츠를 작품화하고 세계화하는 데 전력해왔다. 《장영실은 하늘을 보았다》《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붓다의 십자가》《근대를 산책하다》《한국문화대탐사》《달의 제국》《바이칼》 등 다수의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썼다.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_ 박도봉
나는 이 시대의 바보 온달

[기起.] 꿈을 공유하는 사람을 만나라
과연 땀이 혈통인가? | 지방대생은 눈물겹다 | 온달이 평강공주를 만나는 법 | 청춘도 유예기간이 있다 | 먹물 냄새는 자랑이 아니다 | 창업하려면 영업은 필수 | 남들 다 가는 길에는 돈이 없다 | 창업자 DNA가 따로 있나 | 평강공주는 많은데 바보 온달이 없다

[승承.] 새우가 고래를 삼키는 법
창업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일 | 성실하면 끝내 통하더라 | ‘죽음의 계곡’을 건너는 법 | 방향감각을 잃었을 때는 | 마이스터 정신과 히든챔피언들의 구조 | 대기업은 상전이 아니다 | 새우가 고래를 삼키는 법 | ‘승자의 저주’를 피하려면 | 벤처가 이겼다

[전轉.] 세계가 나의 영토
돈이 알아서 나의 노예가 될 때 | 현장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낙타는 천리 밖에서도 물 냄새를 맡는다 | 3콩 안 하기 운동 | 비행기로 7시간이면 모두 우리 경제영토 | 사업과 장사의 차이

[결結.] 행동하는 인문학
어른들이 틀렸다 | 생각은 경험을 먹고 자란다 | 청년이란 무엇인가 | 너 자신의 길을 가라 | 불의 전차에 올라타라

이야기를 마치며_ 김종록
영웅이 없는 시대, 땀방울로 세운 오벨리스크

책 속으로

부자들의 돈은 결국 서민들의 지갑에서 나온 거잖아요. 감사해야 할 일이지 오만하거나 교만 떨 일이 아니에요. 뿐더러 돈이 돈을 버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많이 가진 사람이 불법이나 편법까지 쓴다면 공정하지 못해요. 호랑이에게 독수리 날개까지 달아준다면 살아남을 동물이 없어요. 결국은 먹이사슬 자체가 파괴되고 마는 거죠. _p.29

‘R&D 주권’은 누구나 갖고 있어요. 그걸 제대로 활용하면 서로 윈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70퍼센트가 스스로 R&D 주권을 포기했어요. 대기업이 시키는 대로 만들어 납품하는 수준...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남들 다 가는 길에는 돈이 없다.
지금 당신 앞에 새 길은 없는가?”

알루코그룹(전 동양강철) CEO 박도봉과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의 평범한 ‘나’를 특별한 인생으로 이끄는 지혜와 기회. 어떻게 스스로 부를 만들어낼 것인가? 성공의 결실을 어디에 쓸 것인가? 자본을 능가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무일푼 기름밥 열처리공에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일구기까지, 그 어떤 특혜 없이 발밑부터 시작해 스스로 길을 낸 프런티어 기업인 박도봉과 어지러운 세상에 서슴없이 일침을 놓는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나와 너, 기업과 사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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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박도봉의 현장 인문학 박도봉 기업인이 열처러 영업사원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그룹회장이 되었는지 과정이 담긴 글이다. 김종록 작가가 박도봉 인터뷰 내용에 발문을 하거나 인문학적 글을 담는 식으로 엮어있다. 그래서 박도봉 ceo의 자선전을 생각했다면 매번 등장하는 김종록 작가의 말이 걸림돌처럼 걸릴 것이다. 처음엔 김종록 작가의 말은 잘 읽어지지 않았지만 추임새처럼 등장하는 책의 일부가 있어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이 책은 20대 젊은 청년들에게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박도봉 기업정신을 엿볼 수 있고 청년에게... 더보기
  • CEO 박도봉의 현장인문학 ge**y | 2016-08-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거진 숲속에서 처음 길을 내며 가는 사람은 먼저 마음속으로 길을 구상한다. 꿈을 꾸는 것이다. 우리네 삶은 유년 시절 꾸어본 그 꿈을 현실로 드러내는 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김종록- 무일푼 기름밥을 먹는 현장 노동자에서 시작해서 1조원의 매출기업의 회장이 되기까지 밑바닥부터 시작해 스스로 자신의 길을 낸 프런티어 기업인 박도봉 회장과 소설 "풍수"로 유명한 김종록 작가가 우리가 가야할 새 길에 대해 묻고 답한다. 어떻게 스스로 부를 만들어 낼 것인가? 성공의 결실을 어... 더보기
  • CEO 박도봉의 현장인문학 cr**bel | 2016-08-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김종록이 묻고 박도봉이 답하는 대담형식의 책 [ CEO 박도봉의 현장인문학 ]은 무일푼 기름밥 열처리공에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이룬 알루코그룹의 박도봉 회장의 억척스런 성공비법이 인문학적 견해로 나와 너, 기업과 사람, 부와 행복의 나아갈 길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알루미늄 전문기업인 알루코그룹의 회장인 박도봉의 인생은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튼튼하고 견고하게 다져진 성이었다. 갖은 고생을 마다 하지않고 산업현장에서 쇳가루와 기름때 범벅인 인생을 시작으로 창조... 더보기
  • 현장에 답이 있다 5f**10 | 2016-08-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한민국 최고의 알루미늄 전문기업 알루코그룹(전 동양강철) 회장 박도봉과 어지러운 세상에 일침을 날려온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만났다. 박도봉 회장은 모두가 기피하는 3D 제조업으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일군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이 책은 베이비붐 세대의 시골 흙수저 출신 창업가가 창업성공 신화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인터뷰 형식을 통해 담담히 풀어내는 한편,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경영인과 인문학자가 고민하고 좌절하는 이 땅의 청장년들에게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과 사회를 향한 변화의 메시지를... 더보기
  •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알루미늄 전문기업 알루코그룹 박도봉회장이 답하고 문화국가 연구소 김종록 소장이 질문하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베이비부머 세대이자 일명 흙수저인 저자가 모두가 기피하는 3D 제조업으로 오늘날 8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연매출 1조 원대의 흑자기업을 일군 자수성가형 기업인이 되었는지에 대한 과정과 현대 젊은이들에게 흙수저에게도 희망이 존재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상고 출신인 저자는 사무직보다 현장에서 기술을 배우고자 이력서에 대학 졸업과 대학원 중 퇴자라는 학력도 쓰지 않고 입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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