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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미래 디지털 시대 너머 그들이 꿈꾸는 세계

토마스 슐츠 지음 | 이덕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05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0개 리뷰쓰기
KT경제경영연구소 여름휴가 권장도서 14선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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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6805268(1186805269)
쪽수 376쪽
크기 152 * 225 * 30 mm /68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What Google Really Wants/Thomas Schulz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미래를 상대로 한 구글의 도박이 시작되었다!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가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먼 미래의 이야기라 여겼던 것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체감하게 만들었다. 그로부터 시작된 과학기술이 바꿔놓을 미래에 대한 뜨거운 논쟁은 자연스럽게 구글의 행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며 전에 없던 속도로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제4차산업혁명 시대에 구글이 어떤 태세를 취하는지 이목이 집중되었다.

『구글의 미래』는 미래를 꿈꾸는 구글의 전략을 구글 관계자 40여 명과의 인터뷰와 5년에 걸친 실리콘밸리 취재 끝에 그려낸 책이다. 저자 토마스 슐츠는 독일 〈슈피겔〉지 실리콘 밸리 특파원으로 좀처럼 외부에 문을 열지 않는 구글의 내부에 독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 등 구글 관계자와의 인터뷰와 취재 끝에 우리에게 진짜 구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책은 구글이 꿈꾸는 미래와 그 실현을 위해 진행 중인 연구와 사업, 전략을 이야기한다. 구글은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며 사업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그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구글의 힘은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나아가 우리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까지 시시하고 있다. 알파고와의 대결로 인해 다시 관심 받기 시작한 구글의 사업들, 안드로이드와 자율주행자동차는 물론 우주 엘리베이터, 나노 알약, 생명 연장 프로젝트 등 우리가 몰랐던 구글의 거대한 미래 프로젝트까지 낱낱이 공개하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사람들의 머릿속에 단편적으로 각인된 구글의 이미지는 안드로이드, 유튜브 등 정보 수집과 활용으로 돈을 버는 기업일 것이다. 그러나 단지 그것뿐일까. 구글은 우리 일상에 깊게 관여해 있다. 책은 구글이 탄생한 과정, 현재 벌이고 있는 사업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구글 관계자를 만나 내밀하고 디테일하게 펼쳐놓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글에 대한 엇갈린 평가를 언급하며 구글이 꿈꾸는 미래와 행보를 우리가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 『구글의 미래』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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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토마스 슐츠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토마스 슐츠(Thomas Schulz)는 독일을 대표하는 시사 주간지인 《슈피겔》(Der Spiegel)의 실리콘 밸리 지사의 편집장으로 활동 중인 토마스 슐츠는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전세계 150여 개국의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제도를 통해 마이애미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했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하기도 했다. 2001년 《슈피겔》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 2008년부터는 경제부 미국특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기에는 뉴욕에서 미국발 경제위기에 대한 기사를 쓰다가 2012년부터는 그 거점을 샌프란시스코로 옮겨 컴퓨터공학과 생명공학 기술을 비롯, 첨단기술 발전과 디지털 혁명이 사회, 정치, 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취재활동을 해오고 있다. 꾸준히 경제와 인터넷, 기술 산업에 관한 주제로 글을 써왔던 슐츠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의 르포와 보도에 수여하는 헨리난넨(Henri Nannen)상, 최고의 전문기자에게 주는 홀츠브링크(Holtzbrinck)상 경제부문과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글의 미래》 는 이 세상의 미래를 급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구글이라는 기업을 가장 밀접한 거리에서 관찰한 기록이다. 슐츠는 언론을 비롯한 외부에 좀처럼 문을 열지 않는 구글의 내부에 독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기자로 구글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지에 대해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 등 구글의 경영진뿐 아니라,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등 수많은 구글 관계자와 실리콘밸리의 리더들을 인터뷰한 끝에 이 책을 완성했다. 래리 페이지가 구글의 경영진으로서 구글에 대한 책 프로젝트에 협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독일인 저자가 구글의 내부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락한 것도 최초의 일이다.

토마스 슐츠님의 최근작

역자 : 이덕임

역자 이덕임은 동아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인도 Pune University 인도철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오스트리아빈대학 독일어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노력중독- 인간의 모든 어리석음에 관한 고찰》,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기술의 문화사》, 《고기 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의지력의 재발견》, 《일체감이 주는 행복》, 《겁쟁이가 세상을 지배한다》, 《선택의 논리학》, 《자발적 가난》, 《하늘을 흔드는 사람》,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선생님이 작아졌어요》, 《비만의 역설》 등이 있다.

목차

해제 구글은 왜 세상을 바꾸려 하는가_ 장병탁(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머리말 구글이 움직이면 미래가 된다
가장 가까이서 들여다본 구글 | 구글의 야망 | 우리 눈에 보이는 ‘구글’은 시작에 불과하다 | 권력과 부를 통해 얻고 싶은 것 | 물론 구글은 불사신이 아니다 | 미래를 이해하려면 구글을 이해해야 한다

제1장 그라운드 : 학교 기숙사에서 슈퍼 파워의 상징으로
완벽한 순간, 페이지와 브린의 만남 | 한계를 돌파한 아이디어, 검색 알고리즘 | 경제사에 기록될 10만 달러짜리 수표 | 결정적 전환점, 주식 상장 | 구글을 향한 화살 | 래리 페이지의 귀환

제2장 창업자들 : 열정으로 세상이 바뀔 때까지
자유로운 해방자, 세르게이 브린 | 내성적인 창조자, 래리 페이지 | 우주에서 가장 야심적인 CEO | ‘자넨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하고 있네’ | 낙천주의자 | 실리콘 밸리 정신의 대변자 | 2029년, 인간의 모든 일을 컴퓨터가 대체한다 | 구글, 미래를 시도하는 공간

제3장 문샷 : 어떻게 미래를 만들 것인가
10퍼센트보다 10배 향상시키는 것이 더 쉽다 | 인간을 달에 보내는 이단의 정신 | 지금까지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중요한 문제인가 | 일단 발명하고 돈은 나중에 번다 | 10년 넘게 무인자동차에 매달리는 이유 | 그들의 목표는 자동차가 아니다 | 자율 주행차를 향한 세계적인 경쟁 | 운송수단을 넘어 움직이는 주거지로

제4장 비밀 연구소 : 구글의 미래 전략
‘거대한’, ‘급진적인’, ‘불가능하지 않은’ | 룬 프로젝트, 새로운 인터넷 보급 사업 | 나노 위성과 인공위성 사업 | 생명 연장 프로젝트 | 로봇 프로젝트 | 윙 프로젝트, 드론 배달 시스템 | 양자컴퓨터 | 무모한 도박인가, 대담한 투자인가

제5장 검색 : 과거의 성공을 미래로 연결하는 방법
검색엔진, 최초이자 최고의 문샷 프로젝트 | 세상의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는 지식 그래프 | 인간과 컴퓨터의 자연스러운 대화 | 인공지능의 첨병 딥마인드를 인수하다 | 인공신경망과 딥 러닝 | 기계 번역 | 디지털 지도

제6장 마스터마인드 :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사람과 혁신 연구소, 피랩 | 최고의 두뇌를 얻기 위한 노력 | 구글의 구조, 작은 세포의 집결과 해체 | 엔지니어 중심 문화 | 발명가의 딜레마 | 그들은 어떻게 창의를 이끌어내는가 | ‘네, 하지만’이 아니라 ‘네, 그리고’

제7장 스마트폰, 로봇과 자동차 : 시스템으로 세상을 움직이다
구글, 안드로이드를 품다 | 안드로이드가 자동차를 만났을 때 | 가장 기본적인 기술 플랫폼 | 새롭게 연결된 기계 세상 | 네트워크로 연결된 미래를 위해 | 지메일, 다음 10년을 위한 통신 | 그다음 디지털 혁명, 가상현실(VR)

제8장 디지털화 vs 사생활 보호 : 구글을 둘러싼 논쟁
구글과 개인정보 | 디지털 정보를 둘러싼 이해와 오해 | 왜 구글을 두려워하는가 | 구글은 희생양인가 | 구글은 사랑받는 기업이고 싶어 한다

제9장 미래 : 위대한 비전인가, 거대한 허상인가
구글은 어떤 미래를 꿈꾸는가 | 구글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 | 완전히 기술화된 디지털 미래

추천사

장영재(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왜 구글은 인공지능 연구에 수년간 투자했을까? 많은 학자들이 회의적인 시각을 보냈던 그 연구에 그들은 과감히 투자했고 마침내 전세계에 ‘알파고 쇼크’를 일으켰다. 이 시점에 구글의 비전과 역량을 다시 돌아봐야 한다. 당장 다... 더보기

김경준(딜로이트 컨설팅 대표)

우리의 일상이 된 검색엔진, 유튜브, 안드로이드 등 구글은 디지털 기술로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더불어 미래의 모습으로 떠오르는 인공지능, 자율 주행차, 사물 인터넷 등의 분야에서도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있다. 미래가 궁... 더보기

장병탁(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구글의 미래》는 구글이라는 기업에 관한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그들이 어떻게 거대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 그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뛰어난 자료이자 구글이 진정으로 꿈꾸는 미래와 그 계획 및 전략은 무엇인... 더보기

책 속으로

구글의 변신은 래리 페이지가 다시 기업의 CEO로 나서는 날부터 시작되었다. 그전에는 2001년 구글의 CEO로 취임한 에릭 슈미트가 10년간 구글의 빠른 성장 속도를 조절하고 기업을 성공적으로 신규 상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구글의 창업자 페이지와 브린은 슈미트가 자유롭게 경영하도록 용인했지만 구글의 성장 속도나 경영 방식의 대담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다시 개입했다. 2011년 5월 초 페이지는 다시 고삐를 틀어쥐었고 브린은 수석 연구자로서 개발연구팀을 이끌기로 했다. 이후로 페이지는 구글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구글의 행보는 곧 미래가 된다!”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 등 구글 관계자 40여 명과의 인터뷰,
5년에 걸친 실리콘 밸리 취재 끝에 완벽히 그려낸 구글의 미래 전략!

인공지능 알파고, 자율 주행차, 나노 알약, 혈당 측정 콘택트렌즈, 인터넷중계기 풍선…
미래를 상대로 한 구글의 도박이 시작되었다!

인간의 압승으로 점쳤던 인공지능과의 대결에서 구글의 알파고가 승리하면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바꿔놓을 미래를 ‘4대 1’이라는 충격적인 스코어로 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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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기업 tm**q0210 | 2016-09-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구글이라면 세계적으로 누구나 알만한 1등 기업이기에 항상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하고,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까지 될 수 있었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떤면에서는 우러러보게 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 마음이 있었고, 도대체 국내기업과 다른 무엇이 뭘까 라고 하는 궁금증에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러한 면에서까지 노력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전혀 몰랐던 새로운 분야에 대한 노력등을 통하여..장기적인 미래 흐름까지도 동시에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사... 더보기
  • 이것이 미래일까? a7**55250 | 2016-08-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최근 읽은 책중 독일의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있다. <4차 산업혁명, 새로운 미래의 물결>이다. 사실 그 책보다 이 책을 먼저 읽었다. 그래서 독일이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의 프로세서를 익히기 위해 수많은 선진 기업들을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선진적인 기업인 구글을 살펴보지 않았다면 오히려 이상하지 않았을 것이다.  독일의 대표적 주간지인 <슈피켈>의 실리콘 밸리지사의 편집장인 저자는 구글을 근처에서 직접 구글을 관찰한 대표적인 독일인중 하나일... 더보기
  • 구글 검색과 유투브 서핑이 일상이지만 지금껏 단 한 번도 구글이라는 기업에 대해 호기심이라든가 관심이라든가 하는 것들이 생긴 적이 없었다.   구글링은 어디까지나 검색 행위일 뿐이고 유투브 서핑은 어디까지나 취미 활동일 뿐, 이런 시스템을 운영하는 회사가 어떤 방침과 비전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지 내가 왜 알아야 되나? 그런 데에까지 궁금함을 가질 여유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알파고가 나타났다. 우와......... 세상에.... 한때 포털사이트를 점령했던 알파고의 풍경은 내게 어떤 계... 더보기
  • 구글의미래 mi**77bear | 2016-06-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글의 미래. Google, 구글 회사 이름을 듣게 되면 무엇부터 생각이 나나요? 아마도 검색엔진, 구글지도, 지메일,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량 등 최근에 언론을 통해서 자주 접하게 된 단어들이 생각 납니다. 이세돌 9단 과의 바둑 승부를 보면서 바둑에는 평서에 관심도 두지 않다가 인공지능 알파고의 우수함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지금 우리들의 사회가 급속도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고 있구나 느끼게 됐습니다. 376p 책 속에서 신문, TV, 인터넷에서 들어왔던 구글 회사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 더보기
  • 구글의 미래 bs**96 | 2016-06-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토마스 슐츠는 독일 '슈피겔'지 실리콘 밸리 특파원으로 좀처럼 외부에 문을 열지 않는 구글의 내부에 독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 등 구글 관계자 40여 명과의 인터뷰한 내용과 5년에 걸친 실리콘 밸리 취재 끝에 진짜 구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알파고와의 대결로 인해 다시 관심 받기 시작한 구글의 사업들, 안드로이드, 자율 주행차, 우주 엘리베이터, 나노 알약, 생명 연장 프로젝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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