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양품계획 지음 | 민경욱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10월 1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45386(8901245388)
쪽수 272쪽
크기 129 * 188 * 26 mm /42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만든 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기획부터
로컬에서 시작되는 미래까지,
일상의 힘을 믿습니다

심플한 제품으로 생활의 미학을 파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MUJI’. 이곳에서 우리는 옷과 신발, 침구를 비롯하여 식기와 문구 심지어 레토르트 식품까지 생활에 쓰이는 거의 모든 물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무인양품은 단순히 잡화점보다는 철학을 나누고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브랜드로서 존재하고자 한다. ‘기분 좋은 생활’을 목표로, 어떻게 ‘사람과 사회에 도움’이 될지를 고민하며 건축과 도시 재생, 커뮤니티 기획 등 계속해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은 무인양품의 40년 경영 철학을 브랜드의 입으로 직접 공개한 최초의 책으로 탄생의 원점부터 철학을 이루는 핵심 키워드, 기획과 발상, 조직문화를 아우르며 구성원들에게만 공유해온 내용에 더해 앞으로의 일과 비전,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까지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오롯이 담겼다. ㈜양품계획 가나이 마사아키 회장이 직접 구성하고 서문을 썼으며, 무인양품의 아트 디렉터이자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후카사와 나오토가 기획에 참여하고 한국어판 디자인 감수까지 마쳐 더욱 의미 깊다. 세계인의 공감을 얻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무인양품이 거듭한 사유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책은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기 중심축을 지켜낸다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 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해줄 것이다.

“세상을 위해 제대로 기능하며
사용하는 이에게 기쁨을 전달하는,
브랜드의 역할은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_ 양품계획 가나이 마사아키 회장, 인터뷰 중에서
▶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북트레일러

영상 제공 : Magazine B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사람과 사회에 ‘도움이 되자’는 마음 4
_주식회사 양품계획 회장 가나이 마사아키

제1장. 발상은 언제나 근원적이며 단순하다
- 인간으로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1 인간은 욕심쟁이이며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생물이지 16
2 사람도 개도 큰일을 본다 20
3 무인양품의 사상이란 무엇인가 24
4 대전략은 ‘도움이 되자’는 것 26
5 당연하지만 잊기 쉬운 것들 30
6 문화의 세 가지 지향성 32
7 사람을 사람답게 38
8 개인도 회사도 나라도 같은 사이클로 돌아간다 42
9 파는 쪽이 약하고 사는 쪽이 강하면 안 될까? 44
10 아첨하지 않는, 그러나 건방지지도 않게 48
11 자연과 함께. 무명으로. 심플하게. 지구적으로 50

제2장. 생활이 아름다워지면, 사회는 나아진다
- 경제는 수단일 뿐, 목적은 기분 좋게 사는 것
12 가만히 달을 본 적 있나요? 58
13 목표는 기분 좋은 생활 62
14 경쟁보다 연대를 64
15 생활의 ‘풍요로움’에 대해 다시 묻다 66
16 새로운 가치관으로 생활을 돌아보다 70
17 애당초 시작은 ‘소비사회에 대한 안티테제’ 74
18 자본 논리보다 인간 논리 78
19 전통과 침묵 사이에서 82
20 ‘이것이 좋다’가 아니라 ‘이것으로 충분하다’ 86

제3장. 무인양품이 만드는 방식
- 줄임으로써 창조하다
21 이것의 어디가 무인양품다운가? 92
22 마이너스의 미학 96
23 우선은 자신에게 마케팅 104
24 그리고 관찰 108
25 일상의 재발견 112
26 무의식의 의식을 찾아라 120
27 사람의 흔적이 있는 물건 만들기 126
28 아주 사소한 것과의 만남 132
29 생각이 있으면 아이디어는 찾아온다 136
30 없음은 없는 게 아닌, 즉 없는 그대로 140
31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 144
32 과정에 대한 공감 148
33 적정선이라는 어려움 154
34 생활 소재로서의 상품 160
35 마음에 와닿는 상품을 만들자 164

제4장. 무인양품이 생겨난 문화와 조직
- 양품계획의 비전
36 괴로웠던 시간을 잊지 말자 170
37 작은 물고기는 무리를 짓되 서로 말없이 질서 정연하게 헤엄친다 174
38 글로벌한 중소기업 선언 178
39 본부는 현장을 지원하는 역할 180
40 구조의 가장 위에는 ‘사상’이 있다 184
41 이념을 공유한다 188
42 사람의 편에서, 사람이 주역인 회사 194
43 ‘3현’을 직시하라 198
44 튀어나온 말뚝을 응원한다 200
45 잡담이 곧 전략회의다 204
46 인간도 회사도 어차피 언젠가는 죽는다 216
47 우리의 일은 언제까지나 미완 220
48 일하는 사람이 일을 바꾸고 회사를 바꾸며 사회를 바꾼다 224

제5장. 무인양품은 비어 있다, 그래서 무한하다
- 대전략을 바탕으로, 가능성은 한없이
49 ‘본업의 힘’을 단련하다 230
50 로컬에서 시작하는 미래 234
51 사상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활동 242
52 ‘바보’ 우리들 254
53 되풀이되는 원점, 되풀이되는 미래 258

후기를 대신하여 261
후기 - 무인양품은 ‘총의’다 268

책 속으로

양품계획에서는 ‘무엇을 상품으로 할 것인가’라는 관점이 생활이나 가치관과 직결됩니다. 의지를 갖고 만들지 않는 상품도 있으니 이왕 만드는 상품에는 느낌이 좋은, 생활에 필요하다는 근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초심을 잃지 말고, 시장에서 잘 팔린다거나 요즘 트렌드라는 함정에 빠지지 말고, 용기와 신념을 갖고 ‘물건 만들기’에 매달리기를 바랍니다. 가끔은 함정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고객들이 무인양품 매장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해줍니다. “어머? 이거, MUJI 같지 않아.” 고객 사이에도 그런대로 ‘MUJI다운’ 혹은 ‘M...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스며든
마이너스 미학의 비밀
개인이 삶의 목표를 위해 일상에서 반복하여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가 처음 정립한 ‘라이프스타일(Style of life)’이라는 이 개념은 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얼이 구매력 있는 집단으로 성장하면서 기업들에 더욱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그들은 스스로 가치 있다고 여기거나 지향하는 삶의 철학을 가진 기업의 제품을 소비함으로써 그 스토리와 문화를 내 것으로 흡수하고 싶어 한다.
모노톤의 단정한 옷, 간소한 가구와 가지런하게 정돈된 방,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cr**bel | 2020-10-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있기 전까지 참새가 방앗간에 들르듯 가던 곳 중 하나가 무인양품 무지였다. 일본여행을 가서도 꼭 방문했던 매장이었는데 불매운동에 동참하며 발길을 뚝 끊게 되었다. 너무나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상품을 볼 때마다 그 단순함이 주는 미적 감각에 매료되곤 했다. 생활의 미학을 판매하는 곳인 무인양품 MUJI는 없는 것 빼곤 다 파는 만물상 같은 곳이다. 가구, 의류, 옷, 신발, 주방용품, 레토르트 식품, 문구류, 침구류까지 단순하게 사는 사람들이라면 이곳에서 살 것이 정말 많을 정도로 상품들이 가지런히 정돈... 더보기
  •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yj**0702 | 2020-10-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심플하게 했습니다." "심플함의 어디에 무인이 있나요?" 심플한 제품으로 생활의 미학을 파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MUJI' 예전 무지 매장에 간 적이 있는데 무채색의 가지런히 놓인 다양한 생활용품.  화려한 디자인이나 컬러 없이 미니멀라이프와 어울리는 심플 그 자체의 상품을 보고 깔끔하다는 생각이 첫 느낌이었다. 어떤 책에서 무지의 '카레'가 엄청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진짜 다양한 상품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사먹어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그냥 왔지만ㅠㅠ 전 세계 2... 더보기
  • 한 기업의 철학을 이해하는 건 어쩌면 낯간지러운 얘기일 수 있다. Apple, Google, Facebook, Instagram의 창립 스토리와 CEO들의 GEEK스러운 면모는 감탄사를 연발하는 동시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규칙없음[No Rules Rules]'이란 타이틀로 Netflix의 기업 문화를 엿볼 수 있었는데, 진지한 구석을 유려하게 풀어내어 읽기에 좋았다. 다른 기업들도 본인의 진지한 철학을 머리 좋게 풀어내길 바란다.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은 웃음기... 더보기
  •       무인양품은 1980년에 설립된 일본 브랜드이다. [철저한 생산 과정의 간소화] [소재의 선택] [포장의 간략화]라는 3가지 발상을 기본으로 하여 보다 심플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활용품, 의류, 가구, 학용품, 식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팔고 있지만 간략하고, 단순한 제품 구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 한국에서 30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일본어로 무인양품은 '무지루시료힌'이라고 읽는다. 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2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