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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의 작은 집 작은 집도 넓게 쓰는 독일식 정리 수납 생활

가도쿠라 타니아 지음 | 조우리 옮김 | 홍시 | 2011년 09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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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41456(8993941459)
쪽수 163쪽
크기 148 * 210 * 20 mm /27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タニアのドイツ式部屋づくり/門倉多仁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작은 집도 넓게 쓰는 살림의 지혜!

일본의 요리ㆍ라이프스타일 전문가 가도쿠라 타니아의 『타니아의 작은 집』. 독일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저자가, 소박하고 아늑한 일본의 집을 합리적이고 심플한 독일인 특유의 라이프스타일로 꾸미면서 살아온 소박하고 특별한 기록이다. 독일과 일본, 미국과 영국, 그리고 홍콩 등으로 이사를 되풀이하면서 스스로 터득해 온 집 꾸미기 노하우와 아이디어, 그리고 풍부하고 유용한 독일인의 살림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독일인 어머니에게 배우고 실천해온 살림의 지혜를 공개한다. 작은 집도 넓게 쓰는 다양한 실용적 독일식 정리ㆍ수납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아늑하게 사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가도쿠라 타니아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가도쿠라 타니아는 1966년 독일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의 딸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생활하며 그곳의 자연을 향유하는 한편 어머니의 영향으로 집 안 살림에 대한 관심을 키워 갔다. 국제기독교대학을 졸업한 뒤, 외국계 증권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유학을 간 남편과 함께 런던에서 생활하며 프랑스 요리 전문학교 ‘르 코르동 블루(Le Cordon Bleu)’에서 요리를 공부했다. NHK 프로그램 「독일어회화」에서 2년 동안 요리 코너를 담당했다. 일상에서 쾌적함을 추구하는 독일의 합리적인 살림과 인테리어 노하우에 대해 다수의 잡지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평소에는 도쿄에서 생활하지만, 매달 한 번씩 가고시마에 내려가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 『커피 타임에 즐기는 과자』(2006), 『타니아의 독일식 키친』(2008), 『생활이 심플해지는 독일식 습관』(2011)이 있다.

가도쿠라 타니아님의 최근작

역자 : 조우리

역자 조우리는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학산문화사 국제부에서 7년간 라이센싱 업무를 맡았으며, ‘바른 번역 아카데미’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한다.

목차

1 나의 소박한 라이프스타일
집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재활용 바구니
수납장소 정하는 법
함께 쓸 일이 많은 물건은 같은 공간에
거실에 둔 두 개의 장롱
자주 쓰는 그릇은 손이 잘 닿는 곳에
그때그때 장보기
잡지는 책장에 들어갈 만큼만
스카프를 활용한 코디법
선물은 즉흥적으로

2 즐거운 나의 집
생활용품이 인테리어로
낡을수록 멋스러운 가구
골동품을 집 안으로
간접 조명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벽에 포인트를 주는 액자들
정리정돈으로 시작하는 하루
창문과 커튼은 집의 얼굴
러그는 필수품
집 안 곳곳의 양초들
가구는 아주 오래된 친구

3 나의 주방 사용기
주방도구는 최소한의 것만
제 몫 톡톡히 해내는 이동식 트레이
행주 세 장으로 주방을 깨끗하게
언제라도 할 수 있는 '나만의 요리'
주방을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려면

4 어머니에게 배운 살림 노하우
집은 조금씩 만들어 가는 것
거실 벽면을 책장으로
커튼 뒤를 수납공간으로
거울을 이용해 공간을 넓고 환하게
벽과 창틀에 페인트칠을
좁은 복도를 넓어 보이게
아름다운 현관을 위하여
수납공간을 최대한 많게
주방 창문 아래에 수납장을
그릇과 식재료의 수납법
녹슬지 않는 커트러리
특별한 시간관리 습관

5 합리적인 독일식 생활법
눈 뜨면 환기부터 하는 사람들
속옷에까지 다림질을
점심엔 따뜻한 음식을
커피타임의 에티켓
세탁 키친
주방이 없는 임대주택
우모 이불 고르는 법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허브와 아로마

프롤로그
에필로그
책 속의 매장 소개

책 속으로

저는 간소한 걸 좋아해서 집에 필요 이상의 물건은 두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무언가를 소유하면 관리를 해야 하니까요. 짐이 적으면 기분도 가볍고 청소도 쉽습니다.
_1. 나의 소박한 라이프스타일

임대주택에 살더라도 내가 지낼 때만큼은 그곳이 나의 아지트입니다. 이사를 자주 했지만 집은 언제나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일에 지쳐 돌아왔을 때 편안히 쉴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건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_2. 즐거운 나의 집

저희 집 주방은 매우 좁습니다. 그래서 주방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소박하고 아늑한 일본의 집
합리적이고 심플한 독일인의 라이프스타일

일본의 요리·라이프스타일 전문가 가도쿠라 타니아가
독일인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살림의 지혜를 공개합니다.

“집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사는지가 더 중요하다.”

작은 집에서 누리는 심플한 라이프스타일
집은 그곳에 사는 사람의 삶과 가치관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공간이다. 더불어 집의 상태에 따라 생활의 질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 안을 좀 더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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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타니아의 작은 집 me**ney | 2011-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독일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의 딸로 태어나 프랑스 요리전문학교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공부한 후 현재 일본의 요리,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타니아의 책이다. 국내의 정리, 수납 책들이 노하우를 담아서인지 대부분 크고 두꺼웠던 것에 반해 이 책은 크기도 작고, 두께도 얇은 편이어서 처음에는 좀 놀랐다. 하지만 적은 페이지라도 사진과 알찬 정보가 충실한 편이어서 제법 도움이 되었다.    이사를 스무 번도 넘게 다닌 그녀였지만 집에서 지내는 시간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 더보기
  • 『 타니아의 작은 집』 je**83 | 2011-1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소박하고도 특별한 이야기, 타니아의 작은 집     <타니아의 ‘작은’ 집>이라는 제목도, 표지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어렸을 때부터 머릿속에 그려온 나만의 집이 있다. 넓고 화려하지 않은 작은 집이지만, 소박하고 편안하게 꾸민 집이다. 불필요한 물건은 모두 치워버리고, 생활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들만 갖춰놓고 살고 싶다. 그런 내게 이 책은 참 고맙다.   저자 타니아는 아버지가 일본인, 어머니가 독일인이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집과 살림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한다. 집에서 지내는... 더보기
  • 정리와 수납의 생활화  어머니와 함께 이사를 할때마다 저 많은 짐이 어디서 쏟아져 나올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릴때 보았던 그 풍경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지만 그때 그 생각은 여전히 이어져 옵니다. 어머니의 수납과 공간활용 능력은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볼멘 소리와도 연결됩니다. 추가요금을 낼 수 없다는 어머니와 이삿짐 센터의 실랑이를 뒤로 한채 계속해서 나오는 짐들을 보면서 정리와 수납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 어머니에게서 배워야 할 것들이 참 많았구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은 집도 넓게 쓴다는 독일과 일본의 만남.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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