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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는가?

개정증보판
하비 다이아몬드 지음 | 강신원 옮김 | 이의철 감수 | 사이몬북스 | 2016년 05월 01일 출간 (1쇄 2007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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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5912430(899591243X)
쪽수 224쪽
크기 145 * 210 * 15 mm /37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Fit For Life/Harvey Diamon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는가

뉴욕타임즈 40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책, 스테디셀러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이 개정된 내용과 깔끔한 새표지로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김종진씨가 살을 빼고 건강을 회복한 다음 100권을 지인들에게 나누어주었다는 책. 유명블로거 ‘이레네오’가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꼽았다는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은 야생동물의 식습관에서 건강과 다이어트의 원리를 찾는다. 유일하게 비만으로 고생하는 동물인 인간이 비만이 없는 야생동물에게서 다이어트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사례는 물론, 자연주의자 헬렌니어링, 자동차왕 헨리포드, 과학자 파블로프 등 다양한 인물의 식습관도 언급하고 있다. 인간의 몸과 진화과정, 비만과 다이어트 상업주의 등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문체와 유머로 쉽게 풀어 재미있게 읽힌다.
▶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탄수화물, 지방에 대한 상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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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하비 다이아몬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하비 다이아몬드 Harvey Diamond는 베트남전에 공군으로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그런 그 가 음식으로 병을 고쳤다. 20대에 178cm에 90kg이 넘는 뚱보였던 그가 25kg 을 감량했다. 그 이후로 그는 한 번도 살이 찐 적이 없고 병에 걸린 적이 없다. 이 에 고무되어 건강 컨설턴트로 변신했다. 캘리포니아 의학원(Institute of Holistic Studies)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Fit for Life)》을 출 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미국에서만 300만부, 전세계 1,200만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 라이브(Larry King Live), 오프라 윈프리 쇼(Oprah Winfrey Show),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전 세계인의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 음식, 죽은 음식〉,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등이 있다.

감수 : 이의철

감수자 이의철은 대전 유성구에 있는 선병원 직업환경의학센터의 임상과장으로 근무 하고 있는 전문의로, 저지방 자연식물식(low fat, plant-based diet)이 현대 만 성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의사, 한의사, 치의 사들의 모임인 베지닥터(www.vegedoctor.org)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목차

저자서문 5
추천사 16

1장-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멈춰라

왜 시중의 다이어트는 효과가 없을까? 25
길에서 스승을 만나다 30
인간의 몸은 참으로 놀라워라! 34
· 밤늦게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 41
· 비만은 몸 속의 독소 때문이다 45

2장-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 지구도 물이 70%, 인간의 몸도 물이 70% 53
· 과일과 야채가 정답이다 56
· 사자가 호랑이를 잡아먹지 않는 이유 63
· 억지로 물을 마실 필요가 없다 69

3장-아무 음식이나 섞어 먹지 마라
· 위와 장은 너무 지쳐 있다 73
· 한 번에 한 가지만 먹어라 78
· 섞어 먹으면 부패한다 82
· 고기와 우유를 같이 먹으면 몸은 더 힘들다 87
·자동차 왕 포드도 실천했다 92

4장-살아있는 음식을 먹어라
· 과일은 30분 만에 소화된다 99
속쓰림은 순간이다 106
· 과일도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114
· 칼로리 계산은 바보짓이다 120
· 안심하라! 통증은 자가치유의 증거다 125
딱 2주만 실천해보자 132

5장-단백질 강박증을 버려라
· 단백질이 너무 많으면 위험하다 137
단백질을 먹는다고 단백질이 생기지는 않는다 143
· 모든 고기는 인간의 몸 속에서 독소를 뿜어낸다 149
· 다람쥐를 보면 먹고 싶은가? 153
· 달걀에는 비소가 있다 160
· 우유는 정치적인 식품이다 163
· 우유는 송아지를 위한 것이다 167
· 우유는 몸에 점막을 형성한다 170
· 우유를 마시면 몸에서 칼슘이 빠져나간다 176

6장-뚱뚱하다고 생각하면 더 뚱뚱해진다
· 부정적인 생각이 다이어트를 망친다 183
· 햇빛을 쬐면 독소가 나간다 187
· 심장이 강할수록 수명은 길어진다 190

7장-다이어트 할 때 궁금한 질문들
커피나 홍차를 마신다고 큰 문제는 없지 않나요? 197
청량음료는 괜찮은가요? 201
· 가끔씩 약간의 초콜릿을 먹는 것도 몸에 나쁜가요? 203
· 식사와 함께 하는 약간의 와인은 몸에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인가요? 206
· 그렇다면 비타민제나 미네랄 영양제도 필요없다는 말인가요? 207
· 정제소금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가요? 210
· 과일도 저혈당을 악화시킨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211
· 임신 중인 여성도 이 법칙들을 실천해도 괜찮은가요? 213

에필로그│새로운 인생이 열린다 218
옮긴이의 말 221

책 속으로

나는 시중에 새로 소개되는 모든 법칙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30일 동안 계란과 치즈만 먹으라는 다이어트가 있었다. 나는 그렇게 했다. 30일간 샐러리와 햄버거만 먹으라는 다이어트가 나왔다. 나는 그렇게 했다. 그렇게 나는 체중을 줄여나갔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다. 그 법칙이 끝나자마자 다시 옛날처럼 먹기 시작했고 몸무게도 다시 옛날로 돌아갔다. 이런 저런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내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 것이다.----p.7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참담한 다이어트가 끝나고 나면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생각한다. 먹을 것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건강과 식이에 대한 놀라운 통찰, 당신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다.
─ 이의철(베지닥터 사무국장, 전문의)

저자도 실패자 였다. 책은 저자 본인의 얘기로 시작된다. 팔팔하던 20대에 90kg이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살은 ‘쪘다 붙었다’를 반복했다. 원인이 궁금했다. 우연히 스승을 만나 새로운 이론을 접하게 되는데, 그것이 자연위생학(natural Hygiene)이다. 그 후로 십년 넘게 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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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식이라는 선제조건 dr**123 | 2019-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이 책을 읽기전에 식사가 잘못됐습니다란 책을 먼저 봤다. 즉, 우리 몸을 지탱하는 모든 원료가 음식이라는 것에서 내 몸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첫번째 책을 읽고난 다음 탄수화물이 모든 에너지의 원료가 아니라 지방의 축적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즈음. 우연히 신문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됐다. 다이어트가 목적은 아니었다.   결론, 채식이라는 선제 조전으로 보면 좋으나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이 책은 채식주의자가 쓴 책이 맞다. 또 채식을 권하는 책이다. 다이어트는 그런 음식만 바... 더보기
  • 다이어트 참 쉽죠! sh**na77 | 2018-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해서 많은 책을 읽었다. 하비 다이아몬드의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은 그 책들을 한권으로 묶어 놓은 느낌이다. 굉장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으면서도 적적량의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까봐서 안달하고 있는 현대인들! 항상 다이어트를 염두해 두며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 필요한 다이어트 참고서 아닌가 생각한다. 곧 래시가드를 입어야 해서 다이어트에 돌입하겠다는 조카에게 이 책을 권해주었으나 반응이 시원찮다. 굶으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살을 빼겠단다. 안에 있는 조금 어려운 단백질의 대사와 같... 더보기
  •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ek**kd2006 | 2018-07-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이라니. 제목만 놓고 보면 평소 즐겨 읽는 책 부류와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다이어트 자체보다는 건강한 식습관 또는 식생활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의 목차를 봤을 때 책 내용이 내 관심사에 정확히 부합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다이어트 서적과는 내용면에서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다이어트 상식과 통념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레시피로 가득한 요리책처럼 실용적인 다이어트 비법의 나열이 아닌, 올바른 식이 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고찰이 주를 이... 더보기
  •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ch**elyun | 2016-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제가 처음 로푸드를 접할 때 읽었던 하비 다이아몬드님의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의첫 개정판이 나왔습니다~초판 번역자분은 '김민숙'님 이셨는데이번 개정판의 번역은 '강신원'님 이 해주셨고 베지닥터 '이의철'님이 감수해주셨습니다~건강도서로서책 한 권의 내용이 놓칠 수 없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었던 기억에 개정판을 마주하는 기쁨이 엄청 컸습니다~처음 제가 추천받아 읽었던 것처럼저도 디톡스 수업을 하면서 추천도서 목록에 그것도 소장용으로 꼭 추천을 드렸던 책이었고그래서인지 개정판은 어떻게 바뀌었나도 많이 궁금했습니다~사실 개정판이어도기본적... 더보기
  • 명불허전! ny**528 | 2016-05-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나? 제가 존경하는 양심의사(?)께서 적극 추천해서 어젯밤을 꼬박 세워 읽었습니다. ‘현자(賢者)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말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책은 병과 비만에 대한 복잡한 내용을 마치 만화책 읽듯이 쉽게 풀어쓴 점이 돋보입니다.   책은 본인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90kg이 넘는 뚱뚱한 체중을 25kg이나 줄이고 고엽제 후유증으로 사지가 불편했던 몸이 완벽에 가깝도록 건강을 되찾았다는군요. 첫째, 아침은 안 먹는 것이 좋지만 굳이 먹는다면 과일이나 과일주스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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