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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암을 이겨낸 전 서울대 병원장 한만청 박사의 유쾌한 암 치료론

한만청 지음 | 시그니처 | 2017년 02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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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883929(1195883927)
쪽수 350쪽
크기 151 * 219 * 27 mm /825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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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암을 이겨낸 前 서울대 병원장 한만청 박사의 유쾌한 암 치료론 [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암을 이겨낸 지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덧붙여 2017년판 개정증보판으로 나왔다. 저자는 1998년 처음 간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로 암 덩어리를 성공적으로 제거했지만 곧바로 폐로 전이, 생존율5퍼센트라는 말기 암 선고를 받는다. 동료 의사들조차 힘들다는 전망을 하였고 주변에서는 여러 가지 비방과 대체 요법으로 저자를 유혹했다. 그러나 한 박사는 현대 의학만을 믿겠다는 신념으로 치료에 매진, ‘기적적으로’ 암을 완치했다. 저자는 암 치료에 있어 증거중심의 현대 의학을 ‘대체’할 방법은 없다고 단언하며, 암 환자들을 유혹하는 잘못된 치료법을 통렬히 고발한다.

상세이미지

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암이란 존재를 다시 봐야 할 이유
2장 암 환자들이여, 이것만은 절대로 하지 마라
3장 암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진실
4장 내가 나를 지키는 일상의 원칙
5장 암이 내게 준 선물
6장 그럼에도 절망스러울 때는
부록 1 한국인이 잘 걸리는 6대 암의 증상과 치료, 예방법
부록 2 암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37가지 베스트 질문

책 속으로

2017년 나는 이제 우리 나이로 여든넷이 되었고, 1998년 암에 걸려 암과 친구가 된 지도 벌써 19년이 되었다. 보통 암에 걸린 후 5년 동안 생존한 경우 '완치' 판정을 받는데, 이제는 암 환자나 암 생존자라는 말이 어색할 만큼 긴 시간이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암이란 녀석은 잊을 만하면, 내가 잠시 나약해지거나 나태해진 틈을 노려 다시 찾아온다는 사실을 말이다.- p 5

암에 걸리고도 내가 지금껏 건강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 아닌 비결은 바로 쓸데없는 약을 먹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 그 흔한 비타민, 보약, 건강... 더보기

출판사 서평

98년 간암 수술 후 폐로 전이, 생존율 5퍼센트 미만에서
어떻게 그는 살아남았을까?

‘이것저것 잡스러운 치료법에 현혹되지 않고 증거 중심의 의학을 믿어서?’
‘신선한 음식을 먹고 건전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서?’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절망에 쉽게 마음을 내어주지 않아서?’

암을 이겨낸 前 서울대 병원장 한만청 박사의 유쾌한 암 치료론

▶▷ 이 책은 ...

√ 2001년 초판 발행 후 수많은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준 책… 2001년 초판 발행 후 최장기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기록, 대한의사협회 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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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은 자만하면 안된다.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지 건강이 나빠지고 나서 건강해지겠다고 하는 멍청이가 되지 말자 고 다짐은 하지만 바쁜 일상 생활속에 안좋은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몸을 망치는 행동을 매일 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 꼭 건강이 안좋아서, 혹은 암에 걸려서 이 책을 찾아본 건 아니지만, 일반 상식선에서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나 포함하여 가족들 친구들 지인들을 생각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마치 암을 이겨낸 것이 기적이 아니라는 듯한 뤼앙스를 풍기는 책을 집필한 한만청 박사님의 책을 읽는데 많은 공감을 하였다. ... 더보기
  • 한국인의 사망원인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암. 예전에는 암에 걸리면 죽는다며, 죽을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10명 중에 3~4명이 걸리는 흔한 병(?)이 되어버린것이 바로 암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제 부모님도 암으로 수술을 하셨기에 더욱이나 암에 관련된 책은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요. 이 책은 서울대 병원장이셨던 한민청 박사가 암을 이겨내고 쓴 책이라 더욱더 관심이 가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저자는 1998년에 간암으로 판명되 수술을 하고 두달만에 폐로 암이 전이 되어 생존률 5퍼센트 미만이라는 소리를 들... 더보기
  • 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이 책은 암에 관한 책이다.  그런데 시중에 나와있는 여느 암에 관련된 책들과 다른 점이 확실히 존재한다.  바로, 특정 방식 혹은 치료법을 확신을 가지고 고집스레 행하라는 식의 접근이 아니라는 것이다.  차라리 이 책은 의학에 관련된 책이라기 보다는,  마치 한편의 동양고전처럼 삶의 자세에 대한 책이라고 정의하는게 더 어울릴 법하다.  저자 스스로가 암을, 그것도 힘들다는 간암과 폐암을 이겨낸 서울대 병원장 의사 출신으로서... 더보기
  • 1년에 한번씩 듣는 말이 있다. 주변에 누군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이다. 가까운 지인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으면 안타까워 하고, 괜찮아지길 바란다.하지만 대체로 무덤덤한 상황이 나타난다. 그건 암이 피부로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가족 중 한사람이 암에 걸렸다면 어떻게 될까. 바로 심각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예민해진다.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화를 낼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이런 상황이 올 때 어떻게 암과 마주해야 하고 치료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고 있다. 암이란 100퍼센트 죽는 병이 아니기에 자신의 마음가짐을 똑바... 더보기
  • 21세기에 과학문명이 발달하고 있지만 아직도 암은 정복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생존율이 많이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전 서울대 병원장 한만청 박사는 암에 걸려서 이겨낸 자신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알려준다. 그는 1998년 간암 진단 후, 수술로 제거하였지만 폐로 전이 되어서 생존율 5%라는 말기 암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절망하지 않고 암을 이겨내서 20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암선고를 받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소리에 섣불리 절망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비방과 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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