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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음식, 죽은 음식 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더글라스 그라함 지음 | 김진영 , 강신원 옮김 | 사이몬북스 | 2020년 03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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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330158(1187330159)
쪽수 336쪽
크기 144 * 210 * 27 mm /52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80/10/10 Diet/Douglas N. (Douglas N. Graham) Graham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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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미국에서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인류학에 관심 있는 지성인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사자는 야생에서 고기를 먹는 동물이다. 소는 야생에서 풀을 먹는 동물로 30년을 산다. 풀이 아닌 곡물과 사료를 먹는 공장의 소들은 불과 3살도 되기 전에 성체가 된다. 공장의 소들은 비만과 질병, 그리고 인간의 욕심으로 짧은 생을 마감한다. 그렇다면 700만년을 진화해온 호모 사피엔스는 자연상태에서 무엇을 먹는 동물이었을까?

이 책은 단순한 영양서나 건강서가 아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육식동물인가, 채식동물인가, 아니면 잡식동물인가? 그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낸다. 직립보행, 꼬리, 혀, 발톱, 대장의 길이, 수면, 턱의 움직임, 치아구조, 소화효소, 간의 크기 등을 통해 인간이 육식동물이 아님을 증명해낸다.

야생의 모든 동물은 살아 있는 음식을 먹는다. 야생동물에게 질병과 비만은 없다. 인간이 질병과 비만으로 고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다. 살아 있는 음식을 먹지 않고 죽은 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로푸드(Raw Food)의 대가로 칭송받는 그라함 박사의 촌철살인의 논리를 들어보시라. 질병과 비만의 해결책까지 술술 풀어낸 명저라는 뉴욕타임즈의 격찬을 직접 확인해보시라.
▶ 『산 음식, 죽은 음식』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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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더글라스 그라함

‘죽은 음식’을 먹지 않고 ‘산 음식’을 위주로 먹는다면, 우리 인간은 질병과 비만 없이 평생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영양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본인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40년 가까이 스스로 운동선수가 되어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를 돌며 5천여 회의 강연을 했으며,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의 저자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와 함께 ‘로푸드(Raw Food) 운동의 아버지’로 칭송받고 있다. 자연위생학협회(Natural Hygiene organization) 회장을 역임했으며 국제건강협회 (Healthful Living International)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역자 : 김진영

경희대학교에서 관광영어를 전공했다. IT 로컬라이징 업체에서 애플 등 IT 제품 한글화/현지화/로컬라이징 등의 일을 했다. 현재 산업/기술/출판/게임 등 여러 분야의 번역을 하고 있으며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고 있다. 번역서로는 〈힘들이지 안고 일 잘하는 법〉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 음식, 죽은 음식〉,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등이 있다.

목차

축하인사
번역자의 말

1장 - 인간은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우리 인간은 과연 육식동물일까?
인간과 육식동물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은 과연 무엇을 먹는 동물일까?
인간은 과일을 먹고 살도록 설계된 동물이다
채식도 생명을 죽인다고?

2장 - 당신이 몰랐던 과일의 진실
과일은 정말 혈당을 올릴까?
당분이 우리 몸을 통과하는 3단계 과정
고지방 식단이 인슐린을 증가시킨다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으면 피로한 이유
칸디다증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당뇨병의 원인은 지방이다
과일이 암치료를 방해한다고?
산성과 알칼리성의 균형
과일을 먹고 속이 쓰린 이유
충치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3장 - 산 음식은 어떻게 살을 빼고 질병을 치유하는가
파스퇴르의 ‘병원균 이론’은 폐기되었다
코흐의 가설
조리는 왜 질병의 원인일까?
조리하면 영양분은 파괴된다
토마토의 리코펜 신화
산 음식은 어떻게 몸을 변화시키나?
그렇다면 어떻게 음식을 바꿀 것인가?
명현반응을 반가워해야 하는 이유
이중효과의 법칙
두 가지의 길, 어느 길로 여행하겠는가?
프라이 박사의 ‘무엇을 먹을 것인가’
참 음식을 고르는 4가지 기준

4장 - 칼로리 백분율의 이해
80/10/10 : 최적의 조합이다
80/10/10 : 장수식단이다
장수마을 사람들은 고탄수화물, 저지방 음식을 먹는다
인간은 80/10/10으로 설계되고 진화했다
왜 칼로리 백분율이 중요한가?
칼로리 백분율 모델의 장점과 단점
나는 80/10/10에 얼마나 가까운가?
우리는 함께할 것이다

5장 - 탄수화물 80%
당분: 호모 사피엔스를 위한 연료
연료와 에너지는 동의어인가?
탄수화물의 종류
저탄고지에 대하여
치명적인 저탄수화물 열풍
곡물 위주의 녹말식은 차선책이다
곡물, 무엇이 문제인가?
복합탄수화물: 곡물과 뿌리식물
정제탄수화물: 정크푸드
천연 탄수화물: 과일은 왜 완전식품인가?
과일은 충분히 주식이 될 수 있다
호모 사피엔스는 열대과일을 먹도록 설계되어 있다

6장 - 단백질: 최대 10%
인간에게 단백질은 얼마나 필요할까?
10% 이하의 단백질이 정답이다
10%의 단백질만으로 너무나 충분하다
운동선수와 보디빌더도 단백질 10%만으로 충분하다
추가 단백질은 필요가 없다
모든 식물에는 단백질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다
미국인들은 평균 16%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단백질 10% 이상은 왜 위험한가?
단백질 섭취량 계산법
과일 및 채소의 살아 있는 단백질
인간에게 단백질 결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7장 - 지방: 최대 10%
인간에게 지방은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지방은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할까?
지방의 종류
’저지방 2% 우유’가 실제로는 35%라고?
코코넛오일은 몸에 좋을까?
S/P 비율을 주목하라
당신은 지방을 얼마나 섭취하는가?
지방이 질병과 노화의 주범인 이유
기름(오일)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기름이 발암성 정크푸드인 이유
건강을 위한 10% 지방
칼로리 백분율 시소
에셀스틴 박사의 기적

8장 - 뚱뚱한 채식주의자들
지방은 지방일 뿐이다
당신이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이유
코코넛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어느 채식주의 여성의 샐러드
지방이 75%인 샐러드도 있다

9장 - 당신의 살이 안 빠지는 이유
지방을 빼기만 하면 살이 빠질까?
체지방률은 얼마가 좋은가?
근육이 늘어나면 살이 빠지는 이유
지방에 대한 진실과 거짓
탈수현상이란 무엇인가?
탈수현상의 4가지 원인
나는 탈수상태일까?

10장 -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한 입 칼로리
배고픔과 식욕을 구별하라
스트레스 받을 때 음식이 당기는 이유
모노밀, 한 번에 한 가지만 드시라

11장 - 80/10/10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느리고 꾸준하게 하라
80/10/10으로의 실제 전환사례
공식을 숙지하라
눈에 보이는 지방은 얼마나 되는가?
칼로리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류의 칼로리 비교
섭취해야 할 과일과 채소의 양

맺는말
참고자료

추천사

하비 다이아몬드(<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저자)

그라함 박사는 나의 동지이자 스승이다. 우리는 ‘자연위생학’이란 관점에서 완전히 의견이 일치한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시라. 내가 25kg을 감량하고 다시 살이 찌지 않은 것처럼, 내가 고엽제 후유증에서 되살아난 것처럼, 당... 더보기

콜드웰 에셀스틴(<지방이 범인> 저자)

나는 30년 가까이 지방이 범인이라는 관점에서 연구를 해왔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지방이라는 관점에서 우리는 동지인 셈이다. 지방을 멀리하시라.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선물한 호모 사피엔스 본연의 음식을 먹는다면, 신이 창조한... 더보기

마크 빅터 한센(<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그라함 박사는 영양학자이자 이 시대의 양심 있는 현자(賢者)다. 내가 그를 통해서 치유받았던 것처럼, 당신도 이 책을 읽고 몸과 영혼을 치유받으시라.

책 속으로

우리 인간은, 죽은 토끼를 보고 사자처럼 침을 흘리지 않는다. 우리 인간은, 얼굴과 손과 몸에 뜨거운 피를 흘려가며 마시는 모습을 스스로 상상하지 못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신(자연)의 설계와도 배치될뿐더러, 우리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론적 설계와도 동떨어져 있다. ---p.19

과일은 당뇨의 원인이 절대 아니다. 자연(과일)은 어리석은 인간이 그렇게 단순한 원리로 해석하는 대상이 아니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기 훨씬 이전, 그러니까 700만 년 전에 신(자연)이 준비해준 음식이다. 당신은 설익은 지식을 동원해서 자연의 섭...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은 무엇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의 시체를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초식동물인가? 인간은 발효식품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의 젖을 빠는 동물인가? 인간은 뿌리식물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견과류나 씨앗류를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잡식성 동물인가?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유전자와 99.6% 일치하는 침팬지의 식생활을 보면 된다.

침팬지는 무엇을 먹을까?
침팬지도 간혹 벌레도 먹고 식량이 부족할 때 육식도 하지만 그 비율은 겨우 2%인데, 과일과 어린 잎채소를 주로 먹는다고 세계적인 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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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 음식, 죽은 음식 ta**2000 | 2020-04-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인간은 과일과 부드러운 녹색채소를 먹도록 설계된 동물이다 1. 인간은 육식동물이 아니다 ▶①① 인간의 대장은 몸통 길이의 약 12배로 매우 구불구불하다 /육식동물-몸통길이의 3배, 직선이며 매끄럽다. ▶ 인간에게서 비타민C는 음식에서만 섭취가능한 필수영양소 / 육식동물-스스로 비타민C 생성 ▶ 인간은 소량 이상의 지방을 수용하지 못한다 / 육식동물- 고지방 먹이 수용 ▶ 인간은 요산분해효소를 분비하지 못하므로 뼈 속의 칼슘을 꺼내 육류의 산... 더보기
  • 좋은 책입니다. qu**tum721 | 2020-04-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이몬북스 책들은 발간하면 꼭 읽어보고, 배울게 많아 두고두고 읽으려고 보통 소장하는 편입니다. 이 책도 기존의 책들과 비슷한 맥락으로 고기,생선,계란,우유 등 동물성 식품을 지양하고 조리하지 않은 자연 채식 위주의 식단(특히 과일식)을 중요시 하라고 주장하는 책입니다.막연히 좋다가아니라 영양학적으로 분석하여 채식이 왜 좋은지, 지나친 단백질 및 지방 섭취가 왜 해로운지 제시함으로써 더욱 신뢰가 갑니다. 또한 이 책은 80(탄수화물):10(단백질):10(지방)이라는 칼로리 백분율이라는 구체적인 지표를 제시하여, 실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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