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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진실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방법

가와나 히데오 지음 | 유수영 옮김 | 송광일 감수 | 청림라이프 | 2011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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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534860(8996534862)
쪽수 19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野菜の裏側: 本當に安全でおいしい野菜の選び方/河名秀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채소를 통해 먹는 것의 본질을 깨닫는다!

『채소의 진실』은 ‘진짜 채소’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어떻게 먹어야 자연의 몸과 건강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이다. 무, 오이, 당근, 감, 쌀 등 일반재배ㆍ유기재배ㆍ자연재배 채소의 부패 실험을 통해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고 말라버리거나 발효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자연재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보통 유기농 채소는 유기비료를 사용하므로 농약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유기채소도 1/4정도는 농약을 사용하고 있으며 과일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사용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떤 채소를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그와 함께 건강하게 먹는 법을 강조한다. 더불어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방법 여섯 가지를 소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누님을 잃은 열여섯 살 때부터 ‘건강이 무엇일까?’라는 화두를 늘 마음속에 품고 살아왔다. 자연재배를 알게 되고, 자연재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에 이른 지금, 저자는 자연재배와 자연재배적인 삶의 방법이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삶의 건전화를 도모하기 위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 이야기한다. 더불어 이 책을 직접 번역한 여성그룹 ‘SES’ 출신의 방송인 유수영(슈)는 자신과 같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이 책을 통해 유기농ㆍ친환경 채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고, 가족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상세이미지

채소의 진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가와나 히데오

저자 가와나 히데오는 자연재배 농산물 유통회사인 ‘내추럴하모니’ 대표이다. 고쿠가쿠인 대학을 졸업했고, ‘좀 더 자연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에 자연재배 농가에서 농업 연수를 했다. 1986년 도쿄에 3평 정도의 채소가게를 시작으로, 현재는 자연식품점, 자연식 레스토랑 등 의식주 전반을 통합한 ‘내추럴하모니’ 및 자연재배ㆍ천연균 발효식품을 특화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일반 소비자를 위해’ 의사와 약에 의존하지 않고 사는 법’세미나를, 생산자를 위해 자연재배 보급을 목적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자연의 야채는 썩지 않는다』,『 진정한 야채는 녹색이 연하다』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유수영 역자 유수영(SES 슈)은 아이돌 스타에서 줌마돌로 돌아온 여성그룹 ‘SES’ 출신의 방송인이다. 가수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으며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연예활동을 지속하며 양국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0년 농구스타 임효성 선수와 결혼해 10개월 된 아들이 있다. 그녀는 “내 관심사는 모두 아이에 대한 것이다”며 직접 사과, 시금치, 브로콜리, 양파, 오렌지, 오이, 딸기를 갈아 주스를 만들고, 이유식도 세끼 모두 다르게 챙겨 먹일 정도로 아이 건강에 정성을 쏟고 있다. 일본에서 이미 자연재배를 접한 경험이 있어서, 한국의 모든 엄마들이 채소를 고르는 기준이 좀 더 까다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번역했다.

감수 : 송광일

감수자 송광일 박사는 정직한 농사꾼이다. 순천농업전문학교 졸업 후 국립교육심사평가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새농민상, 신한국인상을 수상했으며, 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민주평통자문위원과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광주광역시 회장을 역임했으며, 농민운동을 했다. 2006년 ‘썩지 않는 오이’로 자연재배에 성공해 SBS스페셜 <생명의 선택> 등 다양한 미디어에 소개되었다. 현재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농수산대학 채소원예과 현장교수이자 광주광역시 친환경유기농생산자연합회 회장으로 있다.

목차

머리말_음식이란 무엇인가? 9

1장. ‘자연재배’와의 만남
누나의 죽음과 열여섯 살의 결심 23 / ‘자연식’을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24 / 어떤 당근
과의 우연한 만남 26 / 300만 원으로 자연재배 농사 체험을 해보다 28 / 농사 체험으로 얻은
것 29 / 일반재배, 유기재배, 자연재배의 다른 점 30 / 왜 농약뿐만 아니라 비료조차 안 쓰는
걸까? 31 / 무의 가르침 32 / 자연이 만들어낸 기적의 예술 농법 33 / 채소 장사를 시작하다
34 / 나무 밑에서 울던 나날들 36 / 내추럴하모니의 작은 출항 36 / 기무라 씨 사과의 충격 39
/ 농업 혁명을 일으키자! 40

2장. 우리는 안전한 채소를 먹고 있는가?
채소는 농약 덩어리 43 / 왜 대량의 농약이 필요하나? 45 / 비료와 농약의 악순환 48 / 방사
선 감자의 공포 50 / ‘생명’을 기대할 수 없는 채소공장 50 / ‘특별재배 농산물’의 진실 52

3장. 채소를 먹으면 암에 걸린다?
당신은 위험한 채소를 먹고 있다 59 / 아기의 돌연사, 원인은? 60 / 기준치 없이 방치된 상태
62 / 채소에 초산성질산이 격증하는 이유 63 / 안전한 잎사귀 채소를 먹으려면? 65 / 초산성
질소는 마시는 물도 오염시켰다 66 / ‘하리마국풍토기’에서 보는 비료의 시작 69 / 농약의 역
사 70 / 벌레가 생기는 이유는 초산성질소 때문이다 71 / 출하 상자에 맞춰 종자를 만든다 72
/ 자가채종으로 재배한 채소 74 / 다음 생명이 태어나지 않는 ‘씨 없는 과일’ 75 / 유전자 조작
으로 식은 밥이 쫀득쫀득하다 76 / 유전자 변형 식품을 나도 모르게 먹고 있다 77 / 유기농
채소는 정말로 안전한가? 80 / 유기농 비료가 제일 위험하다? 82 / 사료의 안전성도 큰 문제
다 83 / 유기농 채소가 맛이 없는 이유 85

4장. 살아 있는 채소 VS 죽은 채소
채소 실험으로 알게 된 사실 89 / 10일 만에 썩은 무, 3년 이상 썩지 않은 무 91 / 오이 부패
실험 93 /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는다 94 / 자연의 감은 술이 된다 96 / 균과 함께 살아간다
97 / 왜 썩지 않고 발효될까? 98 / 정말 좋은 식품은 무엇인가? 99 / 균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100

5장. 흙에 ‘위대한 힘’이 있다
천재지변도 견뎌내는 채소 105 / 자연재배 채소는 뿌리가 굉장히 깊다 106 /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만드는 재배 방법 107 / 흙을 청정화시키려면 비독층부터 빼내야 한다 108 / 흙의 힘을
농약ㆍ비료가 방해한다 110 / 흙은 원래 비료 덩어리이다 111 / 미치호 씨가 자연재배한 놀
라운 귤 112 / 자연의 힘으로 병을 고친 레몬 116 / 산에서 자연재배 채소를 기를 수 있을까?
117 / 불경기재배는 무엇인가? 118 / 가정 채소밭에서 자연재배를 할 수 있을까? 120 / 자연
회귀가 아니라 미래로 향하는 새로운 농법 121

6장. 오감으로 먹는 법
먹는다는 것은 생명력을 받는 것 125 / 영양성분 값은 무시해도 된다 126 / 꼭 먹어야 하는 것
이 아니라면 먹지 마라 128 / 식재료의 핵심, 쌀과 된장 129 / 어떤 쌀을 골라야 하나? 130 /
된장은 최강의 건강식품 132 / 화학물질과민증인 사람이 알려준 것 133 / 바르게 먹는 방법
은 없다 134 / 오감으로 선택하는 ‘먹는 법’ 136 / 하루에 30품목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137 /
채소는 직접 보면서 만져보라 139 / 하루 세끼를 꼭 챙겨 먹을 필요 없다 140 / 음식은 약이
아니다 141 / 소는 어떻게 매일 우유 20킬로그램을 생산해낼까? 142 / 비타민C와 레몬의 다
른 점 143 / 적정가격이라는 생각 144 / 값싼 것을 사는 것은 주부가 게을러서다 146 / 식초
를 마시는 건강법은 왜 틀렸는가? 147 / 아이들은 왜 편식을 할까? 148 / 채소도 편식해선 안
된다 149 / 좋은 물을 마시는 방법 150

7장. 약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흙도 사람도 메커니즘은 같다 155 / 감기는 몸의 독을 내보내기 위해 필요하다 156 / 약=유
효성분+첨가물 158 / 예방접종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이유 160 / 병과의 싸움에서 체력이 포
인트이다 161 / 모든 병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162 / 건강보조제는 화학비료나 마찬가지다
163 / 누구나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다 165

맺음말_채소를 통해서 전하고 싶은 것 169
특별부록_안전하고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방법 181

책 속으로

밭에서 작물을 키우는 것은 토양에서 그만큼의 영양소가 줄어든다는 뜻이다. 수확을 지속하면 흙이 점점 마르다가 언젠가는 작물이 더 이상 자라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비료가 필요하다. 이것이 지금까지 갖고 있던 농학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이다.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지만 자연재배는 그 비료(유기비료도 포함)조차 일절 안 쓴다. -30쪽

사과를 베어 먹다가 급한 일이 생겨서 먹던 사과를 그대로 놔두었는데 나중에 먹으려고 보니, 신기하게도 베어 먹었던 부분이 처음 상태 그대로 촉촉하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기농ㆍ친환경 채소, 정말 안전한가?
채소는 무조건 몸에 좋을까? 진짜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가 있을까?
○ OECD가맹국 중 농약사용량 1위는 한국, 2위는 일본이다.
○ 수확하기까지 딸기 60회, 오이 50회, 피망 62회, 가지 74회 농약을 살포한다.
○ 농가에서는 직접 키운 딸기라도 표면을 벗기고 먹는다.
○ 채소의 초산성질소는 체내에서 발암물질을 만든다.

당신은 채소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는가?
1. 채소는 그냥 두면 썩는 것이 당연하다?
2. 유기농 채소는 무농약으로 기른다?
3. 유기농 채소는 생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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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썩은것.. 안썩는것.. ja**panzer | 2017-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책은 ses 유수영이 번역을 해서 알려진 책이라는거.. 시장에서 파는 채소에 대한 것을 쓰는 것으로 시작한다.. 일반재배 , 유기농 재배... 그둘은 그리 차이가 없다는거.. 또한, 유기농 재배라고 하여 돈을 많이 지불할 필요는 없다는거.. 농약을 많이 치느냐, 안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구분.. 그럼 원래 채소는 농약을 치는것이 맞는가? 아니라는거.. 땅의 영향 성분을 좋게 하기위해서 쓰는 비료가.. 땅의 복원력인 벌레를 가지고 왔고 .. 그 벌레를 죽이기 위해 인간은 농약을 친다는거.. 그럼 동물성 비... 더보기
  • 채소! zl**rlcpwh | 2011-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맘놓고 먹을만한 먹거리가 정말 없는 것 같은 요즘... 일부러 조금이라도 나을까 싶어 무농약이며 유기농이다 하는 것들을 사서 먹었는데 채소의 진실이란 책이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무엇 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고는 실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이 더욱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옛날 시골과 같은 생활이 그리워집니다. 더보기
  • 기적의 채소 sa**tmt | 2011-06-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기적의 사과란 책을 읽은지 좀 되었다. 썩지않고 말라가면서 끝까지 씨앗을 틔울 기대를 버리지않는 사과다운 사과였다. 그사과를 키운 농부의 피눈물같은 인생을 읽으며 느꼈던 감동도 여전하다. 그책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이책 채소의 진실은 기적의 채소라고 제목을 붙여도 좋을듯 싶다. 시들지않는 채소와 사과는 자연재배라는 공통점이 있다. 단순히 자연재배라고 하지만, 오늘 농업의 현실에서 그렇게 자란 사과와 채소를 보기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   서울하늘아래 베란다를 밭삼아 채소를 심어도 벌레에 다 뜯어먹힌다. 제대로 쑥쑥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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